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3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호세아 14:9
2005년 10월 2일 설교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말씀:호세아 14:9
요절:호세아 14:9b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

   호세아 14:9절 말씀은 호세아 전체의 결론적인 말씀입니다. 우리는 지난번에 9절의 전반부, 곧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를 공부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이제까지 선지자가 말한 모든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지혜요, 총명임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9절 하반부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는 말씀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선지자는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다고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의인은 그 도에 행할 것이며,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지혜롭고 총명한 자들이 되어 여호와의 도를 쫓아 행하는 자들이 되길 권면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의인이 되어 여호와의 도에 행하는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지혜롭고 총명한 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축복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말씀을 봉하면서 이제까지 말한 하나님의 말씀이 허사로 끝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그래서 그는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고 했습니다. 선지자는 이 말씀을 듣는 사람들, 곧 북이스라엘 사람들이 지혜롭고 총명한 자가 되어 이제까지 자신이 말한 여호와의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을 따라 행하기를 바랬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를 즐거워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시금석으로 삼아 자신이 지혜롭고 총명한 자인지, 그렇지 않는 자인지를 판가름 해 볼 수 있습니다. 시편 1편 1-2절에 보면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라고 했습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진리를 즐거워하고 있지 않다면 그 사람은 지혜롭지 못하며, 총명하지 못합니다. 반면 어떤 사람이 시편 기자와 같이 하나님의 진리를 즐거워한다면 그 사람은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입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오직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들만이 자신이 이제까지 말한 여호와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고, 그것을 바르게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북이스라엘이 이제까지 자신이 말한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에 순종해서 사는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들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여호와의 도가 몹시 불공평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는 여호와의 도가 얼마나 공평한 것인지를 밝힙니다. 9b절을 보십시오.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여기서 선지자가 말하는 ‘여호와의 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걸으라고 명하시는 길입니다. 곧 하나님의 길입니다. 진리의 길이요, 생명의 길입니다. 신약적으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요 14:6). 그런데 선지자는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다고 선포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정직한 결과로 곧장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점과 점 사이를 잇는 가장 짧은 거리는 직선입니다. 이와 같이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고 올곧습니다. 여호와의 도 이외에는 행복에 직통하는 다른 길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호와의 도 이외의 다른 모든 길은 구부러진 길입니다. 여호와의 도는 정직합니다. 여호와의 도는 우리가 걷는 모든 길의 규칙이기 때문에 우리의 길을 점검하기에 정직합니다. 여호와의 도는 하나님의 뜻을 향하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기 때문에 정직합니다. 여호와의 도는 다른 모든 것을 측정할 때 기준으로 삼는 척도로써 정직합니다. 계시된 하나님의 뜻과 진리는 정직한 규칙이며, 다른 모든 규칙의 척도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모든 면에서 완전하여 우리를 완전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 3:16-17). 그렇습니다. 이처럼 여호와의 도가 정직하고 올곧기 때문에 우리는 그 도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길과 하나님의 처방과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지 않으면 필연적으로 이리저리 방황하게 될 것입니다. 진리에 도달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도는 정직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길을 따르는 사람은 진리에 이르게 됩니다. 때때로 사람들은 자기 생각을 따라 구브러진 길을 가보고 싶어 합니다. 다른 길로 빠져 보고 싶어 합니다. 아니 요즘 사람들은 구브러진 길을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이런 자들은 결코 참된 생명과 위로와 평강을 얻을 수 없습니다. 여호와의 도야 말로 정직한 길입니다. 하나님의 길로 행하는 자들만이 진정으로 생명을 얻고 위로와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여호와의 도에 행할 수 있습니까?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여호와의 도를 행한다고 할 때 ‘행한다’는 것은 생명체만이 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그러므로 행함이 있기 위해서는 먼저 생명이 있어야만 합니다. 사람이 여호와의 도에 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적인 생명이 있어야만 합니다. 영적인 생명이 있는 의인이라야 만이 여호와의 도에 행할 수 있습니다. 볼링공이 왜 굴러 갑니까? 둥글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만약 볼링공이 네모나게 만들어졌다면 굴러 가겠습니까? 굴러가지 못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은 먼저 의로운 사람이 되어야 의롭게 행하는 일이 가능합니다. 선행이 사람을 의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선한 사람이 선행을 행합니다. 열매가 나무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무가 열매를 만듭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먼저 의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의인으로서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의 도에 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의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호세아서의 대결론입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의인이 되어 하나님의 길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을 받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의인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의 도에 행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도에 행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의롭고 지혜롭고 총명합니다. 영원한 행복으로 직행하는 그런 길로 행하는 사람들이 어찌 총명하지 않은 사람이겠습니까? 하나님을 자신의 보호자로, 통치자로, 그리고 수호자로 모시는 그런 길에 규정대로 행하는 사람이 어찌 지혜롭지 않은 사람이겠습니까? 번영이든 역경이든 생명이든 사망이든 그 어떤 상황과 그 어떤 상태에 처해도 능히 잘 대처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그런 길로 행하는 사람이 어찌 지혜롭지 않은 사람이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길로 행하는 사람은 의인이요,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여호와의 도로 행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의미합니까? 여호와의 도에 행하는 사람들은 먼저 여호와의 도를 명확하게 식별해 내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여호와의 도라는 것을 식별하게 되면 그 길로 한 걸음씩 한 걸음씩 행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도로 행하는 것이 천국에 이르는 길이요,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누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의로운 사람은 선한 길을 발견하게 되었을 때 꾸준히 그 길로 걸어갑니다. 여호와의 도로 행하는 사람들은 한결같은 길을 계속해서 걸어갑니다. 한 길을 고집하며 걸어가는 사람은 지속성을 가지고 그 길로 행합니다. 여호와의 도로 행하는 사람들은 지그재그로 걸어가지 않습니다. 정면에 있는 목표 지점을 향하여 한결 같은 길을 꾸준하게 걸어갑니다. 이와 같이 의로운 사람은 올바른 길을 선택했을 때 그 길로 꾸준히 일관성 있게 걸어갑니다.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는 말씀에는 아무리 거센 반대가 있다고 할지라도 목표 지점에 도달하기까지 그 길로 계속 행하겠다는 굳은 결의가 함축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도로 올곧게 행하고자 하는 사람은 그 어떤 반대에도 꺾일 줄 모르는 굳은 결의를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여호와의 도로 행하다보면 우리를 그 도에 행하지 못하도록 훼방하는 많은 장애물과 걸림돌들을 만나게 됩니다. 불신 자 친구들의 삶이 부러울 때도 있습니다. 많은 핍박과 조롱과 멸시를 당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왕따를 당하기도 합니다. 물질적인 손해와 진급의 손해와 여러 가지 손해를 봐야 할 때도 있습니다. 세상의 온갖 유혹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로 행하는 것 때문에 당하는 많은 아픔들로 인해 마음이 상할 때도 있습니다. 사단이 여러 가지 일로 훼방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연한 정신과 결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마치 다윗이 시편 119:106절에서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고 한 것과 같이 우리도 분명한 결심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여호와의 도에 견실하게 행할 수 있도록 굳은 결심으로 마음을 다부지게 먹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 달라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힘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만일 우리가 기도하지 않고 우리 자신의 힘만을 의지하고 결심한다면 그 결심은 육신의 행위에 그치고 말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심은 금방 깨어지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앞에 놓여진 모든 방해물들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신령한 무기를 그 말씀 안에 담아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의지하며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능히 여호와의 도에 능히 행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제 선지자는 다른 종류의 사람들, 곧 사악한 사람들에 관해서 말합니다.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 사악한 사람들은 여호와의 도 안에서 의인들과는 정반대의 행로를 걷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의인은 여호와의 도에서 행합니다. 곧 의인은 하나님의 길을 가게 됩니다. 그리하여 생명의 길, 행복의 길, 축복의 길을 가게 됩니다. 그러나 죄인은 어떻게 됩니까? 그 도에 걸려 넘어집니다. 곧 멸망을 받게 됩니다. 여호와의 도는 동일하지만 그 길이 의인에게는 빛과 생명이 되고, 죄인들에게는 흑암과 사망이 됩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2:16절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사람에게는 사망을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을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의인에게는 생명과 구원의 말씀이 되는 동일한 말씀이 죄인에게는 멸망에 떨어지게 하는 말씀이 됩니다. 똑같은 태양이지만 꽃과 풀잎에는 향기를 발하도록 만들지만, 죽은 고기에게는 더 심한 악취를 풍기도록 만듭니다. 똑같은 말씀이지만 사도들은 그것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던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듣고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라고 말하면서 예수를 떠나갔습니다(요 6:60). 이처럼 의인들은 여호와의 도를 순종하지만, 죄인들은 여호와의 도를 순종하지 않습니다. 그 결과 죄인들은 멸망하게 됩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는 자는 여호와의 도에 걸려 넘어져 멸망 받을 것을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의인은 여호와의 도에 행하여 구원을 얻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을 받지만 죄인들은 여호와의 도에 걸려 넘어져 멸망을 받습니다.

   그러면 죄인들은 왜 여호와의 도에 걸려 넘어집니까? 육에 속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2:14절에 보면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여호와의 도 가운데 행할 수 없습니다. 또한 죄인들은 빛을 미워하기 때문입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은 빛을 미워합니다. 그러므로 빛된 길, 생명의 길인 하나님의 길로 행할 수 없는 것입니다. 도리어 이런 자들은 여호와의 도를 무시하고 멸시합니다. 결국 죄인들은 스스로 그 도에 걸려 넘어져 멸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죄인은 그 길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곧 의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호와의 도에 걸려 넘어져 영원한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호세아 말씀을 봉인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의인이 되어 여호와의 길로 행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약속한 모든 축복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기를 바랬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는 진리가 무너진 시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멸시를 받는 시대입니다. 온갖 우상이 난무하는 시대입니다.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고 쾌락을 더 사랑하고 자기를 더 사랑하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이런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떤 역경과 핍박과 방해와 손해가 올지라도 하나님의 길로 행하는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약속한 모든 축복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757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612
»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314
755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69
754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21
753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84
752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19
751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69
750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719
749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3009
748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528
747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42
746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7073
745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99
744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63
743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416
742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699
741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151
740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829
739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677
738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7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40 Next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