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0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호 6:1-3
성경본문내용 (1)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2)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강설날짜 2013-05-26

2013년 호세아서 공부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말씀:호세아 6:1-3


오늘부터 우리는 호세아서 6장 말씀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지난 두 주간에 걸쳐서 호세아서 5장 말씀을 공부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5장 말씀을 통해서 우상숭배로 인해 하나님에 대한 정조를 잃어버린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해 심판을 선포하셨습니다. 이스라엘과 유다가 한가지로 넘어진다고 했습니다(5:5).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신다고 하셨습니다(5:10). 에브라임에게는 사자와 같이, 유다에게는 젊은 사자와 같이 움켜 갈 것이라고 했습니다(5:14). 이 심판에서 건져낼 자가 없으리라고 하셨습니다(5:14). 이 심판의 경고대로 그들은 결국 앗수르와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당하고 포로로 잡혀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놀랍게도 이런 그들이 자기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기까지 기다리신다고 하셨습니다(5:15). 결국 하나님께서 우상숭배로 정조를 잃어버린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를 앗수르와 바벨론을 채찍으로 사용하셔서 그들을 심판하시는 것은 그들이 자기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뉘우치며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는 이런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서 비로소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뉘우칩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5:15). 그들은 그제서야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뉘우치며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절을 보면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오라’라는 말은 우리를 여호와께로 초청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자신들을 찢으셨으나 낫게 하실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고난을 통해서 비로소 자신들의 죄를 깨달았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줄 깨달은 것입니다.


과거 이들은 어떤 자들이었습니까? 자신들의 병과 상처를 어떻게 해결하고자 했습니까? 그들은 세상의 힘을 의지하여 치료받고 해결하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본 5:13절 말씀을 보면 “에브라임이 자기 병을 깨달으며 유다가 자기의 상처를 깨달았고 에브라임은 앗수르로 가서 야렙 왕에게 사람을 보내었으나 저가 능히 너희를 고치지 못하겠고 너희 상처를 낫게 하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에브라임은 자기 병을 깨달으며, 유다는 자기의 상처를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에브라임은 어디로 가는 것입니까? 여호와께로 가는 것이 아니라 앗수르 왕 야렙에게로 갔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병과 상처를 고침 받기 위해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이 아닙니다. 이방의 강대국 앗수르로 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자기들이 의지했던 앗수르가 병을 고쳐 주고 상처를 싸매어 주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들이 의지했던 앗수르가 병을 고쳐주지 않았습니다. 상처를 싸매어주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그들은 그들로 인해 낭패와 실망을 당했습니다. 그들에게 멸망을 당하여 비참한 노예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런 후에야 비로소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뉘우치며 여호와께로 돌아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여호와께로 돌아간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것은 마음의 상태를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하고 마음의 정욕을 따라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나는 나다’는 식으로 살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보다 오직 자기 자신들이 우선이었습니다. 자기 자신들의 행복이 우선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없이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이 의지했던 앗수르에 의해 망했습니다. 비참한 노예 상태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서야 그들은 ‘자신들의 죄를 깨닫게 되고 하나님을 섬길 때가 좋았다며 뉘우치며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렇게 비참하게 된 것은 누가 그렇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까? 아닙니다. 자기들 스스로 자초한 일이었습니다. 호세아서 5장에서 본 대로 그들은 교만해 졌습니다(5:5). 음란한 마음이 그 속에 가득했습니다(5:4). 그로인해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5:4). 그들은 눈에 보이는 앗수르와 같은 이방 강대국이 자신들을 지켜주고 행복하게 해 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앗수르에게로 간 것입니다. 이것이 교만입니다. 이 교만으로 인해 그들은 넘어진 것입니다. 호세아 5:5절을 보면 “이스라엘의 교만이 그 얼굴에 증거가 되나니. 그 죄악을 인하여 이스라엘과 에브라임이 넘어지고 유다도 저희와 한가지로 넘어지리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을 둘러싸고 있던 주위의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인정해 준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셔서 그들 가운데 놀라운 일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을 둘러싸고 있던 이방 나라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셔서 출애굽의 놀라운 일을 이루심을 목도 했습니다. 가나안 정복역사를 목도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셔서 이루시는 그 놀라운 일들을 그들은 다 본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이스라엘을 인정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와 살만해 지자 교만해졌습니다. 지금과 같이 살게 된 것이 모두 자기 자신들이 잘 나서 그렇게 된 줄로 생각했습니다. 자기들이 똑똑해서 그렇게 된 줄로 생각했습니다. 그로인해 그들은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을 저버린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이방 강대국을 의지한 것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하면 잘 될 줄로 알았습니다. 더 잘 살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완전한 사기꾼의 농간에 속아서 있던 재산까지 몽땅 다 잃어버리고 빈털털이가 되어서 비참한 자로 전락한 사람과 같이 앗수르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서 비참한 노예 신세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그러면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이제 그들은 이때까지 의지하였던 곧 자신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것으로 생각했던 앗수르와 같은 강대국들에게는 아무 소망이 없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그들에게 남은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임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들은 옛날과 같은 상태는 기대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뻔뻔스럽게 옛날의 그 상태를 요구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긍휼만을 기대하며 여호와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잘 아는 탕자 비유와 같습니다. 탕자는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여 아버지의 재산을 챙겨 아버지 집을 떠났습니다. 아버지 없이도 얼마든지 잘 살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재산을 탕진하고 완전히 알거지가 된 후에야 비로소 아버지 집의 풍족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회개하고 아버지 집의 품꾼으로도 감사하다고 하며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고자 한 것입니다. 옛날의 그 아들의 지위는 생각할 수도 없었고 종의 하나로라도 받아 달라고 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는 자신들이 노예로 전락한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집의 풍족함을 깨달은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진정한 신이시며, 하나님 만이 자신들에게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주시는 분이심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뉘우치며 긍휼을 구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오고자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이 죄악된 세상에서 멸망을 받지 않고 새 생명 가운데 살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여 주시고 주님의 십자가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게 된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 수 있는 것은 오직 우리 주님의 십자가의 공로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단은 우리가 이 울타리를 벗어나면 세상에서 마음껏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이 유혹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고멜을 망하게 한 것이고, 이스라엘을 비참한 노예로 만들어서 전 세계에 흩어지게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길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이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빌립보소 4:13절을 보면 바울 사도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능력 주시는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고백합니다. 주님 안에서 승리의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틈만 있으면 주님을 떠나서 자기 힘으로 살려고 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마음의 탐욕 때문입니다. 음란한 마음이 내 속에 있어서 여호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서 자기 힘으로 살고자 하는 것이 망하는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을 의지하고 세상의 지혜를 좇아 갈 때 잘 될 것 같지만 망합니다. 우리는 연약하고 근본적으로 죄악 되어서 하나님을 떠나 세상을 좇아가기를 잘 하는 자들입니다. 이런 우리 인생이 사는 길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치료해 주십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 돌아오는 자들을 어떻게 회복시켜 주십니까? 놀라운 속도로 회복시켜 주십니다. 2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이틀 후에 살리시며 제 삼일에 일으키신다’는 것은 아주 빠른 시간 안에 치료하시고 회복시킨다는 뜻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말씀을 제 삼일에 일으킨다고 해서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예언이라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히브리인들이 사용하는 표현 방법을 잘 몰라서 오해한 것입니다. 아모스 1:3절에 보면 “다메섹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라”고 했는데 여기서 서너가지 죄란 꼭 그들의 죄가 세 가지 또는 네 가지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것은 몇 안 되는 아주 작은 죄이지만 중요한 것이며, 결국 이것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그런 뜻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이틀 후에 살리시며 제 삼일에 일으키신다’는 표현도 아주 짧은 시간 안에, 그것도 아주 긴박하게 하나님께서 회개하는 자들을 구원하셔서 다시 일으키신다는 그런 뜻입니다. 그러므로 이 ‘이틀과 사흘’은 너무나도 놀라운 이틀과 사흘입니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이 짧은 시간 안에 일어나는데 나중에 나타나는 결과를 보면 모든 사람들이 놀라게 됩니다. 왜냐하면 거의 만신창이가 되어 도저히 다시 살 수 없었던 사람이 다시 놀랍게 재기해서 성공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을 회복시키시되 속히 회복시키는 분입니다. 그만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제는 더 이상 머리를 굴리지 말고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자신을 완전히 맡기기만 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알아서 하십니다. 자르실 것은 자르시고 잡아매실 것은 잡아매시고 고치실 것은 고치십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신기한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로 그 앞에서 살게 하십니다.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이 말씀은 우리가 그 앞에서 갖게 되는 당당한 자격을 의미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그 영광의 존전에서 쫓겨났고, 가장 비참한 자리에 있으며, 다시 하나님의 얼굴을 뵐 것 같지 않지만 그러나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가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속히 치료하셔서 우리로 그 앞에서 살게 하십니다.


그러면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무엇을 하자고 합니까? 힘써 하나님을 알자는 것입니다. 3절을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라는 말씀은 간절한 초청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너무나도 진귀한 어떤 비밀을 알게 되었을 때 가장 가까운 사람을 초청할 때와 같은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배우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 힘써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은혜의 방도를 부지런히 사용하는 것입니다. 은혜의 방도가 무엇입니까? 말씀과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 나가야 합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자기 계시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 말씀을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배워 나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힘써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 나갈 때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자신을 나타내 보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본문 3b절을 다시 보면 호세아 선지자는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호세아는 두 가지 비유를 사용합니다. 우선 하나님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다고 하십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밤이 깊어지면 다시는 새벽이 올 것 같지 않습니다. 영원히 밤만 계속될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가 고난 가운데 빠져 있을 때는 무엇을 생각합니까? 다시 새벽이 오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영원히 이 고생이 계속 될 것 같습니다. 군에 가서 밤에 보초를 서 본 사람은 그 밤이 얼마나 긴지 모릅니다. 마치 아침이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침은 너무나도 일정하게 찾아옵니다. 시간이 지나면 여전히 새벽은 밝아 옵니다. 그처럼 하나님께서는 전심으로 자기를 구하는 자에게 신실하게 자기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우리는 신실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의심하고 불안 해 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전심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 때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나타내지 않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그 다음에는 이른 비와 늦은 비입니다. 팔레스타인에는 일년에 비가 두 번 옵니다. 10월과 3-4월입니다. 10월에 내리는 비를 가리켜서 이른 비라고 하고, 3-4월에 내리는 비를 가리켜서 늦은 비라고 합니다. 팔레스타인은 주로 밀농사를 지었는데 그 밀을 뿌릴 때가 10월입니다. 그래서 그 때 오는 비를 이른 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추수 곧 결실기가 3-4월인데 그 때 오는 비를 늦은 비라고 합니다. 이처럼 팔레스타인에는 이른 비와 늦은 바가 옴으로 곡식이 풍년이 듭니다. 팔레스타인에 있어서 이른 비와 늦은 비는 농사에 있어서 절대적인 것입니다. 이 두 비가 오지 않으면 농사가 안 됩니다. 특히 늦은 비는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라고 합니다. 그래서 ‘땅을 적시는 늦은 비’라고 했는데 사실 이 비는 풍성한 비입니다. 밀이 결실하게 하는 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는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께서는 회개하고 뉘우치며 자신에게로 돌아오는 자들에게 풍성한 은혜로 채워주신다는 뜻입니다.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와서 곡식을 풍성케 하듯이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로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에게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 말씀은 놀라운 소망의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이 말씀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선포되는 말씀입니다. 겉으로 볼 때 우리는 예배에도 참석하고 헌상도 하고 전도도 하니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말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살고 있습니까? 여호와를 힘써 알려고 하고 있습니까? 우리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의 넓이와 높이와 깊이와 길이가 어떠함을 힘써 알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이스라엘이 믿고 의지하다가 망하여 버린 세상 것들에 대한 미련과 애착에 힘을 쓰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가운데 부지런히 자신의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들로 하여금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죄를 책망하시고 회개하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라고 하셨습니다. 힘써 여호와를 알라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지극히 소수만이 돌아왔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바로 선지자들이 말한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도 동일합니다. 겉으로 볼 때는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썩어 문드러져 있습니다. 외관상으로 볼 때 교회가 번성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속은 세속화되어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속이 병들었다는 것을 알고 개혁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움직임들이 또다시 세상의 힘을 요구하는 쪽으로 흐르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그 앞에서 살자.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우리는 여호와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힘써 여호와를 알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 말씀 앞에서 회개하는 자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입니다. 이 말씀 앞에서 회개하며 주께로 돌이키는 자들에게 주님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게 함께 하실 것입니다. 땅을 적시는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실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우리를 살리지도 못할 헛된 것들에 마음이 빼앗기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우리로 여호와께로 돌아와 힘써 여호와를 알아 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770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769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26
76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77
767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59
766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78
765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32
764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80
763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60
762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4
761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2
760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6
75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92
758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6
757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02
756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755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754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6
»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752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751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55
750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50
749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0
748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2
747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88
746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8
74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73
744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71
74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8
742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1
74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6
740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7
739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7
738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00
737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736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69
735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734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733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732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731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73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4
729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7
728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727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0
726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725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724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723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5
722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6
721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4
720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1
719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718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71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716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9
715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714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71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712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711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710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709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0
70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3
707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706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6
705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5
704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5
703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702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701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1
700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699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4
698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3
697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69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2
695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02
694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6
69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3
692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4
691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690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689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68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1
687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68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685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684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683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682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681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680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5
679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67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677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0
676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9
675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674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4
673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672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40
671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2
670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669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11
668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667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666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665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664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7
663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9
662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661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660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659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658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657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656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655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654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8
653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5
652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651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5
650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649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5
64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647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646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64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644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643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4
642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6
641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640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5
639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638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637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0
636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635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634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0
633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632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631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6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1
629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628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627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626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625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624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8
623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622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60
621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620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619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1
618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8
617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9
616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615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6
614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8
613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3
612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7
611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61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609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608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4
60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606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9
605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604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3
603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7
602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5
601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600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599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2
598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597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596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59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3
594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9
593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592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1
591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48
590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589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3
588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58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6
586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5
585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584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5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582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581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2
580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79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578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6
57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576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575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574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5
573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572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571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9
570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569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68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1
567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0
566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565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3
564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8
56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7
562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561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560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55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558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90
557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55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555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5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55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552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551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550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54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5
548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547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4
546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4
545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44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543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542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9
541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540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539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3
538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37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536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535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534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53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63
532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531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53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529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28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52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4
526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525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524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523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522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521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20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19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518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9
517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7
516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9
515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5
514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9
513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51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7
511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510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5
509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1
508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507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506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05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04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50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20
502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0
501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500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499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98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9
497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9
496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6
495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4
494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9
493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492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491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490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489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488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87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486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8
48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7
484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483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482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48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480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479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78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4
477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476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18
475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47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73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72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9
471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470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8
46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68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4
467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46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465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464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463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8
46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461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60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51
459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458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457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5
456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55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454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45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0
45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451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450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49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4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447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446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445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44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2
443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442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6
441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40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43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438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3
437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436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0
435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434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433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432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431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430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29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5
428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4
427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426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425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424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42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1
42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0
42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420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31
419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418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41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1
416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415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414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41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41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411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10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2
40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408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407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406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405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404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403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402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01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400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399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398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397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8
39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395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1
394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1
393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92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391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390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389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88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387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9
386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385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384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383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0
382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381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380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379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0
378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377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376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3
37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70
374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6
373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372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30
371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5
370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369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1
36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367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366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94
3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1
364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363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2
362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361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4
36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6
359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8
358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357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356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355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4
354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353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35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351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350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349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50
34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347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46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345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5
344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343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342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5
341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340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339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4
338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337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336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7
335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33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60
333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332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331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19
330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329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9
32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327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326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8
32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1
324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49
323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3
322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321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3
320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319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31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317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3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315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4
314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313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312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40
31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310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309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308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4
307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2
306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305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304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303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302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301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00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299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298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297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8
296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8
295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294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3
293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6
29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291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01
290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289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4
288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287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286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9
285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284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283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9
282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1
281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280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279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278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277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276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275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0
274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273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27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271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4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