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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최상범
성경본문 히 2:5-18
성경본문내용 (5)하나님이 우리의 말한바 장차 오는 세상을 천사들에게는 복종케 하심이 아니라(6)오직 누가 어디 증거하여 가로되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7)저를 잠간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8)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저에게 복종케 하셨은즉 복종치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저에게 복종한 것을 보지 못하고(9)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간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10)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11)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12)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13)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14)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15)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16)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17)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18)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강설날짜 2012-07-08

2012년 7월 8일 한결교회 주일예배강설
히브리서 제6강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말씀 : 히 2:5-18

 

오늘본문은 앞서 흘러 떠내려 갈 것에 대해 경고하는 권면에 이어서, 다시금 1장의 ‘천사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라는 주제를 계속해서 이어가면서 그분이 천사보다 잠간 못하게 함을 입은 것에 대해서, 즉 그분의 성육신과 고난에 보다 집중하는 본문입니다.


5절을 보시면 “하나님이 우리의 말한 바 장차 오는 세상을 천사들에게는 복종케 하심이 아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에서 ‘장차 오는 세상’은 줄여서 ‘내세(來世)’입니다. 우리는 ‘내세’하면 자꾸 주님의 재림의 때를 생각하는데, 지금이 이미 ‘내세’입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주님의 재림의 때에 내세가 임하겠지만, 이미 예수님께서 초림하여 오심으로 내세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6장 5절에 보면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내세의 능력을 맛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내세’는 천사들에게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 복종합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천사들의 지위가 아무리 뛰어나도 만물을 다스리실 자격이 있으신 분은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십니다. 이것을 히브리서 기자는 시편 8편 말씀을 인용하여 증거합니다.

 

(6)오직 누가 어디 증거하여 가로되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7)저를 잠간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8)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히 2:6-8)

 

이 시편 8편 말씀은 다윗이 창세기 1:28 말씀, 곧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온 세상 만물을 다스리게 되었다는 말씀을 기억하면서 지은 시인데, 이 시를 통해서 다윗은 보잘 것 없는 사람을 이처럼 놀라운 존재로 창조하셨다는 사실 앞에 경이감을 느끼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저자는 이 시편 말씀을 그리스도께 적용하고 있습니다. 즉 이 시편 말씀이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이라는 것인데, 여기에는 아담의 범죄와 인류의 타락이 전제가 되어 있습니다. 즉 아담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어서 온 세상을 다스리는 사명을 받았지만, 결국 범죄하여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 불구자가 되어 그 사명을 수행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께서는 아담이 실패한 그 사명을 온전히 이루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형상으로서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자가 되신 것입니다.


그래서 8절에 보면 “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저에게 복종케 하셨은즉 복종치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저에게 복종한 것을 보지 못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구속사역을 완성하심으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셔서 명실 공히 만유의 주권자가 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아직도 사단 마귀가 주님을 대적하여 역사하고 있고, 주님을 불순종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눈으로 보면 아직 모든 피조물이 예수님께 복종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믿음의 눈으로 보면 사단마귀도, 그리고 예수님을 대적하는 수많은 사람들조차도 여전히 주님의 손 안에 있음을 알 수 있지만, 그러나 모든 피조물들이 다 눈에 보이게끔 그분 앞에 무릎 꿇게 되는 것은 주님의 재림의 때에나 이루어질 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보는 것은 9절 말씀처럼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간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는 것입니다. 그분이 천사보다 잠간 못하게 하심을 입었다는 것은 그분이 사람이 되셔서 고난의 죽음을 당하셨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셨다는 것은 그분이 십자가 죽음 이후에 삼일 만에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하시고 하늘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만유의 주권자가 되신 예수님의 승귀를 의미합니다. 이렇게 천사보다 잠간 못하심을 입으시고 죽음의 고난을 받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죽음을 맛보려 하신 것입니다. 10절을 보십시오.

 

(10)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히 2:10)

 

여기서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자”는 확실히 성부 하나님을 말합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기 위해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온전케 하셨는데, 그것이 매우 합당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 구절은 대단히 중요한 복음의 진리를 담고 있는데, 첫 번째로, 우리를 구속하시는 목적이 나옵니다. 우리를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기 위해서 구속하신 것입니다. 이 영광은 시편 8편에서 영광과 존귀로 관 쓰는 영광을 의미하며, 아담이 잃어버렸던 영광이며,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다시 얻으신 그 영광을 말합니다. 거기에 우리도 참여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를 구속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자격 없지만 주님의 은혜와 공로로 값없이 선물로 이 큰 영광을 주신 것입니다. 두 번째로 이 일을 위해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셔야만 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구원의 주’에서 ‘주’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 주님할 때 쓰는 ‘주(Lord)’가 아니라, ‘용사’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즉 앞서 가서 적을 무찔러서 뒤에 있는 무리들을 구원해 내는 강한 용사(챔피언)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원수요 우리의 대적이 누구입니까? 바로 사단 마귀입니다. 이 사단 마귀가 공중권세 잡은 자로서 온 세상 사람들을 다 노예로 만들어서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다 태어날 때부터 사단 마귀의 노예로 태어납니다. 그리고 사단마귀는 우리를 멸망과 죽음으로 이끕니다. 어느 인간도 이 사단의 세력에서 벗어날 수 없고, 그들과 싸워 이길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용감한 한 용사가 나타났습니다. 구원의 챔피언이요, 구원의 용사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이 용감하게 앞서나가시더니 그 사단 마귀를 제압하시고 격파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싸워 이기셨습니까? 힘으로 싸워 이기신 것입니까? 아닙니다. 죽음의 고난으로 이기셨습니다.

 

(14)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15)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히 2:14-15)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없이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힘으로 사단을 제압하셔서 이기신 것이 아니라, 도리어 대적자들에 의해 힘없이 죽임 당하신 그 십자가 죽음으로 승리하셨다 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십자가 죽음이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해주신 것하고, 사단의 노예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주신 것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단이 우리를 어떻게 노예삼아 지배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사단은 바로 우리의 죄를 가지고서 우리를 노예 삼습니다. 뼛속까지 부패하고 타락한 인간의 죄성을 이용해서 우리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삶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율법과 사망을 가지고서 우리를 강제하고 멸망으로 이끕니다.

 

(56)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고전 15:56)

 

이 죄와 율법과 사망이 다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데, 즉 율법으로 우리를 죄인으로 정죄하고, 하나님께 송사합니다. “이 죄인을 하나님이 벌하셔야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송사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율법의 형벌로 이끌어 갑니다. 그리고 결국 율법이 명하는 형벌은 사망인데, 이 사망의 세력으로 모든 인생들을 사로잡습니다. 죽음만큼 인간을 강제하고 강압하는 강력한 세력이 어디에 있습니까? 어떤 조폭이 사람을 협박할 때, “너 이거 안하면 돈 100만원 벌금 낼 줄 알아...” 그렇게 말하면, 돈 많은 사람 같으면 그 협박이 제대로 먹히지가 않습니다. “돈 많은데, 까짓것 100만원 주지” 그럽니다. 그러나 “너 이거 안하면 나한테 죽을 줄 알아” 또는 “네 가족 중에 누가 죽을 줄 알아” 그렇게 협박하면, 뭐라고 합니까? “목숨만 살려주시면 뭐든지 시키는 대로 다 하겠습니다.” 그럽니다. 그래서 사람 목숨만 딱 쥐고 있으면, 완전히 노예로 만들어 뭐든지 시키는 대로 하게 만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단 마귀는 바로 이 죽음의 공포를 가지고서 사람들을 노예로 사로잡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죄 가운데 계속해서 살아가도록 그렇게 강제하고 강압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하면 고난과 핍박과 희생과 심지어는 자신의 목숨까지도 잃을 것까지도 각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단마귀는 사망의 세력으로 두려움을 주어서 그렇게 가지 못하도록 막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일생 죽기를 무서워하면서 사망에 종노릇하고 사단에게 종노릇하다가 결국은 사망에 이르러 죽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단의 노예된 인간의 비참한 현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 문제를 다 해결해주신 것입니다. 내 죄를 대신하여 율법의 저주를 받아주셔서 우리의 죄 값을 다 치러주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셨습니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율법도, 사망도 연쇄적으로 그 세력이 무력화되는 것입니다. 율법도 사망도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죄라고 하는 것은 사단에게 생명줄과 같은 것이고, 이거 없으면 사단은 그야말로 종이호랑이에 불과하고,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 것인데,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죽음으로 바로 사단의 생명줄을 잘라버리신 것입니다. 즉 사단을 완전히 무력화시키고 무장해제 시키고 결박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11장 21-22을 보면 이렇게 말씀합니다.

 

(21)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22)더 강한 자가 와서 저를 이길 때에는 저의 믿던 무장을 빼앗고 저의 재물을 나누느니라(눅 11:21-22)

 

사단 마귀가 무장을 한 강한 자인데, 더 강한 자,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사단 마귀를 완전히 제압하시고 결박하셔서, 그들의 노예로 있던 우리를 구출해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우리의 구원의 용사이시고 챔피언이신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으로 사단 마귀를 제압하셨느냐 하면 바로 십자가 죽음의 고난으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10절에서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음으로 사단을 이기시고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이 구원의 용사이신 예수님을 믿어 영접하고 그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구원의 주’에서 이 ‘주’라는 단어는 단순히 용사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선구자, 개척자라는 뜻도 있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이 단어를 사용하면서 바로 이러한 의미도 염두에 두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즉 그분은 앞서 가셔서 미리 길을 닦아놓으신 선구자요 개척자로서 이제 그분이 열어놓으신 그 길을 우리도 따라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길은 고난을 통해서 영광에 이르는 길입니다.

 

(1)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2)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1-2)

 

여기서 2절의 ‘믿음의 주’에서 ‘주’ 역시 ‘주님’할 때 ‘주(Lord)’가 아니라 히 2:10의 ‘구원의 주’ 할 때 ‘주’와 똑같은 단어입니다. 문맥상 이 단어는 용사가 아닌 선구자를 의미합니다. 다시 2절을 번역하면, “믿음의 길을 먼저 걸어가신 선구자시오, 믿음의 온전함을 보여주신, 참된 믿음의 모범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라는 것입니다. 즉 주님께서 가신 그 고난의 길을 우리도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할 때 우리가 주님의 영광에 참예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1장을 보면 두 증인의 환상이 나옵니다.

 

(7)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8)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이니라(9)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10)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11)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12)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 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계 11:7-12)

 

11장은 두 증인에 대한 환상이 나오는데, 이 두 증인은 교회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교회가 복음을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무저갱에서 올라온 짐승에 의해서 죽임을 당합니다. 그런데 그 죽임을 당한 장소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바로 그 장소입니다. 그리고 이 두 증인이 예수님처럼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구름을 타시고 하늘로 올라가신 것처럼 이 두 증인도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갑니다. 이 계시록 환상은 바로 교회가 가야 할 길이 어떠한 길인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목사들이 예수님 믿고 이 세상에서 잘되고 성공하고 건강하고 사업 잘되고... 하는 말은 다 거짓말입니다. 그렇게 가르치는 목사는 다 교회 숫자 늘리기 위해서 거짓말하는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하늘의 영광은 오직 이 땅에서 주와 복음 때문에 고난 받은 자들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앞서 가신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여 주님 가신 그 고난의 길, 죽음의 길, 순교의 길을 그대로 따라 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느 길로 가고 있습니까? 주와 복음 때문에 고난의 길로 가고 있습니까? 순교까지는 아니더라도(오늘날 한국사회는 순교의 정황이 아닙니다), 주와 복음에 충성하느라 많이 희생하고, 또 손해를 보고,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또 사람들로부터 핍박과 조롱을 받는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까? 솔직히 우리가 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은 아는데, 그렇게 살고자 할 때 치러야 할 대가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주저하고 머뭇거릴 때가 많지 않습니까? 저 역시도 이렇게 살 때가 많음을 고백치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본문의 말씀 앞에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저자가 히브리서 수신자들에게 뭐라고 권면하는지 우리도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히브리서 수신자들도 바로 우리와 동일한 영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도 고난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신앙의 길을 주저하고 머뭇거리고 있었고, 심지어는 포기할 모양새까지 보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 3가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우리는 그분이 우리를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11절을 보시면...

 

(11)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그분은 거룩하게 하시는 분이시고 우리는 그분의 은혜로 거룩함을 입은 자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본질적으로 하늘과 땅이라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시고, 우리가 범접하지 못할 높은 곳에 계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낱 죄인인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이 둘이 다 하나에서 났다고 했습니다. 그분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 되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높으신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사람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생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헌신의 표현인데, 히브리서 저자는 두 구약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이를 증거합니다. 첫 번째 인용구인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는 말씀은 시 22:22을 인용한 것이고, 13절의 연속적으로 인용되는 구절은 사 8:17-18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이 구절은 각각 다윗과 이사야가 한 말씀이지만, 그러나 성취의 빛에서 보면 그것은 예수님께서 교회에 대하여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교회와 자신을 동일시 하셨고, 그 교회 가운데 거하시면서 주의 이름을 선포하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셨던 것입니다. 특히 마지막 인용구는 놀라운 선언인데, 예수님께서는 교회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자녀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형제도 되시지만, 우리의 아버지도 되시는 것입니다.


어쨌든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우리와 동일한 사람 되신 것을 부끄러워 아니하셨습니다. 우리를 같은 형제라고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셨습니다. 더욱이 그분은 우리 대신 기꺼이 수치와 조롱을 당하시고 죽음의 길로 가셨습니다. 히 12:2에서 예수님은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십자가는 그 당시 반역자나 극악무도한 죄인을 죽일 때에 사용된 아주 잔인한 사형집행 도구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잔인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우 수치를 주는 사형집행도구인 것입니다. 온갖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을 받으면서 십자가를 지고 사형집행 장소로 가야하고, 벌거벗긴 채로 군중들이 보는 가운데 벌레처럼 매달려 죽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은 참으로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죽음인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았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내어주시기 까지 헌신하셨고, 우리를 부끄러워 아니하셨는데, 우리는 주님을 위해 얼마나 헌신하며, 주님을 부끄러워 아니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주님을 부끄러워하는 삶의 대표적인 예가 무엇이냐 하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식사기도 하기가 꺼려지거나, 또는 부끄러움을 당할까봐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밝히는 것을 꺼려하거나, 사람들로부터 싫은 소리 들을까봐, 또는 조롱을 받을까봐 힘써 전도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주님을 부끄러워하는 삶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혹시 이렇게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수치와 조롱을 무릅쓰고 주위 사람들에게 주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합니까? 무슨 핑계를 대든지 전도하는 삶을 살지 않는 자는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자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막 8:38)

 

우리가 참으로 연약하여서 복음을 부끄러워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참으로 우리의 배은망덕한 모습을 회개하고 우리를 부끄러워 아니하신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 주님의 헌신과 사랑을 마음에 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우리도 주님을 위해 기꺼이 수치와 조롱을 무릅쓰고 심지어는 목숨까지도 헌신할 각오로 충성하는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하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둘째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주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써 우리의 죽음의 의미를 바꾸셨다는 것입니다. 죽음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형벌이지만, 그분이 우리 대신 저주의 죽음을 죽으셨기 때문에 이제 우리의 죽음은 더 이상 죄로 말미암은 저주의 죽음이 아니라, 영원한 영광으로 들어가는 하나의 관문이며, 최종적으로 우리를 성화시키는 성화의 도구이며, 영광스러운 몸으로 갈아입기 위해 썩어질 몸을 벗는 과정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은 축복이지 전혀 무서워해야 할 것이 아닌 것입니다. 죽음은 피해야 할 그 무엇이 아니라, 도리어 간절히 사모하고 바라는 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죽을 때 육체의 큰 고통이 있지만, 그러나 주님이 우리의 영혼을 안전하게 보존해 주실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죽음 이후에 영원한 영광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잠간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 시간 각자 자신에게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지금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총을 겨누면서 신앙을 부정하라고 말한다면, 기꺼이 신앙을 고백하고 용감하게 죽을 자신이 있습니까? 여기에 우리가 확신할 수 없다면, 여전히 우리는 사망의 세력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고,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사단의 종노릇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러하다면, 우리는 속히 거기서 벗어나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에, 이제 우리의 죽음의 의미가 바뀌었음을 깊이 깨닫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라도 주님을 위해 죽을 각오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아니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합니다. 죽음을 두려워 아니한다면, 이 세상에 그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주님을 위해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데, 주님 때문에 가난해지고, 매 맞고, 병 걸리고, 수치와 조롱을 당하는 것을 무서워하겠습니까? 그럴 수가 없습니다.

 

(5)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6)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히 13:5)

 

히브리서 수신자들은 지금 신앙의 위기 가운데 연약하여져서 주님 때문에 손해보고 핍박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바로 그들에게 그들과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를 반드시 도와주시는 주님을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 설사 가난이 와도, 어려움이 와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 어떠한 가난과 어려움과 환란이 닥친다 하더라도 그것이 우리에게 어찌하겠습니까? 우리의 영혼은 안전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믿고 나 자신을 주님께 온전히 헌신하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 번째로 생각해야 할 것은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기시고 도우시는 대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17)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18)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히 2:17-18)

 

예수님은 전적으로 범사에 우리와 같이 되셨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살면서 겪는 모든 문제와 모든 아픔들과 모든 고통들을 친히 다 경험하셨습니다. 죄 빼고 다 경험하셨습니다.

 

(7)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8)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히 5:7-9)

 

예수님은 하나님이니깐 눈 하나 깜짝 안하고 그냥 담대하게 십자가로 나아가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죽음의 공포 앞에서 고뇌하고 두려워하셨습니다. 그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심한 통곡과 눈물로 기도하셨던 것입니다. 늘 담대하고 완벽한 예수님만을 생각하던 우리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일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예수님이 당하시는 죽음이 그냥 죽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분노와 진노가 쏟아 내려지는 죽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예수님에게 큰 시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나님께 부르짖으셨고, 하나님이 응답하셔서 예수님으로 온전히 순종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죽음의 공포라는 시험을 예수님도 당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동일하게 죽음과 고난이라는 시험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고 머뭇거리고 주저하는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은 능히 동정하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린 고아가 있는데, 부모가 있는 사람이 암만 고아를 위로하고 격려해도 그것이 큰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릴 때 고아로 자란 사람이 “나도 고아로 자랐단다...” 그러면서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면, 그것이 그렇게 큰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께서도 시험을 당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시는 분이 아닌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 연약함을 아십니다. 연약하여 넘어질 때, “너 왜 그렇게 못해?” 그렇게 정죄하고 윽박지르시는 분이 아니라, 주님은 우리 힘으로는 그것을 이겨낼 수 없다는 것을 아시기에, 우리를 위로하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로 이 긍휼의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고난으로 온전케 되신 이 대제사장 예수님을 믿고 바라보며 의지함으로써 고난을 두려워 아니하고 믿음으로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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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8
625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501
62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8
623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7
622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63
621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7
620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6
61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3
618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9
617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6
616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3
615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6
6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4
613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5
612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2
611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52
610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049
60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22
608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5
607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8
606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8
605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0
60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90
603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82
602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2
60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21
600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7
59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4
598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80
597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3
596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39
595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5
59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6
593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5
592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7
591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01
590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8
58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7
588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587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3
586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7
585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4
58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40
583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60
582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67
581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20
580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0
57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95
578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9
577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73
576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575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57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6
573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83
572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6
571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8
570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25
56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80
568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3
567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8
566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8
565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4
5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7
563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5
562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03
561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9
560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3
55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558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58
557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8
556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93
555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8
55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5
553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552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15
551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4
550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9
54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7
548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75
547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6
546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08
545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63
54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96
543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98
542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1
541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4
540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90
53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4
538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93
537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63
536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8
535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8
53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8
533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9
532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9
531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50
530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93
52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44
528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2
527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9
526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37
525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52
52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523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9
522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06
521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6
520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1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84
518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7
517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11
516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2
515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5
5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6
513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70
512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9
511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20
510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6
50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62
508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82
507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22
506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4
505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600
504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92
503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6
502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6
501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7
500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6
499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9
498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6
497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1
49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53
495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7
494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9
493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81
492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70
491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30
490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201
489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6
488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5
487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8
486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9
485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70
484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46
483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3
482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50
481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31
480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11
479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805
478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23
477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21
47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58
475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7
47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74
473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204
472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60
471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54
470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69
46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4
468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8
467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603
466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8
465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7
464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60
463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52
462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31
461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16
460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8
459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58
458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82
457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4
456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93
455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42
45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35
453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6
452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31
451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404
450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28
44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41
448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17
447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74
44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7
445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10
44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26
443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42
442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86
441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6
440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7
43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4
438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9
437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36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7
435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8
43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5
433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2
43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47
431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2
430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42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428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6
427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9
426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8
425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7
424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21
423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7
422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9
421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420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88
419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93
41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82
417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2
416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15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6
414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8
413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5
412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8
411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5
410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5
409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4
408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9
407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79
406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6
40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33
404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7
403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2
402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31
401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7
40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40
399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7
398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97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6
396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41
39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6
394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393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41
392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4
391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9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56
389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86
388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5
387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79
386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6
38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65
384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95
383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36
382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9
381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71
38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9
379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61
378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2
377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4
376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37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8
374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33
373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5
372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5
371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7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2
369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502
368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9
367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2
366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40
364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3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301
362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9
361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50
36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12
359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08
358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61
357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22
35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3
35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9
354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7
353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5
352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6
351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4
35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89
349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4
348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5
347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53
346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40
34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27
344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70
343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2
342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68
341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50
34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95
339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108
338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3
337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2
336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7
33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2
334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5
333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506
332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1
331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90
33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5
329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60
328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327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6
326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6
32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5
324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94
323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704
322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44
321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5
32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8
319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30
318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18
317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5
316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5
3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314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4
313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32
312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1
31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70
31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90
30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7
308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64
307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705
306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72
30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37
304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800
303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76
302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9
301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61
30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35
299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41
298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297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9
296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41
29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29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87
293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6
292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9
291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3
290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40
28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32
288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57
287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7
286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2
285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604
2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9
283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21
282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19
281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76
280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42
27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58
278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80
277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12
276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4
275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33
27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709
273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2
272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6
271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3
270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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