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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시편 121:1-8

2003년 시편 공부

                                                   나의 도움이

말씀:시편121:1-8
요절:시편121: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추석 연휴 잘 지내셨습니까? 매미가 울고가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였습니다. 자연앞에 우리 인간이 얼마나 보잘것없는 존재인가 실감합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의 안전을 지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은 우리 함께 인생 여정 가운데 나의 도움이 되시고, 모든 환난에서 지켜주시는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는 가운데 은혜받고자 합니다.

   시편120-134편에 보면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는 제목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15편의 시를 가리켜서 ‘순례자의 노래’라고 부릅니다. 옛날 디아스포라 곧 세계 각처에 흩어져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3대 명절 곧 유월절과 오순절, 초막절이 되면 예루살렘으로 순례의 길에 올랐습니다. 예루살렘이라는 지역은 우리가 잘 알 듯이 팔레스타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순례자들이 이스라엘 경내에 들어오면 예루살렘 곧 시온산이 쫙 보이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순례자들은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온산까지 가기 위해서는 유대사막을 통과해서 예루살렘 도성 언덕을 따라 올라가야 했습니다. 학자들은 아마 그 때 이 노래를 부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순례자들은 마지막 난관이라고 볼 수 있는 유대 뜨거운 사막을 지나면서 조금만 참고 견디면 예루살렘 도성에 도달할 수 있다는 기쁨을 가지고 이 노래를 불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는 제목을 달았습니다.

   시편121편의 구조는 두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2절, 그리고 3-8절입니다. 1절과 2절은 한 순례자의 독백으로 되어 있습니다. 곧 한 순례자가 자신의 생각을 마음에 담아 독백으로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3-8절까지는 또 다른 순례자가 이 사람의 순례자의 노래에 대한 화답형식으로 노래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곧 한 순례자가 노래하면 다른 순례자들이 그 순례자를 처다보면서 그를 위해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당시를 회상하며 그들이 불렀던 것처럼 한번 불러 볼까요? 옆 사람과 서로 마주보면서 오른쪽 사람이 1,2절의 한 순례자가 제가 되고, 왼쪽 사람이 3-8절의 다른 순례자가 되어서 한번 불러 봅시다. 오른쪽 사람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하나님을 향해 노래합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왼쪽 사람은 오른쪽 사람을 쳐다보면서 노래 합니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치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이번에는 반대로 한번 해 봅시다. 우리의 순례의 인생 여정에 이처럼 서로 위로하며 격려하며 함께 순례의 길을 갈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이런 친구 한 사람만 있어도 그 순례의 길이 한결 쉬울 것입니다. 우리도 이 순례자들처럼 나와 너, 우리가 하나되어 서로 위로하며 함께 순례의 길을 갈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 시편은 바벨론 포로 후기에 쓰여졌을 가능성 많다고 학자들은 생각합니다. 포로의 고달픔을 경험했던 사람들은 시온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예배할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께서 주실 그 은혜를 생각할 때 큰 감격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시온을 향해 순례의 길에 올랐을 것입니다. 그들은 많은 고난과 역경을 꺾으면서 순례의 여정을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시온산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주실 은혜를 생각할 때 이제까지의 모든 역경과 고난도 다 눈녹듯이 사라졌습니다. 그들은 시온산을 앞에 두고 도리어 큰 감격과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마지막 유대 사막을 지나면서 소망 가운데 이 노래를 불렀을 것입니다. 그 당시 순례자들에게 이 노래가 얼마나 커다란 위로와 힘이 되었겠습니까?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을 향해 순례의 길을 떠나듯이 우리도 하나님 나라를 행해 거룩한 순례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요,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순례의 길은 순탄한 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막을 지나고 언덕을 올라야 하는 것과 같이 크고 작은 환난과 고난과 역경이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 길 곧 순례의 길에서 어려움을 만나 스트레스가 쌓이고, 곤고함을 느낄 때 종종 산행을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속세를 떠나 웅장하고 아름다운 산기슭에 도달하면 우리는 그 산에 안기고 싶습니다. 오늘 시편의 순례자도 같은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긴 순례의 길에서 그토록 소망했던 시온산을 바라보게 되었을 때 그들은 그 산에 안기고 싶었을 것입니다. 산을 바라보는 자체만으로 그들은 감격이 되었고 흥분이 되었을 것입니다. 어떤 새로운 희망과 기쁨과 새 힘을 얻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순례자가 깨달은 것은 단순히 이런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시온산 자체가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그는 시온산을 향해 순례의 길을 달려왔지만 그 산 자체가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도움은 산 자체가 주는 것이 아니라 산을 지으신 여호와께로서 온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그렇습니다. 산이 아무리 아름답다고 해도 우리의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산이 때때로 우리에게 어느 정도 힘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나의 진정한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나의 진정한 도움은 아름다운 산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창조주 하나님만이 우리 인생의 도움이 되십니다. 창조주 하나님만이 우리 인생의 진정한 구원자가 되십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우리 인생에 어떤 도움이 필요할 때 완벽한 도움이 되십니다. 종종 많은 순례자들이 산 자체를 자신의 도움을 삼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상숭배입니다. 우리가 순례의 길을 갈 때 많은 소망하는 산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물질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산들이 우리 인생의 진정한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산은 어디까지나 산에 불과합니다. 우리 인생의 도움은 오직 산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순례의 여정 속에서 산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그 산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며 순례의 길을 가길 바랍니다.  

   3-8절을 보십시오. 한 순례자의 노래에 대해 다른 순례자가 화답합니다. 그 화답하는 노래의 주된 내용이 무엇입니까? “여호와께서 너를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3-8절에서 “지킨다”는 단어가 몇 번 나옵니까? 3절에 한번 나오죠?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 또 4절에는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 5절에는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자” 7절에는 두 번 나오죠? “너를 지켜,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절에 또 나오죠?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이 짤막한 시편에 “너를 지킨다”는 말이 무려 6번이나 나옵니다. 함께하는 순례자는 “여호와께서 당신을 실족치 않게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당신을 지키십니다.” “여호와께서 당신의 영혼을 지키십니다.” “여호와께서 당신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십니다.”며 반복해서 하나님께서 너를 지키신다고 격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을 가만히 살펴보면 순례자 친구는 공동체의 고백을 개인적 고백으로 적용시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4절에서 5,6절로의 전환을 가만히 보십시오.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4절에서 5,6절로 어떻게 전환하고 있습니까? 4절에서 순례자 친구는 이렇게 노래합니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그런데 5,6절에서 이렇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4절에서는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로 노래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민족의 공동체, 선택된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을 지키시는 하나님으로 노래합니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은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이스라엘 민족을 지키시는 하나님이 바로 누구를 지키신다고 노래합니까? 5절에 보면 “너를 지킨다”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는 하나님이 순례자를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공동체의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이 하나님은 우리 개인을 지키시는 개인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교회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이 또한 우리 개인의 인생 길에서 우리 개인을 지키십니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이 우리 개인을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지키십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지키심의 영역이 얼마나 포괄적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모든 때에 우리를 지키십니다. 6절을 보십시오.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낮의 해와 밤의 달도 해치 아니하도록 낮에도 밤에도 지켜 주십니다. 또 7절에 보면 모든 형태의 환난에서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하나님은 모든 형태의 환난에서 우리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십니다. 모든 형태의 고난에서 우리를 지키십니다. 또 8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경우에서 우리를 지키십니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출입을 영원까지 지키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들어가는 일도, 나오는 일도, 모든 경우에서 우리를 지키십니다. 모든 기간동안, 지금부터 해서 영원까지 모든 기간 동안 우리를 지키십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요?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육신의 부모가 아무리 자식을 사랑하지만 그를 지키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자식들이 아파 병원에 입원했을 때 그 부모는 그 곁에서 밤을 지세며 돌봅니다. 그러나 육신이 연약하여 잠을 이기지 못하고 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주무시는 법이 결코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께서 항상, 언제나, 어떤 일이나, 모든 일에서 나를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켜 주십니다. 나를 영원까지 지키시는 하나님, 너를 영원까지 지키시는 하나님, 우리를 영원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언제나, 어떤 일에서나 항상 이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순레의 길을 가길 바랍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한가지 유념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를 지켜 주신다고 해서 우리를 모든 환난에서 결코 면제해 주신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분은 이렇게 반문합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지켜주신다면 왜 나에게, 우리에게, 우리 가정에, 친구에게 이런 어려움이 생겼습니까? 왜 이런 고통이 생겼습니까? 하며 반문합니다. 이것은 항상 하나님께서 지키신다는 말을 모든 환난에서 면케 해준다는 의미로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을 면케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고난 가운데서 지켜 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본문의 순례자 곧 나를 항상 지키시는 하나님이라고 찬양하고 있는 순례자도 이미 고난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난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믿음으로 순례의 길을 가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어느 정도의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고난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연단하십니다. 그러므로 고난은 우리의 순례의 길에 아주 유익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도 유익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고난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고난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반드시 지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내 우편에서 내 그늘이 되십니다. 우리가 순례의 길을 갈 때 얼마나 크고 작은 환난과 고통을 당합니까? 누구도 이해 하지 못하는 고통을 당할 때도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눈물과 아픔이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어두움과 절망이 있습니까? 그러나 그 고통 속에서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 하사 지켜 주십니다. 낮의 태양이 나를 공격하고, 밤의 달이 나를 공격할 때도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시고 지켜 주십니다. 인생의 어느 한 순간에 나를 둘러싼 모든 환경이 다 나를 공격하는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도 하나님은 나의 그늘이 되시며, 나를 그의 품에 안아주시며, 나를 지켜 주십니다. 우리가 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을 때 어떤 환난과 고통 속에서도 순례의 길을 꿋꿋이 걸어 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봄으로 순례의 길을 끝까지 기쁨으로 달려 가길 바랍니다.

   순례자와 그의 친구들이 노래하는 하나님은 단순히 환경이나 육체에 대한 지키심만이 아닙니다. 영혼에 대해서도 지켜 주십니다. 7절을 다시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하나님께서 때때로 우리의 육체 가운데 고통을 하락하시는 것은 그 환난과 고통을 통해서 내 영혼을 순결하고 아름답게 빚으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이를 위해서 때때로 고난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고난 중에서도 우리의 영혼을 견고하게 지켜 주십니다. 스페인 격언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이 많은 시내가 아름다운 노래를 만든다.] 돌이 많은 시내에 가면 노래가 있습니다. 물이 졸졸졸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흐릅니다. 이처럼 때로는 역경이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빚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역경과 시련과 고통을 당할 때 낙심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영혼을 순수하게 빚으시며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시편의 순례자처럼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는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다같이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찬양을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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