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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막 10:32-45
성경본문내용 (32)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저희가 놀라고 좇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의 당할 일을 일러 가라사대(33)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겠고(34)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35)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의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36)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37)여짜오되 주의 영광 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38)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39)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40)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예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41)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42)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소위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43)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44)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45)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강설날짜 2016-06-26

2016년 마가복음 공부


세 번째 죽음과 부활을 가르치신 예수님


말씀:마가복음 10:32-45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세 번째 자신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에 대해서 가르치시는 사건입니다. 첫 번째 가르침은 가이사랴 빌립보 근처에서 베드로의 신앙 고백을 들으신 후였고(8:31), 두 번째는 갈릴리에서였습니다(9:30). 그리고 오늘 본문이 세 번째인데 예수님께서는 요단강 건너 유대 지경에서의 사역을 마치시고 예루살렘으로 향해 가시는 길에서였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사건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계시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32절을 보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시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 앞에 서서 가셨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이 어찌나 심각하고 결연하였던지 제자들이 놀라고 좇는 자들이 두려워하였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다시 열 두 제자들을 데리시고 자기의 당하실 일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33-34절을 보면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겠고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일 만에 살아나리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능욕’과 ‘침 뱉음’과 ‘채찍질’과 ‘죽임’은 모두 이사야서에 나오는 종의 고난을 생각나게 합니다. 이사야 50:6절을 보면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수욕과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또 이사야 53:5절을 보면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고 했습니다. 이사야 53:8-9절을 보면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고 했습니다. 이사야 53:12절을 보면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고난을 당하시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고난 받는 종으로서의 메시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정체성은 우리가 이미 여러번 살펴 본대로 예수님께서 세례 받으실 때에 하늘에서 들려온 음성을 통해서 계시되었습니다(참조. 막 1:11). 마가복음 1:11절에 보면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이사야 42:1절을 연상시키면서 고난 받는 종임을 알려 줍니다. 이 종의 고난과 죽음은 이사야 53장에서 자세히 묘사되고 있습니다(참조. 사 53:4-6). 예수님의 고난은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말씀과 관련되므로 우리는 이사야 53장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의 고난의 목적도 알 수 있습니다. 이사야 53:5-6절을 보면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은 우리의 허물과 죄악 때문에 우리 대신 당하신 고난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은 형벌을 받아 마땅한 우리를 대신하여 당하신 고난입니다. 이사야 53:8절을 보면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예수님의 예언은 고난과 죽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삼일 만에 살아나신다고 합니다. 34b절을 보면 “…저는 삼일 만에 살아나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끝났다면 곧 다시 살아나지 아니하셨다면 과연 예수님께서 메시아라고 믿게 되었을까요? 예수님을 이사야 선지지가 예언한 고난 받는 종으로 믿는 사람이 간혹 생겨날 수 있었겠지만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로 믿는 사람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자라는 신명기 21:23절 말씀 때문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기는 커녕 여호와의 종으로도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무에 달려 고난을 당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메시아로 믿게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오직 예수님께서 자신이 예언하신 대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정죄한 사건이라면, 부활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의롭다고 선언하신 사건입니다. 부활이 있기에 예수님께서는 메시아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은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왜 의로우신 예수님께서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입니까? 이것은 자기 자신의 죄 때문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죄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에게 왔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은 우리의 죄를 대신 당하신 고난이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죄 사함과 관련이 됩니다. 이 나라는 예수님의 고난을 통해서 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이 나라에 들어가려면 가족이나 토지 등 모든 것을 상대화해야 합니다. 이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의 도래를 위해서 십자가 고난을 향하여 가십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은 마땅히 함께 십자가 고난을 향해 가야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면서도 종종 다른 것을 기대하고 추구합니다. 제자들도 그러하였습니다. 35-37절을 보면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의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여짜오되 주의 영광 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했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께 “주의 영광 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하여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여기서 ‘주의 영광 중에’라는 말은 야고보와 요한의 입장에서는 예수님을 통해서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때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군사적인 메시아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생각한 예수님을 통해서 도래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이스라엘이 정치적으로 회복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못 박히려 가시는 예수님을 따르면서도 그들은 좌우편 자리 곧 권력을 기대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잘못된 메시아관에 의해서 잘못된 제자의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왜곡된 제자도는 오늘날에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복 받고 성공한다는 번영신학과 기복신앙이 한국교회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런 번영신학과 기복신앙이 제자도를 완전히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제자도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 부인을 하며 예수님을 따라 죽으러 가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물질적인 복을 받기 위해,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고난을 당하셨으니 우리는 고난 당할 필요가 없고 오직 주님이 주시는 은혜만 누리면 된다는 생각이 전염병처럼 퍼져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의 내용인 하나님의 나라는 십자가를 통해서 왔습니다. 따라서 복음의 핵심은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을 믿는 자는 자기 십자가를 거부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죽기 위해서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부활은 십자가 이후에 있습니다.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는 고난을 피할 수 없습니다. 번영의 복음과 기복신앙은 거짓 복음이며, 잘못된 제자도입니다.

 

좌우편 자리를 요구하는 야고보와 요한에게 예수님께서는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38-40절을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예비 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두 제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38).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께 좌우편 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사실 그들은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향하여 가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는 그야말로 영광을 얻으실 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좌우편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두 제자들이 예수님의 좌우편 자리를 구하고 있는 것은 예수님의 좌우편에서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을 구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지적하시기 위해서 자신이 마시는 잔과 세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언급하셨습니다.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38).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세례’는 물과 관련되는데, 물은 구약에서 재난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참조. 시 42:7; 사 43:2). 당시 헬라어에서 ‘세례 받다’라는 말은 재난 당하는 것을 가리킵니다(참조. 눅 12:50). ‘잔’은 때때로 고난이나 심판을 가리킵니다(참조. 사 51:17, 22; 렘 25:15; 49:12; 시 16:5; 75:8; 116편 등). 마가복음 14:36절을 보면 “가라사대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세례’나 ‘잔’은 앞으로 당할 고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고난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 당하실 십자가 고난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함께 고난 당할 수 있느냐는 예수님의 질문에 두 제자들의 대답이 무엇입니까? 39절에 보면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회복과 그후에 얻을 좌우편 자리를 위해서 고난을 각오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그들에게 자신이 마시는 잔과 받을 세례를 받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대로 야고보는 가장 먼저 순교의 잔을 마셨습니다(행 12:2). 요한도 밧모섬에서 일생 동안 유배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요구한 좌우편 자리에 대해서는 약속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예비 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고 했습니다(40).

 

그러면 예수님의 좌우편 자리를 구한 야고보와 요한에 대한 다른 제자들의 반응은 어떠합니까? 41절을 보면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이라고 했습니다. 열 제자들이 왜 두 제자에게 분히 여겼을까요? 그들도 역시 두 제자와 똑같이 권력을 추구하였기 때문입니다. 서로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자 한 것은 야고보와 요한 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마가복음 9:34절에 보면 열두 제자들은 이미 노중에서 서로 누가 크냐며 다투었습니다. 야고보와 요한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제자들도 서로 누가 크냐며 더 큰 권력을 차지하고자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그들에게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42-44절을 보면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소위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불러 먼저 그들로 이방인의 집권자들과 다름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이방인의 집권자들은 임의로 주관하고 권세를 부리지만 제자들은 그들과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고 하셨습니다(43-44). 여기서 ‘∼하는 자’ 곧 ‘크고자 하는 자’,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라고 했을 때 사용된 동사가 헬라어 원어로 보면 ‘qevlw(델로)’인데 이 단어는 35-36절에서 야고보와 요한이 ‘원한다’(qevlw, 델로)고 했을 때 사용된 동사와 같은 단어입니다. 35-36절에 의하면 더 크게 되기를 원하는 자, 으뜸이 되기를 원하는 자는 예수님의 좌우편 자리를 차지하기를 소망한 야고보와 요한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좌우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시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그것을 추구하지 말아야 함을 가르쳐주셨습니다(40). 그러므로 43-44절 말씀은 야고보와 요한에게 그리고 이들 못지않게 높은 자리를 차지하기를 원하는 열 제자들에게 권력을 탐하지 말 것을 가르치시는 말씀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43-44). 이 말씀은 더 높은 자가 되고자 할수록 더 낮은 자리에 처하게 될 것이며, 더욱 욕심을 부려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더 비참한 결과에 도달할 것이라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높은 자리에 오르고 권력을 잡고자 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이 경고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욕심을 버리고 자유함을 얻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권력을 추구하는 제자들에게 으뜸이 되는 방법론을 가르치지 아니하셨습니다. 오히려 권력을 추구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가장 낮은 자리에 처하게 될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좌우편으로 가까이 갈수록 참으로 더 큰 자가 되는데, 가까이 가는 방법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길밖에 없습니다. 45절 말씀은 이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45).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섬기러 오셨습니다.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대속물로 주려고 오셨습니다. 이를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좌우편으로 가까이 가서 더 큰 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서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길 밖에 없는 것입니다.

 

45절 말씀을 원어로 보면 ‘gavr’(가르)라는 접속사로 앞 절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45절 말씀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는 이 말씀은 앞의 말씀 곧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는 말씀의 근거를 제공해 줍니다. 다시 말하면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섬기는 자가 되고,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45절에서 예수님은 “인자의 온 것은∼”이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인자’는 다니엘서 7:13절에 등장하는 ‘인자와 같은 이’와 관련이 됩니다. 다니엘서 7:13절을 보면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인자와 같은 이’는 하나님으로부터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습니다. 다니엘서 7:14절을 보면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최고의 권력자인 인자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는 종으로서 죄인들을 섬기러 오셨습니다.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오셨습니다. 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왔습니다. 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예수님께 가까이 가려면 예수님과 같이 고난 받는 종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길 외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오셨고, 이를 위하여 십자가를 향하여 가고 계시기 때문에 예수님께 가까이 가는 길은 십자가를 향하여 가시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 밖에 없습니다. 이 길이 참으로 크게 되는 길이요, 진정한 권력을 차지하는 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섬기는 길 대신에 권력의 길을 추구하는 자는 예수님으로부터 멀어지므로 점점 더 낮은 자리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참으로 큰 자는 예수님의 복음을 깨닫고 그 복음 앞에서 산산 조각난 가슴으로 십자가에로 부르시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따라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참으로 큰 자는 십자가로 가까이 가는 사람입니다. 우리를 부르시는 부르심은 십자가에로의 부르심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부르심으로 부름을 받은 자입니다. 이러한 부르심을 받은 자가 가장 위대한 부르심을 받은 자입니다. 이 부르심이 없이는 어떠한 길을 가든 그 길은 위대한 길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 부르심이 있는 자는 어떠한 길을 가든 그 길이 참으로 위대한 길입니다. 권력을 추구하며, 자신의 명예에 연연 해 한다면 그것은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이 되는 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십자가에로 부르십니다. 그 보혈의 피로 받는 죄 사함을 위해 부르십니다. 죄 사함을 받고 함께 고난의 잔을 마시도록 부르십니다. 이 성찬에로의 부르심을 받는 자가 진정 예수님을 사랑하는 제자이며, 예수님께서 기뻐하는 자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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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742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741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74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739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738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737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9
736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7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734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733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732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2
731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73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729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728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727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726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72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724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723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2
722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721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72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719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718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0
717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716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71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714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8
713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4
712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9
711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71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3
709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708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0
707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01
706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70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704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703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702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701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9
70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699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698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697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696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1
69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694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693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692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691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4
69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689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9
688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4
687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1
686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6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684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683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682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681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68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679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678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677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676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67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674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673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67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671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67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6
669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668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667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8
666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66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5
664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50
663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6
662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661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66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659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658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657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656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65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654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653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9
652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53
651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6
65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649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648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647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646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64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70
644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9
643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1
642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64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64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639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638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12
637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1
636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0
6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3
634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3
633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9
632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631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63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629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628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627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626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62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8
624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4
623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2
622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621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62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7
619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3
618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617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616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5
61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614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613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612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611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7
61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609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3
608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607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606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60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604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4
603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6
602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2
601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60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9
599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598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597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596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0
59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594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01
593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1
592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591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7
59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61
589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5
588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82
587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7
586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9
5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584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583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0
582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581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58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6
579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52
578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577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5
576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57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74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573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1
572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571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57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1
569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8
568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6
567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7
566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56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8
564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00
563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6
562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61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56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59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558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1
557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0
556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5
55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3
554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553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552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51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8
55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9
549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548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547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46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545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544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543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542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541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540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3
539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538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537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536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535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8
534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533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5
532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531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4
530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529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528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527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5
526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2
525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24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4
523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522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521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91
520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19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518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4
517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16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51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514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5
513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40
512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9
511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1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509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6
508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507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06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505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3
504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8
503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502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501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500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8
499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498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5
497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4
496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6
49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1
494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8
493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492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8
491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7
49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489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9
488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487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8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4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484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483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4
482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81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8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8
479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78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477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0
476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47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74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8
473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472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471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47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5
469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468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467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466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465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464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4
463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462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7
461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460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459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0
458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57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456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455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454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453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452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451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1
450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6
44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7
448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47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44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445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444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43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5
442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44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440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39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438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437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4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435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7
434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33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432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43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430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29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63
428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427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8
42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9
425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4
424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423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422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42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20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419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418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417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41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4
415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14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413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12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41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10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7
409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1
408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407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40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405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6
404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5
403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402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40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00
40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399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7
398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97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9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95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94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93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92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9
39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2
390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89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4
388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6
387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85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0
384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383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82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38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8
380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79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378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377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37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375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374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0
373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372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7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6
370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369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1
368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3
367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2
36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8
365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6
364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5
363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3
362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4
36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60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359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358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357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35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355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354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353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352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35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350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349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3
348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347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7
34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5
345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9
344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34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342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34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340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339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9
338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4
337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336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61
33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334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7
333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332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2
331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06
33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35
329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328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327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326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32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324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323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322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7
321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32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319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6
318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317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8
316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5
31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314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0
313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312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72
311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9
31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6
309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30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307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6
306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2
3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03
304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59
303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2
302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78
301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30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56
299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4
298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7
297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296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0
29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294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3
293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8
292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3
291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29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289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288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287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90
286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2
28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73
284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9
283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7
282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281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5
28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2
279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278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4
277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37
276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27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274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273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272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271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30
27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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