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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빌 1:12-21
강설날짜 2017-07-23

2017년 빌립보서 공부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말씀:빌립보서 1:12-21

 

우리는 지난 시간에 바울 사도가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위해서 문안 인사를 하며, 그들을 위해서 기쁨으로 항상 기도하는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사모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이 일에 증인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사도 바울의 이 심장으로 주 안에서 한 형제가 된 자들을 사랑하며, 항상 기쁨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은 바울 사도가 옥중에 있는 자신의 형편을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알리며, 자신의 소망을 말하는 내용입니다. 바울 사도는 “살든지 죽든지 자신의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12절을 보면 “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고 합니다. 여기서 ‘나의 당한 일’이라는 말은 바울이 처한 일들 곧 그의 형편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지금 자신이 어떤 형편에 있는지, 자신의 주위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복음을 인하여 사슬에 매인바 되어 재판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소식을 들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은 바울의 처지에 대해 몹시 궁금해 하고 염려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먼저 자신이 처한 형편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가 처한 형편이 도리어 복음에 진보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12). 바울 사도는 자기가 당한 어려운 일보다도 복음이 어떻게 진보가 되었는가에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당한 일들과 자신이 처한 형편들로 인해서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 사도는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이 사실을 알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 사실을 알 때에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바울 사도의 성숙한 신앙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도 바울 사도와 같은 성숙한 신앙을 소유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어떤 환난 가운데서도 복음의 진보를 보며 도리어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과 감사로 충만케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13절에 보면 바울 사도는 자신의 매임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복음의 진보가 되었는지를 말합니다.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온 시위대 안과 기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13). 바울은 자신의 매임이 온 시위대 안과 기타 모든 사람들에게 분명히 알려졌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매임’( desmούς, 데스모스)은 원어로 보면 복수인데 원래는 ‘묶는 것들’, ‘사슬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것은 사슬에 매여 있는 것을 말합니다. 바울은 지금 로마의 어느 가정 집에서 사슬에 매여 구금된 상태에 있었습니다(참조. 행 28:16, 23, 30). 그리고 여기서 ‘나타났다’(fanerov", 네이로스)는 말은 ‘분명해졌다’, ‘분명히 드러났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라는 말은 바울이 사슬에 매인 것이 자기의 죄 때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때문에 매인바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이 “온 시위대와 기타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났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시위대’라는 말은 4:22절에서 말하고 있는 ‘가이사 집 사람’이라는 표현과 함께 생각해 볼 때 로마에 주둔해 있던 ‘황제의 시위대’나 또는 ‘총독의 보병대’로 보는 것이 무난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매임이 온 시위대 안에 알려졌다”는 말은 곧 로마 사람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바울 사도는 자신의 매임이 기타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 되었다고 합니다.

 

14절에 보면 바울 사도는 이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을 인하여 주 안에서 신뢰하므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말하게 되었느니라”(14). 여기서 ‘형제’란 로마에 있는 성도들을 말합니다. 그들 중의 다수가 자신의 매임에 대해서 주 안에서 신뢰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곧 바울 사도가 사슬에 매인 것이 자신의 죄 때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때문인 것을 확신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로마에 있는 성도들이 바울이 사슬에 매인 것을 볼 때에 ‘바울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도 돌아보지 않는구나’, ‘복음은 과연 진리구나’, ‘목숨을 바쳐서 전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구나’라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바울의 매임으로 인해서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감사하며 더욱 담대히 복음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그로인하여 복음의 진보가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15-17절 말씀을 보면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명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저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전치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고 합니다. 바울 사도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 가운데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 두 부류의 사람들이 어떤 자들입니까? 첫째는, 투기와 분쟁으로 전하는 사람들 입니다. 15절을 다시 보면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투기와 분쟁’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어떤 자들을 말합니까? 이들은 순전하지 못하게 곧 불순한 동기로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바울의 옥중 생활에 괴로움을 더하게 하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당시 로마 제국에서는 소요와 불법 집회를 중대한 범죄로 다루었습니다(참조. 행 19:40, 눅 23:5, 마 27:24). 그러므로 그들의 복음 전파로 인해서 소요와 분쟁이 일어나면 현재 재판 중에 있는 바울에게 불리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바울이 매여 있을 때에 복음을 열심히 전파하여 바울보다 더 성공하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바울이 힘들어 할 것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그들은 바울에 대한 시기심에 사로잡혀 불순한 동기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둘째는, 착한 뜻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15절을 다시 보면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 착한 뜻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착한 뜻’으로 복음을 전했다고 했는데 이것은 ‘선한 뜻’를 의미합니다. 즉 이들은 선한 뜻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곧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그리스도를 전파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바울이 복음을 변증하기 위해 세움을 받은 줄로 알고 사랑으로 전했습니다. 16절에 보면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명하기 위하여 세움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변명’으로 번역된 단어는 원어로 보면 ‘아폴로기아’(ajpologiva)인데 이것은 적극적인 변호, 변증, 증명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세움을 받았다’라는 말은 어떤 일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아 그 일을 위해 종사하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사랑으로’라는 말은 그들의 동기가 순수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곧 시기심이나 분쟁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바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변증하기 위해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투기와 분쟁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도 있는 반면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바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수하게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들 두 부류에 대한 바울의 태도가 어떠합니까? 18-21절을 보면 “그러면 무엇이뇨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고 했습니다. 먼저 18절을 보면 바울은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고 합니다. 여기서 ‘외모로 한다’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른 것을 말합니다. 곧 얼굴과 속 마음이 다른 것, 속 마음은 따로 있으면서 겉으로 꾸미는 것을 말합니다. 이에 반해 ‘참으로 한다’는 말은 참된 마음, 순수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곧 겉과 속이 같은 것을 말합니다. 바울은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으로 인해서 기뻐하고 기뻐한다고 말합니다. 바울의 관심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바울은 어떻게 전파되든 결과적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으로 인해서 기뻐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바라봤습니다. 바울이 만약 인간적으로 바라봤다면 자신을 시기하여 투기와 분쟁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인해 너무나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났을 것입니다. 그들에 대한 미움으로 가득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인간적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바라봤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어떻게 되든지 간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으로 인해서 기뻐하고 기뻐한 것입니다. 참으로 바울은 놀라운 믿음이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정 예수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18절에서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한다”라는 표현은 관용적인 표현으로 확고하게 기뻐하겠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즉 바울이 기뻐하는 태도는 변치 않을 것이라고 하는 그의 확고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참으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바울의 이 기쁨을 우리에게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으로 인해서 기뻐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어떤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예수 그리스도로를 중심으로 보고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으로 인해 기뻐하며, 복음의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 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19절을 보면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18절에서 바울 사도가 기뻐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바울 사도가 기뻐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을 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구원’은 미래적 의미와 영혼의 구원을 포함하여 넓은 의미에서의 구원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은 꼭 바울이 감옥에서 풀려나는 것을 포함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20절과 21절에서 죽는 것도 각오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20-21). 어쨌든 바울 사도는 모든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잘 될 것이며, 구원을 가져 올 것임을 확신하였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단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19절을 다시 보면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라고 합니다. 여기서 ‘너희의 간구’란 빌립보교회가 바울 사도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빌립보교회는 바울을 위해서 곧 그의 안전과 풀려남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이란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말합니다. 여기에 바울 사도는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를 덧붙입니다. 20절을 다시 보면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라는 말은 원문 구조에 의하면 19절의 “구원에 이를 것이다”에 연결되는 부사구입니다. 즉 바울이 빌립보교회의 간구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은 또한 바울 자신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 사도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자기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는 것이었습니다. 20절을 다시 보면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어떤 어려운 일이나 위협을 당하여서도 그리스도를 모른다고 부인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오히려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살든지 죽든지 자기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존귀히 된다’는 것은 크게 되는 것, 곧 위대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바울은 오직 자기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를 곧 그리스도가 크고 위대하게 되기를 바랐습니다. 여기서 ‘내 몸 안에서’라는 말은 ‘바울의 몸을 통해서’라는 말입니다. 즉 바울 자신의 몸이 그리스도를 존귀히 하는 도구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바울은 오직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살았습니다. 그리스도가 그의 주인이요, 그리스도가 그의 전부였습니다. 그는 오직 자기 몸 안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만을 바랐습니다. 할렐루야!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사도 바울의 이 믿음을 오늘날 우리에게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복음 때문에 어떤 어려움을 당하고 어떤 위협을 당하고 어떤 손해를 보고 세상에서 찌기와 같이 된다고 할지라도 오직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주인이요, 전부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몸 안에서 오직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그러면 바울이 그렇게 소원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21절을 보면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이 말은 바울 자신에게서 사는 것은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바울의 삶은 그리스도가 전부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그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는 것도 유익하다고 말합니다. 바울에게는 그리스도가 전부였고, 그리스도가 삶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살든지 죽든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오히려 그리스도를 위해서라면 자신은 죽는 것도 유익하다고 여겼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생사를 초월한 바울 사도의 그리스도 중심적인 삶과 그리스도를 향한 전적인 헌신된 삶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무엇으로 인해서 만족하고 기뻐합니까? 오늘날 우리도 바울처럼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만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내 몸 안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바울 사도의 이 믿음과 소망을 우리에게도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이 살든지 죽든지 오직 그리스도를 존귀히 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교회 가운데 복음의 큰 진보의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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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7
70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708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5
707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706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705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70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5
703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40
702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6
701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700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69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698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697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6
696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5
695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9
69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693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4
692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691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690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4
68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688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23
687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42
686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7
685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74
68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75
683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8
682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8
681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5
680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67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45
678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8
677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5
676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0
675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67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7
673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902
672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33
671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302
670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93
66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4
668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702
667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19
666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2
665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07
6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4008
663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8
662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8
661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5
660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503
65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27
658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40
657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7
656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87
655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72
65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6
653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22
652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651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650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42
64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85
648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3
647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72
646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5
645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2
64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5
643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45
642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8
641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640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95
63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1
638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637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636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635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5
63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3
633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632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5
631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630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7
62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628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7
627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1
626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8
625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94
62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7
623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6
622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62
621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7
620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6
61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3
618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9
617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6
616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3
615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6
6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4
613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4
612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1
611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52
610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021
60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22
608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5
607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8
606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8
605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0
60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9
603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81
602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2
60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9
600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6
59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3
598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80
597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3
596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33
595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5
59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4
593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5
592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7
591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01
590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7
58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7
588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587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2
586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7
585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3
58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9
583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60
582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66
581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8
580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0
57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92
578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9
577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72
576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575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57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6
573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82
572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5
571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7
570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20
56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9
568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567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8
566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8
565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5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5
563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4
562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01
561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9
560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2
55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558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56
557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556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90
555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7
55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4
553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552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15
551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3
550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9
54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7
548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75
547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6
546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02
545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63
54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92
543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90
542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1
541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2
540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9
53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4
538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92
537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60
536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8
535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8
53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8
533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9
532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9
531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7
530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92
52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44
528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2
527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8
526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34
525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51
52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523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8
522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06
521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6
520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1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83
518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7
517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11
516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2
515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5
5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6
513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9
512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9
511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20
510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6
50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58
508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81
507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20
506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4
505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8
504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92
503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6
502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6
501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6
500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6
499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9
498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6
497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1
49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53
495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5
494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5
493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81
492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7
491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30
490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97
489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6
488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5
487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6
486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9
485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9
484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41
483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3
482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50
481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30
480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10
479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805
478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22
477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21
47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57
475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6
47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72
473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204
472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60
471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52
470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65
46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3
468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7
467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97
466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8
465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7
464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60
463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51
462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30
461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14
460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7
459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56
458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82
457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2
456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92
455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40
45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35
453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5
452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31
451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404
450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28
44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40
448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17
447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69
44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5
445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10
44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24
443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42
442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85
441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5
440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7
43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4
438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9
437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36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6
435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8
43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5
433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2
43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42
431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2
430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42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428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6
427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9
426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425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7
424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21
423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7
422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9
421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420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88
419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92
41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82
417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1
416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15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414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8
413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4
412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8
411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5
410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5
409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2
408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7
407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75
406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6
40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31
404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7
403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1
402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30
401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6
40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8
399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7
398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97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396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8
39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6
394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393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40
392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3
391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9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55
389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84
388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4
387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75
386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4
38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63
384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93
383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35
382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9
381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9
38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9
379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60
378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377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376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37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374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30
373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372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4
371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7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369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501
368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9
367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2
366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40
364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3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301
362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9
361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9
36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12
359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08
358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60
357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20
35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2
35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7
354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53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4
352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6
351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4
35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85
349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4
348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4
347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47
346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9
34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27
344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70
343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2
342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68
341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50
34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95
339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106
338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3
337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2
336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7
33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2
334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5
333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504
332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1
331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8
33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4
329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9
328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327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6
326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6
32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5
324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93
323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704
322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44
321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5
32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7
319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9
318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13
317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316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2
3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314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2
313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6
312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31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47
31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4
30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308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60
307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7
306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30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35
304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800
303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75
302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8
301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60
30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33
299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41
298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297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9
296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40
29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29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84
293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6
292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9
291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3
290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39
28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31
288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54
287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7
286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2
285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603
2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9
283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21
282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17
281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75
280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38
27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54
278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7
277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12
276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4
275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29
27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704
273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1
272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2
271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2
270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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