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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겔 22:1-31
강설날짜 2018-07-29

2018년 에스겔서 공부

예루살렘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

말씀:에스겔 22:1-31

 

우리는 지난 시간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남에서부터 북에 이르기까지 칼로 이스라엘을 심판하신다고 하시는 말씀을 살펴봤습니다. 오늘 말씀은 예루살렘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의 구조를 보면 1-16절까지 말씀은 예루살렘이 피 흘리는 성읍이 되었다는 것에 대한 고발과 심판을 말씀하고 있고, 17-22절 말씀은 이러한 이스라엘을 풀무 속에 녹인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을 연단한다는 말이 아니라 심판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23-31절 말씀은 유다 모든 계층이 다 범죄 하는 내용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1-2절을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네가 국문하려느냐. 이 피 흘린 성읍을 국문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로 알게 하라”고 합니다. 에스겔 선지자에게 또다시 여호와의 말씀이 임합니다. 에스겔 선지자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은 “네가 이 피 흘린 성읍을 국문 하려거든 그들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로 알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의 피 흘린 죄를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그것을 옳게 여기는 성읍이 예루살렘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죄를 죄로 여기지 않는 시대입니다. 세상만이 아니라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서의 죄란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살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가 이것을 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예루살렘이 피 흘린 죄와 음행의 죄와 마찬가지라는 말씀입니다.

 

3-5절을 보면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 가운데 피를 흘려 벌 받을 때로 이르게 하며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더럽히는 성아 네가 흘린 피로 인하여 죄가 있고 네가 만든 우상으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혔으니 네 날이 가까왔고 네 연한이 찼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로 이방의 능욕을 받으며 만국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노라. 너 이름이 더럽고 어지러움이 많은 자여 가까운 자나 먼 자나 다 너를 조롱하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읍 가운데 피를 흘려 벌 받을 때가 이르게 하며,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더럽히는 성이라고 합니다. 피 흘리는 성읍이란 나훔서 3:1절의 피 흘리는 성이라는 말씀과 같은 내용입니다. 나훔 3:1절을 보면 “화 있을진저 피 성이여 그 속에서는 궤휼과 강포가 가득하며 늑탈이 떠나지 아니하는도다”라고 했습니다. 나훔서에서 피 흘리는 성은 앗수르의 수도인 니느웨성을 말합니다. 대제국 앗수르가 주변의 약한 나라를 그들의 병거와 무기와 채찍으로 다스린 것입니다. 그 결과 수많은 피를 흘리며 세워진 도시가 바로 니느웨성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온의 거룩한 성이라고 하는 예루살렘이 피의 성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피 흘림과 우상숭배로 인하여 네 날이 가까이 왔다고 합니다. 곧 이 말씀은 심판의 때가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그 결과 이방의 능욕을 받아서 만국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이름이 더러워졌고, 어지러움이 많은 자이기에 가까운 자나 먼 자가 다 너를 조롱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예루살렘 성의 구체적인 죄악이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 6-12절을 보면 “이스라엘 모든 방백은 각기 권세대로 피를 흘리려고 네 가운데 있었도다. 그들이 네 가운데서 부모를 업신여겼으며 네 가운데서 나그네를 학대하였으며 네 가운데서 고아와 과부를 해하였도다. 너는 나의 성물들을 업신여겼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으며 네 가운데 피를 흘리려고 이간을 붙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산 위에서 제물을 먹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음란 하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자기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월경하는 부정한 여인에게 구합하는 자도 있었으며 혹은 그 이웃의 아내와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혹은 그 며느리를 더럽혀 음행하였으며 네 가운데 혹은 그 자매 곧 아비의 딸과 구합하였으며 네 가운데 피를 흘리려고 뇌물을 받는 자도 있었으며 네가 변전과 이식을 취하였으며 이를 탐하여 이웃에게 토색하였으며 나를 잊어버렸도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예루살렘의 죄악이 구체적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방백은 각기 권세대로 피를 흘리려고 예루살렘 성읍 가운데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일어나는 온갖 죄악의 목록들을 보면 부모를 업신여기고, 나그네를 학대하며, 고아와 과부를 해쳤습니다. 부모 공경은 단지 유교적인 효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부모는 하나님의 언약을 전달하는 자입니다. 선지자의 역할을 하는 자가 부모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모를 업신여기는 것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아, 과부, 나그네를 환대하라고 하신 것은 옛날에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것을 기억하고 그들을 잘 돌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들이 종살이 할 때에 하나님의 긍휼로 출애굽 한 것처럼 그들 가운데 거하는 약자들을 긍휼의 마음으로 보호하라고 하였는데 오히려 그들은 학대하였습니다.

 

계속해서 그들의 죄악의 목록을 보면 그들은 여호와의 성물들을 업신여겼습니다. 안식일을 더럽혔습니다. 안식일에 대한 고발이 선지서에 많이 나옵니다. 그 이유는 안식의 의미는 창조와 구원이 모두 하나님의 거저 주시는 은혜임을 알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안식일을 더럽혔다는 것은 자신의 행위를 믿고 살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저 주시는 은혜를 발로 차는 행위가 바로 안식일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물론 그들은 겉으로는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언제 안식일이 끝나 장사를 해서 이익을 남길까를 생각한 것입니다. 아모스 8:5절을 보면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곡식을 팔게 하며 안식일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여 세겔을 크게 하며 거짓 저울로 속이며”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이런 모습이 그들의 죄악된 모습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그들의 죄악의 목록을 보면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듭니다. 피를 흘리려고 이간질 하고, 산 위에서 우상의 제물을 먹고, 음행 하고, 자기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고, 월경 중에 있는 부정한 여인과 관계 하고, 이웃의 아내와 가증한 일을 행하며, 그의 며느리를 더럽혀 음행하고, 자매와 관계하고, 피를 흘리려고 뇌물을 받고, 이자를 위하여 돈을 빌려주고, 이웃을 속여 빼앗았습니다. 하나님의 도성인 예루살렘에 이런 일들이 가득하기에 피 흘리는 성읍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된 이유가 그들이 여호와를 잊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12). 여호와를 잊어버렸다는 것은 그들에게 구체적인 말씀들을 다 주셨지만 여호와의 말씀에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3-16절을 보면 “너의 불의를 행하여 이를 얻은 일과 네 가운데 피 흘린 일을 인하여 내가 손뼉을 쳤나니 내가 네게 보응하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느냐.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룰지라. 내가 너를 열국 중에 흩으며 각 나라에 헤치고 너의 더러운 것을 네 가운데서 멸하리라. 네가 자기 까닭으로 열국의 목전에서 수치를 당하리니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죄악으로 가득한 성읍을 심판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죄악의 상태를 요약하여 표현한 것이 13절 말씀입니다. “불의를 행하여 이익을 얻은 일과 피 흘린 일이라”(1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보응하시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으며,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고 합니다(14). 여호와의 심판을 견디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심판을 말씀하셨기에 반드시 이루실 것이며, 그 결과로 뭇 나라 가운데 흩어지며 각 나라에 헤치고 너의 더러운 것을 네 가운데서 멸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심을 통하여 이렇게 하시는 분이 여호와이심을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심판도 하나님 자신을 위해 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7-22절을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내게 찌끼가 되었나니 곧 풀무 가운데 있는 놋이나 상납이나 철이나 납이며 은의 찌끼로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다 찌끼가 되었은즉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 가운데로 모으고 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철이나 납이나 상납이나 모아서 풀무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같이 내가 노와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 두고 녹일지라. 내가 너희를 모으고 내 분노의 불을 너희에게 분즉 너희가 그 가운데서 녹되 은이 풀무 가운데서 녹는 것같이 너희가 그 가운데서 녹으리니 나 여호와가 분노를 너희 위에 쏟은 줄을 너희가 알리라”고 했습니다. 풀무의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풀무불은 찌꺼기를 제거하고 순수한 금속을 얻기 위한 것입니다. 풀무는 오늘날 용광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의 풀무는 그러한 정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심판하시기 위한 풀무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족속이 하나님께 찌꺼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풀무 불 가운데 있는 놋이나 주석이나 쇠나 납이나 은의 찌꺼기라고 합니다. 이런 찌꺼기를 한꺼번에 풀무에 넣고 녹이는 것은 심판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노여움과 분으로 녹이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심을 통하여 여호와께서 분노를 너희 위에 쏟은 줄을 알라고 하십니다.

 

23-29절을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전재와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로 그 가운데 많게 하였으며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이 땅 백성은 강포하며 늑탈하여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였으며 우거한 자를 불법하게 학대하였으므로”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예루살렘 성읍 안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든 계층이 다 죄를 범했습니다. 그러므로 정결함을 얻지 못했고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에 순종할 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신 11:13-14). 그런데 비를 얻지 못한 땅이 되었다는 것은 언약을 배반했다는 것입니다. 언약을 배반하면 바로 잡아야 할 사람들이 선지자요, 제사장이요, 방백들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다 죄악에 물들어 있기에 백성들도 다 행악을 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의 죄악을 보면 여호와를 반역하여 우는 사자가 짐승을 잡아 움키는 것처럼 사람의 영혼을 삼키고 재산과 보물을 탈취하고 과부를 그 가운데서 많게 하였습니다. 제사장들은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히며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않고 그의 눈을 가려 안식일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습니다. 방백들은 먹이를 삼키는 이리와 같아서 불의한 이익을 얻으려고 피 흘려 영혼을 멸합니다. 그런데 선지자는 이런 자들을 고발하는 것이 아니라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고 거짓 복술을 행하고 여호와께서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 모든 백성들도 포악하고 강포하고 늑탈하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고 나그네를 부당하게 학대하였습니다. 이것이 예루살렘입니다. 이처럼 예루살렘이 피 흘린 성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이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12절에 보면 “여호와를 잊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앞에서도 봤지만 그들이 여호와를 잊었다는 것은 여호와의 말씀에 관심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다만 내가 어떻게 정성을 바쳐서 복을 받느냐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거룩한 성이어야 할 예루살렘 성이 피 흘리는 성읍이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 30-31절을 보면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 고로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땅을 위하여 곧 피 흘린 성읍인 예루살렘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를 그들 위에 쏟으며, 여호와의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들의 행위대로 그들의 머리에 보응하였다고 합니다. 이 말씀대로 예루살렘은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을 당합니다. 그 멸망이 불과 칼이며 풀무불의 비유를 통하여 예루살렘의 멸망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그대로 심판을 집행하셨습니다.

 

30절을 다시 보면 이러한 피 흘리는 성읍의 멸망을 막기 위하여 여호와 앞에 가로막아 설 자가 한 사람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범죄 하여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을 진멸하시려고 하실 때에 모세처럼 자신의 생명을 걸고 막아선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5:1절을 보면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 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성을 사하리라”고 했습니다. 예루살렘 성읍에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도 없었기에 예루살렘 성이 멸망한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 관한 베드로후서 2:6-8절 말씀을 보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 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은 경건치 아니한 자에게 임할 하나님의 심판을 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세상만이 아니라 교회조차 바벨탑이 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상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세상과 교회에서 왕따 당하기 싫어서 악에 동조하고 있습니까? 롯은 함께 어울리지 못하고 왕따 당하여 성문에 앉아 있다가 천사를 영접하였습니다.

 

마태복음 23:33-35절을 보면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긴다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자신들은 선지자 시대에 살았다면 선지자를 죽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할 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받겠느냐”고 하셨습니다. 이런 예수님을 그냥 둘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세상의 권력과 합세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러므로 예루살렘만 피 흘린 성읍이 아니라 온 세상이 하나님의 피를 흘린 곳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온 세상이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예수님을 증거 하는 선지자를 죽인 곳이 어떤 곳입니까? 요한계시록 11:8절을 보면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고 했습니다. 두 증인이 복음을 전하다가 죽임을 당한 장소가 바로 영적으로 소돔이며, 애굽이며,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고 합니다.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그런데 이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복음이 증거 되는 곳에 역시 증인들의 피 흘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에서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증거 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는 이 소식 앞에 회개하는 자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의 피를 흘린 죄인임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 믿게 됩니다.

 

오늘날 저와 여러분은 무엇을 믿고 사십니까? 에스겔서 22장에서 예루살렘이 피 흘리는 성읍이었기에 멸망하였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 그 피 흘린 성읍이 예루살렘만이 아니라 온 세상에 확대되고 있는 것을 요한계시록을 통해서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이 증거 된다는 것은 우리가 선 이 땅도 예수님의 피 흘리심으로 인하여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는 것을 전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믿는 사람들은 결코 사람의 능력으로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창세전에 택하심을 입은 자만이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은 이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이 장차 불로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믿게 됩니다. 이런 자들은 세상의 욕망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며 살게 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피 흘린 예루살렘 성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듯이 예수님의 피를 흘린 이 세상도 심판을 받음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죄인임을 알게 하시고 심판을 받아 마땅한 자임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세상의 욕망을 따라 사는 자가 아니라 그 나라와 의를 구하며, 장차 이 세상이 불로 심판 받음을 힘써 증거 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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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236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235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234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79
233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232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4
231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2
230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229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228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227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226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225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22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89
223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1
22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07
221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220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8
219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0
218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1
21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216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215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0
214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213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212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8
211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210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209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41
208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207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206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205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204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203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202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201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200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68
199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198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197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196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195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1
194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47
193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5
192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191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4
190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189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188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187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186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185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184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0
183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1
182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181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180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179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4
178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46
177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176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3
175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174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173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172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8
171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170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169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76
168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6
167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166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165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5
164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163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3
162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3
161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160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159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2
158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6
15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18
156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155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97
154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4
153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5
152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8
15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150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14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148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147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146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1
145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144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1
143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142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141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140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4
139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138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137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136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1
135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134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133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1
132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0
131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7
13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11
129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72
128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32
127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62
126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764
125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30
124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55
123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86
122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74
121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59
12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30
119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50
118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59
117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676
116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479
11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77
11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15
11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01
11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34
11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1993
110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245
10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38
10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05
107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581
106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40
105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874
104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62
103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57
102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292
101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39
10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597
99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097
98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59
97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188
96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37
95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06
94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09
93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57
92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58
91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36
90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191
89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61
88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1108
87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55
8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856
8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931
8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640
83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609
82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383
81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275
8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658
79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838
7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693
77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561
76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252
7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183
74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608
73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890
7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270
71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903
70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76
69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1044
6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489
6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639
66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66
65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457
64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740
63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533
62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90
61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337
60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59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58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57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56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5
55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54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53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52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1
5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50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0
49 [디모데후서 4장]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file 딤후 4:6-8 송다니엘 2018-08-26 195
4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47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4
46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6
4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8
44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70
4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87
42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0
4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40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3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38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3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3
36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3
35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79
34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2
33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3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6
31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30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3
29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53
2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76
27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2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58
2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01
2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0
23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2
22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21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20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19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18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17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04
16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15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1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4
13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12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2
11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36
10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69
9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8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7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3
6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74
5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05
4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29
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485
2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1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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