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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호세아 3:1-5
2003년 특강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말씀:호세아3:1-5
요절:호세아3: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저를 사랑하시나니 너는 또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 하시기로”

   성경은 하나님의 러브스토리입니다. 끊임없이 죄를 반복하며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하며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인생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성경 중에서 가장 감동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말씀이 바로 호세아서입니다. 호세아서는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끈질긴 사랑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호세아서에서 하나님은 음란한 고멜과 호세아의 결혼 비유를 통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 숭배와 세속주의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극적으로 나타내 주셨습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활동할 당시 이스라엘의 왕은 아하스의 아들 여로보암이었습니다. 그는 북이스라엘의 13번째 왕인 여로보암 2세를 말합니다. 그는 북이스라엘의 재위 기간 중 가장 오랜 기간인 41년을 통치했는데, 뛰어난 지도력과 통치력을 발휘하여 남쪽 유다를 제외하고 다윗과 솔로몬 시대의 모든 영토를 회복하는 업적을 남긴 위대한 왕이었습니다. 경제는 안정되었고, 군사력도 아주 강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외부적인 성공에도 불구하고 영적으로 가장 암울한 시대를 열었습니다. 열왕기하14:24절에는 여로보암 2세를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안정과 물질적인 풍요, 그리고 사회적인 번영을 이루었지만 여로보암 1세 때처럼 금송아지와 바알을 숭배하는 등의 엄청난 영적인 타락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러한 이스라엘의 상황을 음탕한 여인 고멜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 영적 음란에 빠져 있었습니다. 도저히 용서 받을 수 없는 큰 죄악을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버리지 아니하셨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끈질기게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보여 주기 위해 호세아 선지자에게 음탕한 여인 고멜과 결혼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1:2) 아무리 매력이 많은 여인이라 할지라도 경건한 청년이 창기와 같이 음란한 여인에게 장가든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호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멜과 결혼했습니다. 고멜은 호세아의 은혜로 아들 딸 하나씩 낳고 잘 살았습니다. 고멜은 호세아의 사랑으로 인해 너무나 행복한 삶을 살았습니다. 고멜에게 있어서 이것은 참으로 큰 은혜요,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음란한 자신을 영접해 주고 사랑해 주는 남편에게 감사하며 가정을 지키고 아이들을 잘 양육하며 살아야 마땅했습니다. 이것이 남편의 은혜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그런데 1b절을 보십시오. 고멜은 남편의 사랑을 받고 아들, 딸을 낳고 살만하자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외간 남자와 눈이 맞아 가출을 하였습니다. 남편도, 자식도 다 버리고 정부를 좇아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과거 음란하고 더러운 삶으로 돌아갔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더 이상 미련을 둘 필요가 있을까요? 다 끝난 것 아닙니까? 좀 모자라는 남자가 아니면 이런 여자를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호세아에게 또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 하나님은 호세아에게 음부가 된 그 여인, 자신과 아이들을 버리고 외간남자와 눈이 맞아 집 나간 여인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 할 수 있습니까? 이런 아내를 용서하고 받아 줄 수 있습니까? 돌로 쳐라, 내 쫓아라 하면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고멜을, 음부된 고멜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음부된 고멜을 내치지 아니하시고 변함없이 사랑하셨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크고 놀라운 사랑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음부 고멜을 사랑하신 그 사랑은 무엇을 상징합니까? 1a절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여호와께서 저를 사랑하시나니” 여기서 음부 고멜은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을 섬기며 건포도 떡을 즐긴 이스라엘 백성을 상징합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의 명예와 물질과 권세와 쾌락을 더 사랑하던 우리들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 호세아에게 다른 남자와 연애하여 가정을 버리고 떠난 음부 고멜을 사랑하라고 하신 것은 음부된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멜과 같은 자신을 사랑해 주시고 아내로 삼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만 섬기며 살아야 마땅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살만하게 되자 다시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하고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겼습니다. 다른 신은 가나안인들의 신인 바알을 말합니다. 또한 건포도 떡을 즐겼다는 것은 가나안의 방식대로 곧 세상의 방식대로 살고, 세상을 즐겼다는 것을 말합니다. ‘건포도 떡’은 가나안의 술 축제 때 가나안 신전에 봉합된 떡입니다. 이스라엘은 바알이 포도 수확을 주관한다고 믿고 건포도 떡을 제사상에 올리고, 그것을 즐겼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도 건포도 떡을 풍성하게 먹고 있는 가나안 사람들을 따라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가나안 사람들의 농경문화에 점점 종속되어 갔습니다. 유목민이었던 이스라엘백성들은 농경민인 가나안 사람들의 삶이 부러웠습니다. 자신들은 유목민으로서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가나안 사람들을 보니 한곳에 정착해서 좋은 집을 짓고,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며 투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그들의 삶과 문화를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누리는 즐거움을 조금씩 맛보면서 이제까지 자신들의 삶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 즐기는 단계에 까지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자연히 그들의 마음과 삶에서 하나님이 멀어져 갔습니다. 하나님 없이도, 가나안 사람들의 방식대로 살아도 많은 소출을 얻고 풍요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제 하나님이 열매를 내는 분이 아니라 땅이 열매를 내게 하고, 땅은 바알의 지배를 받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농사를 지을 때 만큼은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보다 바알 하나님을 숭배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 신앙이 좋든지 그렇지 않든지 상관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가나안의 축복을 잃지 않기 위해 더욱더 가나안 식으로 살고 열심히 가나안의 신을 섬겼습니다. ‘건포도 떡을 즐겼다’ 이 한 말씀 속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문제가 다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세상의 어떤 풍요로운 삶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잘 사는 것과 신앙과는 별 상관성이 없어 보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가난하게 살 것 같아 보이기 때문에, 풍요를 추구할 때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지 않고 가나안의 방식 곧 세상의 방식대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잘 살아도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 때, 추종하는 대상의 종이 되고 맙니다. 돈을 추종하면 돈의 종이 되어 비참하게 됩니다. 정욕을 추종하면 정욕의 종이 되어 비참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광야에서는 초자연적인 것을 많이 체험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초자연적인 것은 여호와께서 주시지만 현실적인 것은 현실적인 법칙에 따라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은 신앙을 처음 가질 때나 그 후에나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야 합니다. 이원론적으로 구분해 버리면 신앙과 현실이 떨어져서 실제는 세상의 법칙을 따르게 되고, 여호와를 의지하지 않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로 가나안의 삶의 영향을 받아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가나안의 신을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지 않고 가나안의 방식대로 살았습니다. 이것은 남편을 버리고 외간 남자와 연애하여 집을 떠난 음부 고멜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바로 외간 남자와 눈이 맞아 가출한 음부 고멜이 바로 이런 이스라엘을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배은망덕한 이스라엘을 내치셔야 마땅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이스라엘을 내치지 아니하셨습니다. 이런 이스라엘을 변함없이 사랑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저를 사랑하시나니”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참으로 이 사랑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놀라운 사랑입니다. 어떻게 이런 이스라엘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이런 음부를 용서하고 다시 아내로 맞아들일 수 있습니까? 이스라엘의 모습이 바로 우리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남편으로 모시고 사랑을 받으며 섬김을 받으며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만해 지자 하나님보다 세상의 다른 것을 더 의지하였습니다. 물질을 의지하고, 세상 권세를 더 의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기보다 건포도 떡을 즐기며 세상 방식대로 살기를 잘하였습니다. 믿음으로 살기보다 자기 열심과 노력으로 살고자 합니다. 지혜롭게 산다는 미명아래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물질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안락과 평안과 부를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세상을 좇아 음부 고멜처럼 살아왔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고멜과 같은 우리를,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다시 아내로 맞아주시고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찬양합니다.

   2절을 보십시오. 호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어떤 바람둥이를 따라 가출하여 정욕의 노예가 되어 비참하게 살고 있는 고멜을 은 열다섯 개와 보리 한 호멜 반을 주고 사왔습니다. 은 열다섯 개와 보리 한 오벨 반은 결국 은 30개를 말합니다. 출애굽기 21:32절에 의하면 은 30개는 성인 노예의 몸값입니다. 호세아는 대금을 마련하기 위해 큰 어려움을 겪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속이 많이 상했을 것입니다. 원래 고멜은 자기 아내였습니다. 그런 아내를, 그것도 바람나서 남편과 자식을 버리고 가출한 여인을 위해 거금을 마련해야 했을 때 얼마나 속이 터졌겠습니까? 그러나 호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은 30개를 구해서 고멜을 사왔습니다. 호세아가 누구에게 대금을 지불했는지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고멜이 창녀가 되어 다른 사람의 소유가 되어 있을 수도 있었고, 아니면 신전에 들어가 신전 소속이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호세아는 이런 고멜을 은30개로 몸값을 치루고 사왔습니다. 이제 고멜은 호세아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고멜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호세아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고멜은 호세아의 일방적인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본문에서 구원의 경제적인 개념이 나옵니다. 호세아가 댓가를 주고 호세아를 샀기 때문에 고멜은 과거의 노예의 주인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몸값을 지불했기 때문에 다시는 옛날 주인이 상관할 수도 없습니다. 고멜의 상태나 기분과는 상관없이 옛날 주인과는 관계가 끝났고, 이제는 오직 새 주인의 말만 들으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죄인을 사랑하시되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십니다.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되 호세아가 경제적인 댓가를 지불하는 것처럼 우리의 모든 죄값을 대신 지불하셔서 완전히 사랑하십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이 대하여 ‘구속되었다’는 표현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아주 비싼 댓가를 지불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얼마나 비싼 댓가를 지불하셨습니까?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를 십자가에 희생시키시는 댓가를 지불하셨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은 크고 놀랍습니다. 우리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고멜과 같은 죄인들을 사랑하사 죄의 노예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송합니다. 우리가 이 사랑을 충만히 덧입어야 하겠습니다. 성령께서 이 시간 우리들의 심령에 은혜를 주사 당신의 사랑으로 충만케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당신의 그 크고 놀라운 사랑이, 당신의 그 뜨거운 사랑이 우리들의 심령을 사로잡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사랑 안에 거하며, 당신의 사랑에 감동되어, 오직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을 의지하며, 당신을 섬기며, 당신의 방식대로 살아가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3절을 보십시오, 비싼 댓가를 지불하고 고멜을 사온 호세아는 고멜에게 근신기간을 갖도록 했습니다. “저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음행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좇지 말라.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 고멜에게는 근신기간이 필요합니다. 이제 좀 시간을 가지고 조용히 자신에 대해서 한번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것이야말로 호세아를 바로 알고 호세아와 올바르게 사랑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고멜은 이제까지 생각 없이 살아왔습니다. 그는 본질적인 것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닥치는 대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 모든 것을 중단하고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호세아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4,5절을 보십시오.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군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이스라엘 백성은 이제까지 본질적이지 않은 것으로 너무나도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그들은 왕 때문에 바빴고, 지도자들 때문에 바빴습니다. 회의하느라고 바빴고, 정책을 세운다고 바빴습니다. 수많은 종교 의식 때문에 바빴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이 없는 상태에서 오랫동안 조용히 지내도록 하십니다. 이제는 왕도 없습니다. 장관들도 없습니다. 제사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포로로 잡혀갔고 노예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주상과 에봇과 드라빔이라고 하는 것들은 점치는 기구들이었습니다. 변질된 종교 행사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이 모든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전혀 생각하지 않고 그저 그렇게 바쁘게 사는 것이 믿음생활을 잘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포로로 잡혀가 노예가 되어서 이런 것들이 모두 다 없는 상태에서 지내다보니까 발견하게 된 것이 무엇입니까? 그들에게는 참 하나님이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말씀 없이 신앙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후 광야 생활하면서 하나님이 참으로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깨달은 것 같이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그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의지하며 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기들을 다스리는 왕이 있고 많은 장관들이 있었지만 이들이 참된 목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 없이 너무나도 바쁘게 종교생활을 했고 참된 지도자가 아닌 자들을 너무 많이 따라다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자기들에게 참 하나님이 필요하고, 참된 목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들의 생활이 너무 바쁜 것은 본질을 잃고 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개혁되기 전에 정신없이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말씀공부, 소감모임, 요회 모임, 일대일, 리더 모임, 팀 모임, 소기도회, 캠퍼스 기도모임, 켐퍼스 심방 등등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마치 그런 행위가 없으면 신앙이 없는 것처럼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개혁의 역사가 일어나면서 우리는 이 모든 행위들을 놓게 되었습니다. 지난 삼년 동안 이런 행위가 없이 살아왔습니다. 이 기간은 우리는 허비한 것 같고, 무의미한 시간같이 생각되기도 합니다. 너무도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기간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 보게 되는 귀중한 시간입니다. 우리는 일거리가 있으면 일을 쫓아다니기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자신의 상태를 바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아, 바쁜 목자생활 가운데서 참 하나님이 안계셨구나. 나의 신앙을 이끌어줄 참 목자가 필요 하구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깊이 돌아보며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할 때 우리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내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진정 믿고 의지하며 섬기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고 있지나 않는지, 진정 내 속에 하나님이 있는지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말씀보다, 물질과 세상의 삶의 방식을 좇아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곧 본질적인 것보다 비본질적인 것 때문에 바쁘게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 어떤 모습으로 서게 될지 생각해 봅시다. 아니 내가 죽었을 때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무엇이라 말할지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참된 신앙을 가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상당히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일을 하고자 하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 없이 살아온 자신, 본질보다 비본질적인 것을 좇아 바삐 살아온 자신을 모습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 마음에 하나님이 없음을, 내 삶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음을 발견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물질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의 괘락을 더 사랑한 자신을 깨닫고 돌이켜야 합니다. 여기서 돌이키는 것은 회개를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어디서부터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진정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 때 우리는 진정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쁨이 충만한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의 신앙 모습은 이스라엘 백성이 망할 때의 모습과 너무 비슷합니다. 세상을 사랑하면서도 형식적으로 예배하고 봉사하고 섬기는 일로 우리들의 진정한 모습을 가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비참한 노예생활입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근신기간을 가지며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돌아봐야 합니다. 세상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가나안의 방식대로 사는 삶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사는 하나님의 방식대로 돌아와야 합니다. 진정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가 다시 시작하고자 할 때 많은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승진의 기회를 잃고,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잃는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온전히 겸손하게 되었다면 그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진 것보다 더 부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소유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더 아는 것이,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이 우리 인생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그 인생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그런 인생이 진정 하나님 앞에서 복된 인생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깊이 돌아보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건포도 떡을 즐기는 삶에서 돌이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며,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앞에서 가장 복된 인생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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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728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727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7
726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72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724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723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722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721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72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719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718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7
717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716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71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3
714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16
713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88
712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711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71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0
709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708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707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499
706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70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704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703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702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8
701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8
70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699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1
698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4
697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59
696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699
69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09
694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1
693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5
692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6
691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68
69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59
689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2
688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1
687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29
686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2
6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1
684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6
683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0
682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8
681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09
68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679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678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677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676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67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674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673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67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671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67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5
669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668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667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3
666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66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4
664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45
663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0
662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661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66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659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658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657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656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65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654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653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8
652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39
651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65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649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648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647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646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64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68
644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643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0
642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64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64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639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638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06
637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0
636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88
6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1
634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1
633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8
632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631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63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629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628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5
627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626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26
62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7
624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0
623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0
622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621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62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619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59
618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617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616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3
61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614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613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612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611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4
61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609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1
608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607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606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60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2
604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1
603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602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1
601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60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8
599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598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5
597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2
596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95
59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594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5
593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18
592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591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59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1
589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3
588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75
587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5
586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7
5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584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583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8
582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7
581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48
58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68
579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46
578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577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3
576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57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74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573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0
572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571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2
57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8
569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568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567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66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56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564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8
563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562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61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4
56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59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8
558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0
557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17
556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3
55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59
554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553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552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51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7
55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549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548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547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46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545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544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543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542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541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540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1
539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538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537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536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89
535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534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4
533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3
532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531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3
530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529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528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527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4
526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0
525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24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2
523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522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521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88
520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19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1
518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517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16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51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514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4
513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38
512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8
511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1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509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1
508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6
507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06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505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2
504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503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502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0
501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500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7
499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67
498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4
497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2
496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3
49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49
494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6
493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5
492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6
491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49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489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488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487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8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4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484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483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3
482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81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8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6
479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78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477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41
476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2
47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74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2
473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09
472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7
471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47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3
469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468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467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466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465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464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2
463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7
462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461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460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459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39
458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57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456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455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454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453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68
452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451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59
450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44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5
448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47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44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445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444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4
443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442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44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440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39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3
438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437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4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79
435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3
434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33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432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7
43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430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29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58
428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427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6
42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8
425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15
424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7
423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7
422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4
42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20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419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2
418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5
417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6
41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1
415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14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413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12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41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10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409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0
408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407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40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405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4
404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2
403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402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40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40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399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6
398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97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9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95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94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93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92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5
39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1
390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89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388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4
387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85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384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5
383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82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8
38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4
380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79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79
378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377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37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375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3
374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29
373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372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1
37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2
370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0
369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19
368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2
367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1
36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6
365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5
364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4
363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1
362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2
36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60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359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358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69
357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35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355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354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353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7
352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35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350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349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2
348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347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4
34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3
345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8
344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34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342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34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340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339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338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337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336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59
33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334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333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0
332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19
331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89
33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27
329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328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327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8
326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3
32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324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323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2
322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4
321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8
32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4
319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3
318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317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3
316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75
31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69
314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64
313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312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6
311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8
31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5
309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30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307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4
306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0
3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01
304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54
303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2
302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75
301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30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48
299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3
298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6
297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296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79
29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294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2
293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2
292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3
291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29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289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288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287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87
286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39
28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70
284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8
283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6
282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281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3
28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1
279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278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0
277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499
276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27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0
274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273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272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3
271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28
27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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