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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딤후 1:1-8
성경본문내용 (1)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2)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3)나의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 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4)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5)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6)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7)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8)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강설날짜 2014-02-16

2014년 디모데후서 공부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말씀:디모데후서 1:1-8

 

오늘부터 우리는 디모데후서를 공부하겠습니다. 디모데후서는 바울 사도가 로마의 감옥에서 디모데에게 보낸 서신으로써 바울의 마지막 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편지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리고 후세대의 모든 목회자들에게 앞으로 고통하는 시대가 올 것이니 고난을 각오하며 진리를 보수하고 전도자의 직무를 다하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군들이 되라고 유언적으로 교훈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 서신을 보낸 후 얼마 후에 순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디모데후서는 A.D. 66-67년 경에 쓰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바울은 로마 감옥에 두번 투옥되었는데 첫번째가 A.D. 62-63년경이었습니다. 그후 석방 되어 마게도냐 지방에서 전도사역을 하던 중 디모데에게 디모데전서라는 첫번째 서신을 보내게 됩니다. 이것이 A.D. 63년경이었습니다. 그후 네로 황제가 다스리던 로마제국에 A.D. 64년 7월에 대화재가 발생했는데 네로는 자신에게 몰려오는 비난을 모면하고자 이 화재를 기독교인들의 소행으로 몰아갔습니다. 그리하여 기독교는 극심한 박해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바울은 또다시 체포되어 두번째로 로마의 마머틴 감옥에 투옥되었습니다. 이때가 A.D. 66-67년경이었습니다.

 

본 서신은 목회와 목회자에 관한 일반적인 원리 내지는 기본적인 지침 사항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 서신은 다른 목회서신인 디모데전서와 디도서와는 달리 개인적인 편지의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본 서신은 바울 사도가 사랑하는 영적인 아들인 디모데에게 대한 개인적인 권면과 격려가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신의 상황과 간증 등도 많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목회서신들이 교리적인 부분에 많은 비중을 두었다면 본 서신은 생활 속에서 겪게 될 실제적인 부분들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즉 디모데가 복음 때문에 겪게 될 핍박과 고난 등을 예고하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편지가 마지막 편지 내지는 마지막 만남이 될지 모른다는 착잡한 마음속에서 디모데에 대한 애뜻한 사랑을 전하다 보니 디모데를 수없이 위로하고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본 서신의 기록 목적은 1차로 투옥되었던 로마 감옥에서 풀려난 후 디모데전서와 디도서를 기록한 바울은 이제 자신의 사역이 끝나가고 죽음이 임박했음을 예상했습니다(딤후 4:6-8). 그래서 당시 에베소교회를 목회하고 있던 디모데를 보다 강하고 담대하게 권면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당시 만연해 있던 거짓 사도들의 사상에 휘말리지 말고 진리의 터 위에 확고히 서서 바른 복음을 전할 것을 당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바울 사도가 본 서신을 기록한 이유는 외로운 자신에게 디모데가 속히 와 주기를 고대 하였으며(딤후 4:9), 네로의 박해로 인해 교회의 안녕이 염려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1-2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찌어다”라고 문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문안 인사를 하면서 먼저 자신의 사도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은…” 바울은 자신의 사도됨이 자신의 소원과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되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사도됨을 밝히는 것은 그의 서신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우리가 이미 봤듯이 디모데전서 1:1절 말씀에도 보면 “우리 구주 하나님과 우리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은”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이 사도가 된 것은 자신의 뜻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좇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으로 말미암아 되었습니다.

 

그러면 바울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었습니까? 사도행전 9:15절 말씀을 보면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아나니아에게 환상 중에 임한 주님의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9장에 보면 당시 바울은 예수 믿는 자들을 잡아오기 위해서 다메섹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이런 그에게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다메섹 도상에서 빛으로 찾아오셨습니다.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바울을 둘러 비추었습니다. 바울은 부활하신 주님의 영광스러운 빛으로 말미암아 그의 눈이 멀어버렸습니다. 그후 바울은 주님의 명령을 따라 직가라고 하는 거리에 있는 유다의 집에 가서 사흘 동안 보지도 못하고 식음을 전폐한체 기도 중에 있었습니다. 이런 바울에게 주님께서는 아나니아를 보내셨습니다. 그때 아나니아는 주님께 바울은 주의 성도들에게 해를 끼치는 자라며 그에게 가기를 머뭇거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아나니아에게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하셨습니다(행 9:15). 이처럼 바울은 이방에 복음을 전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그릇이었습니다. 바로 바울은 이와 같은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사도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이 왜 디모데 개인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자신의 사도의 기원을 먼저 밝히고 있는 것입니까? 디모데는 바울의 신실한 동역자요, 영적인 아들이었기 때문에 바울의 사도적 권위를 모를 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바울이 문안 인사를 하면서 가장 먼저 자신의 사도됨을 밝히고 있는 것은 아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이 이유에 대해서 본 서신에서는 설명해 주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 이유를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이 서신을 일차적으로 디모데 개인에게 보내는 것이지만 또한 다른 서신들과 마찬가지로 궁극적으로는 에베소교회 성도들과 앞으로 똑같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게 될 모든 성도들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교훈이 사사로운 교훈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부여 받은 사도적 권위에 의해서 공적인 교훈으로 주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바울은 이처럼 자신의 사도됨을 먼저 밝힌 후에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있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디모데전서에서도 살펴봤습니다만 바울은 이미 성도들을 가족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족 간에 서로 사랑하는 관계로 그리고 있기 때문에 바울은 디모데를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는 바울을 따르며 동역하던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배반하고 세상을 향해 떠나갔습니다(딤후 4:9-12). 이런 상황 가운데서도 디모데는 신실하게 에베소교회를 섬기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이런 디모데로 인해 큰 위로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바울은 이런 사랑하는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있기를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바울 사도는 디모데를 위해서 밤낮으로 간구하면서 쉬지 않고 디모데를 생각하였다고 합니다.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오는 하나님께 감사하였다고 합니다. 디모데의 눈물을 생각하며 그를 보기를 원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3-5절 말씀을 함께 보겠습니다. “나의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 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바울 사도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내용이 무엇입니까? 디모데의 믿음이 청결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청결하다’는 말은 ‘kaqarov"’(카다로스)라는 단어인데 ‘깨끗한’, ‘정결한’, ‘순결한’ 그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모데는 믿음이 청결한 자였습니다. 그는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겼습니다. 바울은 이와 같이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오는 하나님께 감사가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 사도는 디모데의 눈물을 생각하며 너 보기를 원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디모데는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눈물로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런 영적인 아들 디모데를 보기를 심히 원하였습니다. 이는 그를 통해서 자신이 기쁨을 얻고자 하였습니다.

 

당시 바울은 로마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의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하고 있었습니다. 디모데후서 4:6절에 보면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웠도다”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관제’란 제물 위에 술을 부어 드리는 제사를 말하는 데 바울 자신의 순교를 빗대어 하는 말입니다. 곧 자신의 죽음이 임박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당시 바울을 동역하고 따르던 많은 동역자들이 복음을 배반하고 세상을 사랑하여 떠나갔습니다. 디모데후서 4:10-12절을 보면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많은 동역자들이 세상을 사랑하여 바울을 떠나갔습니다. 누가만 홀로 바울 곁에 있었습니다. 이로인해 바울은 더욱 마음이 힘들고 외로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디모데후서 4:9절 말씀에 보면 바울은 디모데에게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고 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믿음이 청결하고, 신실한 기도의 종이며, 충성된 디모데로 인해서 큰 위로와 기쁨을 얻고자 하였습니다.

 

참으로 우리는 여기서 바울의 영적인 아들 디모데를 향한 상한 목자의 심정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바울과 디모데의 주 안에서의 아름다운 교제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주 안에서 디모데와 같은 믿음의 동역자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복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종에게 주 안에서 디모데와 같은 많은 믿음의 동역자들을 허락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 가운데 주 안에서 디모데와 같은 많은 믿음의 동역자들을 허락해 주시고, 주 안에서 바울과 디모데와 같이 아름다운 교제를 이루어 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님 주시는 기쁨이 우리 가운데 충만케 하셔서 우리로 더욱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워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바울은 디모데에게 있는 거짓 없는 믿음을 인하여 감사하며 속히 보기를 원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5절을 다시 보면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디모데에게 있는 이런 거짓 없는 믿음은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디모데 속에도 있음을 확신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디모데 속에 있는 거짓 없는 믿음은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믿음은 근본적으로는 주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디모데의 부친은 이방인입니다. 그의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는 유대인이었습니다(행 16:1). 이들은 아마 바울의 1차 전도 여행 때 복음을 영접하고 개종하였던 것 같습니다. 디모데는 이런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의 신앙 영향을 많이 받으며 자랐습니다. 바울은 참으로 거짓 없는 믿음을 가진 디모데를 생각할 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믿음에는 참 믿음이 있고 거짓 믿음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거짓 없는 믿음이란 위선적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얼마든지 위선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앞에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연보를 하거나 봉사를 하여도 누가 보던 보지 않던 하나님 앞에서 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서로 눈치를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디모데에게는 이러한 위선적인 모습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도 디모데의 이런 거짓 없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6-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라고 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복음을 증거 하기 위하여 안수를 받을 때에 받은 그 은사를 다시 상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이 안수 받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사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바울이 디모데로 하여금 이러한 은사를 다시 기억하게 하는 것은 어떠한 핍박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따라 복음을 전하게 하려고 격려하기 위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디모데가 복음을 전하고자 할 때 반드시 핍박이 따르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8절 말씀을 보면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합니다. 바울은 디모데로 하여금 복음을 증거 하다가 갇히게 된 자신을 인해서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디모데는 영적인 아비인 바울이 감옥에 갇힌 일로 인해서 낙심하고 두려움이 사로잡힐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될 때 디모데는 담대하게 복음과 함께 고난 받는 삶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주를 위해 갇힌 자신을 인해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이란 복된 소식이요, 기쁜 소식입니다. 그런데 왜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는 것입니까? 복음이란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지만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도들이 증거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곧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에게는 미련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믿고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을 미워하고 핍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디모데로 하여금 주를 위하여 갇힌 자된 자신을 인해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지금 자신이 로마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디모데로 하여금 이러한 자신을 인하여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복음을 인하여 핍박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복음을 싫어하기에 예수님을 배척하였듯이 지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증거 하는 바울 역시 감옥에 가두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이 복음을 대하는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디모데로 하여금 주를 위하여 갇힌 자신을 부끄러워 말고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복음이란 세상 사람들이 다 환영하고 좋아하는 그런 내용이 아닙니다. 오히려 핍박하고 배척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복음을 믿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복음 전하는 자들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다고 예수님께서도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17-20절 말씀을 보면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함이로라.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터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자는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주님의 택함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이것을 명함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과 디모데가 주 안에서 서로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함께 복음으로 핍박을 받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복음은 좋지만 핍박은 싫다고 합니다. 고난은 싫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바울을 떠나간 자들처럼 처음에 복음을 따르다가도 나중에는 얼마든지 배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처음에 좋다고 따른 것은 무엇입니까? 거짓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고난의 삶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우리가 기뻐함은 오직 복음만이 구원의 능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구원의 능력이 되시는 주님만 바라보도록 하기 위하여 고난이 사랑하는 자기 백성들에게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또한 세상을 심판하는 증거도 되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는 이 말씀이 디모데에게만 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도 주어지는 말씀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복음과 함께 고난 받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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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재호 2014.02.17 20:35
    설교가 녹음이 안 되었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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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00
737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736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69
735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734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733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732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731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73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4
729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7
728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727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0
726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725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724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723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5
722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8
721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4
720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1
719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718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717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72
716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715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714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71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712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711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710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709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1
708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4
707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3
706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6
705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5
704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5
703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702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701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1
700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699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4
698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3
697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69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2
695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06
694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6
69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3
692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4
691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690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689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68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1
687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68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4
685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684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683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682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681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680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6
679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67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677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0
676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9
675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674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5
673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672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40
671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2
670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669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12
668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667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666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665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664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7
663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1
662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661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660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659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658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657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656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655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654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9
653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5
652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651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5
650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649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5
64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647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646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64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644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643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4
642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6
641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640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6
639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638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637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0
636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8
635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7
634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0
633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632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631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6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1
629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628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627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626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625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624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8
623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622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60
621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620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619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1
618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9
617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9
616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615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6
614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8
613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3
612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8
611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61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9
609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608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4
60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606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9
605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604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4
603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8
602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7
601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600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599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2
598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597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596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59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3
594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9
593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592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53
591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1
590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589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4
588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58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7
586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5
585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4
584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5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582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6
581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3
580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79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578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7
57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576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575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574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5
573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572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571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61
570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569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7
568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2
567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1
566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565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3
564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8
56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7
562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561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560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55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558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91
557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55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555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5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55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552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551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550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549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6
548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5
547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5
54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545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44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543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542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9
541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540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539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3
538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37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536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535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534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53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63
532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531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53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529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28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52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4
526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525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524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523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522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521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20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19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518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9
517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7
516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9
515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5
514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9
513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51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8
511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6
510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509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35
508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1
50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506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505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04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03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502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0
501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500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499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00
498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00
497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96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6
495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5
494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9
493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492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491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490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8
489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488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87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486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8
48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7
484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483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482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48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480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479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78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4
477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476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18
475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6
47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73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72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9
471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9
470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8
46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68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4
467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46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465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464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463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8
46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461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60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51
459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458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457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5
456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55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454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45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1
45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451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450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49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4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447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446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445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44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2
44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7
442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441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40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43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438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3
437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436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0
435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434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433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432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9
431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430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29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6
428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4
427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426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425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424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42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1
42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0
42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420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31
419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418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41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2
416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415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414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41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41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411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10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2
40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408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407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406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405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404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403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402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01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400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399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398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397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8
39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395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1
394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1
393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92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391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390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389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88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387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9
386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385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384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383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0
382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6
381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6
380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379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0
378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377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376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3
37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70
374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7
373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372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30
371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5
370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7
369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1
368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8
367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366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94
3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1
364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363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3
362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361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4
36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6
359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9
358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357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356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355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4
354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353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35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351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350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349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50
34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347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46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345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6
344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343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342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5
341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340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339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4
338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337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336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8
335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33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60
333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332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331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19
330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329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0
32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327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326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66
32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8
324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1
323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4
322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321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4
320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319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31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317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3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315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4
314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313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312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40
31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310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309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308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4
307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2
306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305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304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303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302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301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00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299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298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297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8
296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8
295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294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3
293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8
29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291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01
290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9
289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4
288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287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286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9
285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284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283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9
282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1
281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280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279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278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277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276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275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0
274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273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27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271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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