조회 수 539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설교자 최상범
성경본문 히 5:11-14
성경본문내용 (11)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12)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13)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14)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강설날짜 2012-09-02

 2012년 9월 2일 한결교회 주일예배강설

히브리서 제13강


병적인 유아상태(1)


말씀 : 히 5:11-14


히브리서 저자는 멜기세덱 이야기를 하다말고 갑자기 히브리서 수신자들을 권면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 되신다는 깊은 복음의 진리를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영적으로 어린아이의 수준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먼저 그들의 영적 미성숙의 문제를 지적하고 경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는 우리에게 두 종류의 신앙을 말하는데 하나는 젖을 먹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이고, 또 하나는 딱딱한 음식을 먹는 장성한 자와 같은 신앙입니다. 똑같은 구조를 가지고 고린도전서에서는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과 신령한 그리스도인을 말합니다.


(1)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2)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3)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고전 3:1-3)


젖을 먹는 어린아이는 곧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을 말하는 것이고, 딱딱한 음식을 먹는 장성한 자는 신령한 그리스도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생각하기를 신앙에는 어린단계의 신앙과 성장한 단계의 신앙이 있어서, 그래서 그 단계를 거쳐서 믿음이 자란다고 생각을 한 나머지, 오래도록 어린 상태에 머물러 있는 신앙도 신앙가운데 한 종류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은 너무 위험한 생각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서 실패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입니까? 늘 결심해도 그 결심대로 살지 못하고 매일 죄에 굴복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누렸던 하나님과의 깊은 친교 속에서 그분을 사랑하고 또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받고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의 근본이거늘, 그 근본을 경험하지 못하며 살아가는 그 궁극적인 원인이 무엇입니까? 이 모든 것들은 우리들이 어린아이의 상태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신앙에는 어린아이로 태어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에 장성한 어른이 되기까지 성장의 과정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린아이 상태에 오래도록 머물러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의 과정이 아니라 영혼의 중대한 질병중의 하나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이를 출산하고, 그 아이가 갓난아이로 태어나서 젖을 먹고 조금 지나서는 기어다니고, 그리고 나중에는 걸어 다니고 해야 정상인데, 만일 1년 정도만 성장하고 그 상태에 멈춘다고 한다면, 한 걸음 더 나아가서 7-8살 쯤 되었는데도 계속해서 우유이상의 것을 먹을 수 없고, 언어구사도 안되고, 엉금엉금 기어 다니고 똥을 기저귀에 싼다고 한다면, 그 아이의 부모는 커다랗게 낙심하고 말 것입니다. 실제로 작년에 화제가 되었던 뉴스 가운데 갓난아이의 상태로 성장이 멈추어 버린 희귀병에 걸린 한 여성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나이가 31살인데, 생후 8개월 전후의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 혼자서는 옷도 갈아입지 못하고, 기저귀를 차며, 밥을 떠먹여줘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일 그 여성의 부모라면, 그 심정이 어떠하겠습니까? 정말 낙심이 되고 그 자녀를 보면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픔을 느끼면서 그렇게 눈물의 세월을 보내지 않겠습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낳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신앙이 어려서 젖을 먹는 것 같은 유아시기가 있다는 것을 하나님도 인정하십니다. 그러나 그러한 유아기가 1년, 2년, 5년, 10년, 심지어는 20~30년 계속된다면, 그렇게 성장을 멈춘 채 우리의 신앙이 병적인 유아기에 계속 머물러 있다면, 우리를 보시는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그리고 그러한 병적인 유아상태에 있는 본인의 삶 또한 얼마나 불행하고 비참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내가 혹시 병적인 유아상태에 머물러 있는 자는 아닌지 스스로를 점검해보아야 하고, 또 만일 내가 그러한 병적인 유아상태에 있다면, 우리는 오늘 말씀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여 들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 문제에 대한 적절한 해답을 갖지 않는 한 우리는 계속해서 그렇게 영적으로 성장을 멈춘 채 병적인 유아상태로 살다가 그렇게 인생을 끝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육에 속한 어린아이와 같은 그리스도인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주님이 어떠한 은혜를 주신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그 은혜를 곧 흘려버리고 다시 고갈된 상태 속에서 살아갈 것이며, 죄에 계속해서 굴복하며, 어떠한 신령한 세계도 맛보지 못한 채, 하나님을 대적하고 자신의 정욕을 따라 살게 되는 불경건의 삶을 지속하게 될 것입니다. 그 마지막이 무엇입니까?


(7)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8)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히 6:7-8)


하나님께서 이따금씩 은혜를 주셔도, 결국 변화되지 아니하고, 영적인 미성숙에 머무르면서 불경건의 가시와 엉겅퀴를 계속해서 낸다면, 결국 그 마지막은 불사름 외에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어떠한 희망도 행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변화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고, 오늘 말씀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적절한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병적 유아상태에서 벗어나서 신령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배워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병적 유아상태의 증상에 대해서 4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4가지를 가지고서 각자 자신에게 적용해서 내가 과연 병적인 유아상태에 있는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성장이 없고, 유아상태가 오래도록 지속됨.


첫째로 병적 유아상태는 성장이 없고, 유아상태가 오래도록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12)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히브리서 수신자들이 복음을 믿은 지 아주 오래되었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성장을 지속해왔다면 누구에게나 복음을 가르칠 수 있는 선생의 수준이 되어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전혀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오래도록 성장을 멈춘 채 신앙생활을 해온 것입니다. 이렇게 병적인 유아상태는 성장이 없는 상태가 오래도록 지속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옛날에 자신이 다녔던 초등학교에 가보신 적 있으십니까? 제가 몇 년 전에 제가 다녔던 초등학교에 가봤는데, 그 광경이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넓었던 운동장이 그렇게 작아 보일 수가 없고, 한없이 크던 건물들이 왜 그렇게 작아 보이는지, 그리고 한없이 높았던 학교를 향해 올라가는 오르막길이 이제는 나지막한 언덕처럼 보였던 것입니다. 건물이나 환경이 변할 리는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내가 성장한 것입니다. 자신이 성장하고 더 넓은 길을 많이 보고, 더 넓은 세상을 보았기 때문에 나중에 가보니깐 그 초등학교가 옛날의 동화의 나라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내가 변하면, 성장에서 오는 옛날의 나와의 격차를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옛날의 나를 보면서, 어떻게 그렇게 성숙하지 못한 행실을 하면서 자기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지, 옛날을 회상하면 막 얼굴이 화끈거리고 부끄럽고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어릴 적 초등학교 일기를 보면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부끄럽듯이 그렇게 격차가 있어야 하고, 재작년과 작년이 다르고 작년과 올해가 달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옛날의 나와의 격차가 있습니까? 아니면, 어제나 오늘이나, 작년이나 재작년이나 자신이 늘 한결같습니까? 아니 더 나아가서 거꾸로 이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늘 하는 말이 “왕년에 나는...” 그러면서 옛날에 받은 은혜에 대해 회상하고, 옛날에 내가 얼마나 훌륭한 그리스도인이었는지, 얼마나 헌신했는지, 그러면서 옛날을 추억하고, 그리고 그때가 그리워지고,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느껴진다면, 그것은 바로 본인이 병적인 유아상태에 있음을 말해주는 부인할 수 없는 증거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병적인 유아기의 상태가 계속되었을 때 나타나는 또 다른 증상은 바로 그의 마음과 영혼이 점차로 단단하게 굳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점점 더 변화될 가능성이 희박해지는 그러한 강퍅한 영혼의 상태가 되어간다는 것이 바로 이 병적인 유아상태의 치명적으로 무서운 점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도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무엇이냐 하면, 사람이 그리스도를 만나고 놀랍게 변화되는 확률을 보면, 그것이 어릴수록 그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정말 보기 어려운 일이 무엇이냐 하면, 신앙생활을 평생을 해온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오랫동안 유아상태에 있다가 말년에 주님을 만나고 놀랍게 회심하는 경우라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는 눈 씻고 찾아보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즉 병적인 유아기가 오래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변화될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진다는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하나님 못 만나고, 병적인 유아상태에서 계속 묻어가고, 어떤 하나님의 은혜의 신령한 세계 속에 들어가지 못하면, 나이 먹는 것 자체가 절망을 향해서 한 발짝씩 다가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은 그렇게 죽는 것입니다. 그중에 많은 사람들은 구원의 확신조차 갖지 못한 채 죽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과연 구원받을 수 있을까 심히 의문이 되는데, 설사 구원받았다고 할지라도, 한 번도 마음을 바쳐서 주님을 사랑해본적도 없고, 주님을 위해 살아본 적도 없는, 그래서 일생동안을 처음 은혜 받았던 때를 떠올리면서 “그때가 좋았지...” 하면서 죽는 아주 불쌍하고 부끄러운 죽음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교회가 그러한 병적 유아기에 머무르는 그리스도인으로 가득 차게 될 때, 그것은 그야말로 하나님 앞에 커다란 부끄러운 일이며, 그런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데 있어서 전혀 쓸모가 없고 도리어 훼방하고 방해만 될 뿐인 것입니다. 그래서 종종 하나님께서 이 땅을 심판하시기 전에 항상 교회를 먼저 심판하셨던 것입니다. 마지막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믿는 자들을 먼저 심판해서 청소해서 교회를 정결케 하신 후에 세상을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그만큼 교회를 향해서 거는 기대가 크고 놀라운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고 바보 같은 것이 교회의 숫자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인해전술로 오는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진정으로 거듭난 신자의 마음에 새로운 생명의 원리가 심겨져서 그래서 하나님의 통치를 기뻐하고 그 통치 아래서 살아가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하는 사람에 의해서 오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 세상은 서말의 가루와 같은 그리스도인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딱 한 줌도 좋으니깐, 누룩과 같은 그리스도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누룩이 참된 누룩을 계속 만들면서 확장되어가는 그런 교회의 성장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것이지, 거듭나지 않거나, 혹은 거듭났다고 하더라도, 변화되지 않은 채 그렇게 10년 20년씩 병적인 유아상태에 머물러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에 모이는 것 자체가 하나님 나라의 희망적인 증거가 아니라, 아주 절망적인 증거인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혹시 그런 교회는 아닙니까? 정말 우리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보아야 합니다.


2. 죄에 반복적으로 실패함.


(14)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히 5:14)


여기 딱딱한 음식을 먹는 장성한 자는 지각을 사용함을 통해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한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지각’이라는 단어는 “감각기관, 인식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가 탁구를 배울 때, 처음 칠 때는 공도 제대로 맞추기가 힘들고, 초보자에게 아주 약하게 드라이브를 날려도 깜짝 놀라면서 공이 언제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빠르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훈련과 연습을 통해서 연습하다보면, 서서히 모든 상황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상황이 오는데(공이 착착 달라붙는 느낌), 그때 우리가 그것을 “감이 왔다. 감 잡았다”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바로 공의 모든 흐름을 읽고 인식할 수 있는 지각이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14절에서 “사용하다”라는 단어는 “헥시스”라는 아주 독특한 단어인데, 이것은 끊임없는 훈련과 연습을 통해서 형성된(체득된) 하나의 습관을 의미합니다.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 중에서 제가 가장 기억나는 것 중에 하나가 초밥을 만드는 달인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초밥을 가장 맛있게 하는 밥알의 수가 대충 320개 정도라고 하는데 이 달인은 이 밥알 수를 정확하게 맞추면서 초밥을 만드는 것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일반인들은 도저히 흉내조차 낼 수 없는 그런 것을 이 달인은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달인이겠죠? 이 달인이 하루아침에 달인이 아니라 30년 동안 이 초밥을 만들면서 끊임없는 훈련과 연습을 통해서 바로 그러한 기술을 체득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헥시스”입니다.

 

그리고 본문에 "연단을 받아“라는 말 역시 ”훈련하다“는 뜻입니다. 계속해서 스포츠 용어가 나오는데, 종합해서 설명하면, 감각하며 통제할 수 있는 지각을 통하여, 그리고 훈련을 통해 체득된 습관을 통하여 훈련을 받아서(신적수동태), 선악을 분별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선악을 분별한다는 말은 영적 분별력, 판단력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구절은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영적 훈련을 통해서 참된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아가는, 성숙한 성품의 성향이 일관된 습관처럼 자리가 잡힌 그런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영적으로 민감해서 무엇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무엇을 하나님이 싫어하시는지를 잘 분별해서, 정말 말 한마디,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하는 아주 바람직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기대되는 모습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한 순간에 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오직 영적훈련을 통해서만 되는 것입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유도 금메달 딴 선수가 한 유명한 말이 “죽기 살기로 하니깐 결국 지더라. 죽기로 하니깐 이겼다.”라는 말과 “나보다 더 고되게 훈련한 자가 있으면, 그 사람에게 금메달을 주겠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금메달 따는 것이 그냥 따는 것이 아니라, 바로 피나는 훈련과 노력을 통해서 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신령한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 장성한 자의 영역에 들어간다는 것 역시 아무것도 안했는데 예기치 못한 은혜가 갑자기 임해서 그렇게 확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통상적으로 성령님은 자신이 변화되기를 간절하게 갈망하면서, 신령한 세계로 들어가기를 간절히 사모하면서 말씀과 기도에 착념하고 하나님께 매달려 부르짖으면서, 매 순간 자기 뜻을 꺾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을 성령님은 변화시키시는 것입니다. 그러한 고된 훈련과도 같은 그런 과정을 통해서 영적인 지각과 습관을 갖게 되고 그러한 훈련을 받아서 선악을 분별하는 신령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저 취미생활 하듯이, 매주 동호회에 참석하듯이 매주일 왔다갔다만 해서는 결코 신령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런 사람의 신앙생활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종교 활동일 뿐인 것입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라, 신령한 사람은 바로 그러한 훈련을 통해 형성된 거룩한 성품의 습관과 영적인 지각이 있고, 선악을 분별하여서 죄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는 신령하고 성숙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병적인 유아상태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런 힘도 못써보고 늘 죄에 지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3-4장의 이스라엘의 모습처럼 항상 미혹되어서 바른 길에서 떠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죄에 반복해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죄에 반복해서 실패하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사경회를 하면, 어떤 때는 마음이 녹아내리고 눈물을 흘리고, 은혜를 받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져서 감격도 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야 되겠다” 결심을 하는데, 이상하게 이러한 나의 결심을 비웃듯이 실패가 이기는 것입니다. 항상 작심삼일입니다. 그런 삶이 반복되면서, 결국은 그 마음에 주님의 은혜가 자신의 인생을 전혀 바꿔놓지 못한다고 하는 불신앙적인 패배의식이 자리 잡게 됩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생각하기를 자기가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또 넘어지고 이렇게 계속 실패하는 것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의 모습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전적타락하고 무능력하고 근본 연약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라고 하면서 전적타락의 교리로 자신의 이러한 불신앙적 패배의식을 합리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따금씩이라도 말씀을 듣다가 은혜를 받고, 찬양하면서 감격하고, 또 기도하면서 한 번씩 왈칵하면서 기도하는 체험을 한다는 것을 가지고서 안심하면서 자신은 충분히 하나님 앞에 긍휼과 사랑을 입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건강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혀 착각입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 이따금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이따금씩 하나님의 은혜를 느낀다고 해서 그것이 성장의 징조가 아닙니다. 아까 두 밭의 비유를 보십시오. 가시와 엉겅퀴를 낸 밭에도 하나님은 동일한 은혜의 비를 내려주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삶이 어떠한가 하는 것입니다. 성숙하고 죄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며 정말 신령하고 경건한 삶이 나오는가, 아니면 죄에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굴복하면서 실패하는 삶이 나오는가 하는 것입니다. 만일 여전히 지속적으로 실패가 반복되고 있다면 그 사람은 이따금씩 받는 은혜와는 상관없이 여전히 병적인 유아상태에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절대로 실패하지 않고 늘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실패가 어떤 형태냐 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제자리에 머물러서 실패를 반복하는 것이냐, 아니면 올라가면서 이따금씩 일어나는 실패냐 하는 것입니다. 신령한 자들도 때때로 넘어지고 실패하지만, 그것은 도리어 그 실패가 성숙의 계기가 되어서 이전보다 더욱 성숙한 자로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나 병적인 유아상태에서 하는 실패는 아무런 진전도 없고 의미도 없는 그저 반복에 불과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새해가 시작되어서 올해부터는 정신 차려서 최소한 하루에 20분 이상은 기도하면서 살아가야 되겠다고 결심하고 또 새벽기도를 해야 되겠다고 결심했는데, 몇 번 해보다가 그만 털썩 주저앉아버리고 다시 기도하지 않는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 버리는 경우와, 때때로 계획 실천에 실패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오면서 점차로 기도의 세계가 성장하는 것이 느껴지고, 기도가 나의 삶에 정착되고 뿌리를 내리는 것이 느껴지고,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교제의 폭이 넓어지고 두터워지는 것이 느껴지는 경우와... 전자와 후자가 어떻게 똑같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어떻습니까? 우리의 실패가 성숙해 가는 와중에서 피할 수 없이 경험하게 되는 실패입니까? 아니면 실패가 여러분들을 다시 옛사람으로 끊임없이 돌아가게 하는 그런 아무런 성장도 진전도 없는 그런 반복되는 실패입니까? 아니면 실패라는 것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성공을 향한 도전이 있어야지 실패가 경험되는 것인데, 그런 결단 자체가 없기 때문에, 아예 자신의 상태가 실패와 성공 사이를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완전한 죄의 지배하에 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우리는 우리 자신을 깊이 돌아보아야 합니다. 만일 후자라면 우리는 지금 심각하게 우리의 영적 상태에 대해서 의심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3. 둔함.


세 번째로 병적인 유아상태에 있을 경우 나타나는 증상은 둔하다는 것입니다.


(11)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여기서 ‘둔하다’는 말은 ‘게으르다’는 말입니다. 이 말이 6장 12절에도 나옵니다.


(12)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지금 히브리서 수신자들은 영적인 게으름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성숙과 완전을 향해서 나아가야 하고, 천상을 바라보면서 계속해서 순례의 길을 바쁜 걸음을 하면서 부지런히 걸어가야 하는데, 그만 영적인 잠에 빠져서 전진하지 못하고, 도리어 후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자신들의 상황이 심각하게 영적으로 위태한 상황인데, 마땅히 그것을 깨닫고 시급히 조치를 취하고 거기서 빠져 나오기 위해서 모든 주의와 관심과 노력과 열심을 기울여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영적인 안일함과 게으름에 빠져서 영적으로 부주의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병적인 유아상태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부주의하고 게으르다는 것이 부인할 수 없는 아주 분명한 특징입니다. 병적인 유아상태에 오래도록 머무르는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영혼의 곤고한 상태에서 의문점은 많은데, 물음표는 수없이 많은데, 마침표는 한 번도 못 찍어본 사람입니다. “내가 왜 이렇게 곤고할까? 영적으로 왜 이렇게 핍절할까?” 오늘을 이렇게 생각하는데, 내일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세상일에 바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질문이 그때 끝난 것입니다. 수없이 물음표가 떠오르지만, 비누 방을 터지듯이 다 터져서 쉬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병적인 유아상태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는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입니다. 뭔가 문제의식은 있는데, 정말 자신의 영적 상태에 대해서 성경이 뭐라고 말하는지, 그리고 자신의 영혼의 결말이 어떻게 비참한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인지, 그러므로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없다는 것입니다. 즉 이 세상에서 공부하고 좋은 성적 받고, 좋은 데 취직하고 결혼하고 집장만하고, 사업하고 일 하는 데는 관심이 많고 많은 부지런을 내는데, 정작 본질적으로 중요한 우리의 영혼에 대해서는, 그리고 영적인 것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게으른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병적인 유아상태에 머물러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아주 분명한 증거입니다.


4. 말씀을 경험하지 못함.


그런데 이 둔한 것이 특별히 어떤 점에서 둔하냐 하면, 듣는데 둔한 것입니다. 이것을 “(13)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14)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라고 표현했습니다.

 

듣는데 둔하다는 말은 딱딱한 음식을 못 먹을 자가 되었다는 것이고, 그것은 곧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의의 말씀에 대해서는 다음 주에 보다 자세하게 설명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의의 말씀, 곧 복음의 진리의 깊이 있는 말씀의 살아있는 능력을 경험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병적인 유아상태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피할 수 없는 공통된 특징은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 거의 없거나 있다고 하더라도 매우 희박하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의 맛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맛을 모르기 때문에 그들은 매일 설교를 들어도 잠만 오고, 시간을 내어서 성경을 읽는 경우가 거의 없고, 주일예배 끝나고 집에 꽂아놓은 성경을 일주일동안 그대로 보관했다가 그 다음 주일 아침에 꺼내서 먼지를 후 불어서 손으로 탁해서 들고 오는... 그런 교인을 “후탁(?)” 교인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한테 야고보서 찾아보라고 하면, 어디 있는지를 못 찾아서 창세기부터 찾아 헤매는 것이죠. 이것이 병적인 유아상태에 있는 사람들의 말씀에 대한 지각이 없는 모습인 것입니다.

 

그러나 신령한 그리스도인들은 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지각이 있기 때문에 그 맛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 19:10에서 말하기를 이 하나님의 말씀이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찬송가에도 보면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그래서 이 성경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영혼의 참된 기쁨이 넘치고, 말씀을 통해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큰 위로를 얻고, 주님과의 더 깊은 사귐 속에서 힘을 얻고, 능력을 얻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으면서 주님의 구원의 은혜를 깊이 깨닫고 눈물을 많이 흘리는 것입니다. “예수 세상 계실 때 많은 고생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일 어머님이 읽으며 눈물 많이 흘린 것 지금까지 내가 기억합니다.” 저도 실제로 어렸을 때, 저희 어머니가 성경을 읽으면서 자주 우시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다 헤어지도록 그렇게 성경을 읽으시고 구절구절마다 밑줄을 수없이 그으면서 암송하시고, 그것을 메모장에다가 적어다가 늘 그것을 들고 다니시면서 묵상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저에게 매일 하시는 말씀이, “성경을 읽어봐라, 너무 은혜롭다”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그 말을 그때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저에게 이 성경책은 너무나 재미가 없는 것이고 읽어도 하나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방대한 양의 무협소설이나 만화책 같은 것은 읽을 때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데, 이 성경책은 1장 넘기기가 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그것은 육에 속했기 때문에, 영적 지각이 없기 때문에 말씀의 맛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 없고 말씀에 대한 지각능력이 없기 때문에 말씀을 사랑하지 않고 사모하는 마음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오면 제일 싫은 시간이 설교 듣는 시간입니다. 예배 견디기, 견디러 가는 것입니다. 설교 참으러 가는 것입니다. 단언하건데 설교시간에 상습적으로 조는 사람은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러나 신령한 그리스도인은 말씀을 사랑하기 때문에 설교 시간을 귀하게 여기고 그 말씀에 귀 기울여 집중해서 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시면, 말로 다 할 수 없는 영혼의 큰 기쁨을 누리고, 하나님과의 더 깊은 교제와 사귐 속에서 영적으로 성숙해져가게 되는 것입니다. 비만의 무서운 것이, 살이 찌면, 그 살찜으로 인해서 더 식욕이 왕성해지고, 그래서 더 먹게 되고, 그러면 또 그로 인해서 더욱 더 살이 찌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의 순환이 신령한 그리스도인에게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사랑하여 집중하여 듣고, 깨닫는 만큼 성장하게 되는데, 그렇게 성장한 만큼 또한 말씀에 대한 식욕이 더 커져서 말씀을 더 알고 싶고 깨닫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가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설교를 듣고 싶고 경건서적을 읽고 싶고 보다 딱딱하고 깊이 있는 교리를 연구하고 배우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직장 때문에 여건이 되지 않아서 그렇게 원하는 만큼 충분히 배울 수 없기 때문에 큰 아쉬움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말씀을 원 없이 연구하고 배울 수 있는 목회자가 너무 부러운 것입니다. 목회자에 대한 부러움이 있으면, 그 사람은 신령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러나 목회자가 작은 월급 받고 고생하는 것을 보면서, 불쌍하게 여겨진다면 그 사람은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고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은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설교를 듣고 나면 무슨 말 했는지 하나도 기억나지 않고, 이따금씩 재미있는 예화만 기억나는 것입니다. “최목사 이빨 하는데 300만원 들었다더라.” 그것만 기억나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할튼 그것은 기억이 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은 복잡하고 머리 아픈 것은 싫고 단순하고 간단한 것만 좋아합니다. 리챠드 백스터 목사의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리챠드 백스터가 깊이 있는 구원의 도리에 대해서 한 농부에게 가르쳐주었더니, 그 농부가 말했습니다. “목사님 저는 별로 아는 것이 없는 농부입니다. 나 같은 농부도 그것을 다 알아야 됩니까?” 그때 리챠드 백스터 목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천국은 당신이 가기에는 너무 높군요.”

 

여러분 보십시오. 오늘날의 한국교회의 신앙생활의 가장 커다란 어려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모든 것을 간단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만 믿으면 죄사함 얻고, 구원받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헌신 충성 봉사하면 축복 받는다.” 이런 간단한 메시지가 강단에서 선포되고, 또 이런 메시지가 있는 곳으로 사람들이 몰려갑니다. 그러나 이런 말씀을 통해서 과연 영혼이 성장할 수 있습니까? 그 영혼이 참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신앙생활이라는 것이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우리 이 몸이 병들었을 때, 그것을 수술하여 고치려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머리 좋은 사람들이 인체에 대해서 수십 년을 공부해서 그 후에 칼을 들고 수술하는데, 하물며 그러한 인체보다 더 복잡하고 미세한 영혼을 병든 상태에서 치료해서 고쳐 새사람 되게 하는 그것이 어떻게 그렇게 생각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그렇게 간단하게 모든 것이 뚝딱하고 되겠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 “예수님 믿고 구원 끝”이라면, 하나님이 이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을 이렇게나 두껍게 왜 주셨겠습니까? 간단하게 이해하는 것으로 충분할 것 같으면, 왜 교회에 목회자를 두셔서 이 성경을 풀어 가르치게 하셨습니까? 절대로 간단하지 않습니다. 물론 처음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데 있어서 반드시 이 성경 전체의 가르침을 다 꿰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 거듭나는 것은 정말 간단한 진리를 듣고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원받고 난 이후에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젖만 먹어서는 안 되고 딱딱한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때가 되면 젖을 끊고 밥을 먹어야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어서 정상적인 성장이 가능한 것이지, 계속 젖만 먹고 있으면 죽지는 않겠지만 완전히 핍절한 상태에서 성장을 제대로 할 수가 없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입니다.

 

그런데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 병적인 유아기에 오래도록 머물러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이러한 딱딱한 음식을 소화해내지 못하고 또 받아들이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어렵고 머리 아픈 것은 딱 질색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평생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병적인 유아기에 오래도록 머물러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4가지 증상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4가지 증상(오래도록 성장이 없음, 죄에 반복적으로 굴복, 영적인 게으름과 부주의함, 말씀에 대한 사랑이 없음)을 가지고서 우리 자신의 영혼과 비교해 보십시오. 나의 영혼의 상태가 어떠합니까? 병적인 유아기에 머물러 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현재 내 모습과 꼭 같지는 않습니까? 만일 우리가 병적인 유아기에 오래도록 머물러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는 아무런 희망이 없는 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암만 출석교인으로서 교회에 빠지지 않고 나오고, 기독적인 문화에 익숙해져가고, 교회의 관습에 익숙해져서 교회 와서 예배도 같이 드리고 식사도 같이 하고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 그렇게 교회에서 북적북적해도 그 모든 교회생활이 그에게 줄 수 있는 유익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참으로 변화되지 않는 한 불행하고 비참한 병적인 유아상태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 병적인 유아상태에 머무르는 삶이 얼마나 비참한 삶인지 생각해보십시오.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경험하지 못하고 언제나 메마르고 영적으로 허접하고 핍절한 삶 속에서 영혼의 곤고함을 느끼고, 계속해서 죄에 굴복하면서 죄책감과 좌절감, 패배의식으로 고통당하고,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양다리 걸치면서 세상으로 확 갈수도 없고, 그렇다고 주님께 온전히 순종할 수도 없는, 그렇게 세상과 교회, 어디에서도 만족함이 없는 어둡고 우울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삶이 세월이 흘러가면 언젠가 저절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신앙의 세계에서 ‘저절로’라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뭔가 여러분들이 이 시점에서 여러분들의 영혼의 건강의 상태를 돌아보고 중대한 결정을 하지 않으면, 이렇게 경험해온 불우한 신앙생활의 모습은 여러분의 교회의 출석의 기간과는 상관없이 죽을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에게 가장 시급한 것이 무엇입니까? 직장 문제입니까? 결혼 문제입니까? 건강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내 영혼이 병적인 유아기에서 신령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그 사람을 데려다가 예쁜 옷을 입히고, 머리를 예쁘게 볶고, 눈썹을 그리고, 립스틱을 바르고, 예쁘게 화장을 한들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죽어 가는 사람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고침을 받아 생명을 얻게 하는 것 아닙니까? 마찬가지로 육적인 상태에 오래도록 머물러 있어서 우리의 영혼이 거의 죽은 자와 방불한 아사상태에 있는데, 그것을 고침 받아 영혼이 다시 생기를 얻고 영적으로 변화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무엇이 있습니까? 오늘의 메시지는 우리를 향한 긴급메시지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병적인 유아기에서 벗어나 신령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는 이 말씀의 빛 앞에서 자신의 영혼의 상태를 진실 되게 직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변화에 대한 간절한 갈망을 가져야 합니다. 결국 변화는 오직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의의 말씀을 경험함으로써만 신령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단번에 확 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위해서 나 자신을 죽을 각오로 훈련해야 합니다. 수도원에서 영성훈련하듯이 무슨 훈련을 하라는 말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의 방도에 온전히 매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공적인 가르침부터 절대적으로 참석하고, 귀를 기울여서 집중해서 듣고, 이해가 되지 않으면, 다시 인터넷으로 보고, 그래도 이해가 안 되면, 찾아와서 물어보고... 그리고 목회자가 추천해준 경건서적도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고 무시로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의 조명하시는 은혜를 구하면서, 자기를 참되게 변화시켜달라고 매달리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육에 속한 곳에서부터 신령한 세계 속으로 나를 옮겨주소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의의 말씀을 경험하게 하시고, 나를 신령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시켜주소서. 만일 제 영혼이 변화될 수 없다면, 차라리 더 이상 저를 이 세상에 살게 하지 마시고, 생명을 거두어주시옵소서” 이런 각오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매달리는 사람을 주님이 만약에 모른다고 하신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성품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러실 수가 없는 분이십니다. 자녀가 깊은 물에 떠내려가면서 “엄마! 엄마!” 하면서 손을 내미는데, 그냥 떠내려 보낼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은 여러분이 병적인 유아기에 머물러 있다 하더라도 여전히 사랑하시고 계시고, 그렇게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고쳐 변화시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시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보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769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2
768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4
767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76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765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764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1
763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762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59
76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4
760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759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2
758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0
757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6
75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754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753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70
752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7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4
750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749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748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69
747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23
74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6
745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744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743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0
742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7
74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4
740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5
739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738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73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73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735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0
734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91
733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9
732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731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78
730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50
72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04
728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74
727 [디모데후서 4장]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file 딤후 4:6-8 송다니엘 2018-08-26 196
726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725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72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49
723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4
722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721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720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71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718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717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716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3
715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7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713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712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711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710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5
70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708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4
707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706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705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70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4
703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36
702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2
701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700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69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698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697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696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695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8
69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693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692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691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690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2
68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688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687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686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685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68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683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682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681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680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67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678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677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676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8
675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67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673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672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1
671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2
670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66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668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2
667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666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665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00
6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663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662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661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660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65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8
658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657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656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655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65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0
653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652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651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650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64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2
648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647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4
646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2
645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0
64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643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642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641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640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63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638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637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636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635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63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633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632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631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630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62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628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5
627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626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625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6
62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623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5
622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47
621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6
620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61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618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617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616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615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6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613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612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611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8
610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44
60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608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607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606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605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60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603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69
602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60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0
600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59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598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597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596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07
595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0
59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89
593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1
592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1
591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8
590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58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588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587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586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585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58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583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7
582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0
581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1
580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57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578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577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1
576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575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57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3
573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572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571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570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56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5
568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567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1
566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565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5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563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562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3
561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560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1
55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558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8
557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556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555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55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98
553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552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6
551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18
550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54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548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4
547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4
546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77
545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6
54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8
543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542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541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540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53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538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5
537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48
536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535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4
53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533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32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531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0
530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52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528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8
527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526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525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2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523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522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9
521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520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1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518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17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516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0
515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18
5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3
513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0
512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511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510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0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7
508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507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506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505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04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503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502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501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500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499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498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2
497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49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495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494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493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492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4
491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4
490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489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3
488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487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486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485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4
484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1
483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482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2
481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480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479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89
478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477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47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475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47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473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472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4
471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38
470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8
46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468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467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2
466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465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464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463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2
462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461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460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459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458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7
457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456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4
455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2
45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4
453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49
452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6
451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450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6
44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448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447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44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445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4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443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442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441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3
440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3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38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7
437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36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435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47
43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433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3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4
431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430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8
42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428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4
427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426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425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424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423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422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2
421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7
420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419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41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417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39
416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15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414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413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412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411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410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409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59
408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407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5
406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0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404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403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402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01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40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399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398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97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396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39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394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79
393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5
392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391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9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389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388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387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59
386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38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7
384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8
383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0
382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381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38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379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378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377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376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5
37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6
374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3
373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372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371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7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369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368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367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0
366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364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3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4
362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4
361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36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359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358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357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6
35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5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54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53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52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51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5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7
349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1
348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47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346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5
34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44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43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342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341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4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339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7
338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37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336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33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334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333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332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29
331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33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29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5
328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0
327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19
326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2
32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1
324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7
323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5
322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4
321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1
32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3
319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18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317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316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3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314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313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312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31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31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30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308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307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2
306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30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4
304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3
303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8
302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301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30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299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298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297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296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29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29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59
293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292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291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290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0
28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98
288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28
287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286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285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2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283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282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281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280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5
27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278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277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5
276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275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7
27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3
273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272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68
271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270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