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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호세아 14:9
2005년 9월 18일 설교
                                                지혜와 총명에 서라
말씀:호세아 14:9
요절:호세아 14:9a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호세아 14장의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호세아서 전체를 봉인하는 말씀입니다. 선지자는 이제까지 이스라엘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역설했습니다. 회개하고 돌아올 때 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넘치도록 축복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말씀을 봉인하면서 선지자는 지혜와 총명 가운데 서라고 권면합니다.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선지자는 이런 반문을 통해서 이스라엘이 지혜 있고 총명한 자가 되어서 이제까지 말한 하나님의 모든 진리를 알고, 그 진리 가운데서 행하기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혜와 총명 그리고 진리 그 자체이십니다. 우리는 지혜가 없이는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또한 총명이 없이는 그 진리를 바로 행할 수 없습니다. 이 시간 주의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사 지혜와 총명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알게 하시고, 그 진리를 즐거워하며, 그 진리 가운데 행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포로로 끌려갈 것을 예언하기 직전에 그들의 죄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밝혀 줍니다. 이미 우리가 배워서 알듯이 이스라엘의 죄는 우상숭배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보다 강대국 앗수르를 더 의지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자랑하기보다 말을 더 자랑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기보다 바알을 섬겼습니다. 그들은 이런 자신들의 죄로 인해 파멸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이와 같은 현실을 지적한 다음에 그들이 어떻게 처신해야 되는지 그 탁월한 길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것이었습니다.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우상을 버리고 돌아올 때 그들을 축복해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즐거이 저희를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저에게서 떠났음이니라. 내가 이스라엘에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저희는 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이스라엘 백성은 선지자의 이런 가르침을 따라 행하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행복하게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의 가르침을 무시하면 그들은 비참한 결말을 맞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지자는 매우 의미심장한 말로 모든 예언을 종결합니다.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9).

   선지자가 이렇게 말하는 목적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자신이 지금까지 말한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의 거룩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함이었습니다. 선지자는 사람들의 관심이나 열의의 부족으로 자신이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가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지자는 여기서 지금까지 들은 모든 것을 거룩하게 적용하도록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무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지자는 수사학적 의문문을 사용하여 탁월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기서 ‘이런 일’은 선지자가 이제까지 말한 모든 말씀을 의미합니다. 선지자가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이고 관심을 쏟는 것이 지혜요, 총명입니다. 선지자가 지금까지 말한 여호와의 도는 정직합니다. 경건한 사람은 모두 여호와의 도 가운데 행합니다. 여호와의 도 가운데 행하는 자는 축복을 받을 것이요, 여호와의 도 가운데 거쳐 넘어지는 사람들은 반드시 멸망합니다. 이것이 본문 말씀 전체의 의미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지혜와 총명에 서라”라는 말씀을 중심으로만 살펴보겠습니다.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는 말씀은 다음 시간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모든 말씀을 봉인하면서 먼저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라고 반문합니다.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배교했다는 사실과 진정으로 지혜 있는 사람이 이스라엘 가운데 극히 적다는 사실에 대해서 탄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선지자의 이 말을 이렇게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많은 지침을 알려 주었고 어떤 죄악 때문에 너희들이 파멸에 떨어지게 되는지 보여 주었다. 나는 너희들이 어떤 길로 가야 하는지 지금까지 다 말해 주었다. 그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얼마나 풍성한 은혜를 베푸시는지도 알려 주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것들을 소중히 여길 만큼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과연 누구이겠는가?’ 우리가 이 구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선지자가 이제까지 자기가 말한 것들이 허사로 돌아가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도리어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자기가 말한 모든 것에 대해서 최고의 열매를 거두기를 원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우리는 먼저 이 말씀에서 진정으로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들은 지극히 드물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올바른 길로 들어가는 사람은 조금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도 마태복음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마 7:14). 이 사실은 명백한 진리입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감각과 의지와 감정을 따라 살아갑니다. 그러면서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상에서 멸망을 당하고 저주를 받는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죽음 후의 영원한 세상을 생각하며 어떻게 행해야 할지 심사숙고할 만큼 마음의 견실함과 진지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의 이런 사람들을 본보기로 삼아 살아가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사람들이 떼를 지어 넓고 사악한 길로 행하는 것을 보더라도 그것 때문에 결코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리어 우리는 참으로 지혜롭고 현명한 소수의 사람들이 되기 위해서 힘써야 합니다. 우리 자신들을 점검해 봅시다. 우리는 이런 소수에 속하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다수에 해당하는 사람들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와 총명을 허락하셔서 생명의 길로 가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라는 말씀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거룩한 선지자는 간곡하게 이스라엘 백성을 권고하는 가운데 지혜를 지명하며 “누가 지혜가 있으며, 누가 총명한가?”라고 반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선지자는 사람들이 가장 예민하게 생각하는 것을 정확하게 찌르고 있습니다. 세상에 지혜롭고 총명하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지혜롭다는 평가를 받고 싶어하고 또 실제로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본성적인 욕구입니다. 선지자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그 정서에 호소하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선지자는 ‘나는 너희들이 모두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줄 알고 있다. 너희들이 실제로 그렇게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이라는 것을 입증하기를 원하느냐? 그렇다면 내가 말하는 것을 믿어라. 그렇게 하면 된다. 누구든지 지혜롭다면 내가 앞서 말한 것들을 이해하라. 그리고 현명한 사람이 있다면 내가 말한 것들에 귀를 기울여라’라고 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초에 사람은 지혜 그 자체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사단에게 귀를 기울이기 전까지는 사람들은 지혜로운 피조물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단의 말을 들으면서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멸망하는 짐승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시편 49:12절은 말합니다.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그러나 사람의 본성이 타락한 이후에도 그 마음속에는 행복해 지기를 원하고 지혜롭기를 원하는 소원이 남아 있습니다. 이 두 소원은 본래 사람들 속에 있는 가장 중심적인 소원이었습니다. 선지자는 여기서 사람의 본성에 남아 있는 것을 근거로 참된 지혜와 참된 총명을 세우는데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혜는 무엇이고, 총명은 무엇입니까? 지혜와 총명은 어떤 면에서 서로 다릅니다. 지혜는 영적인 진리에 대한 올바르고 신적인 이해력입니다. 반면에 총명은 영혼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영리함으로 진리를 구체적인 문제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지혜는 반드시 총명과 함께 거합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아니고서는 말씀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시는 총명이 아니고서는 그 말씀을 따라 행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능력이 풍부한 사람을 자기 친구로 만드는 사람을 지혜롭고 총명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 중에서 가장 능력이 많은 분이시며, 우리에게 선을 행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자기의 친구로 삼는 사람, 이 하나님과 헤어지지 않기 위해서 다른 어떤 것과도 헤어지는 것을 전혀 아깝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입니다. 또한 세상에서는 복음서에 나오는 지혜로운 청지기처럼 최악의 시기를 위해서 미래 예비하는 사람을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누가복음 16장에 보면 지혜로운 청지기가 자기에게 다가올 위험을 내다보고 그 위험에 미리 대비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지혜와 총명도 사람으로 하여금 죽음과 내세에서의 안식과 행복을 위해서 가장 좋은 것을 추구하도록 만듭니다. 천상의 지혜는 사람에게 자신의 죽음을 환히 내다보도록 만들며 죽음 이후 내세에서 있을 일들을 환히 내다보도록 만듭니다. 그리하여 그 사람으로 하여금 미리 대비하도록 하며 그 목표로 하여 모든 것을 진행하도록 만듭니다. 또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선택을 잘하는 사람도 지혜롭고 총명하다고 인정을 받습니다. 이와 같이 현세적인 것과 영원한 것의 차이점을 구별해 내며, 현세적인 것보다 영원한 것을 선택하며, 사람의 총애를 받는 것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을 선택하는 사람이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의 삶보다 내세에서의 삶에서 더 좋은 상태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영원한 세계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매사를 다스리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만 합니다. 이 세상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명예를 얻거나 재산을 모으는 일에 있어서는 지혜롭습니다. 하지만 참으로 지혜라고 할 수 있는 죽음 후에 있을 영원한 행복을 얻기 위해서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은 소수입니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는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고 반문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지혜와 총명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소중히 여기며, 그 말씀대로 행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하나님의 진리와 함께 역사하실 때 우리는 그 진리를 통해 점점 지혜롭고 총명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게 되고, 그 말씀대로 바로 행하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그 말씀의 맛과 풍성함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령의 조명을 받아 신령한 지혜와 총명이 우리 안에 반드시 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이 없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한마디도 깨달을 수 없고, 그 말씀대로 순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지자는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고 반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이 없이는 이제까지 선지자가 선포한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행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사 지혜와 총명을 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 당신의 진리가 신령한 것처럼 저도 신령하게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하여 내 영혼과 당신의 진리 사이에 일치가 있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진리 안에 감미로운 맛이 있는 것처럼, 내 안에도 감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미각을 있게 하사 하나님의 진리 안에 있는 맛을 느낄 수 있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말씀의 지혜와 내 지혜가 일치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이렇게 성령의 역사하심을 통해 하나님의 지혜를 덧입게 될 때, 하나님의 지혜와 나의 지혜가 일치 될 때 사람은 지혜로워집니다. 우리가 지혜로워질 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고, 그 말씀을 우리 삶 속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선지자가 하신 모든 말씀을 깨달을 수 있고, 그 말씀을 나의 삶 속에 적용하게 됩니다. 이런 자가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그것이 아무리 평범한 진리라 할지라도 신비가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나라에 속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지혜로는 깨달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지혜에 의해서만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힘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행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총명에 의해서만 바로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대로 바로 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혜와 총명 가운데 서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달으며, 그 말씀대로 바로 행하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호세아 선지자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신 그 모든 말씀을 바로 깨달아 알게 하시며, 그 말씀대로 행하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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