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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호세아 14:6-7
2005년 9월 4일 설교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말씀:호세아 14:6,7
요절:호세아 14:7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저희는 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아오는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슬 같은 하나님으로 인해 이스라엘은 완벽한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들은 백합화 같이 성장하며,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를 깊이 내리게 됩니다. 또한 감람나무와 같이 풍성히 열매를 맺으며, 백향목 같이 향기로운 나무가 됩니다. 그러나 이슬 같은 하나님으로 인해 이스라엘만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그늘에 거하는 자가 함께 축복을 받습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지라”고 했습니다. 회개하고 돌아온 이스라엘로 인해 그 아래 거하는 자도 함께 축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그늘 아래 거하는 자는 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향기로운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로 인해 그 아래 거하는 자들이 누리게 될 축복이 무엇인가 배우고, 교회의 그늘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을 축복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넘치도록 축복하시는 분이십니다. 우상숭배에 빠져 하나님을 슬프시게 했던 이스라엘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만 참 신으로 섬기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께 “모든 불의를 제해 주시고 선을 행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고 돌아와 기도하는 이스라엘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그들을 넘치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들의 패역을 고쳐 주시고, 즐거이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들에게서 모든 진노를 거두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슬 같은 하나님으로 인해 이스라엘은 백합화 같이 자라며,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를 깊이 내리게 됩니다. 또한 그들은 가지가 옆으로 무성하게 퍼질 것이며, 감람나무와 같이 풍성히 열매를 맺게 됩니다. 뿐만 아닙니다. 그들은 레바논의 백향목과 같이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는 멋진 나무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슬과 같은 하나님으로 인해 이스라엘은 이처럼 완벽한 나무로 성장하게 됩니다. 시절을 쫓아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됩니다. 회개하고 돌아온 이스라엘은 하나님으로 인해 탁월한 존재가 됩니다.

   그런데 호세아 선지자는 이슬과 같은 하나님으로 인해 이스라엘만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도 함께 축복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그늘에 거하는 자가 누리게 되는 축복이 무엇입니까? 7절을 보겠습니다.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저희는 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먼저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그늘에 거하는 사람들은 돌아올 것입니다. ‘돌아온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그들은 회개함으로써 하나님께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이 소생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사람의 영혼이 쇠퇴해진 다음에 원기를 회복하는 것처럼, 그리고 사물이 외관상으로 부패하고 죽은 것 같았는데 그 다음에 소생하고 본래의 상태를 회복하는 것처럼 그들도 소생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의 그늘 아래 거하는 모든 사람들은 회개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들은 이전에 잃어버린 존재에서 회복되어 더 큰 활력과 생기를 지니게 될 것입니다.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들을 축복하실 때는 그들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과 그들 아래 거하는 모든 사람들도 함께 축복해 주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축복하신다면 그들에게 속해 있거나 그들 아래 있는 사람들도 덤으로 축복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 자녀들이 병들었을 때 우리가 가슴 아파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린 자녀를 치심으로써 그 아버지를 치십니다. 또 아내를 침으로써 남편을 치십니다. 왜냐하면 그들 사이에는 어떤 친밀한 의존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안 좋은 일에서만 그런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일에서도 그런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를 축복하심으로써 아버지를 축복하십니다. 성도들을 축복하심으로 목회자를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교회를 축복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교회를 축복하시면 교회의 그늘에 있는 자도 함께 축복하십니다. 비록 그들이 아직 교회의 회원이 아닐지라도 교회를 사랑하는 자들 곧 교회의 그늘에 거하는 자를 축복하십니다. 시편 122:6절에 보면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교회를 축복하실 때 교회의 그늘 아래 거하는 자들도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축복하는 사람들이 모두 복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창세기 12:3절에 보면,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작정하고 축복하실 때 그에게 속한 모든 것 위에도 복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떤 한 사람을 회심시키면서 결국 그 사람 가족 전부를 회심시키는 것을 성경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19:9절에 보면 주님은 삭개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주님은 삭개오를 구원하시고 ‘삭개오에게 구원이 이르렀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셨습니다. ‘이 집에 구원이 이르렀다’고 했습니다. 구원이 삭개오의 가슴에 찾아들었을 때 그것은 그의 온 집에도 찾아들었습니다. 곧 삭개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의 온 가족이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빌립보 감옥의 간수장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도행전 15:33절에 보면 간수장과 그의 온 집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이 축복을 받음으로 그의 온 집도 함께 복을 받았습니다(창 22:17). 요셉이 축복을 받음으로 그가 섬기던 보디발 집도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39:5절에 보면 “그가 요셉에게 자기 집과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가장을 축복하시면 그의 모든 식구가 은혜의 언약 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을 축복하시면 그의 그늘에 거하는 이방인과 소유물까지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이스라엘이 축복을 받음으로 이스라엘의 그늘에 거하는 자도 함께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그들이 받는 축복이 어떠합니까? 7b절을 다시 보십시오. “저희는 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이스라엘의 그늘에 거하는 자가 누리는 축복은 먼저 곡식같이 소성하게 될 것입니다. 곡식이 어떻게 소성할 수 있습니까? 곡식이 소성하려면 먼저 땅에 심겨져야 합니다. 곡식이 땅에 심기지 않고 창고에 그대로 있으면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일단 밭에 심겨질 때 싹이 트고 자라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팔레스틴에서는 곡식이 밭에 심겨 싹이 났다고 해도 이슬이 없으면 소성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시들은 곡식이 밤에 이슬을 맞으면 싱싱하게 소성하게 됩니다. 이슬이 내릴 때 시들어 말라버린 것 같은 곡식이 소성하는 것처럼 이스라엘의 그늘 곧 교회의 그늘에 거하는 자들은 이슬 같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곡식 같이 소성하게 됩니다. 곡식이 이슬을 머금고 소성하여 열매를 풍성히 맺듯이 교회의 그늘에 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풍성히 열매를 맺게 됩니다. 곡식의 아름다움이 어디에 있습니까? 싱싱하게 자라서 풍성히 열매를 맺는데 있습니다. 논과 밭에 싱싱하게 자라서 풍성히 열매 맺은 곡식들을 볼 때 우리는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농부에게 있어서 곡식이 소성하여 풍성히 열매를 맺는 것을 보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그늘에 거하는 자들은 포도나무같이 꽃이 피게 될 것입니다. 교회의 어머니격인 이스라엘은 이슬 같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아름답게 성장합니다. 백합화 같이 피며,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입니다.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을 것입니다(5,6). 이스라엘은 이슬 같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탁월한 존재가 됩니다. 그런데 그 그늘 아래 들어오는 새로운 교회도 이와 동일한 방식으로 성장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저희는 포도나무같이 꽃이 필 것이며”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포도나무에 비유하고 교회를 포도원에 비유하며 그리스도인을 포도나무 줄기에 비유하는 것은 성령 하나님께서 즐겨 사용하시는 비유입니다. 포도나무 줄기인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수분과 영양분을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얻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이 지니고 있는 감미로움이라는 것은 결국 그리스도로부터 파생되는 감미로움인 것입니다. 포도나무는 열매를 많이 맺습니다. 정말 차고 넘칠 정도로 열매를 많이 맺습니다. 포도나무가 아름다운 것은 이처럼 많은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많은 열매를 맺을 뿐만 아니라 그 열매가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열매를 많이 맺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실 포도나무는 볼품이 없습니다. 목재로 쓸 수 없습니다. 포도나무가 포도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뗄 감으로 밖에 쓸 수 없습니다. 저희 시골 집 마당에 포도나무가 한 그루 있습니다. 그런데 그 포도나무에 얼마나 많은 포도가 열리는지 수십 송이가 열려 정말 탐스럽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탐스러워서 사진을 찍어 두었습니다. 이처럼 교회의 그늘에 거하는 포도나무가 꽃이 피고 많은 열매를 맺듯이 풍성히 열매를 맺게 됩니다.

   뿐만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그늘에 거하는 자는 그 향기가 레바논의 포도주같이 됩니다.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같이 되리라.” 레바논의 포도주는 달콤한 향기를 발산하기로 유명합니다. 레바논의 포도주는 달콤한 향기를 발산하여 그것을 마시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고 합니다. 향기로운 포도주는 그것을 마시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줍니다. 이와 같이 교회의 그늘에 거하는 자는 레바논의 향기로운 포도주와 같이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복된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슬 같은 하나님으로 인해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들도 넘치도록 축복을 받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향기롭고 달콤한 존재가 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스라엘과 그 그늘 아래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운 약속들을 살펴봤습니다. 특히 우리는 오늘 이스라엘의 그늘 아래 들어오는 자가 누리는 축복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이슬 같은 하나님으로 인해 회개하고 돌아온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들도 넘치도록 축복을 받습니다. 그들은 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피고 풍성히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레바논의 향기로운 포도주와 같이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복된 인생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회개하고 교회의 그늘로 돌아와야 합니다.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우리의 모든 패역을 고쳐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을 넘치도록 축복하십니다.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들까지 넘치도록 축복하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을 너무나 기뻐하십니다. 너무나 기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을 정도로, 그들이 사랑스러워 모든 것으로 축복해 주실 만큼 기뻐하십니다.

   부모에게 자식은 어떤 존재입니까? 자식은 부모에게 기쁨입니다. 특히 사랑스런 자녀는 부모에게 기쁨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사랑스런 자녀를 위해서 부모는 모든 좋은 것을 다 해 주고자 합니다. 진자리 마른자리 다 갈아줘도, 자식 때문에 밤잠을 자지 못해도, 자녀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 많은 고생을 해도 부모는 기쁩니다. 기쁨으로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스러운 자녀는 부모에게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육신의 부모도 이러하거늘 우리의 참 아버지되신 하나님께서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을 얼마나 사랑하시겠습니까? 얼마나 축복하시겠습니까?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은 하나님께 기쁨이 됩니다. 자녀가 사랑스러울 때 그의 친구들까지 초청하여 맛있는 것을 사주듯이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아오는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그 그늘 가운데 거하는 자들까지 축복하십니다. 우리가 이 축복의 하나님을 바라봐야 겠습니다. 이 축복의 하나님으로 인해 우리가 얼마나 탁월한 존재가 되는지를 깊이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날마다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를 넘치도록 축복하시는 하나님께로, 교회의 그늘 가운데로 돌아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축복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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