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32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로마서 5:3-4

2003년 특강

                                                 환난을 누리자
말씀:로마서5:3,4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앎이라.”
  
   우리는 요즘 로마서5장 말씀을 통해 복음 안에서 누리는 즐거움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복음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회복하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됩니다.(1) 또한 복음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 합니다.(2) 또한 복음 안에 있는 자가 누리는 즐거움이 무엇입니까? 복음 안에 있는 자는 환난 중에서도 즐거워 합니다.(3,4) 환난 중에서도 즐거워한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떻게 환난 중에서도 즐거워 할 수 있습니까? 사람들은 환난 때문에 고통하며 슬퍼합니다. 환난을 감당하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절망하며 인생을 포기합니다. 오늘 우리는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하는 인생을 사는 비결을 배우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5:16-18절에 보면 “항상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했습니다. 항상 기뻐하는 것, 이것이 복음 안에 있는 자들의 삶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이 말씀은 우리가 감당하기에는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말씀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환난은 우리 인생을 고통스럽게 하고 힘들게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 인생에는 환난과 어려움과 문제가 항상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좋은 일, 잘 되는 일, 즐거운 일에서는 기뻐할 수 있지만 나쁜 일, 안되는 일, 슬픈 일을 만날 때 기뻐할 수 없습니다. 도리어 힘들어하고 슬퍼하고 고통스러워 합니다. 이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항상 기뻐하라고 합니다. 항상 기뻐하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복음 안에 있는 우리 신자들은 어떤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좋은 일에서나 나쁜 일에서나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환난과 고통과 문제 속에서도 어떻게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까?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알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환난”은 이 세상의 아픔과 고통, 두려움과 좌절, 상실과 실망 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히 적대적인 세상의 반대와 핍박을 말하는 ‘틀립세이스’ 입니다. ‘틀립시스’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종말이 오기 전 마지막 때에 마땅히 받을 것으로 예상해야 하는 고난을 의미하는 전문 용어입니다.(막13:19,24;계7:14) 그래서 예수님은 요한복음 16:33절에서 제자들에게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사도행전14:22절에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환난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합니까? 우리는 그러한 환난들을 강한 인내로 견디어 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안에서 기뻐해야 합니다. 이것은 자기 학대를 통해 쾌락을 찾는 병적인 상태가 아닙니다. 오히려 고난의 배후에는 하나님의 의도하시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다는 것을 앎으로 인해 기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고난 뒤에 있을 영광을 바라보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앞에 두고 하나님께 자기를 영화롭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마서8:17절에 보면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받아야 될 것이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과 영광 모두를 기뻐해야 합니다. 고난이 영광으로 이끕니다. 고난이 결국에는 영광으로 이끈다면, 거기에 이르는 과정은 우리를 성숙으로 이끕니다. 고난이 우리를 성숙으로 이끌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 가운데서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환난과 고난에 분노와 비탄으로 반응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반응한다면 고난은 생산적일 수 있습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앎이라.” 우리는 특별히 모든 세대에 살았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겪은 경험을 통해 곧 환난을 통해 환난은 인내를 이루는 줄 압니다. 우리는 고난이 없으면 견디는 것을 배울 수가 없습니다. 고난이 없다면 견디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인내는 연단을 낳습니다. 연단은 ‘도키메’라는 말로 ‘성숙한 성품’, ‘신참자와 반대되는 고참자의 침착함’이라는 의미로 시험을 받고 그 시험을 통과한 사람의 특성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단은 소망을 낳습니다. 연단을 통해 우리의 자아가 깨어지고, 우리 속의 모든 불순물이 녹아내릴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 순수해 집니다. 하나님 앞에 순수해 질 때 우리의 소망이 분명해 집니다. 또 환난을 통해서 내가 깨어짐으로 청결하게 되어 주님께서 마음껏 내 속에서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신자들은 환난을 통해서 내가 깨어질 때 우리 속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인격과 성품이 성숙하게 성장합니다. 많은 환난과 고난을 통해 많은 연단을 받고 성숙해 질 때 우리는 어떤 사람도 품고 섬길 수 있습니다. 우리 자신들을 한번 보십시오. 우리는 균형 잡히지 않은 사람 때문에 얼마나 마음이 시끄럽습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을 볼 때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품고 섬길 수가 없습니다. 도리어 우리는 판단하고 미워하고 정죄합니다. 아에 상종하지 않고자 합니다. 그 사람이 꼴 보기 싫어서 교회를 떠나고자 합니다. 그러나 많은 환난과 고난을 통해 그 내면이 연단 받은 사람은 성숙해져서 사람을 있는 그대로를 영접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부족하고 허물 진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고 섬깁니다. 많은 허물과 약점에도 불구하고 주님 안에서 귀하지 않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처럼 강한 자아가 깨어지고 성숙한 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환난을 통해서 자아가 깨어져야 합니다. 환난이 없이는 결코 강한 자아가 깨어지지 않습니다. 야곱을 보십시오. 그가 얼마나 인간성이 강했습니까? 이런 그가 어떻게 깨어졌습니까? 자기보다 몇 수 더 높은 라반을 통해 많은 환난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환난은 고통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환난이 없는 것도 축복이지만 환난이 있는 것은 더 큰 축복입니다. 환난 뒤에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환난을 통해 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십니다. 환난은 나를 특별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표현입니다.

   환난 없이 자아가 깨어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자아가 깨어지지 않고 우리가 주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나의 죄악된 본성으로서는 우리는 한 사람도 품고 섬길 수 없습니다. 나의 죄악된 본성으로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세상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육체를 더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 역사에 쓰임받기 위해서는 자기가 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내가 주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나의 깨어진 마음속에 주님께서 마음껏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의 강한 자아가 깨어지지 않고서는 결코 주님께서 내 안에서 역사하실 수 없습니다. 내가 많은 환난과 고통을 통해서 강한 자아가 깨어질 때 그 때 주님께서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 내가 주님의 자가용이 되는 길은 환난을 통해서 나의 자아가 깨어질 때입니다. 그러므로 신자들에게 있어서 환난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인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에게 고통을 주고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을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가 나를 성공시킨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했기 때문에 내가 깨어지고 성숙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없었으면 어떻게 내가 깨어지고 내 속에서 주님께서 역사하실 수가 있었겠습니까? 그러므로 나를 힘들게 하고 고통스럽게 한 그 사람이 나를 성공시키고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 분명한 관을 소유해야 합니다. 이 분명한 관이 없이는 환난 중에서 결코 기뻐할 수 없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으로 인해 즐거워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과 원수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은 결단코 그 사람과 원수가 되지 않습니다. 주님 안에서 도리어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게 됩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다윗이 어떻게 성군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성숙한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까? 사울을 통해서 많은 핍박을 받고 환난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사울로부터 10년이 넘도록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는 그 환난 가운데 인내했습니다. 인내는 그를 연단했습니다. 사실 다윗은 막내였습니다. 그는 막내 기질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사울의 그 지독한 핍박을 통해 그의 인간성이 다 깨어지고 그의 내면이 성숙한 사람으로 변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도 품고 섬기는 성숙한 인격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마음의 속된 것이 청결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한분만 사랑하고, 하나님 한 분에게만 소망을 두고 사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므이가 저주를 할 때도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았습니다.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 하였지만 그가 죽었을 때 슬퍼하며 통곡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구속역사에 귀하게 쓰임 받았습니다. 다윗을 성공시킨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이러니칼 하게도 그를 핍박한 사울이었습니다. 원수 사울이 도리어 다윗을 성공자로 만들었습니다. 자식을 낳지 못하는 한나가 어떻게 성공하는 인생을 살 수 있었습니까? 브닌나의 괴롭힘 때문이었습니다. 자식을 낳지 못한다고 핍박하는 브닌나 때문에 그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하나님께 기도의 응답을 받고 아들 사무엘을 낳았습니다. 요셉도 어떻게 성공하는 인생이 되었습니까? 형들의 시기심 때문입니다. 형들의 시기심으로 인해 그가 노예로 팔려가고 많은 환난을 고난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환난과 고난 가운데 함께 하셨습니다. 그를 연단하셨습니다. 성경에는 이처럼 성공한 사람은 한결같이 많은 환난과 고난을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나를 힘들게 하는 환경과 고통이, 나를 괴롭게 하는 사람이 오히려 나를 성공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분명한 관이 있을 때 어떤 환난과 고통 가운데서도 즐거워하며 기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중에는 환난이 없는 인생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어떤 분은 건강 문제로 인해 환난 가운데 있습니다. 어떤 분은 물질 문제로 인해 환난 가운데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직장 문제로, 어떤 분은 결혼 문제로, 어떤 분은 가정 문제로 환난 가운데 있습니다.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서 절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내 인생 속에 있는 그 모든 환난과 고통과 역경이, 나를 힘들게 하고 절망하게 만드는 그 문제들이 도리어 나를 성공의 길로 인도하는 축복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앎이라” 아멘! 우리가 이 진리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어떤 환난과 고통과 역경 속에서도 즐거움을 회복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인내하며 기쁨으로 연단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아가 깨어지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가 당하는 많은 환난을 통해 강한 나의 자아가 깨어지고 내면이 청결하게 되며 주님께서 쓰실 수 있는 성숙한 그릇으로 준비되길 바랍니다. 언제든지 주님께서 내 속에서 마음껏 역사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지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승리의 인생, 성공하는 복된 인생이 되길 축원합니다.

   저는 복음 안에 있는 자는 환난 중에도 즐거워한다는 말씀을 인해 큰 위로와 소망을 덧입게 되었습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앎이라.” 이 말씀이 진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프란시스 쉐퍼 목사가 5년 동안 영적인 고갈에 빠져 고통한 것처럼 지난 3,4년 동안 이루 말할 수 없는 영적 고갈에 빠졌습니다. 인간적인 갈등과 허물과 연약함으로 인해 어찌할 수 없는 고통 중에 절망하였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느냐고 원망하였습니다. 왜 나만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느냐고 원망하였습니다. 저는 이런 고통과 환난 뒤에 있는 하나님의 선한 손길을 오래 시간 알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워 혈압이 올라가고 눈이 침침해졌습니다. 화를 다스리지 못해 입에서는 단내가 나고 이상한 냄새가 났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제게 공부를 통해 그 의미를 하나씩 깨닫게 도와 주셨습니다. 이런 환난을 통해 나를 깨시고자 하셨습니다. 나를 당신의 쓰실 만한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연단하시고자 하셨습니다. 저는 이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는 순간 오늘 본문의 말씀이 나의 심령 깊은 곳에 와 닿았습니다. 이 말씀은 진리로 저를 위로하고 힘을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김석균씨의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라는 찬양이 저의 심령을 감동시켰습니다.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 마세요. 고난의 뒤편에 있는 주님이 주실 축복 미리 보면서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 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믿는다면 어떤 역경도 이길 수 있잖아요. 왜 이런 슬픔 찾아왔는지 원망하지 마세요. 당신이 잃은 것보다 주님께 받은 은혜 더욱 만음에 감사하세요. 후렴 반목] 우리 다 같이 찬양하겠습니다. 저는 이 찬양을 통해 고난 뒤에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견디기 힘든 순간에도 주님이 내 속에 일하고 계심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환난과 고통이 더 이상 나를 괴롭게 하고 절망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주님이 주실 축복을 미리 보면서 즐거워할 수 있었습니다. 주져 앉아 있던데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인해 힘을 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환난을 통해 나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환난 중에서도 기쁨을 주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복음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찬양합니다.

   복음 안에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환난 중에서도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복음 안에 있는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입니다. 우리 가운데 어떤 환난이 있습니까? 나를 너무 견디기 힘들게 하는 환난이 무엇이 있습니까? 나를 절망하게 만드는 고난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 환난과 고난 뒤에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앎이라.” 우리가 이 진리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하며 승리의 인생을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799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98
798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72
797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505
796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83
795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907
79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366
793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944
792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667
791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915
790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908
78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904
788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325
787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178
786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522
785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816
78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322
783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817
»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329
781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386
780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83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40 Next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