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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마 7:1-6
성경본문내용 (1)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2)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3)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4)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5)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빼리라(6)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강설날짜 2006-07-09

2006년 7월 9일 설교


타인에 대한 태도(1)- 비판과 분별!


말씀:마태복음 7:1-6
요절:마태복음 7:1-2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7:1-12절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가져야 할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가르쳐 줍니다. 1-6절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른 사람에 대한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명시적으로 말씀해 주고 있고, 7-11절 말씀에서는 이 주님의 명령에 어떻게 순종할 수 있는지 그 능력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절 말씀은 다시 본래의 교훈 즉 다른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태도로 돌아가서 그 원칙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우리는 이 말씀을 가리켜서 ‘황금률’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의 대원칙입니다. 오늘은 1-6절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 가져야할 태도에 대해서 배우고자 합니다. 주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가르쳐 주시는 타인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더 나은 의를 덧입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복된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가져야 할 태도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타인에 대해 가져야 할 태도는 이중적입니다. 즉 비판적인 성격을 갖지 않으면서, 동시에 신중하게 분별하는 태도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1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6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함부로 비판해서는 안 되지만, 개와 돼지는 분별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양면적인 태도를 갖는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실제 삶 속에서 이 진리를 순종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고 하시며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바른 태도를 갖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가져야 할 두 가지 태도를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비판하지 말라(1-5).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가져야 할 첫 번째 태도는 비판하지 않는 것입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1). 여기서 “비판하지 말라”는 말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우리가 이 말의 의미를 바르게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비판하다”(judge)라는 낱말의 용법을 깊이 살펴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다음 단락에서 주님께서는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실제로 판단할 것을 명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판과 분별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정죄하는 것과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요한복음 7:24절에서 주님께서는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는 명령은 하나님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성이나 분별력조차도 사용하지 말라는 의미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곧 모든 비판을 금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말씀이 과연 어떤 의미이며, 여기서 특정한 문맥 속에서 주님은 이 말씀을 어떻게 사용하고 계시는가를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비판하다”(크리노,κρ?νω)라는 말의 의미는 광범위합니다. 즉 이것은 ‘비판하다’, ‘비난하다’, ‘분별하다’는 등의 뜻이 있습니다. 그런데 “비판하다”는 말에 담겨 있는 가장 기본적인 사상은 ‘구별하여 결단을 내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결단에 이르도록 하는 구별’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이것이 행동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소극적인 태도 표명에 그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그 의미는 반드시 문맥에 의해서만 파악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주님께서는 분명히 “비판하다”라는 말을 ‘식별하다’, ‘구별하다’, ‘결정하다’의 의미로 사용하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정죄와 같은 비판의 의미로 이 말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은 ‘정죄하지 말라’, ‘최종적인 판결을 내리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그 어떤 인간에 대해서도 정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최종 심판대에 임의로 앉아서 판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다른 사람을 정죄해서는 안 됩니다.

2-5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제자들이 왜 그러한 비판을 해서는 안 되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께서 비판을 금지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첫째는, 비판하는 사람에게 동일한 비판이 그대로 가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2절에 보면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어떤 근거로 남을 비판하든지 그 동일한 근거로 똑같이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만약, 우리 자신이 판결하고 선고하는 자의 위치에 서서 남을 비판한다면, 우리도 반드시 그와 같은 비판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을 비판해서는 안 됩니다.

둘째는, 우리에게는 비판할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3-5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갑자기 좀 더 높은 차원에 해당되는 말씀으로 넘어가십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자기 눈에 들보가 있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의 눈에 있는 티를 뺄 수 있을까요?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티를 빼는 것이 아니라 눈알을 빼버릴 것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들보’와 ‘티’는 신약성경의 다른 곳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낱말입니다. 이들을 문자적으로 풀이하면 ‘들보’란 ‘통나무’ 또는 ‘널판지’를 뜻합니다. ‘티’는 들보에서 잘라 낸 작은 조작을 가리킵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들보’는 과연 무엇일까요? 주님은 다른 사람보다 훨씬 중한 죄인이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기를 일삼는 사람을 비유로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세속적인 천박한 죄를 늘 지으며 사는 사람이 그보다 덜 야비한 죄를 지은 사람을 비판하는 경우를 말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들보는 결코 세상이 말하는 일반적인 천박한 죄가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겉으로 들어난 천박한 죄를 지은 사람이 작은 죄를 범한 사람을 결코 비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더 큰 죄를 지었는데 어떻게 자기보다 작은 죄를 지은 사람을 비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사람은 자신은 그 사람보다 더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삶이 일관성이 없다고 비판하는 사람은 자신은 일관성 있는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비판하는 사람의 눈에 들보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곧 자기 형제를 비판할 권리가 있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에게는 무언가 더 큰 비판거리, 곧 들보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사람이 남을 비판함으로써 스스로 사랑이 없음을 드러내는 것과 같습니다. 들보란 다름 아닌 남의 눈에서 티를 찾아내고 싶어하는 심보 바로 의로운 마음입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들이 찾는 티보다도 훨씬 더 죄악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보고 빼게하라 하기 전에 자기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빼는 생활을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남을 비판할 능력이 없습니다. 정죄는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5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의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고 하셨습니다. 자기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도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보고 빼라고 하는 것은 위선적인 행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님께서는 들보를 뺀 후에 ‘네가 티를 밝히 보리라’고 하시지 않고,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티를 빼리라’고 하셨습니다. 들보가 있는 사람은 티를 찾아서 그저 바라보고만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기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뺀 사람은 곧 비판하고픈 심보를 제거한 사람은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보고 비판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그 티를 제거하는 방법을 뚜렷하게 보고, 그 티를 빼주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제자들에게 비판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제자들은 다른 사람을 함부로 비판해서는 안 됩니다. 비판하기보다 자기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빼는 생활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밝히 보고 빼주어야 합니다. 이런 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갑니다. 우리가 주님의 제자로서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기보다 먼저 내 눈의 들보를 뺌으로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주는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원하시는 더 나은 의를 덧입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복된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둘째, 분별하라(6). 6절에 보면 주님께서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상할까 염려하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해서는 안 되지만 개와 돼지는 분별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분별하고 반드시 주의를 기울려야 할 인물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개와 돼지입니다. 그러면 ‘개와 돼지’는 누구를 가리키는 것입니까? 베드로후서 2:22절에 보면 베드로는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고 하였습니다. 베드로후서 2:1절에 보면 이 말씀은 거짓 선지자에 대한 말씀으로 시작됩니다.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그리고 베드로후서 2:20절에 보면 “만일 저희가 우리 주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의 은혜를 받은 후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을 받아 음란한 행실과 더러운 정욕과 탐욕을 쫓아 행하는 자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개요, 씻은 후에 다시 더러운 구덩이에 눕는 돼지들입니다. 또한 스스로 거룩한 것을 대적하면서도 거룩한 곳에 들어와서 불경한 목적으로 거룩한 것들과 상관하는 자들도 토한 것에 다시 돌아가는 개요, 더러운 구덩이가 다시 눕는 돼지입니다. 이런 자들은 믿음으로 사는 자들을 공격하여 쓰러뜨립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나타남을 훼방합니다. 교회사를 보면 우리 교회가 이런 실수를 많이 범했습니다. 특히 중세를 보면 우리는 황제가 복음을 지지해 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 복음을 그들 돼지들 앞에 던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이 땅의 것들만 상관하던 그들로부터 하나님의 교회는 상하고 찢기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이런 자를 분별해야 합니다. 만일 어떤 형제가 단호하게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길을 택하고 빛을 거부한다면 우리는 이를 분별해야만 합니다. 이들에게 거룩한 것과 진주를 주어서는 안 됩니다. ‘거룩한 것과 진주’는 산상수훈에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가르침 곧 복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음을 아무에게나 줘서는 안 됩니다. 제자들은 개와 돼지를 잘 분별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제자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가져야 할 태도는 비판하지 않는 것과 분별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다른 사람을 비판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개와 돼지는 정확히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가 “비판하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을 통해 다른 사람에 대한 바른 태도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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