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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로마서 5:1

2003년 로마서 특강

                                                    화평을 누리자!

말씀:로마서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샬롬”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들 가운데 충만하길 바랍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샬롬은 매우 중요하였습니다. 그래서 만날 때나 헤어질 때나 항상 샬롬하며 인사합니다. 마치 우리나라 사람들이 “밥먹었어요”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밥먹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너무 가난하게 살아왔어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러나 유대인들에게는 평화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정말 우리 인생이 바라고, 인류가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평화일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님과의 평화일 것입니다.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는 인생 만큼 복된 인생도 없습니다. 화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즐기는 인생이 가장 복된 인생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떠합니까? 하나님과 평화를 엔죠이 합니까? 하나님의 평화가 항상 넘칩니까? 이 시간 주의 성령께서 저희들과 함께하사 복음의 능력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과 더불어 화평을 누리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요즘 제게는 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어떻게 은혜를 받을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엡2:8절에 보면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우리의 지식이 변하고, 우리의 의지가 변합니다. 은혜로 인하여 믿음을 갖게 되고 그 믿음으로 인하여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됩니다. 구원은 우리의 공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은혜를 받을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청교도 신앙을 배우면서 그 비밀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씀으로 은혜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대로 살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말씀을 체험하며 말씀대로 살 때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역사해 주십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심령에 은혜를 부어 주시고 회개의 역사를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의 지식이 변하고, 우리의 의지가 변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우리의 삶은 달라집니다. 어거스틴이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에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는 말씀을 읽는 중에 그의 삶이 완전히 뒤집힌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묵상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 때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여 우리의 삶을 뒤집어 놓으시기를 바랍니다.

   또 저는 요즘 프란시스 쉐퍼 목사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위로와 소망을 갖게 됩니다. 쉐퍼 목사님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오늘의 영적 고갈은 내일의 부흥으로 바뀔 수 있다.” 그토록 훌륭한 프란시스 쉐퍼 목사도 목회 생활에 실패가 있었습니다. 그는 목회 생활 중에 5년간 깊은 영적 고갈에 빠졌습니다. 은혜도 없고, 감격도 없고, 기쁨도 없었습니다.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5년 간의 영적인 고갈을 통해 그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깊은 영적인 부흥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영적인 고갈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나님 앞에서 발버둥을 쳤습니다. 그는 살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자 투쟁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죽을 것 같았기에 그는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영적인 고갈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씨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를 통해 그는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 복음의 능력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게도 지난 3년 동안 영적인 고갈에 빠져 있습니다. 20년 가까이 복음을 위해 정신없이 달려왔지만 지난 3년의 환난을 겪으면서 저의 심령에는 복음으로 인한 즐거움과 감사와 감격이 사라졌습니다. 나의 심령이 너무나도 말라 있었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저의 허물과 연약함과 부족함 때문에 낙심하며 절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목회자라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도리어 무거운 짐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의 허물과 연약함 때문에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이런 제게 쉐퍼 목사님의 간증은 큰 위로와 소망이 되었습니다. 제가 겪는 영적인 고갈을 선배님도 꺾으셨구나. 그 영적인 고갈을 통해 도리어 깊은 믿음의 세계, 은혜의 세계로 나아가셨구나. 도리어 신앙의 고갈이어 하나님의 깊은 은혜의 세계로, 영적인 부흥으로 인도하는구나. 저는 이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위로를 받고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복음의 능력이 새롭게 심령에 부딪쳐 왔습니다. 이때까지 지식적인 복음만 알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체험적인 복음, 나의 의지를 변화시키는 살아있는 복음이 나를 사로잡고 있지 못함을 발견하였습니다. 로마서 말씀을 통해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자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새롭게 심령에 부딪쳐 왔습니다. 특히 로마서5장 말씀이 저의 심령에 능력으로 역사하였습니다. 저의 심령에 감격이 쏫아났습니다. 저의 심령이 뜨거워졌습니다. 감사의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앞으로 몇 주 간에 걸쳐서 로마서5장 말씀을 통해 복음의 능력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은 1절 말씀을 통해 복음의 능력, 복음의 즐거움 중에서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즐거움을 통해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가운데 성령 충만함을 허락하사 복음의 능력을 알게 하시고 그 복음의 능력으로 인해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리는 놀랍고 복된 은혜가 우리 가운데 충만히 임하게 하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의 삶은 어떻습니까? 좋습니까? 즐겁습니까? 신앙생활이 즐겁습니까? 직장 생활이 즐겁습니까? 가정 생활이 즐겁습니까? 학교 생활이 즐겁습니까?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하는 것이 행복합니까? 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것이 행복합니까? 이 시간 주의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사 복음의 능력을 알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좋습니다. 즐겁습니다. 행복합니다 확신있게 고백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좋습니다, 즐겁습니다 이런 고백을 하며 승리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복음의 능력을 체험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즐거움이 없다면 우리에게는 복음의 형식과 겁데기는 있지만 복음의 본질을 소유하고 있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의 능력을 덧입어야 합니다. 복음의 본질을 소유해야 합니다. 우리는 복음을 누려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복음의 참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복음이 무엇입니까? 1절을 보십시오.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었은즉” 복음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소망이 없던 자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사망에 이른 자였습니다. 우리는 죄와 허물로 죽은 자였습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마땅한 자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우리가 은혜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맺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의 모든 부채가 하나님께로 전가 되었습니다. 곧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이 하나님께로 전가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맺고, 의로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었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9절에 보면 “그의 피로 인하여 의롭다함을 얻었은즉”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된 것은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 것입니다. 피는 생명을 상징합니다. 범죄한 우리는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죽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피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 때문에 피흘려 죽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우리를 대신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덮어 주셨습니다. 이로인해 우리가 의롭다함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복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실 때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 보십니다. 우리는 그냥 보시는 것이 아니고 항상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 보십니다. 이것이 복음의 신비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항상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 보시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의롭습니다. 우리의 실제 삶이 어떻든 간에, 무슨 잘못을 범하고, 무슨 나쁜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도덕적으로,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 앞에 항상 의롭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보실 때 항상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 보시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치 출애굽 때의 유월절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때 하나님께서는 온 이집트 땅에 장자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이 때 하나님의 죽음의 사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집은 넘어 갔습니다. 바로와 이집트의 모든 장자가 죽임을 당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의 집은 한 사람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라고 명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문설주에 발린 그 피를 보고 넘어 갔습니다. 그 집 안에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지, 어떤 삶을 살아왔든지, 도적적으로 착한 삶을 살았던지, 신분이 어떠하든지 상관하지 아니하셨습니다. 그 집 속에 있는 사람을 보고 넘어 간 것이 아니라 그 발린 피를 보고 넘어갔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넘어갔다고 해서 유월절(Pass over)라고 합니다. 피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엄청난 능력이 있습니다. 8:1절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뭐가 없다고요? 정죄함이 없습니다. 할렐루야! 이처럼 복음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피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는 생명의 성령의 법, 곧 피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구원해 주는 것은 우리의 착한 행실이 아닙니다. 우리의 뛰어난 업적도 아닙니다. 예수님의 피입니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구원해 주십니다. 예수님의 영원한 피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이 피의 공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함받았습니다. 우리의 모든 허물을 사함받았습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맺고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우리가 누리게 된 특권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믿음으로 구원받은 우리는 이제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려야 합니다. 화평은 “샬롬” 곧 평화를 말합니다. 우리는 죄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저주와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 인생은 평화를 누릴 수 없었습니다. 늘 하나님을 무서워하며, 두려움에 떨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범죄한 아담과 같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죄의식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두려움에 떨어야 했습니다. 우리는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지 못할 때마다 우리는 늘 심판의 두려움 속에 살아야만 했습니다. 죽음과 심판은 우리 인생을 허무하게 만들었습니다.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하나님과의 불화 관계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우리의 허무와 죄의식과 심판에 대한 두려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습니다. 의롭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맺게 되었습니다. 마치 탕자가 돌아왔을 때 그의 아버지가 아무 조건없이 그를 아들로 영접해 주고 아들로서의 모든 신분을 회복시켜준 것과 같이 우리가 예수님을 믿었을 때 우리를 아들로 삼아주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로서의 관계성을 완전히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자는 하나님과 더불어 화평을 누려야 합니다. 여기서 “화평을 누린다”라는 말은 “평화를 즐긴다”라는 뜻입니다. 곧 엔죠이 한다는 말입니다.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자는 이제 하나님과 평화를 엔죠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평화를 즐겨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 신앙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더불어 화평을 누리는 것입니다. 9,10절을 보십시오.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하였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피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었습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평화를 누려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평화를 엔죠이 합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우리의 마음 속에 있습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로 인해 우리의 영혼은 즐거워합니까? 우리가 비록 현재 부족하고 연약하였어 죄를 짓고 허물을 남길 수밖에 없지만 우리는 이미 하나님과 화목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화평을 즐겨야 합니다. 나의 형편과 조건에 상관없이, 내가 연약하여 죄를 범하든지, 주의 일을 많이 하지 못할지라도 하나님과 평화를 엔죠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평화를 엔죠이 하는 인생이야 말로 가장 복된 인생입니다.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자가 얼마나 복된 인생입니까? 얼마나 우리가 진정으로 사모하는 인생입니까? 복음에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음을 주신 것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것 이것이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인생입니다. 주의 성령께서 저희 가운데 역사하사 우리들 속에 하나님의 평화로 체워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즐기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내면 속에,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으로 인한 평화가 충만케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더나아가 우리가 평화의 종소리가 되어 이 세상에 울려 퍼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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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692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691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4
69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689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8
688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4
687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1
686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6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684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683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682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681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68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679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678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677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676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67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674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673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67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671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67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6
669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668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667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7
666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66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5
664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50
663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6
662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661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66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659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658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657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656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65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654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653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9
652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49
651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65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649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648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647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646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64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70
644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643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1
642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64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64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639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638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11
637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1
636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0
6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3
634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3
633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9
632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631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63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629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628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627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626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62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8
624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3
623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1
622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621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62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619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2
618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617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616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5
61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614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613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612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611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6
61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609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3
608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607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606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60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604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4
603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602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2
601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60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9
599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598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597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596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0
59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594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9
593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0
592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591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59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9
589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4
588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80
587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6
586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9
5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584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583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582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581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58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5
579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51
578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577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5
576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57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74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573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1
572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571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57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0
569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8
568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4
567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66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56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564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9
563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562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61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56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59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558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1
557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0
556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5
55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3
554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553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552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51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8
55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549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548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547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46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545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544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543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542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541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540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2
539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538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537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536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535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534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533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4
532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531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4
530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529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528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527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5
526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2
525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24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3
523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522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521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90
520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19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518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517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16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51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514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5
513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40
512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9
511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1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509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5
508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507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06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505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3
504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503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502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501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500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8
499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498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5
497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4
496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6
49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0
494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8
493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492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7
491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49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489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9
488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487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8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4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484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483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4
482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81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8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8
479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78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477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0
476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47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74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7
473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472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471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47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5
469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468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467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466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465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464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4
463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462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7
461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460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459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0
458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57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456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455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454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453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452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451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1
450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6
44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7
448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47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44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445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444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43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5
442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44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440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39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438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437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4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435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6
434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33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432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43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430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29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63
428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427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8
42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9
425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3
424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423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422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42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20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419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418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417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41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4
415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14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413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12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41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10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6
409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1
408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407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40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405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5
404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5
403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402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40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00
40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399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7
398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97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9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95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94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93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92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8
39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2
390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89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388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5
387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85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0
384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383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82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38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7
380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79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378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377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37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375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374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0
373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372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7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5
370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369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0
368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3
367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2
36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8
365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6
364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5
363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3
362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4
36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60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359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358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357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35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355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354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353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352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35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350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349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3
348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347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5
34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4
345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9
344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34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342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34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340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339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338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337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336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60
33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334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333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332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1
331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02
33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32
329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328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327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326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32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324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323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322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7
321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32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319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6
318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317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8
316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4
31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314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0
313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312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9
311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9
31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6
309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30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307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6
306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2
3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02
304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59
303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2
302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77
301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30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55
299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4
298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7
297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296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0
29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294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2
293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6
292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3
291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29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289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288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287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88
286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0
28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73
284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9
283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6
282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281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5
28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1
279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278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4
277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20
276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27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274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273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272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271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30
27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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