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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최상범
성경본문 히 9:11-14
성경본문내용 (11)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12)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13)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14)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강설날짜 2012-11-04

2012년 11월 4일 한결교회 주일예배강설

히브리서 제22강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말씀 : 히 9:11-14


우리는 지난 시간에 옛언약과 제사법에는 두 가지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에 두꺼운 외벽이 겹겹이 쳐져 있기 때문에 그 수많은 장애물을 뚫고 하나님을 만나러 나아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과, 설사 그것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오직 대제사장만 1년에 딱 한번 대속죄일 날에만 나아갈 수 있었으며, 그것도 피 없이는 나아갈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피를 뒤집어쓰고 나가야 했다는 것이 말해주는 것은 죄인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면 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피는 생명을 의미합니다. 땅의 성막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죄인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라고 하는 점을 인생들에게 천명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한 위험천만하고 매우 제한적인 하나님과의 만남은 결국 인간의 근본 죄 문제를 이 옛언약과 제사법이 해결해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피는 육체만을 정결하게 할뿐,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 온전케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의 백성들은 그 내면의 양심의 부정함이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날 수 없었고, 때문에 그 어떤 영적인 진전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하나님을 만나야 그 다음에 은혜를 받고, 성령을 받아야 그 내면에서부터 고침을 받을 수 있는데, 일단 만날 방법이 없으니깐,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의 백성들은 동물 제사를 통해서 그 어떠한 유익도 얻지 못하고, 다만 자기가 죽을 죄인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기억할 뿐이었고, 그 모형을 통해 더 좋은 실체가 장차 올 것이라는 것을 바라볼 뿐이었던 것입니다.


(10)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그래서 이제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 그 개혁할 때가 이른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언약은 두 가지 차원에서 옛언약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11)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12)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첫 번째는 모형인 이 땅의 성소에 들어가신 것이 아니라, 실체인 하늘의 참 장막에 들어가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 참 장막에 들어가기 위해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닌 자기 피로 들어가셨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옛언약과 제사법이 하지 못한 근본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영원한 속죄를 이루어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다”라는 표현에서 ‘속죄’라는 말은 원문으로 보면, ‘구속’이라는 단어입니다. ‘구속’이라는 말은 일정한 돈을 대신 지불하여 노예에서 해방시켜주는 것을 말합니다. 즉 대제사장 예수님께서 자기 피로 죄값을 치루어 우리를 죄와 형벌의 노예에서 해방시켜주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영단번의 구속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동물의 피가 아닌, 그리스도의 예수의 피가 이러한 영단번의 구속을 이룰 수가 있습니까?

 

우리가 이를 위해 죄의 상대성 이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똑같은 행동이라고 할지라도 그 마주하는 당사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그 죄는 현저하게 달라집니다. 만일 어느 누가 여러분을 때린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의 재산에 무슨 손해를 입힌 것도 아니고, 여러분과 유감이 있는 어떤 이웃이 여러분들이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구두를 휙 집어던지면서 (맞추지도 못했습니다.) “저 재수 없는 놈...”하며 욕을 했다고 칩시다. 벌이 얼마큼쯤 될까요? 그걸 가지고 경찰서 데리고 가서 “저 사람이 나에게 구두를 던지면서 욕 했으니깐 당장 감옥에 쳐 넣으시오” 그러면 경찰이 웃을 것입니다. 그것이 굳이 처벌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큰 벌이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에 이라크에 부시대통령이 왔을 때, 한 기자가 구두를 부시대통령을 향해서 던졌습니다. 순간적으로 잘 피해서 맞추지 못했습니다. 3년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부시대통령이니깐 3년 징역형을 받았지, 만일 그 자리에 중국의 황제가 있었으면 어떻게 될까요? 사형입니다. 사형정도만이 아니라 부모와 형제들까지도 다 죽일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반역하면 3족을 멸했는데, 중국은 9족을 멸했다고 합니다. 사돈의 팔촌까지 다 죽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대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 때매 다 잡혀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죄의 상대적 성격입니다.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죄가 현저히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짓는 죄는 누구를 향해 짓는 죄입니까? 온 천지를 지으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만유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향해 짓는 죄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무한하신 하나님께 짓는 죄는 그것이 지극히 작은 죄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에게는 무한한 크기의 죄가 되는 것이고, 때문에 거기에는 무한한 형벌이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절대로 작은 죄라고 가볍게 여길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 살면서 수없이 죄를 지으며 살고 있는 우리 모든 죄인들은 다 하나님의 무한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자들인 것입니다. 그것이 지옥 형벌입니다. 모든 회심치 않은 죄인들은 다 지옥에 떨어지게 되는데, 지옥의 두 가지 근본적인 특징은 바로, 무한한 잔인성과 영원성입니다. 인간이 겪을 수 있는 최고로 잔인한 영육간의 고통이 주어지는 곳이고, 그러한 고통을 영원히 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죄에 대한 하나님의 무한한 형벌입니다. 거기에는 어떠한 자비도 긍휼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의 죄값이라는 것이 무한한 것이기 때문에, 동물의 피가 그것을 해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무엇으로도 대속할 수 없고, 오직 자기 자신이 죽어서 지옥 가서 형벌 받는 길 외에는 이 죄 값을 해결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나대신 다른 사람이 형벌 받아서 이 죄값을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 자기 죄 때문에 죽지 남을 위해 형벌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설사 죄 없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람은 다른 사람 한 사람만을 살릴 수가 있지, 결코 수많은 사람들의 죄값을 다 치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많은 죄인들의 무한한 죄값을 치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무한하신 하나님이 대신 값을 치러주시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형벌 받으실 수 없는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내려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흠 없고 점 없고, 무한한 가지를 지니신 최고의 제물이 되신 것입니다. 그분의 목숨의 가치는 무한하고, 그분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는 무한히 고귀하기 때문에, 바로 이 보혈이 이 땅에 당신을 믿는 모든 백성들의 죄를 다 대속하고도 남음이 있는 그런 충분한 대속이 되는 것입니다. 그 속죄는 영원한 속죄이고, 그 속죄는 단번에 모든 것을 이루는 속죄인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저자가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입니까?


(13)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14)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염소와 황소의 피는 대속죄일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모든 속죄 제사를 말하는 것이고, 암송아지의 재를 뿌려서 정하게 한 것은 민수기 19장에 나오는 것으로서 의식적인 부정을 깨끗하게 하는 물을 만들어 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체를 만졌다든지, 의식적으로 부정하게 되었을 때, 그 물을 뿌려 정하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구약의 모든 제사법과 이러한 정결예법들은 육체를 정결케 했습니다. 사람들을 외적으로, 의식적으로, 상징적으로 정결하게 하여 성막에 나아갈 자격을 구비하게 하여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찮은 동물의 피라도 이러한 하나님의 의식적인 용납을 가능하게 했다면, 하물며 그 고귀한 하나님의 아들의 피가 우리의 육체뿐만 아니라 우리의 내면의 양심까지도 깨끗하게 해서 능히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과 관계하는 우리의 모든 전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뿌림을 받기 전까지 우리의 양심은 그야말로 죄로 완전히 오염되어서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양심이 정결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이 우리의 수많은 죄를 다 씻어서 깨끗하게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로 말미암아 구약에서는 결코 누릴 수 없었던 두 가지 결과를 우리가 얻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죽은 행실에서 벗어나게 되었다는 것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자의 인생이 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은혜요 특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구약의 백성들은 율법과 제사법으로 그 양심을 고쳐 새롭게 함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근본 목이 곧은 백성으로서 그 죄인된 신분과 지위를 벗어날 길이 없었고, 율법은 그들을 정죄할 뿐 하나님의 뜻을 행할 능력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백성들은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공로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고, 성령을 받아서 거듭남이라고 하는 놀라운 은혜를 얻게 된 것입니다. 거듭남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내면에 근본 할례를 행해주심으로 마음에서부터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원하여 순종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죽은 행실들, 곧 죽음에 이르게 하는 모든 죄의 종노릇 하던 데서 벗어나서 주님께 종노릇하는 자가 된 것입니다.


(21)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22)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골 1:21-22)

(18)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19)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벧전 1:18-19)


두 번째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자의 인생을 살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앞서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의 지성소로 단번에 들어가셔서 이제는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믿으면, 이 하나님의 면전 앞에 곧바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19)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20)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21)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22)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 10:19-22)


그 하늘의 지성소에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어떠한 외벽도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의 무릎은 전적으로 윤희를 위한 자리입니다. 다른 어느 누구도 제 무릎 위에 함부로 앉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윤희는 제 무릎 위에 앉을 수 있는데, 앉을 때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와서 그냥 앉습니다. 자기 앉고 싶을 때는 언제라도 와서 앉습니다. 그리고 저는 단 한 번도 “누구마음대로 이렇게 함부로 앉느냐” 따지지 않습니다. 그 자리는 윤희를 위한 자리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보좌는 우리를 위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로 무제한적인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마음껏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아니 접근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성령께서 우리 안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예수님과 연합하였고, 성부 하나님과도 하나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삼위하나님과 연합하여 하나가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특권입니까? 그러면 이 하나 됨은 무엇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까? 바로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가 목표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능히 섬길 수 있게 하셨습니다. 예배란 오직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만이 드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23)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 4:23)


구약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지 못했습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았고, 진리이신 예수님이 아직 오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그럴 권한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그러한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어떤 죄인이었는데, 그리스도의 보혈로 어떤 은혜와 특권을 얻게 되었는지 늘 잊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면서 그 은혜의 특권을 누리면서 즐거이 예배자의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로마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2)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롬 5:1-2)


그리스도께서 화목제물이 되셔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으니, 그 화평을 누리자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들어가서 즐거워할 수 있는 은혜를 얻었습니다. 이것이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 된 자가 누리는 놀라운 특권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놀라운 특권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까? 예배드리는 이 자리에 나아온 것에 대해 감사하면서 즐거움으로 나와 예배드립니까? 문제는 우리가 이 놀라운 특권을 누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도리어 그 반대의 감정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그리스도 예수를 믿어 모든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과 화목했다고 하는데, 우리가 실제로 느끼는 것은 하나님이 멀리 계시는 것과 같은 갑갑함과 영적인 냉담함,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차가운 거절감, 심령의 고통, 영적인 메마름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1) 죄사함의 진리에 대한 무지로 양심의 자유를 잃어버림.


많은 신자들이 살면서 마음속에 늘 던지는 질문이 “이렇게 큰 죄를 지었는데, 내가 하나님 앞에 여전히 희망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입니다. 신자가 죄 가운데 거하게 될 때 바로 이러한 절망감 속에서 영혼의 짓이겨지는 듯한 고통을 겪게 됩니다. “내가 너무 큰 죄를 지었다. 내가 이렇게 큰 죄를 짓고도 하나님 앞에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가책은 성령이 주시는 것입니다. 두 가지로부터 오는데, 하나는 율법으로부터 오고, 또 하나는 양심으로부터 옵니다. 성경이 명백하게 정죄하고 있고, 그것과 더불어 양심으로부터 송사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께서 우리로 회개로 나아오도록 하시는 은혜의 작업입니다. 그런데 신자들이 이런 고통 속에서 회개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절망에 빠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왜냐하면 신자가 죄를 범하게 되면, 곧바로 하나님과의 교제가 사라지고, 하나님이 모든 죄를 용서해주셨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을 만큼 자신의 영혼이 냉담해지고, 기도할 때나 말씀을 들을 때나 하나님으로부터 차가운 거절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오해해서 자신이 버림받고 정죄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여러분 우리가 영혼의 번뇌와 고통 가운데, 회개로 나아가야지 않고 절망으로 나아가는 것은 근본 우리의 교만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큰 죄를 범했으니 이제 주님이 나를 버리실거야” 라고 하는 절망은 사실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를 모독하는 말입니다. 여러분 주님이 이루신 속죄는 영단번의 속죄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에 대한 속죄를 의미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는 어려운 이야기인데, 왜냐하면 우리는 언제나 현재를 살아가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앞에 무슨 일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한번 강원도 산길을 처음 운전해가는 차를 생각해보십시오. 꼬불꼬불 길을 지나면서 이 코너를 돌면 앞에 무엇이 있을지 운전자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 위에 비행기를 타고서 내려다보는 사람은 이 차가 왔던 길, 그리고 현재 가는 길, 그리고 “이 코너를 돌면 저 언덕길을 맞이하고, 몇 분간 차가 정체되겠지만, 저기만 지나면 직선도로로 쭉 달릴 수 있겠구나...” 모든 것이 다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시간을 초월해서 우리 인생을 보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전 인생을 두고서 대속의 피를 흘려 영단번에 속죄하셨고, 전 인생을 두고 의롭다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흔들 수 없는 우리에게 허락된 죄사함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뭐라고 말했습니까?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1-2)


그러므로 한번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는 때때로 하나님께 범죄하여 일시적으로 화목을 일어버릴 수는 있어도 결코 버림을 받거나 정죄 받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부모 자식 간에도, 자식이 부모가 싫어하는 일을 수시로 하게 되면, 부모는 그 자녀로 인해서 근심하게 되고, 자녀는 슬슬 부모를 피하고 하는 어색한 관계가 되어집니다. 그렇다고 부모와 자식 간의 인연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만, 부모 자식 간의 관계는 유지되지만, 화목은 깨트려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럴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근본 화목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져버리고 죄 가운데 거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화목이 깨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트리게 할 수는 없습니다. 많은 죄를 짓고, 심령이 곤고해지고, 양심과 율법의 송사를 끊임없이 받는다고 하더라도 그는 이미 원칙적으로 하나님과 화해가 이루어진 자이고, 그래서 그는 정죄함이 없고 죄 용서함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다시금 하나님을 찾을 수 있고, 주님 앞에 나아가면 얼마든지 용납될 수 있고,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죄를 지었든지, 어떤 큰 불순종을 했든지 간에, 진실로 참회하며 나아간다면 주님이 차갑게 거절하실 리가 없고, 감당 못하실 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거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도 문제는 우리가 안 나간다는 것입니다. 사실 “내가 이렇게 큰 죄를 범했는데, 주님이 과연 나를 받아주실까”하면서 절망에 빠지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주님께 나아가기 싫기 때문에 그렇게 핑계 대는 것입니다.


2) 자기 사랑 때문


왜 나가기 싫어합니까? 자기 사랑 때문입니다. 이 자기 사랑 때문에 스스로 하나님과의 바깥 외벽을 겹겹이 만들어서 나아가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은 두 가지입니다. 자신의 명예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죄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자신의 명예를 사랑하는 마음... 우리가 우리 자신의 명예를 얼마나 깊이 사랑하는지 아십니까? 예를 들어서 여러분 중 한 분을 세워놓고 제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잘못을 꾸짖고 책망하면, 기분이 어떻습니까? 정말 기분 나쁩니다. 자존심에 큰 상처가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의 내 명예가 짓밟혔다고 생각하고 그 책망한 사람에 대해 분노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명예가 조금만 짓밟혀도 그렇게 분노하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그런데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십자가는 사소한 책망 정도가 아니라, 아예 우리가 더럽고 부패한 쓰레기 같은 존재이고, 죽어 마땅한 죄인임을 온 세상에 까발리는 것이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명예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가 그런 더러운 죄인이라는 것을 사람들 앞에 시인하기가 싫기 때문에, 그 십자가를 받아들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를 자랑하고자 하고, 자기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드러내고자 하고, 사람들로부터 인정과 영광을 받기를 원했던 바리새인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자기 의를 드러내기 위해서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 마음속에도 그러한 자기 명예에 대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십자가를 마음에 받아들이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죄에 대한 사랑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외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배웠듯이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간다는 것은 곧 그분의 은혜의 통치를 받겠다는 말인데, 그 통치를 받는 것이 싫으니깐 나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죄의 낙을 사랑하고, 이 세상의 것들을 즐거워하는 마음이 우리에게 있으면, 그것을 포기하기 싫기 때문에 온갖 핑계를 대면서 나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기 사랑이 자기 스스로 하나님 사이에 담을 쌓고, 외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서 하나님으로부터의 거절감, 차가운 냉냉함, 영적인 침체, 영적인 메마름 등의 모든 것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구약은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도 하나님을 만날 수 없었고, 그리고 순종하고 싶어도 내면에서부터 변화를 받아 순종할 수 있게 하는 성령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모든 길이 열렸고, 성령이 주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구약백성들과 같이 죽은 행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멸시하고 그 하나님을 대적하며 살고자 하는 신성모독적인 악한 고집이 우리 마음에 있다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내 신앙이 이렇게 된 것은 내 악함에서 비롯된 것이지 다른 데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어떠한 핑계도 댈 수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악함으로 말미암아 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고 이 놀라운 은혜를 가볍게 여긴다면, 우리가 받을 형벌이 얼마나 클 것인지 깊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자기 사랑 때문에 날마다 이 놀라운 은혜와 특권을 내 팽개치고 그것을 사장시키면서 살아갈 때에, 마지막 날 주님 앞에 설 때에 그 큰 책임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자기 사랑의 외벽을 깨트리고 하나님께 나아가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자기 사랑을 깨트려서 새언약의 은혜와 특권들을 누리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까? 이것이 관건인데, 오늘 본문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14)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 말씀을 할 때 히브리서 저자의 의도는 우리가 처음 예수님을 믿을 때,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피뿌림을 얻어 정결케 되어 이런 은혜를 얻게 되었다는 것만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 혹여나 죄로 인해 그 화목이 깨어졌을 때에도 역시 동일하게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피뿌림을 통해서 그 하나님과의 화목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우리 안에 자기 사랑을 죽이는 일, 죄 죽이는 일의 핵심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십자가의 현재적 체험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때때로 주님을 멀리 떠나 세상을 방황하며 살다가도, 은혜를 받아서 눈물을 흘리며 회개할 때, 결국 어디에서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참회합니까? 십자가 밑에서 이런 쓸모없는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 앞에서 우리 자신이 완전히 깨어지고 부서지고 회개하게 되어지는 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떠날 때는 각자 다 다른 방향으로 떠났지만(돈, 명예, 권력, 쾌락), 돌아와 회개할 때는 오직 한 곳에서만 하는데, 그것이 바로 십자가라는 것입니다. 회개는 벌을 두려워하면서 지은 죄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 사랑을 아는 가운데서 아파하며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바로 이 십자가 사랑을 통해서 우리의 죄의 정욕이 죽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경험을 어쩌다가 한 번씩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매일 계속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십자가의 은혜로 그리고 성령으로 육체를 죽여야지만 우리는 새언약 안에서 허락된 하나님과의 화목이라는 놀라운 은혜와 특권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고, 계속 누리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 가지에 힘써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 십자가 복음에 대한 선명한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지식에 성령이 역사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암만 십자가 복음에 대해서 듣고 배워도 아무런 삶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매주 십자가 복음이 우리 교회에서 얼마나 많이 선포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모든 교회에서 얼마나 많이 십자가 복음이 선포되고 있습니까? 그럼에도 왜 진정한 회개와 삶의 변화가 수반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성령의 역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는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피뿌림을 받는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요일 5:8) 여러분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은 하나입니다. 성령은 보혈의 공로로 우리 가운데 역사하고, 또한 보혈은 성령으로 말미암아서만 우리의 양심을 정결케 하여 죽은 행실을 벗어나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는 놀라운 능력의 보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날마다 이 십자가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리고 그 묵상에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진정한 피뿌림이 되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말씀과 기도에 힘쓸 때, 우리는 십자가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죽은 행실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어질 것입니다. 이러한 은혜가 우리 모든 한결 지체들 가운데 충만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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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14
638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637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71
636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26
635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64
634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68
633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1
632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42
631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23
630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30
629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7
628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627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40
626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3
625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7
624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2
623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18
622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13
621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3
620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619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618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617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61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615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614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2
613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612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611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610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609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608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607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60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605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604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603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602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7
601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600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8
599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598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597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0
596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5
595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4
594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5
593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8
592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591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590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589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588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3
587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586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85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584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583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8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581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2
58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57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78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8
577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38
576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5
57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57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573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72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571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570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56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8
568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567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66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90
565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564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563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2
562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61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1
560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4
559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558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557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556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4
555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554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4
553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552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551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550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549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548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547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546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545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44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2
54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0
542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4
541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1
54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39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538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537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36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35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534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9
533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53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53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53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9
52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528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6
527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526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0
525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524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523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522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521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520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519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0
51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517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516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515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514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3
513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512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511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510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509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4
508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507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506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505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4
504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503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502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0
501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7
50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499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498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497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496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5
495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5
494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493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92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91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490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89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7
488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4
487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486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485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1
484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483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82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481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80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479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478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77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4
476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475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474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73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472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471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470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469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0
468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8
467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8
466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465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464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61
463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62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461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460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59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5
458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0
457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456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455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454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53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452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451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450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49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448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447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446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485
445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444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443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442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441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440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439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438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437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436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5
435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434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433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2
432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8
431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430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429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428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427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42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425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1
424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42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422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421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420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419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418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4
417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416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415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05
414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38
413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795
412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293
411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68
410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40
409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798
408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48
407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34
406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43
405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2
404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87
403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28
402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0
401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582
400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23
399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94
398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11
397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18
396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13
395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53
394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26
393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42
392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80
391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63
390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19
389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388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387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8
386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385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384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383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382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381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380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379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378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377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376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375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374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373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372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371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370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8
369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368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367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366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365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364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0
36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2
362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6
361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3
36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359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358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357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0
356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355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354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353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352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8
351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00
350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34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348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2
347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346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3
345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3
344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343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342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09
341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46
340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50
339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14
338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3
337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39
336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0
335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6
334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2
333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29
332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78
331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44
330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2
329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1
328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80
327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17
326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63
325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34
324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14
323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35
322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00
321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74
320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484
319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36
318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05
317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25
316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33
315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68
314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313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312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31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31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30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30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30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9
306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4
305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2
30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303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302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30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300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299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29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29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296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295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294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293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292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291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3
290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7
289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1
288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1
287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4
286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6
285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2
284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1
28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19
282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5
281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280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279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0
278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277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276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275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27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273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272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7
271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11
270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32
269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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