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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시편 17:1-15

2003년 시편공부
제 17 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말씀:시편17:1-15
요절:시편17: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얼마 전 현대 아산 정 회장의 자살 사건은 우리에게 큰 충격과 함께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그는 한국 최고의 기업의 회장이었지만 자살로 그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그가 닥친 어려움은 우리가 다 헤아려 알 수 없습니다. 오죽했으면 자살로 그 생을 마감했겠습니까? 그의 자살을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특히 그의 자살 원인에 대해서 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가 자살할 수밖에 없었던 근본 이유는 그의 분깃이 금생에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금생의 분깃을 얻고 지키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그 분깃을 얻지 못하고 결국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오늘 본문에서 시인은 생명의 위험 가운데 있었지만 주의 형상으로 만족한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15) 그가 그 환난 가운데서도 만족한다고 고백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것은 그의 분깃이 금생에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14절에 보면 시인은 여호와께 금생에서 분깃을 받은 사람들에게서 주의 손으로 구원해 달라고 간구하고 있습니다. 사울은 왕권에 대한 집착으로 다윗을 죽이고자 했습니다. 곧 그는 금생에 분깃 때문에 다윗을 죽이고자 한 것입니다. 이런 그에게는 만족이 없었습니다. 그 결국이 비참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분깃은 하나님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분깃이 있었기 때문에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인해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분깃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 문제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 분깃에 따라 우리의 생이 달라집니다. 여러분들의 분깃은 어디에 있습니까? 금생에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께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무엇으로 인해 만족합니까? 다윗의 기업이 나의 기업이 되게 하시고, 다윗의 만족이 나의 만족이 되게 하시길 바랍니다.  

   다윗과 그와 함께 한 자들은 많은 박해를 받고 있었습니다. 적중에 뛰어난 자가 다윗의 목숨을 노리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위협적인 수단과 방법으로 다윗을 에워싸고 그의 죽음을 갈망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다윗이 마온 황무지에 있을 때의 상황과 비슷합니다(삼상 23:25). 이때에 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그를 추격한 사울과 그 군사들로 인해 거의 죽을 뻔한 위기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윗은 자신의 완전함을 고백하고, 영광스러운 미래를 기대하며 대적들로부터 지켜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 시편은 여러 가지 면에서 16편과 유사하지만 중요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16편에서 다윗은 배후에 있는 위험을 느끼면서 자신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하고 있으나, 17편에서는 현재 위험 앞에 서서 도움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17편에서 바로 지금 주님의 도움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1절을 보십시오. “여호와여 정직함을 들으소서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되지 않은 입술에서 나오는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다윗은 하나님께 자신의 정직함을 변호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정직함”은 ‘의로움’을 말합니다. 곧 다윗은 하나님께 자신의 의로움을 변호해 달라고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사울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행동했습니다. 그러나 사울과 그의 측근들은 다윗이 사울을 몰라내고 왕이 되려고 반역을 도모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사울 왕에게 정직한 마음으로 충성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하나님 앞에 자기의 무죄함을 변호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자기의 부르짖는 기도를 들어달라고 호소합니다. 부르짖음은 “울부짖음”을 말하는데 이것은 그가 얼마나 간절하게 기도 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다윗은 거짓되지 않은 입술로 드리는 자기의 기도를 들어달라고 말합니다. 다윗이 처한 상황은 생명을 다투는 위급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는 그런 위급한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의 의로움을 변호 해 달라고, 자신의 울부짖는 기도를 들어 달라고, 정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신실성과 간절함은 기도 응답에 필요한 필수적인 조건입니다.

   2절을 보십시오. 다윗은 이제 하나님께서 자기를 위해 재판을 열어 달라고 호소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공정하신 눈으로 정직하게 자기를 판단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급 법원에서 내린 결정이 부당하다고 생각될 때에 이에 불복한 피고인이 상급 법원에 항소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윗은 사울과 그 신하들이 내린 판결이 부당함을 호소하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공정하게 자기를 판결해 주시기를 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명예가 손상되었다며 야당 정치인과 언론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노대통령과 같이 부당하게 자기를 비난하는 자들과 맞대응하여 싸울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들과 맞대응하여 싸우지 않았습니다. 그는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공정한 판결을 구하였습니다. 우리도 사람들로부터 부당하게 비난을 받을 때 즉시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쉽습니다. 비난하거나 보복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은 인간들이 부당하게 자기를 비난할 때에 즉시 분노하여 그들에게 보복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더 공정하고 더 높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께 그 판결을 구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렇지 않고 감정적으로 맞대응 할 때 올무에 걸리기 쉽습니다.

   3절을 보십시오.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나를 권고하시며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으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치 아니하리이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기의 정직함을 살펴보기 위해서 그의 마음을 시험해보셨다고 고백합니다. 여기서 “시험했다”는 말은 사물의 속성이나 순도를 결정하기 위해 시험하는 것을 말합니다(슥 13:9). 하나님은 다윗이 죄가 있는 지 알아보기 위해서 마치 불로 금을 연단하는 것처럼 다윗의 마음을 시험해 보셨습니다. 불로 금을 연단하면 불순물이 있을 때에는 그 찌꺼기가 나올 것입니다. 이처럼 다윗이 사울을 해치거나 반역할 생각이 있었다면 하나님은 그 죄를 찾아내셨을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밤에 자기를 방문하여 권고하시고 감찰하셨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권고했다”는 말은 ‘시찰하다’, ‘방문하다’는 말입니다. 아마 다윗은 밤 새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면서 자기의 죄가 없는지 반성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런 가책을 받을 일이 없었습니다. 다윗은 앞으로 입을 굳게 지켜 죄를 범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대개 무고하게 공격을 받을 때에는 분노하여 입으로 대적들을 공격하며 비난하는 죄를 짓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하나님만 의지하고 자기 입으로 그들을 정죄 하지 않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4,5절을 보십시오.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좇아 스스로 삼가서 강포한 자의 길에 행치 아니하였사오며,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지 아니하였나이다.” 다윗은 일상적인 삶에 있어서도 정결하게 살았습니다. 그는 매사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았습니다. 그리고 의도적인 폭력을 행사하여 남을 해치지도 않았습니다. “강포한 자의 길”은 의도적으로 폭력을 써서 남을 해치는 살인이나 강도 행위를 말합니다. 다윗은 권력과 힘을 갖고 있었지만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이러한 죄를 피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윗은 소극적으로는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고, 적극적으로는 주의 길을 굳게 지켰습니다. “주의 길을 굳게 지켰다”는 말은 다윗이 율법의 말씀을 따라 살았다는 것을 말합니다. 다윗은 극심한 고통과 원수의 비난 속에서 자기를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진정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성도들은 무고히 원수들에게 비난을 받을 때에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기를 정직하게 돌아보고 하나님의 공정한 심판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감정적으로 맞대응할 때 사단의 올무에 빠져 실족하게 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자신의 무죄함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하나님께서 정직한 마음으로 드리는 자기의 기도를 응답해 주실 것을 믿고 하나님을 향해 기도했습니다. 6,7절을 보십시오. 그는 하나님께 자기의 기도를 들어달라고 호소하였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자비를 보여 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시겠는 고로 내가 불렀사오니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소서. 주께 피하는 자를 그 일어나 치는 자에게서 오른 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인자를 나타내소서.” 여기서 “인자”는 하나님이 선택하신 백성을 향한 신실하신 사랑을 말합니다. 다윗은 자기의 정직함을 고백했지만, 이것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응답을 확신할 수 있었던 것은 한번 선택하고 언약을 맺은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이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의지하는 사람들을 그 대적들로부터 구해 주시는 구원의 주가 되신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의지하고 자기에게 피하는 사람들을 반드시 대적으로부터 보호해 주십니다. 다윗은 이것을 믿었기에 하나님께서 능력의 오른 손을 들어 자기를 대적의 손에서 구해주시기를 호소할 수 있었습니다.
  
   8,9절을 보십시오.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나를 압제하는 악인과 나를 에워싼 극한 원수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다윗은 자기를 압제하는 악인과 자기를 둘러싼 극한 원수에게서 자기를 눈동자 같이 지켜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을 눈 속에 있는 작은 동자에 비유합니다. 눈동자는 마치 눈 안에 또 하나의 눈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눈동자를 눈에서 태어난 눈의 딸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표현은 눈동자가 눈과 매우 긴밀한 연관이 있으며, 특별히 보호받아야 할 대상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자기를 눈 속에 있는 작은 소녀, 즉 눈동자와 같이 보호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러한 보호는 매우 세심하고 각별한 주의를 요하는 보호입니다. 이러한 보호는 사랑과 애정을 갖는 보호입니다. 또한 다윗은 자기를 주님의 날개 그날 안에 숨겨달라고 호소합니다. 이 기도는 신명기 32:10-11의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으며, 그 날개 아래 숨겨주셨다.”는 말과 일치합니다. 다윗은 독수리가 그 새끼를 그 날개로 덮어 보호해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자기를 그 대적들로부터 보호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40년 동안 독수리가 그 날개로 새끼를 덮듯이 지켜 주셨습니다. 다윗은 바로 그 하나님께서 폭력을 사용하여 자기 생명을 해하려는 악인들과, 자기를 해치려고 둘러 서 있는 원수들로부터 구해 주시기를 구하고 있습니다. 사울과 그 부하들은 지금 다윗을 잡아 죽이려고 굶주린 야수처럼 둘러서서 다윗의 목숨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다윗의 원수들의 모습이 어떠합니까? 10-12절을 보십시오. 다윗의 원수들의 몸은 기름에 잠겨 있었습니다. 그들이 온갖 불법을 통해 부당하게 모든 재물로 살이 쪄서 지방으로 둘러 싸여 있었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둔해져서 가난한 자에 대한 동정이나 숭고한 감정에 무감각해져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무고한 자를 해치면서도 아무런 마음의 가책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기가 승리할 것이라고 교만하게 지껄여대고 있었습니다. 사울과 그 부하들은 다윗을 포위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다윗의 원수들의 눈은 다윗과 그 부하들을 메어칠 곳을 찾기 위해 땅을 쳐다보며 두리번거리고 있었습니다. 사울과 그 군사들은 마치 먹이를 잡아 찢으려는 사자와 같이 다윗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굴속에 숨어 먹이를 노리는 젊은 사자와 같이 은밀하게 다윗을 치기 위한 행동을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다윗이 사울과 그 추종자들을 사자에 비유한 것은 그들이 힘이 세고, 모략에 뛰어나며 잔인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이러한 급박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다윗은 사자와 같이 덤벼드는 사울 일행으로 인해 다급하게 하나님의 개입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13,14절을 보십시오. “여호와여 일어나 저를 대항하여 넘어뜨리시고 주의 칼로 악인에게서 나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금생에서 저희 분깃을 받은 세상 사람에게서 나를 주의 손으로 구하소서 그는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을 입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 남은 산업을 그 어린 아이에게 유전하는 자니이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일어나셔서 자기 앞서 가서 악인들을 굴복시켜 달라고 호소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칼로 적들을 치고 그들로부터 자기 영혼을 구해 달라고 외칩니다. 그는 하나님을 의인을 위해 악인과 싸우는 전능한 군사로 묘사합니다. “주의 칼”은 하나님께서 악인에 대항해서 싸우실 때 사용하시는 심판의 칼을 의미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을 들어 이 세상에서 기업을 받은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구해 달라고 호소합니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누리는 쾌락과 재물밖에는 모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세상을 사랑하였으며 결코 내세에 대해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재물을 주셨으며, 그들은 그 재물을 가지고 자기 배를 채우기에 급급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자녀들로 만족해 하다가 이 세상을 떠날 때에 자기 재산을 후손에게 물려줍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그들의 인생은 끝나게 됩니다. 그들은 내세에서 더 이상 아무 소망과 기업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다윗에게 주신 기업은 그들의 기업과는 다른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주신 기업이 무엇이었습니까? 15절을 보십시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주님이 다윗에게 주신 기업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기업으로 얻으려는 사람은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악을 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으려는 사람은 하나님이 의로우신 것처럼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는 사람은 세상 사람이 즐기는 재물과 자녀와 명예가 없다고 해도 만족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은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은 사람은 그가 세상을 떠난다고 해도 그 기업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원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물질을 기업으로 삼은 사람은 세상을 떠나는 날 그 기업이 종료되지만,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은 사람은 죽은 후에도 그 기업은 계속됩니다. 다윗이 원수들의 극심한 핍박과 생명의 위험 가운데서도 그는 주의 얼굴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는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였습니다. 다윗에게 있어서 기업은 이 세상의 기업이 아니었습니다. 다윗의 기업은 바로 하나님이었습니다. 다윗이 만약 그의 기업을 세상에 두었다면 그는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의 원수들이 끊임없이 다윗을 죽이고자 한 것도 이 세상에 기업을 추구하였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기업을 추구할 때 그것을 잃지 않고자 끊임없이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사울이 끊임없이 다윗을 죽이고자 한 것도 그의 기업이 이 세상에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윗 때문에 자기의 기업을 잃어버리지 않을까하는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기업은 이 세상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의 기업은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는 주의 얼굴을 소망하였습니다.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욕심에 사로잡혀 악을 행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즐기는 재물이 없고 자녀가 없고 명예가 없어도 불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의 기업들은 영원하지 못합니다. 이 세상의 재물은 삼대를 가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번 정몽헌 회장의 자살 사건으로 이 사실을 똑똑히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의 기업은 죽음과 함께 사라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업은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기업을 구하는 자는 영원한 만족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다윗의 기업이 나의 기업이 되게 하시고, 다윗의 만족이 나의 만족이 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다윗과 같이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항상 주의 얼굴을 사모하며,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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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510
701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30
70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43
699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91
698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93
697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75
696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10
69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27
694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5
693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9
692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45
691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90
69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7
689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80
688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8
687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6
686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53
6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51
684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76
683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2
682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97
681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3
68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8
679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8
678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5
677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7
676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5
67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60
674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7
673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9
67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9
671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6
67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9
669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4
668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80
667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505
666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20
66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9
664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65
663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9
662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8
661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5
66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82
659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9
658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6
657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8
656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6
65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7
654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4
653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54
652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059
651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26
65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8
649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41
648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40
647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3
646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92
64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84
644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3
643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23
642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41
64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6
64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84
639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5
638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44
637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7
636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8
6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6
634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8
633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03
632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30
631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9
63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4
629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4
628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9
627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6
626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42
62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62
624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69
623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23
622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3
621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98
62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21
619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76
618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4
617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7
616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9
61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85
614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7
613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31
612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27
611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82
61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6
609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700
608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90
607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5
606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21
60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7
604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04
603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20
602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4
601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9
60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59
599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9
598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97
597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9
596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8
59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7
594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17
593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6
592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704
591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9
59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77
589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8
588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13
587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65
586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600
5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99
584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3
583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7
582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92
581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7
58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97
579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67
578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41
577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71
576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21
57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62
574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91
573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51
572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94
571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46
57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6
569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71
568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42
567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58
566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6
56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702
564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08
563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8
562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9
561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87
56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70
559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14
558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4
557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30
556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8
55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73
554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12
553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21
552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8
551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67
55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84
549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25
548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6
547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603
546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94
545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8
544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8
543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31
542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9
541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71
540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8
539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4
538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56
537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9
536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403
535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82
534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72
533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31
532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207
531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9
530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60
529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51
528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13
527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72
526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50
525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6
524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55
523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35
522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13
521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808
520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26
519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24
518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64
517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8
516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76
51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209
514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62
513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57
512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73
511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7
51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61
509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606
508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61
507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10
506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62
505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57
504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33
503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19
502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81
501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60
500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84
499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80
498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97
497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48
496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41
49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8
494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38
493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409
492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33
491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46
49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22
489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80
488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70
487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14
48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32
4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48
484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92
483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9
482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71
481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8
48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62
479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8
478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20
477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61
476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9
47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7
474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50
473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5
472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31
471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4
47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8
469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63
468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32
467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51
466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24
465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63
464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53
463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92
462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93
461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96
460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85
459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6
458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61
457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60
456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52
455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90
454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63
453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8
452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9
451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9
450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33
44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87
448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91
447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37
44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601
445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6
444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37
443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32
442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44
44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62
440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2
439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70
438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45
437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50
4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7
435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46
434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10
433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4
432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60
43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89
430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81
429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85
428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70
427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70
42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501
425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43
424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34
423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78
422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74
42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64
420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6
419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7
418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50
417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62
41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36
415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9
414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70
413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33
412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5
41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504
410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502
409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6
408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801
407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43
40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40
405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306
404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53
403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55
402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17
40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13
40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67
399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27
398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7
397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34
39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41
395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9
394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301
393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8
392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94
39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8
390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50
389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57
388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44
387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31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74
385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6
384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73
383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55
382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300
38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112
380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7
379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6
378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50
377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6
37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8
375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510
374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6
373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96
372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9
37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65
370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8
369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9
368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30
367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9
36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97
365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708
364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50
363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10
362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81
36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34
360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23
359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9
358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82
357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63
35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80
355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38
354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5
353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75
352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96
35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42
350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70
349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709
348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76
347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44
34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804
345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81
344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95
34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66
342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40
34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51
340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14
339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95
338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47
337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6
336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96
33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81
334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67
333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9
332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48
331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38
33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63
329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52
328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7
327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610
326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64
32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27
324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28
323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85
322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47
321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63
32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85
319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18
318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9
317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41
316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715
31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6
314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81
313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8
312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95
311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68
31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74
309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16
30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47
307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15
306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800
3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18
304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78
303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81
302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97
301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201
30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70
299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22
298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97
297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33
296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7
29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8
294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35
293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80
292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47
291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34
29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8
289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63
288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8
287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804
286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9
28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93
284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15
283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71
282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16
281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99
28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8
279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606
278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9
277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743
276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79
27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24
274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71
273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84
272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17
271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50
27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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