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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딤전 1:12-17
성경본문내용 (12)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13)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14)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15)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16)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17)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강설날짜 2013-10-20

2013년 디모데전서 공부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말씀:디모데전서 1:12-17
 
우리가 지난주에 살펴본 말씀은 바울 사도가 디모데로 하여금 에베소교회에 머물게 한 이유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교훈을 말하는 자들과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착념하는 자들을 경계하고 그렇게 가르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다른 교훈이란 바울이 전한 복음을 부정하는 교훈들을 말하는 것으로 율법주의를 말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것을 부정하는 이런 다른 교훈들에 대하여 바울은 디모데로 하여금 엄히 경계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바울은 자신이 증거 한 복음은 누구로부터 받았다는 것입니까? 그것은 사람들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서 된 것이 아니라 직접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본 11절 말씀을 보면 “이 교훈은 내게 맡기신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좇음이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증거 한 교훈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맡기신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좇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영광의 복음을 자신이 증거 하게 된 것은 결단코 자신이 의롭다거나 무슨 자격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어떤 사람이 신기하고 특별한 것을 가르치면 도대체 어디서 그런 것을 배우고 알았는가 하면서 의아해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특별함에 주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자신이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받아서 증거 하는 일에 자신을 전혀 자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울이 일부러 겸손하여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크고 놀랍기 때문에 자신이 복음을 받은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은혜 받을 만한 자가 아니라 죄인 중의 괴수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2절을 보면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 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하는 직분을 받은 것은 자신이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주님께서 능하게 하심으로 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바울이 사울일 때에 얼마나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있었고, 구약에 능통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런 그를 사용하였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잘 준비하자고 합니다. 자신이 준비 되어 있어야 하나님께서 쓰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바울 자신은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오히려 악이었고 배설물이었다고 합니다. 빌립보서 3:7-9절을 보면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복음을 전하는 사도의 직분을 받은 것은 주님께서 능하게 하셨고 충성 되이 여기셔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12절 말씀을 표준새번역으로 보면 “나는 나에게 능력을 주셔서 내가 맡은 일을 하게 하시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것은 주께서 나를 신실하게 여기셔서 그분을 섬기는 이 직분을 맡겨 주셨기 때문입니다”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는 자신이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전하는 이런 직분을 맡은 것은 자신에게 무슨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무슨 자격이 있어서 맡은 것이라면 자기 자랑이 있을 수 있지만 맡을 수 없는 자를 하나님의 은혜로 받았기 때문에 오직 감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어떤 직분을 받았든지 간에 그 직분을 자신이 받을 만한 자격이 있어서 맡은 것으로 안다면 감사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도리어 자기 자랑과 자기 의가 나올 것입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거나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너희가 나를 무엇으로 알고 이렇게 하는가 하면서 화를 내거나 책망을 할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목회자들에게 특히 많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직분을 맡았든지 그 직분을 맡은 자들은 자신이 능력이 있어서 직분을 맡은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직분을 맡은 것이 우리 자신에게 그 직분을 맡을 만한 무슨 자격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알게 될 때 오직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나올 뿐인 것입니다.

 

바울은 정말 자신이 이러한 직분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었는데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로 인하여 이런 직분을 맡겨 주셨기 때문에 그저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자신의 경력과 이력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경력과 이력으로 치장을 합니다. 부끄러운 부분은 할 수만 있으면 숨기고 좋은 면은 부각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자신의 약함과 악함과 죄인 됨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13절을 보면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라고 합니다.

 

사도행전 22:4-5절에도 보면 “내가 이 도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저희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가더니”라고 했습니다. 계속해서 사도행전 22:19-20절을 보면 “내가 말하기를 주여 내가 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의 피를 흘릴 적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줄 저희도 아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26:9-12절에도 보면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줄 스스로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세를 얻어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가편 투표를 하였고 또 모든 회당에서 여러번 형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고 저희를 대하여 심히 격분하여 외국 성까지도 가서 핍박하였고 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얼마나 훼방하고 핍박하였는지를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죽이기까지 한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를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할 줄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의 열심이 얼마나 특별했든지 외국에까지 가서 예수 믿는 자들을 핍박 한 것입니다.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고 죽일 때에 가편에 투표하였습니다. 모든 회당에서 형벌하여 강제로 예수를 모독하게 하는 말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메섹까지 원정을 갔습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긍휼을 입은 까닭은 알지 못하고 한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13절을 다시 보면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알지 못하고 하였다고 해서 죄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바울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자기의 정당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음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14절을 보면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고 했습니다.

 

15절을 보면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보면 바울은 ‘미쁘다 이 말이여!’라고 합니다. 이 말은 믿음직하다는 것입니다. 신실하다, 진실하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의인을 구하려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원하려 오셨기에 자신이 죄인 중의 괴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괴수라는 말은 우두머리라는 말입니다. 곧 바울 자신이 죄인 중에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인을 구원하려 오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자가 얼마나 복이 있는 자 입니까? 그런데도 우리는 어떻습니까? 할 수만 있으면 우리는 우리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죄인이 아니라면 나는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아무 상관이 없다는 말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모두 다 자기의 죄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바울도 전에는 자기가 죄가 없는 사람이라고 한 것입니다.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고 한 것입니다. 빌립보서 3:4-6절에 보면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예수님을 만나고 나니 그러한 자기 의에 대한 자랑이 예수님을 죽인 것임을 알고 의인을 구하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하려고 오셨다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이 죄인 중에 괴수다고 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전에는 자신이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혹시 죄를 지을까봐 조심하고 조심하며 살았습니다. 혹시나 율법을 어기지나 않을까 하면서 칼날 위를 걷는 것처럼 살았습니다. 조금만 비틀해도 큰일 나는 것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율법에 어긋나는 사람을 가만히 두고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다는 자들을 보니 모두 율법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저런 이단들을 가만히 두면 안 되겠다고 잡으려고 나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삶의 자세와 태도가 이미 죄 아래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잘못입니까? 죄를 짓지 않으려고 그렇게 애를 쓴 사람은 죄인이 되고 세리와 창기처럼 대놓고 죄를 지은 사람은 용서해 주시는 그런 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렇다면 마음껏 죄나 짓고 살자 그런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자들이 바울 당시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작 죄라는 것을 알지 못해 그런 것입니다. 죄라는 것을 인간들의 도덕적인 기준으로 죄다 아니다, 선이다 악이다고 결정하게 된 것 자체가 죄 아래 팔린 곧 죄의 권세 아래 들어 있는 죄인의 결정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들이 스스로 정하여 놓은 선이다 악이다 하는 기준 자체가 죄라는 것입니다.

 

창세기 2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처음에 만드신 인간은 하나님께 온전히 의존되어야 하는 인생이었습니다. 선과 악의 결정은 오직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인간은 선과 악의 결정권을 자기에게 두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3장에 보면 사단의 유혹이 무엇이었습니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일을 따 먹으면 너도 하나님처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창 3:5). 이런 사단의 유혹을 받은 인간은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드디어 선악과를 따 먹었습니다. 이때부터 인간은 선과 악의 결정권을 자기들 마음대로 정하는 것입니다. 분명한 죄를 죄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아담은 자기 죄를 하와에게, 하와는 자기 죄를 뱀에게 전가 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하나님께 그 책임을 돌리는 것입니다. 창세기 3:12절에 보면 아담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께서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줌으로 내가 먹었나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모든 책임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아담 아래 있는 인간의 모습입니다. 작은 실수부터 큰 잘못과 악하다는 일에 있어서까지 우리는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자기의 책임을 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잘못과 죄를 인정하면 자신에게 손해가 돌아오는 것만을 고려하여 부인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 선과 악을 잘 조정하여 행할 수 있다는 그 자존심이 무너졌기 때문에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간에 잘못을 지적 당하면 당장 방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가 신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행하는 일에 대하여서는 언제나 자기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즉 자기가 하는 일을 죄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윗을 예로 들어 봅시다. 다윗이 충성된 신하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고 우리아를 전쟁터에 내세워 죽였을 때 그가 이것을 죄로 압니까? 다윗은 죄인 줄 몰랐습니다. 이것은 다윗 자신이 하나님의 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왕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왕이기에 자기 백성들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고대 왕국에서는 예사로 있었던 일입니다. 왕은 자신의 말이 곧 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습이 다윗에게도 그대로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왕 되심을 드러내어야 하는데 자기가 모든 결정권을 행사하는 세상의 왕으로 행세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 죄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다윗에게 선지자 나단을 보내 책망을 합니다. 사무엘하 12장에 보면 나단이 다윗왕에게 와서 비유로 그의 죄를 지적합니다. 한 성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하나는 부하고 하나는 가난하였습니다. 그 부한 자는 양과 소가 많고 가난한 자는 작은 암양새끼 한마리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자 집에 손님이 왔는데 그 부자는 자기 집의 양과 소를 잡아 대접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자의 한마리 뿐인 암양새끼를 빼앗아 대접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다윗은 분노하였습니다. 그런 악한 놈이 어디에 있느냐고 당장 쳐 죽여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때 나단 선지자가 다윗에게 말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오.’ 다윗은 이 지적을 통해서 비로소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이었는가를 인정하고서 회개를 합니다. 그러한 죄의 인정과 고백이 바로 시편 51편인데 놀라운 것은 8절에 나타납니다. “나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꺾으신 뼈로 즐거워하게 하소서”(시 51:8). 정말 자신이 죄악 중에 출생하여 죄 가운데 살았음을 인정하면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해 달라 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자신이 죄인인데 자기 때문에 꺾어진 뼈가 있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바로 우리아가 희생한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 사도가 미쁘도다고 한 복음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죄인 중에 괴수라는 것은 주님의 구원이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고백인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만난 모든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자신이 죽어 마땅한 죄인임을 발견한 것입니다. 이러한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는 것은 참으로 복음 중에 복음인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죄인임을 모르는 자는 오히려 기분이 나쁜 소식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어떻게 보고, 내가 스스로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안 지을 수도 있는 것이지 처음부터 죄인이라면 말이 안 되지! 그러면 그 책임이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그러므로 사람이 자기의 죄를 자신이 처리할 수 있어야 합당한 것이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죄인 된 인간의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자신 스스로 자신이 죄인임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 은혜가 임한 자는 자신이 얼마나 처절한 죄인인지를 알게 됩니다. 그러한 자는 오직 우리 주님 외에는 다른 것에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같은 사람이 주님의 긍휼을 입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심으로 장차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6절을 보면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자기 자신 같이 죄인 중의 괴수가 구원을 받는다면 어떤 죄인인들 구원하시지 못할 인간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다 끊고 나서, 술 담배 다 끊고 나서 예수를 믿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자신이 죄인임을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하려고 오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죄인 중에 괴수로 발견된 것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바울 사도는 “나는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했습니다. 이렇게 고백함으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17절에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 앞에서 죄인 중에 괴수임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런 죄인을 주님께서 십자가로 용서하여 주신 것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바울 사도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1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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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69
735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734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733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732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731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73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4
729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7
728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727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0
726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725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724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723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5
722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6
721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4
720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1
719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718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71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716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9
715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714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71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712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711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710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709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0
70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3
707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706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6
705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5
704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5
703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702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701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1
700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699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4
698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3
697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69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2
695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02
694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6
69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3
692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4
691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690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689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68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1
687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68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685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684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683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682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681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680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5
679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67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677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0
676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9
675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674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4
673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672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40
671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2
670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669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11
668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667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666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665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664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7
663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9
662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661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660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659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658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657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656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655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654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8
653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5
652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651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5
650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649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5
64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647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646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64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644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643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4
642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6
641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640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5
639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638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637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0
636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635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634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0
633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632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631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6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1
629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628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627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626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625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624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8
623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622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60
621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620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619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1
618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8
617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9
616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615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6
614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8
613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3
612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7
611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61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609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608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4
60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606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9
605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604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3
603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7
602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5
601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600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599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2
598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597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596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59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3
594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9
593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592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1
591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48
590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589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3
588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58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6
586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5
585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584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5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582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581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2
580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79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578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6
57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576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575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574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5
573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572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571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9
570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569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68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1
567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0
566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565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3
564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8
56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7
562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561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560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55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558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90
557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55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555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5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55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552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551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550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54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5
548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547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4
546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4
545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44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543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542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9
541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540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539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3
538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37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536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535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534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53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63
532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531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53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529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28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52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4
526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525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524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523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522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521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20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19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518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9
517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7
516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9
515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5
514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9
513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51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7
511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510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5
509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1
508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507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506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05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04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50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20
502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0
501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500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499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98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9
497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9
496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6
495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4
494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9
493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492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491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490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489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488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87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486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8
48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7
484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483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482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48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480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479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78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4
477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476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18
475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47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73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72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9
471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470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8
46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68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4
467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46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465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464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463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8
46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461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60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51
459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458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457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5
456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55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454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45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0
45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451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450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49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4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447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446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445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44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2
443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442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6
441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40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43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438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3
437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436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0
435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434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433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432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431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430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29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5
428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4
427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426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425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424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42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1
42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0
42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420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31
419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418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41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1
416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415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414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41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41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411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10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2
40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408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407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406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405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404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403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402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01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400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399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398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397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8
39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395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1
394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1
393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92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391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390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389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88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387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9
386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385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384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383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0
382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381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380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379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0
378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377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376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3
37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70
374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6
373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372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30
371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5
370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369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1
36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367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366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94
3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1
364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363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2
362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361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4
36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6
359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8
358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357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356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355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4
354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353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35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351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350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349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50
34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347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46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345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5
344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343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342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5
341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340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339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4
338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337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336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7
335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33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60
333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332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331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19
330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329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9
32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327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326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8
32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1
324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49
323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3
322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321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3
320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319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31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317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3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315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4
314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313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312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40
31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310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309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308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4
307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2
306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305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304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303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302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301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00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299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298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297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8
296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8
295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294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3
293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6
29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291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01
290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289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4
288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287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286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9
285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284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283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9
282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1
281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280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279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278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277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276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275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0
274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273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27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271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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