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9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호 4:1-10
성경본문내용 (1)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거민과 쟁변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2)오직 저주와 사위와 살인과 투절과 간음 뿐이요 강포하여 피가 피를 뒤대임이라(3)그러므로 이 땅이 슬퍼하며 무릇 거기 거하는 자와 들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요 바다의 고기도 없어지리라(4)그러나 아무 사람이든지 다투지도 말며 책망하지도 말라 네 백성들이 제사장과 다투는 자 같이 되었음이니라(5)너는 낮에 거치겠고 너와 함께 있는 선지자는 밤에 거치리라 내가 네 어미를 멸하리라(6)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7)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8)저희가 내 백성의 속죄 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저희의 죄악에 두는도다(9)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일반이라 내가 그 소행대로 벌하며 그 소위대로 갚으리라(10)저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행음하여도 수효가 더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 좇기를 그쳤음이니라
강설날짜 2013-04-21

2013년 호세아서 공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말씀:호세아 4:1-10

 

오늘부터 우리는 호세아서 4장을 공부하겠습니다. 호세아 1-3장까지의 말씀의 내용은 범죄 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에 대한 약속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 중에서도 긍휼과 자비가 나타나는 것을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과 그 자녀들의 이름들을 통하여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음란한 고멜과 같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셔서 그 대가를 지불하고 다시 회복시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제 4-13장까지는 1-3장에 나타나는 내용을 더욱 확대시켜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더욱 이스라엘의 죄악에 대한 고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들을 보고 들으면서 계속하여 우리도 고발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소망이 있음은 마지막 14장에서 주의 긍휼을 입고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두가 돌아오는 것은 아니고 주의 책망을 듣고서 회개하는 무리들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책망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길이 사는 길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배워나가면서 하나님의 책망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1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거민과 쟁변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 땅 거민과 쟁변하신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쟁변한다’라는 말은 ‘다투어 변론한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땅 거민 곧 이스라엘 백성들과 다투어 변론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2:2절에 보면 이미 “너희는 너희 어미와 쟁론하고 쟁론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너희”란 선지자이기도 하고, 또한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는 하나님께서 남겨두신 자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들이 그의 어미와 쟁론하라는 것입니다. 곧 그 어미의 우상숭배에 대하여 고발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 어미란 이스라엘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국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오늘날로 말하자면 교회에 대한 고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것, 연애하는 것을 따라가는 그 어미를 고발하라는 것입니다. 어미를 고발한다는 것은 자기의 근본을 허물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이 하나님 외에 의지하고 있는 모든 것을 고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4장에서는 그 쟁변하시는 분이 여호와께서 친히 쟁변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쟁변은 심판 전에 그들의 죄를 묻는 것입니다. 법정에서 재판을 받을 때에 그 죄가 무엇인가를 밝혀내고 심판을 선고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멸망하는 이유가 쟁변 속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 쟁변의 내용은 이스라엘 가운데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 없고, 없어야 할 것이 가득한 것에 대한 고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받아서 출애굽 하였습니다. 그들의 반역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 언약과 신실하심을 따라 그들을 약속의 땅에 심으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에게서 하나님의 진실하심과 인애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실과 인애, 즉 하나님의 속성이 가득하여야 하는 것이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었습니다.

 

여기서 ‘진실’이라는 말은 ‘진리’로도 번역이 됩니다. 그리고 ‘인애’는 ‘긍휼’로, ‘사랑’으로 번역이 됩니다. 인애는 히브리어로 ‘헤세드’(dsej)라는 단어인데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이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있어야 할 하나님의 사랑과 진실은 담겨져 있지 않고, 없어져야 할 것들만 가득하였습니다. 그것들이 무엇입니까? 2절에 보면 “오직 저주와 사위와 살인과 투절과 간음뿐이요, 강포하여 피가 피를 뒤대임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속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진실이 담겨져 있기보다 도리어 없어야 할 것들 곧 저주와 사위와 살인과 투절과 간음과 강포와 같은 것들이 가득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주’는 맹세하면서 남을 저주하는 것과 죄를 남에게 전가시키면서 맹세하는 것과 연결이 되는 말입니다. 그리고 ‘사위’라는 말은 거짓말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투절’은 훔치는 것을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는 이런 것들 뿐만 아니라 살인과 음행과 강포가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피가 피를 뒤대임이라’는 말은 피가 피에 접근해 있다는 말입니다. 곧 강포가 충만한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이 일반 백성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지도자들인 제사장들에게도 동일한 것입니다. 제사장들의 주된 임무가 제사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백성들에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잊어 버렸습니다. 그러니 백성들이야 두 말할 것도 없는 것입니다. 백성들은 더한 것입니다.

 

6절을 보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망하는 것은 그들이 힘이 없기 때문에 망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일차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제사장들의 책임입니다. 제사장들이 백성들에게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였습니다.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해야 하는 것이 제사장들의 일입니다. 그런데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법을 잊어 버렸습니다. 이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그 자녀들도 잊어버리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자녀란 단지 제사장들만의 자녀가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사장들의 관심이 어디에 있었습니까? 8절을 보면 “저희가 내 백성의 속죄 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저희의 죄악에 두는도다”고 합니다. 백성들의 속죄제물은 제사장들에게 돌아가는 것으로 그들의 양식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의 죄가 많아져야 자기들에게 돌아올 양식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장의사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사람들이 많이 죽는 것입니다. 그래야 장사가 잘되고 자기들이 먹고 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제사장들의 관심이 백성들의 속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들의 탐욕에 마음이 빼앗긴 것입니다. 곧 그들은 잿밥에 마음이 더 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당시 제사장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은 경건을 자신들의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여 곧 경건을 이용하여 자기의 배를 섬긴 것입니다. 제사를 강조하고 예배를 강조하여 겉으로 볼 때는 아주 신령한 것 같지만 그 속에는 도적질하는 이리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정성을 바쳐라. 그러면 소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몰라도 너무나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를 제대로 알았다면 이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죄인된 우리가 무엇을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아 낼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오직 주의 긍휼과 자비만이 죄인을 살리는 길인데 왜 이렇게 되어버린 것입니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힘써 배워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자신이 상상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지를 알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성경에서 증거하는 하나님에 대하여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이 망하는 이유입니다. 이것은 제사장들이나 백성들이나 모두 마찬가지 였습니다. 9절을 보면 “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일반이라”고 했습니다.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백성들이나 제사장들이나 간에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알지 못하고, 있어야 할 것은 없고, 없어야 할 것만 가득한 것이 그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3절을 보면 “그러므로 이 땅이 슬퍼하며 무릇 거기 거하는 자와 들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요, 바다의 고기도 없어지리라”고 했습니다. 있어야 할 진실과 인애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없고, 없어야 할 저주와 거짓말과 살인과 훔치는 것과 간음들만 가득하고 피가 피를 부르는 강포만 가득한 이스라엘이 망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약속의 땅이,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슬퍼하며 그곳에 거하는 들짐승과 공중의 나는 새가 다 쇠잔하여지는 것입니다. 바다에 고기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그의 아들 가인이 아벨을 살해함으로 땅이 저주를 받아서 지금도 탄식하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약속의 땅이 이스라엘의 범죄로 인하여 황무하여진 것입니다. 지금의 팔레스타인 땅이 구약시대에는 지금보다 훨씬 좋은 땅이었습니다. 가나안을 정탐한 자들의 보고에 의하면 얼마나 비옥한 땅이었습니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습니다(출 3:17; 신 11:9). 포도 한 송이를 두 장정이 메고 올 정도였습니다(민 13:23). 그런데 그들의 범죄로 인하여 땅조차 쇠잔하여 진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의 죄로 인해서 자연이 황폐하게 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4-5절을 보면 “그러나 아무 사람이든지 다투지도 말며 책망하지도 말라. 네 백성들이 제사장과 다투는 자 같이 되었음이니라. 너는 낮에 거치겠고 너와 함께 있는 선지자는 밤에 거치리라. 내가 네 어미를 멸하리라”고 합니다. 3절이 그 땅의 황폐함이라면 4-5절은 영적인 황폐함입니다. 제사장들이 낮에 거치는 것입니다. 선지자들은 밤에 거치는 것입니다. 여기서 ‘거친다’라는 말은 ‘걸려 넘어진다’는 뜻입니다. 곧 낮에도 밤에도 영적인 지도자들이라는 자들이 분별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잊어버려서 걸려 넘어진다는 것은 백성은 더 말할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까지 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5절 끝의 “네 어미를 멸하리라”는 말씀의 의미인 것입니다.

 

계속하여 6절을 다시 보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를 잊어버리리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림이, 곧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이 이스라엘이 멸망 받는 이유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번성하면 할수록 그들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거역하였습니다. 우상숭배를 행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그들이 포로로 잡혀 가고 멸망을 당하는 것입니다. 7절에 보면 “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번성하면 할수록 더욱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그들은 도리어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면 주실수록 더 범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행한 대로 갚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애를 써서 먹을 것을 장만하여 먹어도 배부르지 않을 것이요, 행음하여도 수효가 더하지 못하리라는 것입니다. 10절을 보면 “저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행음하여도 수효가 더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 좇기를 그쳤음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이 이렇게 된 것은 그들이 여호와 좇기를 그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는 어떻습니까? 이 시대의 성전이란 성도의 마음이 성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성전된 마음에 마땅히 있어야 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없고, 없어야 될 것만 가득하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란 하나님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사귐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아진 하나님의 속성들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인 진실과 인애와 자비와 용서가 가득하여야 할 우리의 심령에 그러한 것은 없고, 없어야 할 것 곧 저주와 사위와 살인과 투절과 간음과 강포가 가득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자녀들이 알아야 할 것은 모르면서 몰라도 되는 것은 가득 알고 있을 때 우리의 마음이 어떠합니까? 공부 하라고 하면 그렇게 하기 싫어하면서 게임에 대해서는 박사인 모습을 보면 우리 마음이 어떻습니까? ‘저 녀석 누구를 닮아서 저 모양이냐’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말하기 전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으로 채워지지 않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으로 가득 채워지지 않았는지 먼저 돌아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세상의 보암직한 것들로 가득하지는 않습니까? 그러므로 오늘도 우리는 먼저 말씀의 거울을 가지고 자신의 심령을 비추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작업은 날마다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새 우리의 마음에 자리를 잡아 나를 주장하고 있는 것들이 주님의 말씀이 아니라 세상의 것들로 가득하여 있는 것을 발견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을 회개하고 몰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자녀들도 그렇게 살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들도 이스라엘 백성들과 똑같이 결국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심령에, 우리의 가정에, 우리의 교회 안에 참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가득 채워져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만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들로 채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우리의 심령에, 우리의 가정에, 우리의 교회 가운데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힘써 배워나가며, 기도에 힘써 나가야 합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우리 가운데 이런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심령에, 우리의 가정에, 우리의 교회 가운데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케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요한복음 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헐라고 하셨습니다(2:19).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 성전을 헐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는데 정작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곳이어야 할 성전이 인간의 탐욕으로 가득 채워졌기에 허물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허물어버리시고 이제는 성도의 마음을 하나님의 성전 삼아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채우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승천 하셔서 성령을 보내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성전에 곧 우리의 심령에 무엇으로 채워지기를 원하십니까?

 

갈라디아서 5:16-26절을 보고 마치겠습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찌니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가운데 있어야 할 것은 없고, 없어야 할 것만 가득하였을 때 이스라엘은 망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 안에, 우리 가정 안에, 우리 교회 안에 무엇이 없어야 하고, 무엇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까? 갈라디아서 5장 말씀에서 보는 것처럼 우리 인생에게서는 육체의 열매와 성령의 열매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에 없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육체의 열매입니다. 그러면 우리 안에 있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성령의 열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자신들을 말씀 앞에 세워서 우리 안에 무슨 열매를 맺고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우리 가운데서 육체의 열매들이 발견되면 말씀을 통해 책망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앞에서 그것들이 제거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새롭게 성령의 열매로 채워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헛된 영광을 구하다 보니 육체의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영광을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게 하시고,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멸망의 자식들이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서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770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769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26
76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78
767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59
766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78
»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35
764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82
763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61
762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5
761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2
760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6
75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93
758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6
757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03
756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755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754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6
753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752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751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56
750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50
749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0
748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2
747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90
746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8
745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74
744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73
74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8
742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1
74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6
740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7
739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7
738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00
737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736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74
735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734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733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732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731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73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4
729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7
728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727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0
726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725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724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723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5
722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8
721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4
720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3
719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718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0
717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72
716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2
715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714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71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712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711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710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709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1
70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4
707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4
706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6
705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5
704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6
703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702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701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1
700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699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4
698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3
697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3
696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695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06
694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6
69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3
692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5
691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690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689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2
688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687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68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4
685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684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683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682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681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680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6
679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67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677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0
676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9
675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674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5
673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672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40
671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2
670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669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12
668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667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666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665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664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7
663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1
662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661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660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8
659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658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657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656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655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654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9
653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5
652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651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5
650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649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5
64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647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646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64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644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643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4
642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6
641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640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6
639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638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637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0
636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8
635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8
634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0
633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632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631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6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2
629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628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627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626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625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624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8
623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622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60
621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620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619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1
618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9
617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9
616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615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6
614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8
613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3
612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8
611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61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9
609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608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4
60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606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9
605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604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4
603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8
602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8
601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600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599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2
598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597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596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59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3
594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9
593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592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53
591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1
590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589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4
588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58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7
586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5
585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4
584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5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582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7
581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3
580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79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578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7
57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576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575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574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5
573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572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571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61
570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569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7
568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2
567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1
566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565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3
564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8
56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7
562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561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560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55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558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91
557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55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555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5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55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552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551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550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549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6
548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5
547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5
54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545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44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543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542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9
541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540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539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3
538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37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536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535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534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53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63
532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531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53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529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28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52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4
526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525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524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523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522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521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20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19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518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80
517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7
516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9
515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5
514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9
513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51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8
511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37
510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6
509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508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1
50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506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505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04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03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502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0
501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500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499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01
498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00
497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96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7
495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5
494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9
493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492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491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490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8
489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488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87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486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8
48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7
484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483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482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48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480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479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78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4
477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476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18
475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6
47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73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72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9
471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9
470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8
46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68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4
467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46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465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464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463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8
46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46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52
460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59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458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457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5
456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55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454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45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1
45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451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450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49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4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447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446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445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44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3
44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7
442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441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40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43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438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3
437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436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1
435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434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433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432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9
431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430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29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6
428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4
427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426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425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424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42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1
42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0
42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420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31
419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418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41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2
416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415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414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41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41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411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10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2
40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408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407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406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405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404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403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402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01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400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399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398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397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8
39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395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1
394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1
393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92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391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390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389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88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387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9
386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385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384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383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0
382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6
381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6
380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379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0
378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377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376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3
37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70
374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7
373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372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30
371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5
370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7
369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1
368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8
367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366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94
3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1
364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363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3
362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361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4
36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6
359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9
358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357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356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355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4
354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353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35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351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350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349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50
34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347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46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345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6
344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343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342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5
341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340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339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4
338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337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336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8
335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33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60
333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332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331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19
330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329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0
32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327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68
326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32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8
324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1
323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4
322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321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4
320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319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31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317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3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315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4
314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313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312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40
31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310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309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308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4
307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2
306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305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304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303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302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301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00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299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7
298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297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8
296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8
295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294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3
293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8
29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291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01
290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9
289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4
288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287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286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9
285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284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283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9
282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1
281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280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279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278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277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276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275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0
274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273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27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271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4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