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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마 6:5-15
성경본문내용 (5)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6)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7)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8)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11)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14)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15)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강설날짜 2006-06-11

2006년 6월 11일 설교


세 가지 종교적 의(2)-올바른 기도


말씀:마태복음 6:5-15
요절:마태복음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우리는 지난주부터 세 가지 종교적 의 곧 구제와 기도와 금식을 통해서 우리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요구하시는 의가 무엇인가를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의를 행할 때 대원칙은 6:1절에서 말씀하신 대로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곧 외식하는 의를 행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는 이미 자기 상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상이 없습니다.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의를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난주에 구제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구제를 행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우리가 구제할 때에 나팔을 불며 해서는 안 됩니다.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를 정도로 은밀하게 행해야 합니다. 그 때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께서 갚아 주십니다. 오늘은 두 번째 종교적 의로서 올바른 기도에 대해서 배우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요구하시는 올바른 기도에 대해서 배우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복된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5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제자들이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고 하십니다. 1세기 당시 ‘기도’도 유대교의 종교적 삶에 있어서 경건의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들은 성전과 회당에서 드리는 공중 예배에서의 기도를 제외하고도 매일 세 차례씩 드리는 기도를 비롯한 다양한 개인 기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많은 사람들이 외식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경건을 사람들에게 나타내기 위해서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였습니다. 특히 오후기도 시간에는 사람들이 가장 붐비는 장소에 서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도하기를 좋아하였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기도한 것은 사람들에게 자기는 기도를 많이 하는 경건한 사람이다 하는 것을 과시하고자 하는 의도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들은 이미 자기 상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상이 없다고 하십니다. 곧 이런 외식하는 기도를 드리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당시 외식하는 자들의 기도를 말씀하신 후 제자들에게 올바른 기도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제자들의 올바른 기도가 무엇입니까? 6-8절에 보면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볼 때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시는 올바른 기도는 첫째로, 은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6). 여기서 ‘골방’(타메이온, ταμ?ιον)은 은밀한 방이나 창고를 지칭하는 통속어입니다. 주님께서는 ‘큰 길 모퉁이’와 ‘문 닫힌 골방’을 대조시켜서 제자들의 기도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아주 극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기도하라’는 것은 은밀하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골방이야 말로 제자들에게 참된 기도의 장소입니다. 우리는 교회 건물을 기도하는 집이라고 부릅니다. 이차적인 의미에서는 이 말은 옳은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에 속한 제자들에게 있어서 참된 기도의 장소는 문이 닫힌 골방입니다. 문이 닫힌 골방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는 언제나 정해진 시간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기도한다고 떠벌이며 다닌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그 골방이 진정한 문이 닫힌 골방일까요? 아닙니다. 사실 그는 은밀함을 부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골방의 원리는 바로 아무도 알지 못할 때에 골방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주목을 피해서 홀로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올바른 기도의 첫 번째 원리입니다. 제자들은 아무도 알지 못하는 때에, 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은밀한 중에 계시는 아버지께 기도해야 합니다. 그럴 때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께서 갚아 주십니다.

그 다음에 올바른 기도의 원리는 간결성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중언부언’이라는 말은 성경에 여기서만 쓰인 단어로 정확한 의미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규격화된 기도로 추론합니다. 엘리스 주석에 보면 데이비스는 ‘중언부언’을 생각 없이 중얼거리는 것, 내용이 없고 형식에 치우치는 규격화된 기도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중요한 기도제목이 있을 때에는 반복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를 앞에 두시고 반복해서 기도하셨습니다.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기까지 기도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중언부언하는 기도는 중요한 기도제목을 가지고 반복해서 기도하는 것을 금지한 것이 아니라 아무런 의미 없는 정형화된 기도를 주술을 외우듯이 반복하는 것을 금한 것입니다. ‘중언부언 하지 말라.’ 이 말은 당시 근동 사회에서만 국한 되는 독특한 주술의 풍습을 반영한 것 같습니다. 이방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을 실 줄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같은 말을 계속해서 주술을 외우듯이 반복합니다. 남묘호랑게교에서는 ‘남묘호랑게교! 남묘호랑게교!’를 반복해서 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기 전에 이미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중언부언하는 이방인들의 기도를 본받아서는 안 됩니다. 제자들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나의 필요를 진실 되고 솔직하게 아뢰면 되는 것입니다. 은밀함과 간결성은 올바른 기도에 있어서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입니다.

예수님은 외식하는 기도와 중언부언하는 이방인의 기도를 본받지 말라고 하신 후 올바른 기도가 어떤 것인가 그 모범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9-13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우리는 이 기도를 가리켜서 ‘주기도문’이라고 합니다. 주님께서는 주기도문에서 먼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하며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하늘’이라는 말은 우리 말 성경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원문으로 보면 복수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을 정확하게 번역하면 ‘하늘들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가 됩니다.

신약성경에서는 ‘하늘’에 대해서 최소한 세 가지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6:26절에 보면 “공중의 새”라고 했는데 여기서 ‘공중’이라는 말은 ‘하늘’이라는 말로서 땅을 둘러싸고 있는 대기를 말합니다. 그리고 계시록 12:3절에 보면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라고 했는데, 여기서 하늘은 별들이 떠 있는 우주 공간을 의미합니다. 또한 고린도후서 12:2절에 보면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고 했는데, 여기서 ‘세째 하늘’이란 천체들이 있는 우주 공간을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나는 최고의 처소를 의미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했을 때 세 가지 하늘 모두를 가리킵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초월성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의식 세계를 초월하여 계시는 분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숨 쉬고 살아가는 대기 속에도 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기도하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또한 우리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십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게 될 때 우리는 더욱 확신 가운데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은 기도의 모범으로서 기도의 바른 순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기도는 그 내용에 있어서 두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나누어집니다. 전반부(9-10절)는 하나님 나라와 관련된 것이며, 후반부(11-13)는 우리의 필요와 관련된 사항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9-10). 바로 이것이 올바른 기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자의 기도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자기중심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적인 것입니다. 기도란 우리 자신을 위해서 무언가를 얻어내는 수단이 아닙니다. 우리는 주로 우리의 요구 사항이나 우리의 가족, 이웃들, 교회 그리고 나라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도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서 볼 때 완전히 잘못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먼저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아뢰어야 하고 그 다음에 우리의 요구 사항을 아뢰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현실 상황과 관련된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11-13). 주님의 기도에 보면 우리의 현실 문제와 관련해서 빠진 사항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일용할 양식”이라는 말속에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우리가 매일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인간관계에 대한 사항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에 다 들어 있습니다. 우리 마음 속에 악의가 있고서는 죄 용서함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14-15절에 보면 이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고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제자들은 현실적 상황 곧 물질문제와 타인과의 관계와 악과의 투쟁과 관련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의 주권을 전적으로 인정하는 신뢰를 전제로 기도해야 합니다. 제자들은 이러한 모든 상황에 직면하여 그 모든 문제를 다 아시고 이끄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그 모든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도록, 곧 하나님께서 그 모든 상황 가운데서 그 분의 뜻을 이루어 가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은 주기도문을 통해서 제자들의 기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그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주기도문은 개인에게 주는 기도라기보다는 공동체에 주신 기도입니다. 또한 이 기도는 기계적인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의 기도입니다. 우리는 주기도문을 통해서 하나님을 인식하게 됩니다. 자기중심적인 기도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적이고, 교회 공동체 적인 기도가 되도록 합니다. 우리는 기도를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이방인과 같이 기도해서도 안 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우리의 기도하는 자세를 잘 살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원하시는 올바른 기도를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기도의 응답을 받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복된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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