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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빌 1:12-21
강설날짜 2017-07-23

2017년 빌립보서 공부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말씀:빌립보서 1:12-21

 

우리는 지난 시간에 바울 사도가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위해서 문안 인사를 하며, 그들을 위해서 기쁨으로 항상 기도하는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사모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이 일에 증인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사도 바울의 이 심장으로 주 안에서 한 형제가 된 자들을 사랑하며, 항상 기쁨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은 바울 사도가 옥중에 있는 자신의 형편을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알리며, 자신의 소망을 말하는 내용입니다. 바울 사도는 “살든지 죽든지 자신의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12절을 보면 “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고 합니다. 여기서 ‘나의 당한 일’이라는 말은 바울이 처한 일들 곧 그의 형편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지금 자신이 어떤 형편에 있는지, 자신의 주위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복음을 인하여 사슬에 매인바 되어 재판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소식을 들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은 바울의 처지에 대해 몹시 궁금해 하고 염려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먼저 자신이 처한 형편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가 처한 형편이 도리어 복음에 진보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12). 바울 사도는 자기가 당한 어려운 일보다도 복음이 어떻게 진보가 되었는가에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당한 일들과 자신이 처한 형편들로 인해서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 사도는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이 사실을 알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 사실을 알 때에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바울 사도의 성숙한 신앙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도 바울 사도와 같은 성숙한 신앙을 소유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어떤 환난 가운데서도 복음의 진보를 보며 도리어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과 감사로 충만케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13절에 보면 바울 사도는 자신의 매임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복음의 진보가 되었는지를 말합니다.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온 시위대 안과 기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13). 바울은 자신의 매임이 온 시위대 안과 기타 모든 사람들에게 분명히 알려졌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매임’( desmούς, 데스모스)은 원어로 보면 복수인데 원래는 ‘묶는 것들’, ‘사슬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것은 사슬에 매여 있는 것을 말합니다. 바울은 지금 로마의 어느 가정 집에서 사슬에 매여 구금된 상태에 있었습니다(참조. 행 28:16, 23, 30). 그리고 여기서 ‘나타났다’(fanerov", 네이로스)는 말은 ‘분명해졌다’, ‘분명히 드러났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라는 말은 바울이 사슬에 매인 것이 자기의 죄 때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때문에 매인바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이 “온 시위대와 기타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났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시위대’라는 말은 4:22절에서 말하고 있는 ‘가이사 집 사람’이라는 표현과 함께 생각해 볼 때 로마에 주둔해 있던 ‘황제의 시위대’나 또는 ‘총독의 보병대’로 보는 것이 무난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매임이 온 시위대 안에 알려졌다”는 말은 곧 로마 사람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바울 사도는 자신의 매임이 기타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 되었다고 합니다.

 

14절에 보면 바울 사도는 이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을 인하여 주 안에서 신뢰하므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말하게 되었느니라”(14). 여기서 ‘형제’란 로마에 있는 성도들을 말합니다. 그들 중의 다수가 자신의 매임에 대해서 주 안에서 신뢰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곧 바울 사도가 사슬에 매인 것이 자신의 죄 때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때문인 것을 확신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로마에 있는 성도들이 바울이 사슬에 매인 것을 볼 때에 ‘바울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도 돌아보지 않는구나’, ‘복음은 과연 진리구나’, ‘목숨을 바쳐서 전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구나’라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바울의 매임으로 인해서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감사하며 더욱 담대히 복음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그로인하여 복음의 진보가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15-17절 말씀을 보면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명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저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전치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고 합니다. 바울 사도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 가운데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 두 부류의 사람들이 어떤 자들입니까? 첫째는, 투기와 분쟁으로 전하는 사람들 입니다. 15절을 다시 보면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투기와 분쟁’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어떤 자들을 말합니까? 이들은 순전하지 못하게 곧 불순한 동기로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바울의 옥중 생활에 괴로움을 더하게 하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당시 로마 제국에서는 소요와 불법 집회를 중대한 범죄로 다루었습니다(참조. 행 19:40, 눅 23:5, 마 27:24). 그러므로 그들의 복음 전파로 인해서 소요와 분쟁이 일어나면 현재 재판 중에 있는 바울에게 불리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바울이 매여 있을 때에 복음을 열심히 전파하여 바울보다 더 성공하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바울이 힘들어 할 것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그들은 바울에 대한 시기심에 사로잡혀 불순한 동기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둘째는, 착한 뜻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15절을 다시 보면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 착한 뜻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착한 뜻’으로 복음을 전했다고 했는데 이것은 ‘선한 뜻’를 의미합니다. 즉 이들은 선한 뜻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곧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그리스도를 전파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바울이 복음을 변증하기 위해 세움을 받은 줄로 알고 사랑으로 전했습니다. 16절에 보면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명하기 위하여 세움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변명’으로 번역된 단어는 원어로 보면 ‘아폴로기아’(ajpologiva)인데 이것은 적극적인 변호, 변증, 증명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세움을 받았다’라는 말은 어떤 일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아 그 일을 위해 종사하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사랑으로’라는 말은 그들의 동기가 순수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곧 시기심이나 분쟁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바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변증하기 위해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투기와 분쟁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도 있는 반면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바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수하게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들 두 부류에 대한 바울의 태도가 어떠합니까? 18-21절을 보면 “그러면 무엇이뇨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고 했습니다. 먼저 18절을 보면 바울은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고 합니다. 여기서 ‘외모로 한다’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른 것을 말합니다. 곧 얼굴과 속 마음이 다른 것, 속 마음은 따로 있으면서 겉으로 꾸미는 것을 말합니다. 이에 반해 ‘참으로 한다’는 말은 참된 마음, 순수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곧 겉과 속이 같은 것을 말합니다. 바울은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으로 인해서 기뻐하고 기뻐한다고 말합니다. 바울의 관심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바울은 어떻게 전파되든 결과적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으로 인해서 기뻐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바라봤습니다. 바울이 만약 인간적으로 바라봤다면 자신을 시기하여 투기와 분쟁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인해 너무나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났을 것입니다. 그들에 대한 미움으로 가득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인간적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바라봤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어떻게 되든지 간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으로 인해서 기뻐하고 기뻐한 것입니다. 참으로 바울은 놀라운 믿음이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정 예수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18절에서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한다”라는 표현은 관용적인 표현으로 확고하게 기뻐하겠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즉 바울이 기뻐하는 태도는 변치 않을 것이라고 하는 그의 확고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참으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바울의 이 기쁨을 우리에게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으로 인해서 기뻐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어떤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예수 그리스도로를 중심으로 보고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으로 인해 기뻐하며, 복음의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 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19절을 보면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18절에서 바울 사도가 기뻐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바울 사도가 기뻐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을 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구원’은 미래적 의미와 영혼의 구원을 포함하여 넓은 의미에서의 구원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은 꼭 바울이 감옥에서 풀려나는 것을 포함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20절과 21절에서 죽는 것도 각오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20-21). 어쨌든 바울 사도는 모든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잘 될 것이며, 구원을 가져 올 것임을 확신하였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단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19절을 다시 보면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라고 합니다. 여기서 ‘너희의 간구’란 빌립보교회가 바울 사도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빌립보교회는 바울을 위해서 곧 그의 안전과 풀려남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이란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말합니다. 여기에 바울 사도는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를 덧붙입니다. 20절을 다시 보면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라는 말은 원문 구조에 의하면 19절의 “구원에 이를 것이다”에 연결되는 부사구입니다. 즉 바울이 빌립보교회의 간구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은 또한 바울 자신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 사도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자기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는 것이었습니다. 20절을 다시 보면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어떤 어려운 일이나 위협을 당하여서도 그리스도를 모른다고 부인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오히려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살든지 죽든지 자기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존귀히 된다’는 것은 크게 되는 것, 곧 위대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바울은 오직 자기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를 곧 그리스도가 크고 위대하게 되기를 바랐습니다. 여기서 ‘내 몸 안에서’라는 말은 ‘바울의 몸을 통해서’라는 말입니다. 즉 바울 자신의 몸이 그리스도를 존귀히 하는 도구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바울은 오직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살았습니다. 그리스도가 그의 주인이요, 그리스도가 그의 전부였습니다. 그는 오직 자기 몸 안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만을 바랐습니다. 할렐루야!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사도 바울의 이 믿음을 오늘날 우리에게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복음 때문에 어떤 어려움을 당하고 어떤 위협을 당하고 어떤 손해를 보고 세상에서 찌기와 같이 된다고 할지라도 오직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주인이요, 전부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몸 안에서 오직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그러면 바울이 그렇게 소원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21절을 보면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이 말은 바울 자신에게서 사는 것은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바울의 삶은 그리스도가 전부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그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는 것도 유익하다고 말합니다. 바울에게는 그리스도가 전부였고, 그리스도가 삶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살든지 죽든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오히려 그리스도를 위해서라면 자신은 죽는 것도 유익하다고 여겼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생사를 초월한 바울 사도의 그리스도 중심적인 삶과 그리스도를 향한 전적인 헌신된 삶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무엇으로 인해서 만족하고 기뻐합니까? 오늘날 우리도 바울처럼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만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내 몸 안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바울 사도의 이 믿음과 소망을 우리에게도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이 살든지 죽든지 오직 그리스도를 존귀히 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교회 가운데 복음의 큰 진보의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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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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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93
218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3000
217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22
216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24
215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9
214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70
213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9
212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60
211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71
210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78
209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39
208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39
207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50
206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701
205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73
204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70
203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31
202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88
201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62
200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21
199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62
198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24
197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69
196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2009
195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397
194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10
193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11
192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12
19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91
19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40
189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47
188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10
187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18
186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77
185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56
184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28
183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62
182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2027
181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095
180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57
179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52
178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36
177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15
176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301
175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48
174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64
173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69
172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73
171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28
170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66
169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75
168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76
167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61
166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67
165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25
164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210
163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203
162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323
161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625
160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120
159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53
158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77
157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67
156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77
155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904
154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282
153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28
152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52
151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606
150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2017
149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55
148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32
147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24
146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85
145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705
144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81
143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490
142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72
141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50
140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70
139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799
138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74
137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80
136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97
135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59
134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48
133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90
132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42
131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24
130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473
129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774
128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357
127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75
126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98
125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559
124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647
123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518
122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635
121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1055
120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900
119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319
118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927
117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82
116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194
115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413
114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306
113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703
112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269
111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663
110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566
109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847
108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507
107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647
10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947
10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875
104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619
103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62
102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1136
101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65
100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39
99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15
98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701
97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56
96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59
95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55
94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820
93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63
92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92
91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325
90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808
89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61
88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12
87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51
86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88
85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95
84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74
83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35
82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82
81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37
80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44
79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39
78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30
77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83
76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614
75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8
74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52
73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96
72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9
7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74
»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57
69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36
68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58
67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14
66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513
65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98
64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54
63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20
62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49
61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82
60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30
59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7
58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77
57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93
56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89
55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7
54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9
53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6
52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63
51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31
50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6
49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63
48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51
47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70
46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90
45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45
44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83
43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411
42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61
41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505
40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43
39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47
38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86
37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404
36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49
35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517
34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360
33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38
32 [에스겔 12장] 여호와의 묵시가 응하리라 file 겔 12:1-28 손재호 2018-04-15 304
31 [에스겔 13장] 거짓 선지자들의 종말 file 겔 13:1-23 손재호 2018-04-22 336
30 [에스겔 14장] 우상숭배자들을 심판하시는 여호와 file 겔 14:1-23 손재호 2018-04-29 350
29 [에스겔 15장] 불에 던질 화목 같은 예루살렘 거민 file 겔 15:1-8 손재호 2018-05-06 246
28 [에스겔 16장] 방자한 음부 같은 예루살렘 file 겔 16:1-43 손재호 2018-05-13 323
27 [에스겔 16장]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file 겔 16:44-63 손재호 2018-05-20 268
26 [에스겔 17장] 독수리와 포도나무 비유 file 겔 17:1-24 손재호 2018-05-27 430
25 [에스겔 18장] 아비의 죄악과 아들의 의 file 겔 18:1-32 손재호 2018-06-03 267
24 [에스겔 19장] 너는 애가를 지어 부르라 file 겔 19:1-14 손재호 2018-06-10 245
23 [에스겔 20장] 애굽에서의 우상숭배 file 겔 20:1-9 손재호 2018-06-17 217
22 [에스겔 20장] 광야에서의 우상숭배 file 겔 20:10-26 손재호 2018-06-24 230
21 [에스겔 20장] 약속의 땅에서 우상숭배 file 겔 20:27-32 손재호 2018-07-01 158
20 [에스겔 20장]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file 겔 20:33-44 손재호 2018-07-08 204
19 [에스겔 20장] 불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file 겔 20:45-49 손재호 2018-07-15 223
18 [에스겔 21장] 칼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file 겔 21:1-32 손재호 2018-07-22 255
17 [에스겔 22장] 예루살렘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2:1-31 손재호 2018-07-29 210
16 [에스겔 23장] 오홀라와 오홀리바의 행음 file 겔 23:1-49 손재호 2018-08-05 203
15 [에스겔 24장] 녹슨 가마 같은 예루살렘 file 겔 24:1-14 손재호 2018-08-12 223
14 [에스겔 24장]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리라 file 겔 24:15-27 손재호 2018-08-19 180
13 [디모데후서 4장]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file 딤후 4:6-8 송다니엘 2018-08-26 218
12 [에스겔 25장] 암몬과 모압이 받을 심판 file 겔 25:1-11 손재호 2018-09-02 213
11 [에스겔 25장] 에돔과 블레셋이 받을 심판 file 겔 25:12-17 손재호 2018-09-09 165
10 [에스겔 26장] 두로가 받을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6:1-21 손재호 2018-09-16 202
9 [에스겔 27장] 두로를 위하여 애가를 지으라 file 겔 27:1-36 손재호 2018-09-23 232
8 [에스겔 28장] 두로 왕이 받을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8:1-19 손재호 2018-09-30 208
7 [에스겔 28장] 시돈이 받을 심판과 이스라엘의 회복 file 겔 28:20-26 손재호 2018-10-07 151
6 [에스겔 29장] 애굽이 받을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9:1-21 손재호 2018-10-14 134
5 [에스겔 30장] 애굽을 국문하시는 하나님 1 file 겔 30:1-26 손재호 2018-10-21 147
4 [에스겔 31장] 열국의 능한 자의 손에 붙일지라 file 겔 31:1-18 손재호 2018-10-28 169
3 [에스겔 32장] 애굽 왕 바로에 대한 애가 file 겔 32:1-32 손재호 2018-11-04 161
2 [에스겔 33장] 에스겔을 파수꾼 삼으신 여호와 file 겔 33:1-33 손재호 2018-11-11 362
1 [에스겔 34장]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file 겔 34:1-31 손재호 2018-11-18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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