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28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로마서 5:8

2003년 특강

                                                       사랑의 확증

말씀:로마서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몇 년전 서점가에 베스트셀러였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라고 하는 책에 나온 내용입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실화입니다. 수잔 앤더슨이라고 하는 34살의 직장여성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의사의 오진으로 인해서 어느날 실명하게 됩니다. 장님이 됐습니다. 참 마음이 괴로웠지만은 1년 동안 치료받은 다음에, 그냥 집에만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마침 직장에서 잘 받아주어서 다시 직장에 나가게 됩니다. 버스를 타고 직장에 나갈 때 남편이 동행해 주었습니다. 그 남편은 군인이었는데 참 공교롭게도 남편의 직장과 아내의 직장은 정반대에 있었습니다. 그 남편은 일찍 출근해서 아내를 데려다 주고 그리고는 다시 자기직장으로 출근하였습니다. 이렇게 얼마동안을 했는데 언젠가 남편이 이렇게 말합니다. "여보, 시간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내가 늘 이렇게 할 수는 없구료. 어차피 당신은 언젠가라도 혼자 다녀야 되겠는데 오늘부터는 혼자 직장에 나가면 어떻겠소" 이때 그녀는 몹시 마음이 아팠습니다. "나를 데려다 주는 것이 귀찮은 모양이죠. 지겨우시죠. 내가 살아 있는 게 이렇게 불편합니까" 짜증을 냈습니다. 남편은 할 말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도와주마 했지만 아내는 이미 토라졌습니다. "아니라고 나 혼자 간다고." 그녀는 홀로 버스를 타고 직장에 나갔습니다. 이렇게 하루 나가고, 이틀 나가고, 보름동안을 나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버스운전사가 그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아주머니, 참 복이 많으시네요. 부럽습니다" 그러자 여인은 "아니 제가 이런 시각장애자인데 뭐가 부러운가요" 반문했습니다. 그러자 버스운전사는 "아닙니다. 아주머니가 여기 버스에서 내려서 저 사무실에 들어갈 때까지 저 밖에서 잘 생긴 군인 남자가 당신을 매일같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들어갈 때 손을 흔들었습니다." 그때에 이 부인은 깜짝 놀랐습니다. 그녀는 남편이 자신을 뒤따라와서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그만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자신을 향한 남편의 사랑을 알았을 때 그녀는 너무 감격하였습니다. 자신에게 임한 모든 환난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삶의 의욕이 생겼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남편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그녀의 인생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부모나 남편이나 친구나 누가 나를 사랑한다는 확신이 있을 때 그것이 우리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은 어린아이의 건전한 정서 발전에 필수불가결한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확신할 때 그 자녀는 올바르게 자랍니다. 배우자나 친구의 사랑에 대한 확신은 인간의 성취에 놀라울 만큼 기여합니다. 아내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남편이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는 확신이 있을 때 힘든 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힘든 일도 능히 극복하며 승리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은 우리에게 훨씬더 풍성한 복을 가져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어떤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은 우리에게 기쁨과 평화와 자유와 확신과 자존감을 가져다 주는 비결입니다.

   우리는 복음 안에 있는 자는 환난 중에서도 즐거워함을 배웠습니다. 왜냐하면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알기 때문입니다. 이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아니합니다. 우리를 결코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확고부동한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의 소망이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은 하나님이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분의 사랑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우리가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하며, 소망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게 될 때 어떤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하며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크고 작은 많은 환난을 만나게 됩니다. 이 크고 작은 환난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그 어떤 환난이나 어려움이나 문제도 우리로 하여금 의심하지 못하게 합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그 어떤 환난과 어려움도 뛰어넘게 합니다.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신 사랑은 참으로 크고 놀라운 것입니다. 우리가 이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만나는 크고 작은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하며 승리의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확증이 있을 때 우리의 삶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어떤 역경 가운데서도 낙망하지 않게 됩니다. 사랑에 대한 확신은 우리를 강하게 합니다. 우리의 삶을 역동적이게 만듭니다. 사랑에 대한 확신은 우리의 인생을 승리 가운데로 인도합니다. 송명희 시인을 보십시오. 그는 인생의 질고 가운데서도 승리의 삶, 아름다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환난과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인생을 살게되었습니다. 헬렌 켈러나 레나 마리아를 보십시오. 이들은 인간적으로 보면 하나같이 슬픔과 운명적인 인생을 살 수 밖에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정상적인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더 아름답고 승리의 인생을 살았고 살고 있습니다. 이들이 역경과 환난과 고통과 운명을 극복하고 승리의 삶,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게 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이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하나같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이들의 인생을 변화시켰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이들의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는 일 이것이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하며 승리의 삶을 사는 비결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을까요? 사도 바울은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째,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라고 했습니다.(5b) 성령은 모든 신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으면 반드시 성령에 의해 거듭나고 성령이 우리 속에 내주하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후 성령이 행하는 독특한 사역은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붓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사역에 의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속에 부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 것인가를 깨닫게 해 주십니다. 로마서8:16절에 보면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되심을 확신하는 것과 그 분의 사랑을 확신하는 것은 같은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속에 내주하시는 성령을 통해서, 성령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시키는 것은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그리스도의 죽음에 의해 그 분의 사랑을 입증하셨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십자가를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난 가장 확실한 예로 보고 있습니다. 십자가 만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 주는 것도 없습니다. 8절을 보십시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사랑의 본질은 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3:16절에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했습니다. 갈라디아서2:20절에서는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독생자를 주시는 사랑! 이 사랑은 참으로 크고 놀라운 사랑입니다.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이보다 더 분명한 사랑은 없습니다. 독생자를 주신 사랑! 이것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입증해 주는 사건이 십자가 사건입니다. 이제 더 이상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증표가 필요 없습니다.

   사랑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은 그 선물이 그것을 주는 사람에게 얼마나 큰 대가를 요구하는지에 의해 결정됩니다. 선물을 주는 사람에게 있어서 대가가 크면 클 수록, 희생이 크면 클 수록 그 사랑이 큰 것입니다. 또한 그 선물을 받는 사람이 얼마나 그것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에 의해 측량할 수 있습니다. 선물을 받는 사람이 그것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으면 없을 수록, 그 사랑은 더 크고 위대한 것임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재어 볼 때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은 유례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 주심으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독생자는 가장 귀한 것입니다. 곧 자기 자신입니다. 독생자를 희생시킨 것 이것보다 더 큰 희생이 없습니다. 우리 자신들을 보십시오. 우리는 형제를 위해서 돈 몇십만원, 몇 백만원도 내 놓지 못합니다. 더더욱 사랑하는 독자를 희생시킬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사랑을 받는 우리가 이 사랑을 받을 만큼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희생, 이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까?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준 큰 희생을 치르신 대상인 우리는 어떤 존재들입니까? 사도 바울은 네 가지로 우리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우리는 죄인들이었습니다. 8절에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라고 했습니다. 독생자를 희생시킬 만큼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우리는 독생자를 희생시킬 만큼 값어치가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아무 자격이 없는 죄인들입니다. 죄인이라는 말은 우리가 의의 길에서 떠났고, 하나님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지 못한 죄인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죄인들을 위해, 아무 값어치도 없는 죄인들을 위해 자신의 독생자를 희생시키셨습니다. 둘째로, 우리는 경건치 아니한 자들이었습니다. 6b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는 자를 위하여 죽으셨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온 존재를 다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할 준재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온 존재를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하나님께 반역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자신에게 반역한 경건치 않는 자들을 위해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셨습니다. 자기 자신을 십자가에 희생시키셨습니다. 이 어찌된 사랑입니까? 셋째로, 우리는 하나님의 원수들이었습니다. 10절을 보십시오. “곧 우리가 원수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하였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십니다. 온 마음과 성품과 힘과 뜻을 다해 사랑하고 섬겨야 할 분이십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이런 하나님에 대해서 적대감을 품었습니다. 그 분의 권위에 대해 분개하는 마음을 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원수된 자들을 마땅히 진멸하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원수된 자들을 진멸하시지 아니하시고 도리어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시는 희생을 감당하셨습니다. 원수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내어 주신 사랑! 이것은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원수된 우리들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십자가에 죽이셨습니다. 원수된 자를 위해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신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찬양합니다. 넷째로, 우리는 연약한 자들이었습니다. 6a절을 보면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자신을 구원할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는 무능한 자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 주셨습니다.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 주심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이상에서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는커녕 심판을 받고 멸망을 당해야 마땅한 자들입니다. 세상에 죄인을 위해서, 원수를 위해서 죽을 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의인을 위해서 죽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선인을 위해서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습니다. 그러나 죄인을 위해서, 자신에 반역한 원수를 위해서 죽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우리 죄인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경건치 않는 자를 위해서,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아무 능력이 없는 연약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여기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통해서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입증해 주셨습니다. 아무 자격이 없는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신 이 사랑보다 더 확실한 사랑의 증표는 없습니다. 이 사랑은 변개할 수 없는 사랑이요, 의심할 수 없는 사랑이요, 흔들릴 수 없는 사랑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아무 자격이 없는 죄인이요, 경건치 않는 자요, 원수요, 연약한 자들입니다. 도리어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멸망을 받아 마땅한 자들입니다. 이런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는 희생을 치루셨습니다. 자기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 주심으로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를 사랑해 주셨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할 수 있겠습니까? 분명 우리는 인생의 크고 작은 비극과 재난들로 인해 당혹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환난을 당할 때 힘들어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며 인간적인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어떤 환난과 재난과 문제와 고통속에서도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환난’이라는 전후 문맥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 환난은 우리를 괴롭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그 아들의 죽음 안에서 우리를 위한 사랑을 입증하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그 영이 주시는 선물에 의해 그 분의 사랑을 우리 마음속에 부은 바 되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객관적으로는 역사 속에서, 주관적으로는 체험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가 그 사랑을 믿을 만한 충분한 근거를 주셨습니다. 십자가 상에서 이루어진 하나님 아들의 역사적 사역과 그 분의 영이 우리의 마음 속에 이루시는 현재의 사역을 통합시키는 것은 복음이 지닌 가장 유익하고 만족할 만한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환난이 있습니까?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우리가 어떤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굳게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굳게 서서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하며 승리의 인생을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769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236
768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069
767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46
766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01
765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42
76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11
763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08
762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64
761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27
760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08
75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49
758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09
757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88
756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66
755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68
75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32
753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60
752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64
»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81
750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88
74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12
748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699
747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28
746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299
745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53
74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05
743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29
742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587
741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75
740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35
73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38
738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03
737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13
736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25
735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47
7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59
733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30
732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13
731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04
730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75
72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25
728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787
727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14
726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79
725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43
72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53
723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37
722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07
721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54
720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48
71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06
718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53
717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42
716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66
715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58
71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43
713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62
712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2989
711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45
710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62
70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29
708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40
707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3955
706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32
705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477
70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34
703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18
702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198
701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76
700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60
69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885
698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10
697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58
696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41
695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27
69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661
693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170
692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784
691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894
690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12
68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32
688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40
687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592
686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32
685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14
6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27
683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755
682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41
681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594
680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28
67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296
678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62
677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65
676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75
675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24
67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494
673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45
672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197
671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0
670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78
66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67
668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59
667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64
666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59
665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361
66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06
663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24
662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20
661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479
660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51
65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78
658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0
657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36
656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59
655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780
65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34
653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64
652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59
651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20
650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747
64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796
648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68
647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17
646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23
645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58
64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76
643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34
642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54
64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00
640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399
63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05
638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60
637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56
636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386
635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06
6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74
633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66
632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15
631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83
630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16
62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0
628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87
627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23
626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2989
625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63
62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12
623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39
622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24
621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079
620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35
61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65
618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02
617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179
616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05
615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37
61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76
613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53
612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47
611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03
610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180
60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42
608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097
607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78
606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73
605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21
60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096
603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20
602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50
601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794
600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84
59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72
598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24
597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3983
596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57
595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283
59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52
593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496
592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33
591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192
590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57
58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01
588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774
587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60
586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776
585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31
5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496
583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23
582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3987
581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53
580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64
57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30
578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668
577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295
576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24
575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41
57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897
573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27
572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67
571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23
570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4986
56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587
568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64
567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54
566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694
565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24
56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14
563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86
562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81
561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393
560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34
55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31
558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54
557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192
556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19
555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088
55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36
553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20
552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4988
551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06
550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08
54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23
548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54
547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05
546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23
545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64
544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76
543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50
542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886
541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293
540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68
539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47
538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875
537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32
53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12
535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13
534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26
533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46
532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47
531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00
530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02
529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30
528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29
527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299
526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283
525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43
524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451
523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68
522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899
521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08
520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489
519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53
518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696
517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858
51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02
515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80
51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53
513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50
512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39
511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08
510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24
50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06
508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15
507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23
506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38
505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852
504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27
503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691
502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382
501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448
500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22
499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575
498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46
497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13
496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5849
495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5976
49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425
493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06
492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783
491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23
490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4977
48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854
488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5979
487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28
48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33
485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379
4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875
483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698
482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34
481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16
480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38
47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251
478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32
477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71
476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687
475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168
47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395
473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29
47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457
471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185
470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3996
46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875
468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865
467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30
466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03
465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13
464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289
463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19
462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00
461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64
460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46
459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49
45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23
457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18
456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24
455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18
454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23
453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53
452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23
451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18
450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00
449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14
448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084
447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356
446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52
44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195
444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51
443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49
442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362
441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683
44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00
439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18
438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276
437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05
436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173
4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03
434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35
433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860
432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368
431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10
43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492
429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54
428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42
427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598
426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28
42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299
424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16
423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4953
422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098
421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29
42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899
419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33
418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492
417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57
416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20
41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27
414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359
413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17
412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00
411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10
41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47
409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54
408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24
407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497
406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50
40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10
404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862
403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177
402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266
401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288
40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652
399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21
398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15
397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755
39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37
39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075
394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10
393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571
392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65
391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31
39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18
389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49
388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21
387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881
386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480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239
384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44
383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476
382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197
381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30
38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34
379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53
378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72
377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45
376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20
37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28
374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00
373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57
372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04
371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55
37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02
369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20
368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61
367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295
366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00
36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32
364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55
363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62
362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298
361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060
36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50
359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07
358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677
357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01
356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44
35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37
354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37
353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499
352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26
35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897
35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45
34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15
348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37
347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66
346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40
34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4959
344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64
343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33
342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53
341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33
34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871
339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097
338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775
337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62
336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790
33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880
33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377
333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47
332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17
331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296
33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28
329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169
32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078
32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367
326 [에스겔 12장] 여호와의 묵시가 응하리라 file 겔 12:1-28 손재호 2018-04-15 237
325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760
324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55
323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30
322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47
321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5963
320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37
319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857
318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21
317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582
316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61
315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35
314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6970
313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340
312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11
311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369
310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12
309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53
308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165
307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63
306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539
305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22
304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48
303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38
302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01
301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13
300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37
299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37
298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385
297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16
296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272
295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53
294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154
293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8994
292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42
291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8993
290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59
289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03
288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282
287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09
286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01
285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52
284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25
283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666
282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31
281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5968
280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797
27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197
278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381
277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16
276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293
275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01
274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27
273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161
272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666
271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26
270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56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