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19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설교자 최상범
성경본문 히 6:9-20
성경본문내용 (9)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10)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11)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12)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13)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 보다 더 큰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14)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하셨더니(15)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16)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저희 모든 다투는 일에 최후 확정이니라(17)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18)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19)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20)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강설날짜 2012-09-23

2012년 9월 22일 한결교회 주일예배강설

히브리서 제16강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씀 : 히 6:9-20


히브리서 저자는 앞에서 타락하는 것에 대하여 통렬하게 경고를 했지만, 그러나 그러한 타락의 교리가 수신자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확신합니다.


(9)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오히려 히브리서 저자는 수신자들의 구원을 확신합니다. 더 나아가 혹시 통렬한 경고의 말씀 앞에서 낙심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 가운데 그들을 애정 어린 호칭으로 부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히브리서에서 수신자들을 이렇게 애정을 가득 담아 부른 것은 여기가 유일합니다. 그만큼 오늘 본문의 초점은 히브리서 수신자들에게 위로와 격려와 확신을 주고자 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10)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히브리서 저자가 히브리서 수신자들의 구원을 확신하는 이유는 그들에게서 구원 받은 증거들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즉 거듭나지 않고서는 결코 나타낼 수 없는 행위가 그들에게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아가페의 사랑입니다. 단순히 불우이웃돕기를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의 이름을 위하여 자기의 것을 희생하여 섬긴 것입니다. 이것이 10:32이하에 잘 나타납니다.


(32)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33)혹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로 사귀는 자 되었으니(34)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 앎이라(히 10:32-34)


수신자의 위치가 우리의 추측대로 로마라고 한다면, 그들은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을 힘써 섬겼을 것입니다. 교회사를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로마교회가 예루살렘 교회와 여타 어려운 교회들을 재정적으로 힘써 섬겨왔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그들도 주님의 이름을 위해 이 일에 힘써 동참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주와 복음을 위해 믿음과 소망으로 한차례 고난과 핍박을 견뎌내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병적인 유아기에 오래도록 머물러서 영적으로 잠들어 있는 상태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그들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행실은 바로 그들이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라는 부인할 수 없는 증거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그들의 행위를 하나님은 불의치 아니하사 다 기억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옛말에 “인간이란 은혜는 물에 새기고, 원한은 돌에 새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도 잊어버리고 그렇게 배은망덕하게 살 때가 많은데, 하물며 사람들의 은혜야 어떠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본성상 나에게 잘해준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든지 아니면 잘 기억을 못하고, 나에게 상처를 주거나 해를 입히면 그것을 평생 마음에 담고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불의한 모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지 아니하십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시고 공평하신 분이시며, 또한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는 하나도 기억하지 아니하시는 반면에, 우리의 선행은 다 기억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고, 희생하고 고난 받은 것을 결코 잊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기억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그러한 우리의 헌신이나 봉사나 희생, 순종의 행위들이 부족한 순종입니다. 우리의 가장 최선의 선행에도 죄의 찌꺼기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체로만 볼 것 같으면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아니하시는 정도가 아니라 저주받을 죄 된 행실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부족한 순종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서 온전한 순종으로 기뻐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그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는 것입니다.


(42)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 10:42)


하나님은 이처럼 자비하고 의로우신 분이시기 때문에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하는 어떤 작은 일이든지 하나님은 잊지 아니하시고 반드시 상으로 갚아주십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상 받을 소망이 있는 자마다, 이 땅에서 선행을 계속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은 “너희가 그런 일을 하였고, 지금도 미약하지만 하고 있기 때문에 너희가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의 구원을 확신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문제는 너희가 지금 이 상태에서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2)우리가 너희 무리를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함은(3)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4)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살전 1:2-4)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서 나타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행실을 보고서 기쁨으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하면서 그들의 택하심을 안다고 말합니다. 히브리서와 마찬가지로 구원을 확신하지만, 그러나 앞뒤 문맥의 분위기가 히브리서와 완전히 다릅니다. 이것은 마치 나팔꽃을 심었는데, 그 나팔꽃이 꽃을 피우는 것을 보면서 이 꽃이 나팔꽃이 맞구나 하는 것과, 나팔꽃이 싹만 난 상태여서, 단지 그 잎사귀를 보고 나팔꽃이 확실하다고 말하는 것과의 차이입니다. 저는 잎사귀를 봐도 그것이 나팔꽃인지 알지 못하지만, 그러나 전문가들은 잎사귀 하나만으로도 그것이 나팔꽃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싹만 난 상태로는 그저 품종을 확인하는 것 외에 주인에게 어떠한 기쁨도 못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싹만 난 상태라면, 주님의 기쁨이 아니라 슬픔과 걱정과 염려의 대상인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에서 저들의 성화의 수준과 책임 있는 신앙의 표로서 칭찬의 근거로 사용되었지만, 히브리서에서는 기껏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확인하는 최소한의 표로서 쓰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구원을 확신하지만, 그러나 거기에는 어떤 안타까움이나 염려, 불안 같은 것이 함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구원에 가깝다”라고 번역했습니다. 지난주 해석을 정정합니다. 제가 구원을 소유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원어를 다시 보니, “구원을”이 아니라 “구원의”라고 하는 소유격이었습니다. 그러면 의미가 좀 달라지죠. “구원에 속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9절은 그들이 구원의 속한 것과 이보다 더 나은 것에 해당됨을 확신한다는 뜻입니다. 한글 성경은 그것을 “구원에 가깝다”라고 번역했습니다. 잘 된 번역입니다. 이것은 그들의 구원을 확신하지만, 그러나 거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하는 불안과 염려가 그 속에 함께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신자들이 참된 거듭난 신자로서 구원의 소망이 있는 자들인데, 계속하여 믿음으로 전진해 나아가지 아니하고 병적 유아기에 머물러 있어서 잘못하면 흘러 떠내려갈 위험에까지 처해 있었기 때문에, 히브리서 저자는 수차례 통렬하게 경고해야만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저자의 의도는 결코 그들이 결국 버림을 받게 될 것을 말하고자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너희는 구원받은 성도가 아니다”라는 것을 말하고자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통렬하게 경고한 것은 너희가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서, 병적인 유아기에서 벗어나서, 신령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 받아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구원의 순례의 길을 완주하도록 돕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해서 말씀하실 때도 “(15)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16)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 “정말 차라리 미지근하지 말고 차가워져라 내쳐버리게...” 이 말을 하려고 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정말 미워서 버리시려고 그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무엇이 목적이었습니까?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 3:19)


회개하고 열심을 내도록 하시기 위해서 책망하신 것입니다. 토하여 내칠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그들을 영적인 미성숙과 영적인 잠에서 깨워서 열심을 내도록 하기 위한 사랑의 채찍인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런 내침을 당할까 두려워하는 마음은 주님의 책망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가 늘 가져야 마음자세인데, 바울은 그것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27)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전 9:27)


바로 이 두려움이 성화에 열심을 내게 하는데 동기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고의 참 목적입니다.


(5)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6)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히 12:5-6)


이런 경고의 말씀 앞에서 “그래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가보구나..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으니 나는 아무런 희망이 없구나...”그러면서 아예 자포자기로 가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절망에 빠지는 것은 전혀 히브리서 저자가 의도한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그의 의도가 무엇입니까? 열심을 내게 하는데 있습니다.


(11)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즉 지난주에 배웠듯이 히브리서 저자는 그들에게 통렬하게 경고하여서 그들의 헛된 안전감과 그릇된 구원의 확신을 무너뜨려 그들로 구원의 순례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 열심을 내게 하고, 또한 그들을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 앞에 세워서 하나님이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고, 또 그들에게 허락된 구원과 모든 주어진 약속들이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얼마나 튼튼하고 견고한 것인지를 알려줌으로써 참된 구원의 확신 위에 세워주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이러한 저자의 의도가 가장 잘 나타나 있습니다.


(11)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그렇게 우리 각자 각자가 경고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정신을 차려서 영적으로 부지런하게 되면, 우리는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게 됩니다. 자신의 구원에 대한 확신이 또렷해지고, 또 장차 얻게 될 하나님 나라의 기업에 대한 기대감을 풍성하게 합니다. 반대로 게으르면, 영적으로 태만하게 되어져서 그 영적 태만이 우리의 신앙을 파괴하고, 우리의 소망을 빼앗아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의 확신을 읽어버리게 될 것이고, 육신의 정욕에 깊이 침잠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게으르지 아니하고 영적으로 부지런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부지런하다는 것은 영적인 것에 주의를 기울이고, 영적인 일에 마음을 들이고 시간을 들이고, 영적인 것에 예민하고,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데 부지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2)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그렇게 부지런해야 하고, 또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믿음과 오래 참음에 대해서는 11장에 가서 더 자세히 논증될 것인데, 여기서 미리 언급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포함한 신구약의 모든 믿음의 선조들, 영웅들은 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고, 또 오래 참아서 결국은 약속대로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았습니다. 이들의 믿음과 오래 참음을 우리도 본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지만 우리도 약속을 상속받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믿음과 오래 참음을 통해서만 약속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까? 그것은 약속과 그 약속의 성취 사이에는 항상 얼마간의 기간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이 기간은 믿는 사람을 시험하여 그 믿음을 연단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끝까지 인내하고 견디는 사람은 종국에 이르러 그 약속의 성취를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천로역정에 보면, 해석자의 집에서 여러 가지를 보게 되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정욕, 인내라고 하는 두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어떤 사람이 재물 보따리를 주었더니, 정욕이라는 아이는 혼자 그것을 다 가지고 매우 기뻐합니다. 그러나 순식간에 다 없어지고 결국 빈손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인내는 끝까지 불평불만 없이 지내다가 더 좋은 상을 받습니다. 정욕은 눈앞에 보이는 이 세상의 기쁨과 즐거움, 쾌락, 돈, 행복을 추구했고, 그것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영원한 세상에서 어떠한 기업도 얻지 못했습니다. 반면에 인내는 이 세상의 모든 기쁨과 즐거움, 돈, 행복을 포기하고 오래도록 참고 견뎠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것보다 더 좋은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얻었습니다.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우리는 눈앞에 정욕을 위해 영원한 장래 기업을 잃어버리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삭의 장자 에서는 눈앞에 죽 한 그릇 때문에 장자의 명분을 팔아버려서 결국 기업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장래에 우리에게 주어질 더 나은 삶, 더 나은 세상을 바라보면서 이 세상에서 모든 것들을 절제하면서, 그리고 주와 복음을 위해 고난을 받으면서 참고 견뎌야 합니다.


(13)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마 24:13)


그러면 천로역정에서 어떻게 ‘인내’라는 아이는 믿음으로 오래 참을 수 있었습니까? 그것은 더 좋은 상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는 보증이 그에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한 몇일을 굶은 상태로 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맛있는 케잌을 가져다 놓고 “그것을 10시간만 먹지 않고 참는다면, 내가 100억을 주겠다.” 그렇게 약속했다고 생각해 보십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그것을 먹지 않고 참을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이 정말 갑부이고 100억을 준다는 계약서에 도장이 찍혀 있으면 안 먹는 것입니다. 100억 준다는데, 누가 미쳤다고 그 잠간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맛있는 케잌을 먹겠습니까? 그럴 사람이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알고 보니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이고, 자주 헛소리 하는 사람이고, 땡전 한 푼 없는 가난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100억을 기대하면서 그것을 먹지 않고 참고 있을 사람 또한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100억 주지도 않을 건데, 그냥 케잌이나 먹고 말지” 그럴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오래 참음을 가능케 하는 가장 근본적인 동인이 무엇입니까? 그 허락된 약속이 지금 눈앞에 있는 것보다 얼마나 좋은 것인가 하는 것을 아는 것과 그리고 그 약속이 과연 믿을만한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즉 보증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오늘 말씀의 포인트입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시고 구원해주실 뿐만 아니라, 영생과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상급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이것이 지금 하나님께서 장난치시는 것이 아니잖아요? 하나님이 정말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신 것이 그저 “천국에 살기 좋은 집 한 채 주겠다.” 그런 정도가 아니라 한 나라의 왕 자리를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 전체를 통째로 너에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가장 초강대국인 미국보다도 훨씬 비교할 수 없이 강하고 영원히 행복하고 영원한 나라, 하나님 나라를 우리에게 주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우리가 천로역정의 정욕처럼 주와 복음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기보다도 이 세상의 좋은 것들, 즉 좋은 성적, 좋은 직장, 돈, 차, 집, 행복한 결혼, 만족스러운 가정... 이런 것들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터무니없는 거짓말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의 증거입니다. 즉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시는 분이시고, 사실 가진 것이 없는 가난한 분이시고, 헛소리 하시는 분이시라고 생각하는 그런 신성모독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서야 누가 그러한 놀라운 하나님 나라의 상급을 걷어 차버리고 당장에 만족을 위해서 이 세상의 것을 붙잡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하늘을 소망하지 않고 이 세상을 소망하며 산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 대한 신성모독적인 반역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자신을 돌아보십시다. 우리가 어떠합니까? 우리가 아주 심각해 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 과연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이 그런 뜬금없는 헛소문에 불과한 것입니까? 과연 하나님은 거짓말 하시는 분이십니까? 그럴 수 없다는 것이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하는 바입니다. 그것을 히브리서 저자는 아브라함의 예를 통해서 오늘날 우리들에게 설명하는 것이죠.


(13)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 보다 더 큰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14)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하셨더니(15)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이 사건은 창 22장에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친 사건을 인용한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맹세하심으로 약속하셨는데...


(16)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17)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18)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창 22:16-18)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이삭을 바치는 순종을 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맹세하심으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15절에서는 “(15)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라고 말씀하는데, 이 구절은 히브리서 내에서 최대의 난해구절입니다. 무슨 뜻으로 이 말을 했는지 도무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지금 창세기 22강의 맹세의 약속을 받은 후 이후에 그가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그 성취를 맛보았다는 의미라기보다는 이것이 그의 전 인생을 두고 한 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즉 아브라함을 처음 부르시고 약속하신 것이 12장인데, 아브라함이 그 약속의 말씀을 믿고 오래 참음으로 그의 인생 가운데서 그 약속의 성취 맛보았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이삭을 낳을 때에도 자신의 힘이 없어지고, 사라의 태가 말랐다는 것을 알면서도 믿음이 없어지지 아니하고, 오래 참아서 결국 이삭을 낳았던 것입니다. 이것이 그의 믿음이고, 그의 오래 참음이었습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을 때, 그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는데, 사실 그 명령이 아브라함에게 있어서 매우 순종하기 어려운 명령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아들을 죽이는 것도 어려운 것이지만,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통해서 언약을 성취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삭이 언약의 자손인데 죽으면 그 하나님의 언약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혼란스러울 수 있었는데, 그러나 아브라함은 주저하지 않고 이삭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죽은 이삭을 다시 살리실 줄로 믿었던 것입니다. 즉 언약을 성취하심에 있어서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약속을 받을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확신을 갖도록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 맹세로 보증하셨던 것입니다.


(16)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저희 모든 다투는 일에 최후 확정이니라(17)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18)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약속이 참된 이유는 두 가지 때문인데, 1) 하나님은 거짓말 하실 수 없으신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냥 약속의 말씀만 하셔도 그것은 절대적으로 신뢰할 만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2) 하나님이 여기다가 맹세까지 더하셨습니다. 맹세는 자기 말의 확실성과 엄숙함을 강조하기 위해 하는 것으로서 다투는 일의 최후 확정입니다. 그렇게 맹세할 때는 자기보다 큰 사람으로 맹세하는데, 맹세 중에서도 가장 엄중한 맹세는 “여호와의 사심과 같이”란 말로 맹세하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하나님은 재판 법정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맹세하도록 하셨는데, 그것은 그 증언의 진실성을 엄중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해놓고 거짓말을 하게 되면, 결국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은 것이 되어서 죄를 당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이름으로 맹세하도록 하셔서 법정에서 진실만을 말하도록 하신 것인데, 하나님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이렇게 자기 약속을 보증하고 싶으실 때는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신 것은 순전히 의심 많은 우리의 연약함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의 인격과 전 존재를 그 약속에 묶으신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거짓말 하실 수도 없으시고, 또 하나님 자신을 걸어 맹세로 약속하셨기 때문에 그것은 틀림없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믿음으로 오래 참았던 것이고, 그리하여 오래 참음으로 약속을 받아 우리의 믿음의 본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아브라함을 본받아서 이렇게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오래 참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에만 우리가 그 약속된 기업을 상급으로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과연 믿음과 오래 참음이 그러한 약속을 기업으로 받게 하는 공로적인 조건이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아브라함이 처음 부르심을 받고 약속을 받았을 때부터, 전혀 의심하지 아니하고 온전히 믿고 인내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가 얼마나 두려움이 많고 의심이 많았습니까? 애굽에 내려가서 바로에게 자기 아내를 누이라 속이고, 또 그랄에 우거할 때에도 아비멜렉 왕에게 자기 아내를 누이라 속였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셨는데도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자식이 없으니깐 그 약속을 못 믿어서 자기 집에서 길리운 다메섹 엘리에셀을 입양하려고 하기도 했고, 또 사라의 여종 하갈을 통해서 자식을 낳으려고 하는 아주 불신앙적이고 인간적인 생각을 따라 행동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낳은 이스마엘을 바라보면서 수년간을 하나님의 약속도 잊고 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언약을 믿지 못하는 아브라함이 어떻게 믿음과 오래 참음의 본이 되는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습니까? 어떻게 이삭을 바칠 만큼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까?

 

우리가 창세기에서 배운 것처럼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에게 복을 약속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를 언약을 믿는 믿음의 사람으로 연단해 가셨던 것입니다. 즉 계속적으로 약속의 말씀을 반복적으로 주셔서 믿음의 소망을 갖도록 도와주시고, 또 여러 가지 인생경험들과 인생채찍들을 통해 연단하여서 하나님은 언약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라고 하는 것을 아브라함으로 확신하게끔 하나님이 만들어주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부르시고, “믿고 인내하나 보자” 그러고 지켜보시다가 믿고 인내하면 그제서야 허락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처음부터 약속을 주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이삭을 바친 후에 하신 약속의 말씀과 처음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약속하신 말씀이 본질적으로 하등의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엇을 말해주느냐 하면,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쳤기 때문에 그 순종이 공로가 되어서 그가 약속을 받은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창세기 본문에서는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라고 함으로써 그가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이삭을 바친 순종 때문에 이 약속을 맹세로 주시는 것처럼 말씀하시지만, 그러나 그것은 그가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조건을 만족하는 공로를 내었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실 때 아브라함 안에 심어놓으신 생명의 씨앗이 꽃을 피웠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믿음은 생명의 씨앗과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단순히 약속만 주신 것이 아니라, 그에게 이름과 신분만 주신 것이 아니라, 그를 자기 백성 삼으시고, 하나님을 닮는 새로운 성향을 그 안에 심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한 믿음의 씨앗을 아브라함은 처음부터 갖고 있었던 것이고, 약속도 처음부터 허락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보살핌 속에서 그 씨앗이 싹을 내고 자라서 결국은 꽃을 피워 열매를 맺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것이 이삭을 바치는 아브라함의 믿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믿음이 그렇게 열매로 나타났을 때, 그 순종을 조건으로 언약의 말씀을 맹세를 더하여 재확증 해주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세 가지는 바로 그 씨앗을 심으신 이도 하나님이시오, 자라게 하신 이도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생명의 씨앗에는 생명의 힘이 있고, 그 생명은 지지 않고 열매를 맺고야 마는 어떤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편에서 아브라함은 그 생명의 씨앗을 본인이 잘 가꾸어서 자라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이 언약의 수단이나 도구나 로봇으로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라, 언약의 당사자로서 인격체로 대우하시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은혜주시는 것에 따라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반응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 예수님을 처음 믿었을 때, 바로 이러한 믿음의 씨앗을 우리 마음에 심어주셨고, 우리 안에서 그 씨앗을 자라게 하셔서 결국은 꽃을 피워내시고 말 것입니다. 다만 우리의 의무는 그러한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반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로 그렇게 반응하도록 주님이 우리를 연단하시고 훈련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끝까지 고집을 피우면 두들겨 패서라도 그렇게 꽃 피우고 마실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믿음으로 오래 참을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아브라함을 연단하셔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게 하셨던 것처럼, 우리를 연단하셔서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굳게 믿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굳게 믿고 이 세상을 소망하지 아니하고, 하늘을 소망하며 이 세상에서 참고 인내하는 삶을 살아서 결국에는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얻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시선을 아브라함에서 우리를 향해 돌립니다.


(18)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거짓말 하실 수 없고, 또 맹세로 약속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변할 수 없는 참된 진리인 것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가 알 때,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우리는 앞에 있는 소망 곧 죽음 이후에 주어지게 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얻기 위해서 피하여 가는 중인데, (도망가고 있는 중인데) 그렇게 도망가는 과정 가운데서 바로 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변할 수 없다라고 하는 진리가 우리에게 큰 위로를 주는 것입니다.

 

도망한다는 단어는 살인자가 보복을 피하여 도피성으로 도망가는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세상과 우리 모두는 다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고, 우리는 이 멸망의 성을 벗어나서 구원의 도성을 향해 순례의 길을 가는 가운데 있는데, 그 과정 속에서 우리 마음속에 드는 생각들이 무엇입니까? “내가 이렇게 열심히 걸어갔는데, 하나님이 나 모른다고 하시면 어떡하나? 예수님 믿어도,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죄가 혹시 남아있는 것은 아닐까? 혹시 가다가 예수님이 나의 연약함과 죄를 보시고 내가 맘에 안 드신다고 하시면서 나를 도중에 버리시면 어떡하나... 내가 길을 가다가 잘못 디뎌서 멸망으로 떨어지면 어떡하나...” 오만 걱정과 염려와 근심이 다 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불안하고 염려가 될 때에 바로 이 하나님의 변함없는 약속의 말씀은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19)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20)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우리가 그러한 수많은 의심과 염려 속에 있고, 수많은 위험과 유혹이 우리의 도중에 기다리고 있어서 정말 두렵고 불안하기 그지없는 순례의 여정인데, 어떻게 우리가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까? 그렇게 우리 눈앞에 폭풍이 불고 파도가 소용돌이치며 풍랑이 크게 일어난다 하더라도 우리의 믿음의 항해는 안전한데 왜냐하면, 우리의 배는 그 닻을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내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대제사장이 되신 것도 하나님의 맹세의 약속으로 된 것입니다.


(20)또 예수께서 제사장 된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21)(저희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자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히 7:20-21)


이렇게 맹세로 그리스도 예수를 대제사장으로 우리에게 허락하실 것을 약속하셨고, 또 친히 오셔서 우리를 위해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이 대제사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휘장 안에 들어가셨습니다. 하늘 성소 안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것이 왜 우리를 위한 들어가심입니까?

 

1) 앞서 들어가신 것입니다. ‘프로드로모스’라는 단어는 선구자라는 뜻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활 승천하셔서 하늘 보좌 우편에 앉으셨고, 또 하늘 성전에 우리 앞서 들어가셨습니다. 그것은 예수 믿는 우리도 거기 들어가게 될 것을 보증해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의 첫열매가 되십니다. 첫열매는 앞으로 계속 열매가 달릴 것에 대한 보증이 되죠.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의 부활의 첫열매이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승천, 우리의 보좌우편에 앉음에 있어서도 첫 열매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이런 보장 때문에 우리는 든든합니다.


2) 그분은 우리를 위하여 대제사장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단번에 영원히 속죄하는 구속을 완성하시고, 하늘에 있는 지성소에 우리를 중보하시는 일을 하시기 위해 친히 들어가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을 믿는 우리는 그분의 피로 말미암아 영원히 죄사함을 받고, 그리고 결코 정죄함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의롭다 하신 이를 누가 송사하리요...”라는 말씀처럼 때때로, 사단이 우리를 죄인이라고 송사할지라도, 우리는 은혜로 말미암아 정죄를 받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연약하여 넘어질 때 징계는 있어도 구원에서 떨어져 정죄될 일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되고, 든든합니다.

 

그리고 그분은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지금도 대제사장의 중보사역을 감당하십니다. 지성소에서 우리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계십니다. 끝까지 인내하여서 소망의 풍성함에 이를 수 있도록 중보 기도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 기도는 막연한 희망의 기도가 아니라, 반드시 이루어지는 기도입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니 베드로가 연약하여 넘어졌어도 다시 회개하고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든든합니까?

 

그리고 또한 그분의 대제사장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하늘 지성소 곧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을 얻었고, 그리하여 그렇게 하나님께 나아가면 언제든지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얼마나 더욱 위로가 되고 소망이 생깁니까?

 

그러므로 이러한 그리스도 예수의 보증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약속된 구원과 영생과 하나님 나라의 상급들이 반드시 우리에게 주어질 것임을 확신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이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히 변치 못할 약속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믿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이 세상을 소망치 아니하고 하늘을 소망하며 오래 참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769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2
768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4
767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76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765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764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1
763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762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59
76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4
760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759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2
758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0
757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6
75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755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754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753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70
»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7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4
750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749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748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69
747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23
74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6
745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744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743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0
742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7
74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4
740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5
739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738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73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73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735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0
734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91
733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9
732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731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78
730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50
72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04
728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74
727 [디모데후서 4장]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file 딤후 4:6-8 송다니엘 2018-08-26 196
726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725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72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0
723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4
722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721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720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71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718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717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716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3
715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7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713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712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711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710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5
70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708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4
707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706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705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70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4
703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36
702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2
701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700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69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698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697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696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695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8
69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693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692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691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690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2
68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688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687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686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685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68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683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682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681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680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67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678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677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676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8
675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67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673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672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1
671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2
670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66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668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2
667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666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665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00
6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663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662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661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660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65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8
658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657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656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655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65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0
653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652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651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650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64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2
648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647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4
646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2
645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0
64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643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642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641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640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63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638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637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636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635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63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633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632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631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630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62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628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5
627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626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625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6
62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623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5
622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47
621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6
620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61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618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617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616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615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6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613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612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611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8
610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44
60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608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607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606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605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60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603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69
602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60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0
600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59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598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597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596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07
595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0
59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89
593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1
592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1
591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8
590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58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588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587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586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585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58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583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7
582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0
581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1
580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57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578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577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1
576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575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57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3
573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572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571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570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56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5
568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567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1
566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565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5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563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562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3
561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560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1
55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558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8
557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556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555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55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98
553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552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6
551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18
550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54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548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5
547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4
546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78
545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6
54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8
543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542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541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540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53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538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5
537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49
536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535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4
53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533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32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531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0
530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52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528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8
527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526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525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2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523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522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9
521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520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1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518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17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516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0
515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18
5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3
513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0
512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511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510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0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7
508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507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506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505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04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503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502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501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500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499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498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2
497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49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495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494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493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492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491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4
490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489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3
488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487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486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485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4
484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1
483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482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2
481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480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479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89
478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477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47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475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47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473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472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4
471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38
470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8
46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468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467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2
466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465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464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463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2
462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461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460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459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458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7
457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456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4
455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2
45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4
453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49
452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6
451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450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6
44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448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447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44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445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4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443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442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441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3
440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3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38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7
437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36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435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47
43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433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3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4
431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430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8
42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428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4
427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426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425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424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423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422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2
421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7
420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419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41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417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39
416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15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414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413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412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411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410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409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59
408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407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5
406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0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404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403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402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01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40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399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398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97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396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39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394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79
393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5
392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391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9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389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388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387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59
386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38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7
384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8
383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0
382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381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38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379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378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377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376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5
37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6
374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3
373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372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371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7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369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368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367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0
366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364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3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4
362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4
361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36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359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358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357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6
35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5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54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53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52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51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5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7
349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1
348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47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346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5
34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44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43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342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341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4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339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7
338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37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336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33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334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333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332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29
331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33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29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5
328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0
327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19
326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2
32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1
324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7
323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5
322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4
321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1
32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3
319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18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317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316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3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314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313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312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31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31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30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308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307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2
306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30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4
304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3
303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8
302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301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30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299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298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297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296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29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29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60
293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292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291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290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0
28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98
288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28
287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286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285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2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283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282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281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280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5
27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278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277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5
276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275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7
27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3
273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272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68
271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270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