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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겔 22:1-31
강설날짜 2018-07-29

2018년 에스겔서 공부

예루살렘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

말씀:에스겔 22:1-31

 

우리는 지난 시간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남에서부터 북에 이르기까지 칼로 이스라엘을 심판하신다고 하시는 말씀을 살펴봤습니다. 오늘 말씀은 예루살렘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의 구조를 보면 1-16절까지 말씀은 예루살렘이 피 흘리는 성읍이 되었다는 것에 대한 고발과 심판을 말씀하고 있고, 17-22절 말씀은 이러한 이스라엘을 풀무 속에 녹인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을 연단한다는 말이 아니라 심판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23-31절 말씀은 유다 모든 계층이 다 범죄 하는 내용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1-2절을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네가 국문하려느냐. 이 피 흘린 성읍을 국문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로 알게 하라”고 합니다. 에스겔 선지자에게 또다시 여호와의 말씀이 임합니다. 에스겔 선지자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은 “네가 이 피 흘린 성읍을 국문 하려거든 그들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로 알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의 피 흘린 죄를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그것을 옳게 여기는 성읍이 예루살렘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죄를 죄로 여기지 않는 시대입니다. 세상만이 아니라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서의 죄란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살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가 이것을 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예루살렘이 피 흘린 죄와 음행의 죄와 마찬가지라는 말씀입니다.

 

3-5절을 보면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 가운데 피를 흘려 벌 받을 때로 이르게 하며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더럽히는 성아 네가 흘린 피로 인하여 죄가 있고 네가 만든 우상으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혔으니 네 날이 가까왔고 네 연한이 찼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로 이방의 능욕을 받으며 만국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노라. 너 이름이 더럽고 어지러움이 많은 자여 가까운 자나 먼 자나 다 너를 조롱하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읍 가운데 피를 흘려 벌 받을 때가 이르게 하며,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더럽히는 성이라고 합니다. 피 흘리는 성읍이란 나훔서 3:1절의 피 흘리는 성이라는 말씀과 같은 내용입니다. 나훔 3:1절을 보면 “화 있을진저 피 성이여 그 속에서는 궤휼과 강포가 가득하며 늑탈이 떠나지 아니하는도다”라고 했습니다. 나훔서에서 피 흘리는 성은 앗수르의 수도인 니느웨성을 말합니다. 대제국 앗수르가 주변의 약한 나라를 그들의 병거와 무기와 채찍으로 다스린 것입니다. 그 결과 수많은 피를 흘리며 세워진 도시가 바로 니느웨성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온의 거룩한 성이라고 하는 예루살렘이 피의 성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피 흘림과 우상숭배로 인하여 네 날이 가까이 왔다고 합니다. 곧 이 말씀은 심판의 때가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그 결과 이방의 능욕을 받아서 만국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이름이 더러워졌고, 어지러움이 많은 자이기에 가까운 자나 먼 자가 다 너를 조롱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예루살렘 성의 구체적인 죄악이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 6-12절을 보면 “이스라엘 모든 방백은 각기 권세대로 피를 흘리려고 네 가운데 있었도다. 그들이 네 가운데서 부모를 업신여겼으며 네 가운데서 나그네를 학대하였으며 네 가운데서 고아와 과부를 해하였도다. 너는 나의 성물들을 업신여겼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으며 네 가운데 피를 흘리려고 이간을 붙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산 위에서 제물을 먹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음란 하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자기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월경하는 부정한 여인에게 구합하는 자도 있었으며 혹은 그 이웃의 아내와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혹은 그 며느리를 더럽혀 음행하였으며 네 가운데 혹은 그 자매 곧 아비의 딸과 구합하였으며 네 가운데 피를 흘리려고 뇌물을 받는 자도 있었으며 네가 변전과 이식을 취하였으며 이를 탐하여 이웃에게 토색하였으며 나를 잊어버렸도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예루살렘의 죄악이 구체적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방백은 각기 권세대로 피를 흘리려고 예루살렘 성읍 가운데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일어나는 온갖 죄악의 목록들을 보면 부모를 업신여기고, 나그네를 학대하며, 고아와 과부를 해쳤습니다. 부모 공경은 단지 유교적인 효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부모는 하나님의 언약을 전달하는 자입니다. 선지자의 역할을 하는 자가 부모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모를 업신여기는 것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아, 과부, 나그네를 환대하라고 하신 것은 옛날에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것을 기억하고 그들을 잘 돌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들이 종살이 할 때에 하나님의 긍휼로 출애굽 한 것처럼 그들 가운데 거하는 약자들을 긍휼의 마음으로 보호하라고 하였는데 오히려 그들은 학대하였습니다.

 

계속해서 그들의 죄악의 목록을 보면 그들은 여호와의 성물들을 업신여겼습니다. 안식일을 더럽혔습니다. 안식일에 대한 고발이 선지서에 많이 나옵니다. 그 이유는 안식의 의미는 창조와 구원이 모두 하나님의 거저 주시는 은혜임을 알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안식일을 더럽혔다는 것은 자신의 행위를 믿고 살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저 주시는 은혜를 발로 차는 행위가 바로 안식일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물론 그들은 겉으로는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언제 안식일이 끝나 장사를 해서 이익을 남길까를 생각한 것입니다. 아모스 8:5절을 보면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곡식을 팔게 하며 안식일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여 세겔을 크게 하며 거짓 저울로 속이며”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이런 모습이 그들의 죄악된 모습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그들의 죄악의 목록을 보면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듭니다. 피를 흘리려고 이간질 하고, 산 위에서 우상의 제물을 먹고, 음행 하고, 자기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고, 월경 중에 있는 부정한 여인과 관계 하고, 이웃의 아내와 가증한 일을 행하며, 그의 며느리를 더럽혀 음행하고, 자매와 관계하고, 피를 흘리려고 뇌물을 받고, 이자를 위하여 돈을 빌려주고, 이웃을 속여 빼앗았습니다. 하나님의 도성인 예루살렘에 이런 일들이 가득하기에 피 흘리는 성읍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된 이유가 그들이 여호와를 잊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12). 여호와를 잊어버렸다는 것은 그들에게 구체적인 말씀들을 다 주셨지만 여호와의 말씀에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3-16절을 보면 “너의 불의를 행하여 이를 얻은 일과 네 가운데 피 흘린 일을 인하여 내가 손뼉을 쳤나니 내가 네게 보응하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느냐.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룰지라. 내가 너를 열국 중에 흩으며 각 나라에 헤치고 너의 더러운 것을 네 가운데서 멸하리라. 네가 자기 까닭으로 열국의 목전에서 수치를 당하리니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죄악으로 가득한 성읍을 심판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죄악의 상태를 요약하여 표현한 것이 13절 말씀입니다. “불의를 행하여 이익을 얻은 일과 피 흘린 일이라”(1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보응하시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으며,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고 합니다(14). 여호와의 심판을 견디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심판을 말씀하셨기에 반드시 이루실 것이며, 그 결과로 뭇 나라 가운데 흩어지며 각 나라에 헤치고 너의 더러운 것을 네 가운데서 멸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심을 통하여 이렇게 하시는 분이 여호와이심을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심판도 하나님 자신을 위해 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7-22절을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내게 찌끼가 되었나니 곧 풀무 가운데 있는 놋이나 상납이나 철이나 납이며 은의 찌끼로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다 찌끼가 되었은즉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 가운데로 모으고 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철이나 납이나 상납이나 모아서 풀무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같이 내가 노와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 두고 녹일지라. 내가 너희를 모으고 내 분노의 불을 너희에게 분즉 너희가 그 가운데서 녹되 은이 풀무 가운데서 녹는 것같이 너희가 그 가운데서 녹으리니 나 여호와가 분노를 너희 위에 쏟은 줄을 너희가 알리라”고 했습니다. 풀무의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풀무불은 찌꺼기를 제거하고 순수한 금속을 얻기 위한 것입니다. 풀무는 오늘날 용광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의 풀무는 그러한 정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심판하시기 위한 풀무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족속이 하나님께 찌꺼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풀무 불 가운데 있는 놋이나 주석이나 쇠나 납이나 은의 찌꺼기라고 합니다. 이런 찌꺼기를 한꺼번에 풀무에 넣고 녹이는 것은 심판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노여움과 분으로 녹이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심을 통하여 여호와께서 분노를 너희 위에 쏟은 줄을 알라고 하십니다.

 

23-29절을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전재와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로 그 가운데 많게 하였으며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이 땅 백성은 강포하며 늑탈하여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였으며 우거한 자를 불법하게 학대하였으므로”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예루살렘 성읍 안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든 계층이 다 죄를 범했습니다. 그러므로 정결함을 얻지 못했고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에 순종할 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신 11:13-14). 그런데 비를 얻지 못한 땅이 되었다는 것은 언약을 배반했다는 것입니다. 언약을 배반하면 바로 잡아야 할 사람들이 선지자요, 제사장이요, 방백들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다 죄악에 물들어 있기에 백성들도 다 행악을 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의 죄악을 보면 여호와를 반역하여 우는 사자가 짐승을 잡아 움키는 것처럼 사람의 영혼을 삼키고 재산과 보물을 탈취하고 과부를 그 가운데서 많게 하였습니다. 제사장들은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히며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않고 그의 눈을 가려 안식일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습니다. 방백들은 먹이를 삼키는 이리와 같아서 불의한 이익을 얻으려고 피 흘려 영혼을 멸합니다. 그런데 선지자는 이런 자들을 고발하는 것이 아니라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고 거짓 복술을 행하고 여호와께서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 모든 백성들도 포악하고 강포하고 늑탈하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고 나그네를 부당하게 학대하였습니다. 이것이 예루살렘입니다. 이처럼 예루살렘이 피 흘린 성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이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12절에 보면 “여호와를 잊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앞에서도 봤지만 그들이 여호와를 잊었다는 것은 여호와의 말씀에 관심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다만 내가 어떻게 정성을 바쳐서 복을 받느냐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거룩한 성이어야 할 예루살렘 성이 피 흘리는 성읍이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 30-31절을 보면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 고로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땅을 위하여 곧 피 흘린 성읍인 예루살렘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를 그들 위에 쏟으며, 여호와의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들의 행위대로 그들의 머리에 보응하였다고 합니다. 이 말씀대로 예루살렘은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을 당합니다. 그 멸망이 불과 칼이며 풀무불의 비유를 통하여 예루살렘의 멸망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그대로 심판을 집행하셨습니다.

 

30절을 다시 보면 이러한 피 흘리는 성읍의 멸망을 막기 위하여 여호와 앞에 가로막아 설 자가 한 사람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범죄 하여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을 진멸하시려고 하실 때에 모세처럼 자신의 생명을 걸고 막아선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5:1절을 보면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 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성을 사하리라”고 했습니다. 예루살렘 성읍에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도 없었기에 예루살렘 성이 멸망한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 관한 베드로후서 2:6-8절 말씀을 보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 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은 경건치 아니한 자에게 임할 하나님의 심판을 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세상만이 아니라 교회조차 바벨탑이 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상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세상과 교회에서 왕따 당하기 싫어서 악에 동조하고 있습니까? 롯은 함께 어울리지 못하고 왕따 당하여 성문에 앉아 있다가 천사를 영접하였습니다.

 

마태복음 23:33-35절을 보면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긴다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자신들은 선지자 시대에 살았다면 선지자를 죽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할 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받겠느냐”고 하셨습니다. 이런 예수님을 그냥 둘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세상의 권력과 합세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러므로 예루살렘만 피 흘린 성읍이 아니라 온 세상이 하나님의 피를 흘린 곳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온 세상이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예수님을 증거 하는 선지자를 죽인 곳이 어떤 곳입니까? 요한계시록 11:8절을 보면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고 했습니다. 두 증인이 복음을 전하다가 죽임을 당한 장소가 바로 영적으로 소돔이며, 애굽이며,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고 합니다.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그런데 이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복음이 증거 되는 곳에 역시 증인들의 피 흘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에서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증거 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는 이 소식 앞에 회개하는 자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의 피를 흘린 죄인임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 믿게 됩니다.

 

오늘날 저와 여러분은 무엇을 믿고 사십니까? 에스겔서 22장에서 예루살렘이 피 흘리는 성읍이었기에 멸망하였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 그 피 흘린 성읍이 예루살렘만이 아니라 온 세상에 확대되고 있는 것을 요한계시록을 통해서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이 증거 된다는 것은 우리가 선 이 땅도 예수님의 피 흘리심으로 인하여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는 것을 전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믿는 사람들은 결코 사람의 능력으로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창세전에 택하심을 입은 자만이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은 이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이 장차 불로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믿게 됩니다. 이런 자들은 세상의 욕망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며 살게 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피 흘린 예루살렘 성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듯이 예수님의 피를 흘린 이 세상도 심판을 받음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죄인임을 알게 하시고 심판을 받아 마땅한 자임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세상의 욕망을 따라 사는 자가 아니라 그 나라와 의를 구하며, 장차 이 세상이 불로 심판 받음을 힘써 증거 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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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32
137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73
136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82
135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403
134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9
133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56
132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4
131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9
130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71
129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9
128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31
127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9
126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8
125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95
124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604
123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6
122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26
121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85
12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69
119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9
118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22
117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13
116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73
115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9
114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31
113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4
112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14
111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70
110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87
109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9
108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8
107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08
106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702
105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7
104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58
103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42
102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72
101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6
100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46
99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94
98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51
97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92
96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62
95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22
94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72
93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42
92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68
91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97
90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8
89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92
88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8
87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4
86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102
85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601
84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66
83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14
82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8
81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77
80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20
79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704
78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6
77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20
76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7
75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9
74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20
73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98
72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10
71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21
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59
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9
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5
67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05
66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8
65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21
64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6
63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91
62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701
61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7
60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82
59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28
58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31
57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7
56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85
55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500
54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8
53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4
52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76
51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21
50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98
49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3
48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23
47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69
46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62
45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42
44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6
43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9
42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4
41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4
40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9
39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30
38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03
37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8
36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6
35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8
34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7
33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44
32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5
31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84
30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6
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41
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23
27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3
26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84
25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92
24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3
23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40
22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41
21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8
20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26
19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061
18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54
17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4
16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7
15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6
14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8
13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6
12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9
11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82
10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5
9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8
8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9
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65
6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9
5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20
4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505
3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80
2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4
1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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