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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출 20:1-6
2003년 특강
                                                      저주와 축복
말씀:출애굽기20:1-6
요절:출애굽기20:5,6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우리 인생은 저주와 축복 두 가지입니다. 우리는 모두다 저주 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아마 있다면 그 사람은 정상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다 축복 받기를 원합니다. 어떤 인생이 저주를 받고, 어떤 인생이 축복을 받습니까? 이 시간 우리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저주의 인생과 축복의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은혜를 주사 저주의 인생이 아니라 축복의 인생을 살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2절을 보면 하나님은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있습니다.“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이 말씀은 십계명의 서론으로서 인간이 누구인지, 내가 누구인지를 말해주는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되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늑대 소년 이야기 잘 아시죠? 부모를 잃은 갓난아이가 늑대의 도움으로 자라나 늑대처럼 사는 것을 한 탐험가가 발견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늑대와 함께 자란 소년은 외모는 분명히 사람인데, 사람의 말도 할 줄 모르고 행동 하나 하나가 늑대와 꼭 닮았습니다. 두 발로 설 수 있으면서도 늑대처럼 네 발로 다니고 늑대처럼 울고 늑대처럼 먹고 늑대와 함께 생활했습니다. 이 책이 말하는 바는 사람은 사회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과 같이 살아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라 할지라도 단순한 짐승에 불과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늑대 소년은 갓난 아이 때 부모를 잃었기 때문에, 늑대사회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자기 부모가 인간인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자기 자신도 인간인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늑대 엄마가 있었고, 늑대 친구들이 항상 함께 있었기 때문에 자기도 늑대인 줄로만 생각할 뿐이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부모가 본래 하나님인 줄을 모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습대로 지어진 고귀한 존재인 줄 모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랬습니다. 그들은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했습니다. 그들의 주인인 이집트 사람들이 전부 각종 우상의 신들을 섬기기 때문에 그들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 신들은 전부 인간의 손으로 만든 것이거나 하나님의 피조물인 자연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들의 주 신인 태양신도 하나님의 창조물에 불과 합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은 다 존재의 원인이 있습니다. 곧 스스로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36년 일제 통치 후에 해방도 감격스러운데 400여년 노예생활하다 해방된 감격과 기쁨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자 결단한 것은 바로 그 분의 살아계심과 그 분의 이 구원의 사랑을 체험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축복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존재와 그 분의 나에 대한 사랑을 받아들여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어쩌다가 우연히 태어난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은 짐승으로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필연적인 뜻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로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세상이 다 하나님의 피조물이지만 인간은 그 중에서도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사랑하시기 위해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신 것은 우리를 교제의 대상 곧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으로 충만하십니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사랑을 나누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교제할 때 존재의미가 있고, 복된 인생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사랑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 인생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세상만민 중에서 택하사 당신의 백성 삼으셨습니다. 애굽의 노예 생활하던 그들을 구원하사 세상에 대한 제사장 나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와 칸나”이십니다. 곧 하나님은 질투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너무나도 거룩하게만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질투하시는 것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질투하실 수 있는가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5절을 보면“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외에 다른 어떤 것도 사랑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질투에 대해서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지나치게 아가페적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구약 성경 전반에 걸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랑은 아가페적인 사랑보다는 심하게 질투하시는 에로스와 같은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여러분 질투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질투에 한 번 사로잡히면 벗어나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 그 질투심에 사로잡혀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 버리기 까지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질투는 굉장합니다. 구약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질투 이야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님의 질투가 얼마나 강렬한지 이스라엘 백성을 몇 번 씩이나 죽여 진멸하려 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엎드려 탄원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질투가 이스라엘을 삼켜 버렸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끓어오르는 질투의 불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위대로 보응하셨더라면 몇 번이라도 진멸했을 것입니다. 이 질투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의 노예에서 구원하신 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요구하십니다.

   3-6절을 보십시오.“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려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십계명을 인간의 행동을 제재할 무거운 멍에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은혜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과 인간을 사랑하며 인간답게 축복 받는 길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인간답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사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을 두지 않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 한 분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상을 만들지 말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않는 것입니다.“필요하면 나의 하나님, 필요하지 않으면 내가 하나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개 사람들은 위기와 곤경에 처할 때 외에는 하나님의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애굽에서 구원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습니다. 위기와 곤경에 처했을 때만 하나님을 찾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연애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나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도깨비 방망이 정도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사랑해야 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 연애해 보셨습니까? 연애하면 어떻습니까? 사랑하는 것이 무거운 멍에입니까? 아닙니다. 즐거움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설거지 하고 빨래하는 것이 얼마나 즐겁습니까?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밥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희생하고 헌신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합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연애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연애에 깊이 빠지면 어떻게 됩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궂은 일이라도 즐거움으로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돈이 안 아깝고, 시간이 안 아깝습니다. 연애하면 온 통 그 마음에 사랑하는 사람으로만 가득차게 됩니다. 자나 깨나 연애하는 사람밖에 생각하지 않습니다. 항상 함께 있고 싶고, 항상 그가 원하는 것을 다 해 주고자 합니다.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즐겁게 해 드릴까?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까?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기쁘게 해 드릴까만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무 것도 해 주지 못할 때 속상합니다. 그러므로 연애는 멍에가 아니라 즐거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을 주신 것은 바로 멍에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다 하게 됩니다. 그것이 어떤 희생이 따른다 할지라도 기쁨으로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결코 멍에가 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다 즐겁습니다. 하나님은 특히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 한 분만을 사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신도 두기를 원하지 아니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사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한분만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저주와 축복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5,6절을 다시 보십시오.“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이 말씀에서 볼 때 우리 인생의 저주와 축복은 한걸음 차이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곧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사랑하지 않느냐, 하나님의 계명의 말씀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행복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행복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행할 때 행복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 다른 형상 곧 우상에게 절하며 그를 사랑하며 섬길 때 하나님의 무서운 저주가 임합니다.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하나님의 저주는 무섭습니다. 하나님의 저주는 삼 사대까지 이릅니다. ‘와- 심하시다. 삼 사대까지 죄를 갚으시다니.’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십니다. 어떤 자가 축복을 받는 다고요? 하나님께서 어떤 자에게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요?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십니다. 질투의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절대적으로 순종할 때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을 내려 주십니다.

   우리는 이상에서 저주받는 인생과 축복받는 인생의 비결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 곧 그의 계명을 지켜 행하지 않는 죄인들은 하나님의 무서운 저주를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계명을 지켜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인생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어떤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저주의 인생입니까? 아니면 축복의 인생입니까?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네다리로 걷다가 두 다리로 걷는 것을 불편해하는 늑대 소년처럼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는 것을 불편해합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조차도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연애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알지만, 그 사랑을 받고 누리기를 원하지만 실제 삶은 자기가 주인이 되어 세상을 엔죠이 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보다 돈과 성공과 자식과 이성과 오락과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등을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의지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명예와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을 하나님처럼 사모합니다. 이렇게 사람이나 물질을 사모하는 사람은 처음에는 좋아서 하지만 나중에는 그것의 노예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연예인이 자살하여 죽을 때 같이 따라 죽는 사람까지 생기는 것입니다. 요사이 사람들은 자유롭게 이것저것을 좋아하며 즐기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잡다한 피조물의 종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창조주 하나님을 사모하지 않을 때 심령이 허전하고 무의미해지고 외로워지게 됩니다. 허전한 그것을 견딜 수 없으므로 락 음악과 영화와 오락과 육체의 쾌락으로 채우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이 허전함을 채워 주지 못합니다. 도리어 허탈감과 죄의식과 도덕적인 방종을 가져옵니다. 결국 죄의식으로 죽음을 생각하고 자살 사이트를 오가다가 불행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이것은 인생의 소중한 가치와 삶의 목표를 제시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아무 우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이것은 인간이 사람과 물질과 오락의 노예가 된 삶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길을 제시한 것입니다. 이 시간 내 삶의 첫째 자리가 어디 있는지, 내 삶의 절대적인 가치기준이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외에 같이 섬기던 잡다한 우상들을 버리고 하나님 한 분만 사랑하며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저주 받는 인생이 아니라 축복받는 인생을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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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29
686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2
6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1
684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6
683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0
682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8
681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09
68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679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678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677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676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67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674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673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67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671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67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5
669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668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667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3
666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66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4
664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45
663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0
662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661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66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659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658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657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656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65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654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653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8
652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39
651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65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649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648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647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646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64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68
644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643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0
642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64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64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639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638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06
637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0
636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88
6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1
634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1
633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8
632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631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63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629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628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5
627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626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26
62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7
624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0
623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0
622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621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62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619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59
618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617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616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3
61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614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613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612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611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4
61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609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1
608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607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606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60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2
604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1
603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602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1
601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60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8
599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598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5
597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2
596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95
59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594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5
593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18
592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591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59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1
589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3
588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75
587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5
586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7
5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584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583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8
582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7
581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48
58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68
579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46
578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577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3
576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57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74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573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0
572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571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2
57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8
569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568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567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66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56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564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8
563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562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61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4
56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59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8
558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0
557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17
556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3
55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59
554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553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552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51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7
55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549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548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547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46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545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544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543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542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541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540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1
539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538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537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536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89
535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534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4
533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3
532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531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3
530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529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528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527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4
526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0
525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24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2
523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522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521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88
520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19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1
518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517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16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51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514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4
513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38
512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8
511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1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509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1
508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6
507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06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505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2
504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503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502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0
501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500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7
499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67
498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4
497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2
496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3
49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49
494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6
493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5
492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6
491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49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489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488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487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8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4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484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483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3
482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81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8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6
479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78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477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41
476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2
47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74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2
473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09
472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7
471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47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3
469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468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467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466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465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464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2
463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7
462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461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460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459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39
458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57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456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455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454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453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68
452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451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59
450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44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5
448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47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44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445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444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4
443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442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44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440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39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3
438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437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4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79
435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3
434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33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432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7
43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430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29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58
428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427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6
42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8
425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15
424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7
423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7
422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4
42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20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419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2
418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5
417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6
41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1
415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14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413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12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41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10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409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0
408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407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40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405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4
404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2
403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402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40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40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399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6
398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97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9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95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94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93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92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5
39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1
390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89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388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4
387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85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384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5
383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82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8
38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4
380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79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79
378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377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37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375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3
374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29
373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372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1
37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2
370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0
369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19
368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2
367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1
36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6
365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5
364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4
363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1
362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2
36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60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359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358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69
357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35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355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354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353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7
352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35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350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349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2
348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347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4
34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3
345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8
344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34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342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34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340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339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338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337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336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59
33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334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333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332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0
331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89
33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27
329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328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327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8
326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3
32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324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323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2
322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4
321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8
32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4
319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3
318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317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3
316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75
31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69
314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64
313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312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6
311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8
31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5
309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30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307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4
306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0
3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01
304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54
303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2
302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75
301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30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48
299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3
298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6
297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296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79
29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294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2
293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2
292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3
291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29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289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288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287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87
286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39
28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70
284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8
283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6
282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281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3
28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1
279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278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0
277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499
276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27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274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273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272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3
271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28
27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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