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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사도행전 12:1-25

2004년 10월 10일 설교
                                                          빈 감옥
말씀:사도행전 12:1-25
요절:사도행전 12:7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의 손에서 벗어지더라.”

   오늘 우리가 살펴볼 12장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교회의 모든 활동을 주도했던 중심지로서의 예루살렘 교회가 시야에서 사라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기록을 보면 앞으로의 예루살렘 교회에 관한 기록은 15장과 22장 단지 두 번 뿐입니다. 또한 “베드로가 떠나 다른 곳으로 가더라”는 17절의 말씀이 베드로에 관한 사도행전의 마지막 기록이라는 사실도 흥미로운 일입니다. 12장의 이야기는 매우 단순하고 솔직합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신정국가와 그리스도 안에서 탄생된 새 민족 사이의 갈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곧, 쉽게 말해서 거룩한 나라인 교회가 세상의 세력과 싸우는 이야기입니다. 이 싸움의 결과가 어떠합니까? 하나님의 놀라운 승리와 세상 나라의 패배였습니다. 교회가 간절히 기도했을 베드로는 옥에서 풀려났습니다. 그러나 교만한 헤롯은 충이 먹어 죽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하여 구원받는 자가 더하여졌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놀라운 승리를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승리의 역사가 현재 우리 가운데도 충만히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2:1-4절을 보면,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였습니다.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본 헤롯은 교회의 기둥이요, 수제자인 베드로까지 잡아 죽이고자 그를 잡아 옥에 가두었습니다. 이 때는 무교절이라 당장 죽일 수가 없었어 옥에 가두고 군사 넷씩 네 패에게 맡겨 지키게 하였습니다. 헤롯은 유월절이 끝나면 백성들 앞에 끌어내어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여기서 헤롯은 예수님이 탄생할 때 두 살 아래의 사내아이들을 다 죽은 헤롯 대왕의 손자인 헤롯 아그립바 1세를 말합니다. 그는 뛰어난 정치가였습니다. 그는 에돔 사람으로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유대민족의 환심을 사기 위해 친 유대정책을 폈습니다. 그가 야고보를 죽이고 베드로까지 죽이고자 옥에 가둔 것도 유대인들의 환심을 싸기 위함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 믿는 자들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백성들의 정서를 이용하여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강화하고자 하였습니다.

   교회에 대한 헤롯의 핍박 행위 가운데 우리는 두 가지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는 요한의 형제 야고보가 칼로 죽임을 당했다는 사실입니다. 복음서 외에 단 두 군데에만 야고보에 대한 기록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즉, 오순절 성령을 받을 때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잠시 언급되었다가 헤롯에 의해 살해 되었다는 이 문장 가운데 다시 언급되고 있습니다. 야고보가 헤롯에 의해 칼로 죽임을 당한 이 사건은 마가복음 10:37절에서 요한과 야고보 두 형제가 예수 그리스도께 했던 말이 생각나게 합니다. “주의 영광 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그 때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이 말이 무슨 뜻인지도 알지 못하면서 할 수 있다고 큰 소리를 쳤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계속해서 “너희가 나의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예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마실 잔과 세례는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좌우편 자리에 눈이 멀어 자기가 죽는 것도 모르고 할 수 있다고 큰 소리를 친 것입니다. 이제 헤롯이 손을 뻗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야고보를 칼로 죽였습니다. 이로써 그는 주님께서 받으실 세례를 받았습니다. 반면 요한은 사도시대가 다 지나가기까지 밧모섬에 유배되어 살았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죽음으로써만이 아니라 살아서도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세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야고보에게 떨어진 박해의 칼이 다음에는 베드로에게 떨어졌습니다. 야고보를 죽인 일을 보고 유대 백성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고 헤롯은 교회 기둥이요, 수제자인 베드로까지 죽이고자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두 번째 박해의 결과가 어떠하였습니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의 박해는 전적으로 헛된 것이었습니다. 그 결국은 빈 감옥이었습니다. 5절에 보면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두 세력이 싸우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헤롯에 의해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옥에 갇혀 곧 죽게 되었다는 것은 교회로 볼 때는 큰 위기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당시 초대 교회에 있어서 베드로가 차지하는 비중은 컸습니다. 이제까지 우리가 사도행전을 공부해 오면서 볼 수 있었듯이 복음 역사의 핵심이 베드로였습니다. 주님께서 베드로를 수제자로 세우셨습니다. 그는 주님께서 승천하신 후 수제자로서 교회를 이끌고 섬겼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 보면 베드로는 교회를 대표하여 오순절 성령 강림 역사는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을 증명하는 것이며, 구약에 예언된 말씀에 따라 되어진 일이라고 담대히 전했습니다. 그 설교로 하루에 세례 받은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했습니다(행2:41). 또 5장에 보면,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을 통해 교회의 질서를 바로 잡았습니다. 8장에 보면, 복음이 사마리아에 전파되었을 때 요한과 함께 그곳에 내려가 안수하니 성령이 그들에게 임했습니다. 10장에 보면, 성령이 베드로를 고넬료 집에 보내어 그 가정이 세례를 받고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초대 교회에서 베드로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컸습니다. 그런데 이런 베드로가 옥에 갇혀 죽임당할 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교회가 큰 위기에 봉착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교회가 베드로를 위해 합심해서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가 어떠했습니까? 빈 감옥이 그 결과를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유월절이 지나고 날이 새매 헤롯은 베드로를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멋있게 죽이고자 군사를 보내어 옥에서 끌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군사들이 옥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베드로가 없어졌습니다. 빈 감옥뿐이었습니다. 이 어찌된 일입니까? 이에 헤롯과 그들은 어찌된 일인지 몰라 소동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주님의 놀라운 승리의 역사였습니다. 6-12절에 보면, 헤롯이 잡아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베드로가 두 군사 사이에서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파숫군들은 문 밖에서 옥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 때 홀연히 주의 사자가 베드로 곁에 섰습니다. 옥중에 광채가 가득하였습니다. 주의 사자가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급히 일어나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 베드로의 두 손을 결박하고 있던 쇠사슬이 그의 손에서 벗겨졌습니다. 이 때 천사가 베드로에게 다시 띠를 매고 신을 들메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가 그렇게 하자 천사는 겉옷을 입고 따라 오라고 했습니다. 베드로가 나와서 천사를 따라갔습니다. 이 때 베드로는 천사가 하는 일이 참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천사를 따라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렸습니다. 베드로가 거리로 나오자 그 때 천사가 떠나갔습니다. 이에 베드로가 정신을 차리고 이제까지 일을 종합해 보니 자기가 꿈꾸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천사를 보내어 자기를 옥에서 구출해 주신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놀라운 역사로 말미암아 베드로가 옥에서 탈출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있던 군사들도, 파숫군들도 아무도 천사를 보지 못했습니다. 주님께서 이루시는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보지 못했습니다. 주님의 놀라운 역사로 말미암아 베드로가 옥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헤롯의 박해가 실패로 끝난 것입니다. 교회가 승리했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하심에 대해서 두 가지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곧 하나님의 통치하심의 신비와 그 통치하심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본문의 역사를 볼 때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완전히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를 우리는 다 이해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고보는 죽도록 내버려 두시고 베드로는 왜 구원하셨을까요? 왜 하나님께서 헤롯이 야고보를 잡아 죽이도록 허락하셨으며 베드로는 소위 기적이라 불리는 방법으로 구해냈을까요? 이러한 물음에 대해서 우리는 아무 것도 대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통치하심은 보는 이들이 완전히 납득할 수 없는 신비스러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신비스러운 하나님의 통치하심은 나타남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아무도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구원하실 수 있었다면 야고보도 구원하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야고보는 죽게 내버려 두시고 베드로는 구출하였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통치의 놀라운 비밀과 신비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 신비를 다 이해 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와 섭리를 보게 됩니다. 베드로를 구원한 것도 하나님의 지혜로 된 일이요, 야고보가 죽게 된 것도 하나님의 지혜로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힘이 없어서 베드로만 구하고 야고보를 못 구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와 섭리를 생각할 때 위로를 받게 됩니다. 우리가 날마다 우리의 인생 속에서 이루시는 하나님 통치의 놀라운 신비로운 역사를 경험하며, 그 은혜를 누리는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본문에는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위한 도구들이 두 가지로 나타납니다. 첫째는 기도하는 성도들이며, 둘째는 베드로를 구해 내는 천사입니다. 기도하는 것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책임입니다. 그들의 기도에서 우리는 두 가지 사실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베드로는 사형이 집행되기 전날까지 석방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마가의 어머니 마리아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했습니다. 또한 각기 다른 장소에 모여서 온종일 밤낮없이 기도했습니다. 헤롯 아그립바 같이 이런 절대 권력자의 핍박에 맞서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오직 기도하는 일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성도들은 베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면서도 베드로가 옥에서 무사히 나올 것을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12-16절에 보면, 베드로가 천사의 도움으로 옥에서 탈출한 후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집에서 갔어 대문을 두드렸을 때 로데라는 계집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베드로의 음성을 알아듣고 너무나 기뻐 대문 열어주는 것도 잊고 기도하는 제자들에게 갔어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고 알렸습니다. 그런데 이 때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했습니까? 미쳤다고 했습니다. 계집아이가 힘써 진짜라고 하니까 그의 천사가 왔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도 베드로의 탈출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온전하지 않은 그들의 기도에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성도들이 약간의 의심을 하면서 기도했지만 그들의 간절하고 끈질긴 기도에는 힘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기도의 힘은 헤롯보다 강했고 지옥보다 강했습니다. 하나님의 통치하심은 기도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이들 성도들처럼 우리 속에 있는 많은 질병과 환난과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에 힘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 마음속에, 우리의 삶 속에, 우리 교회 가운데 하나님의 통치가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합심하여 기도에 힘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승리의 역사가, 하나님의 놀라운 통치의 역사가 충만히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이제 천사의 역사를 살펴봅시다. 천사의 사역은 분명한 것이었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을 구원해 낸 이가 천사라는 사실을 감옥에서 나와 천사가 떠나갈 때까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정신을 차리고 모든 것을 종합해 보니 주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자신을 구원해 주셨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구약시대와 같이 천군 천사를 볼 수 없습니다(왕하 6:15-17). 왜냐하면 오늘날은 보는 시대가 아니라 믿음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천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천사들은 지금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모든 천사들은 구원받은 사람들을 위해 부리는 영들입니다. 지금도 천사는 여전히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하며 많은 감옥의 문을 열고 계십니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시편 34:7). 이 말씀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진리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주를 믿는 자들과 함께 하사 감옥 문을 여는 천사들의 역사를 믿고 어떤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믿음으로 사는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핍박 자 헤롯의 최후가 어떠했습니까? 19-23절에 보면, 헤롯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파숫군들을 잡아 죽이라고 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 거하였습니다. 헤롯이 한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왕좌에 앉아 백성들에게 특별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이 때 백성들이 크게 소리 지르며 헤롯을 칭송하였습니다.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백성들의 칭송을 들은 헤롯은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신이 된 냥 거만하게 행했습니다. 주의 사자가 이런 교만한 헤롯을 치자 벌래가 그를 먹어 죽었습니다. 하나님께 돌릴 영광을 가로채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한 헤롯의 최후는 비참하였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교만한 자의 최후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헤롯의 인생의 결과를 늘 교훈삼아 하나님 앞에 겸손히 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4절을 보십시오. 저자 누가는 놀라운 말씀으로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헤롯의 핍박과 사도들의 죽음과 옥에 갇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흥왕하여 세력을 얻었습니다. 핍박전보다 더 말씀의 역사가 충만히 일어났습니다. 이로써 날마다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주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핍박하는 역사가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은 다 무너질 것입니다. 우리가 초대 교회 성도들과 같이 합심하여 열심히 기도에 힘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모든 대적들이 파하여지고, 하나님의 통치가 우리 가운데 충만히 이루어지는 역사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 우리 교회가 합심하여 기도에 힘씀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이 날마다 흥왕히 더하는 역사가 충만히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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