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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행 2:43-47
성경본문내용 (43)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44)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45)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46)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47)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강설날짜 2006-12-31

2006년 12월 31일 설교


진정한 부흥!


말씀:사도행전 2:43-47

2007년 한국 교회에 가장 큰 화두는 부흥입니다. 특히 2007년은 평양대부흥의 역사가 일어 난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한국 교회는 평양대부흥과 같은 부흥을 다시 한 번 꿈꾸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많은 행사들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2006년을 마무리하고 2007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특히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해를 시작하면서 진정한 부흥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본문은 우리에게 진정한 부흥이란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진정한 부흥이 무엇인가 배우고 우리가 새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진정한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도행전 2장은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인한 초대교회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순절 날이 이르매 12사도들과 모든 믿는 자들이 한 곳에 모여 있었습니다. 1:14-15절에 보면 그 무리의 수는 약 120명쯤 되었습니다. 그들은 마가의 다락방이라는 곳에 함께 모여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순절 날이 이르러 그들 가운데 놀라운 성령 강림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집에 가득하였습니다.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었습니다. 강력한 성령 강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모여 있던 모든 사람들이 성령 충만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각 나라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여기서 각 나라 방언이란 오늘날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을 하는 것이 아니고 각 나라 말 곧 외국어를 말합니다. 오순절 성령이 임하자 제자들은 성령 충만함을 덧입고 각 나라 말로 말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곧 이들은 오순절을 기념하기 위해 각 나라에서 모인 사람들을 위해 그 나라 말로 하나님이 하신 일을 증거 하였습니다. 성령 강림이 있기 전에 이들은 대부분 외국어를 잘 할 줄 모르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성령 충만함을 덧입고 각 나라 말을 유창하게 구사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영어로 말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러시아어로 말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불어로 말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한국어로 말하기도 한 것입니다. 제자들이 각 나라 말로 말하는 것을 본 무리들은 크게 소동하였습니다. 오순절에 세계 곳곳으로 흩어져 살다 모여든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사는 각 나라 말로 하나님의 큰 일을 듣게 되니 너무나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그들은 제자들이 술 취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베드로는 이런 무리들을 향해 때가 제 삼시인데 무슨 술 취하겠느냐고 이것은 선지자 요엘이 예언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말세에 부어 주시기로 한 성령이 부어진 역사임을 증거 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그들을 향하여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사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음을 증거 하였습니다. 성령 충만함을 덧입은 베드로의 설교는 강력하고 은혜가 넘쳤습니다. 37절에 보면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많은 사람들이 양심의 찔림을 받고 사도들에게 “우리가 어찌할꼬” 하며 물었습니다. 38절에 보면 베드로는 이런 그들에게 너희가 각각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날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고 세례를 받은 제자의 수가 삼천 명이나 되었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의 역사로 말미암아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회개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많은 자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였습니다. 그들은 함께 떡을 떼며 기도하기에 전혀 힘썼습니다.

그러면 구원 받은 자들이 말씀 공부에 힘쓰고, 친교에 힘쓰며, 기도하기에 힘썼을 때 어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까?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먼저 43절에 보면 사도들로 인해 많은 기사와 표적이 나타남으로 인해 사람들은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 가운데 놀라운 삶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44-47절을 보면 믿는 사람들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였습니다. 그들은 모든 물건을 네 것 내 것이 없이 함께 사용하였습니다. 사유재산 제도가 무너지고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또한 재산과 소유를 다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주었습니다. 빈부격차가 해소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성전에 모여 말씀을 공부하고 기도하기에 힘썼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데 힘썼습니다. 또한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교제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한 마음이 되어 하나님을 찬미하였습니다. 성령 강림으로 성령 충만함을 덧입게 되었을 때 이런 삶의 놀라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삶의 변화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고 구원 받는 사람들이 날마다 더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진정한 부흥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부흥이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역사입니다.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기사와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도들을 통해서 일어나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진정한 부흥은 하나님을 두렵고 떨림으로 경외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하나님을 뜻을 좇아 행하게 됩니다. 만약 우리 마음 가운데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심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는 우리가 주인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행하게 될 것입니다. 로이드 존스 목사는 「부흥」이라는 책에서 부흥이란 “영광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이고 그 분께로 돌아가는 것이며, 그 분께 기도하는 것입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2007년 새해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 진정한 부흥이란 삶의 변화입니다.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이것은 삶의 변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진정한 부흥이란 이처럼 삶의 변화입니다. 곧 예수 믿는 자들이 회개하고 성령 충만함을 덧입고 그 삶이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실제 삶의 변화가 없는 것은 부흥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한국 교회의 모든 관심은 부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모든 목회자나 교회가 오직 부흥에만 목을 매고 있습니다. 부흥! 이것은 참으로 우리의 가슴을 울렁이게 하고 우리 가운데 반드시 있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부흥에 대한 많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부흥하면 대형 교회를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언을 하고 신유의 은사를 행하고 능력을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것도 부흥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치 이것이 부흥의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교회가 숫자적으로 성장하지 않으면 부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방언을 하고 능력을 행하지 않으면 부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교회로 끌어 모우고자 합니다. 소위 불 받기 위해서 많은 부흥회를 가집니다. 그러나 실제 삶의 변화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방언을 하고 능력을 행하고 열심히 교회에 출석하고 전도를 하지만 실제 삶에서는 불신자와 다를 바 없이 살아갑니다.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부동산 투기를 하고, 불법을 행합니다. 세상 사람들보다 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입니다.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미워하고 정욕을 좇아 행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부흥은 대형 교회를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방언을 하고 능력을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실제 삶이 변화를 받는 것입니다. 실제 삶에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사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 부흥에 대한 잘못된 관은 1960년 이후에 한국 교회가 성령의 역사를 잘 못 가르쳐 왔기 때문입니다. 1960년 이후에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다 신유와 예언과 방언과 이런 은사에 초점을 뒀습니다. 이런 은사를 받아야 성령의 충만을 받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보편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의 충만함은 갈라디아서 5:22-23절에서 말하는 대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와 같은 것입니다. 이 성령의 열매는 다 삶의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진짜 성령의 은혜를 받았다면 성품의 변화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할지라도 성품의 변화가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부흥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부흥! 그것은 삶의 변화가 따를 때인 줄 믿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았을 때, 우리의 성품이 변화를 받을 때 주위의 사람들에 은혜를 끼칩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2007년 우리 교회 가운데 이런 삶의 변화가 충만히 일어나길 바랍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함을 덧입고 우리의 실제 삶이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므로 우리의 변화된 삶을 보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우리들을 통해 한국사회가 변화되는 역사를 이루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셋째, 진정한 부흥이란 친교의 회복입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이것은 한마디로 친교의 회복을 말합니다. 성령 충만함을 덧입게 되었을 때 성도들 가운데 온전한 친교가 이루어졌습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선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먼저 성도들 가운데 마음을 같이 하는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마음을 같이 한다는 것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연말이 되고 새해를 준비할 때마다 한 마음과 한 뜻을 이루어 힘차게 새해를 시작하고자 하지만 사단은 여러 모로 방해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같이 주님을 섬기고 한 교회를 다니고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신앙생활을 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지 못해 고통당하고 갈등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공중의 권세 잡은 자들과의 싸움보다 우리끼리 불신하고 다투다가 힘을 다 빼버릴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우리의 심령에 진정한 부흥이 이루어지면 우리는 주 안에서 마음을 같이 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마음 한 뜻이 이루어집니다. 날마다 교회에 모여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기뻐하게 됩니다. 성도들이 서로 모여 떡을 떼며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으며 교제하게 됩니다. 아무리 외적으로 교회가 성장하고 능력의 역사가 일어난다 할지라도 마음이 사분오열로 나누어져 서로 미워하고 불신하고 다툰다면 그것은 진정한 부흥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비록 숫자가 적을 지라도 마음을 같이하여 하나님을 섬기며 성도들 간에 진정한 친교가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부흥일 것입니다. 우리 교회 가운데 2007년도에는 마음을 같이 하여 하나님을 섬기며 성도들 간에 진정한 교제가 회복되는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넷째, 진정한 부흥이란 예배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며.” 하나님을 찬미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과 존귀를 돌려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과 존귀를 돌려 드리는 것은 우리 인생이 창조된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찬미하며 예배가 회복되는 것이 진정한 부흥입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성령 충만함을 덧입게 되었을 때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회개하며, 삶이 변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친교가 회복되며, 하나님을 찬미하는 예배가 회복되었습니다. 이처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을 때 불신자들이 이런 변화된 제자들의 삶을 보고 칭송하였습니다.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습니다. 2007년 한 해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축복하사 성령 충만함을 덧입혀 주시고 진정한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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