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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마 7:7-12
성경본문내용 (7)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8)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9)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10)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12)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강설날짜 2006-07-16

2006년 7월 16일 설교


타인에 대한 태도(2)-기도와 황금률


말씀:마태복음 7:7-12
요절:마태복음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우리는 마태복음 7:1-12절 말씀을 통해서 제자들이 타인에 대한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 가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주에 1-6절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가져야할 태도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것은 비판하지 않는 것과 개와 돼지를 분별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항상 이 두 가지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은 7-12절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이런 비판과 분별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배우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가져야 할 이중적 태도 곧 비판과 분별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덧입지 않고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사람들에 대해서 올바른 태도를 가질 수 있는지 그 비결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타인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가짐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복된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제자들이 타인에 대해 가져야 할 태도는 두 가지였습니다. 곧 ‘비판하지 않는 것과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비판하지 않는 것’과 ‘분별하는 것’을 명확히 구분 짓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제 삶 속에서 이런 문제에 봉착할 때마다 두려움에 휩싸이기 쉽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올바로 구분할 수 있을까? 그리스도께서 금하시는 것과 명하시는 것 사이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비판하지 않는 것과 분별하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요? 주님은 이에 대해서 일정한 법칙을 제시해 주시지는 않으셨습니다. 그저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고만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이 다른 사람에 대한 올바른 태도로서 ‘비판하지 않는 것과 분별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할 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바르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고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는 말씀은 폭 넓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기도의 자세와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여기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의도는 단순히 기도의 원리를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1-6절에서 말한 제자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가져야할 두 가지 태도, 곧 “비판하지 않는 것과 분별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는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는 말씀을 반드시 앞의 두 가지 문제, 곧 “비판과 분별”과 연관지어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1-6절 말씀을 읽고 곧바로 12절을 읽으면 이 사실을 명확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1-6).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12). 여기서 볼 때 7-11절 말씀을 빼버려도 그 의미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12절의 황금률과 1-6절에서 주님의 명령 사이에 7-11절 말씀 곧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는 명령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제자들이 다른 사람들과의 태도가 바르게 되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다시금 하나님과 영원하고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강권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주님께서 명하신 다른 사람들과의 바른 태도를 가지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바르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는 주님의 삼중적인 명령이 갖는 의미가 무엇일까요? 여기서 “구하라”는 말씀은 문자적으로 가장 단순한 의미로서 ‘의지하는 마음으로 구걸한다’는 뜻입니다. 이 말은 빈손으로 와서 ‘돈이 한 푼도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의 행위를 그대로 보여 주고 있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구하라”는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인식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찾으라”는 말씀은 그 속에 근심의 요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단순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구하는 것은 물론, 큰 열망으로 절박하게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을 두드리라”는 말씀에는 “구하라”, “찾으라”는 명령에 나타나는 의존심과 노력이 뒤섞여 있습니다.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모를 때에 “구하라, 찾으라”는 것은 성별된 사람의 하나님의 뜻을 향한 노력을 말합니다. 그리고 “문을 두드리라”는 말은 끊임없이 적용하라는 말입니다. 매일 매 시간마다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며 살지 않으면 분별해야 할 때와 비판을 해야 할 때를 알 길이 없습니다. 우리가 이웃과 바른 관계를 유지하려면 반드시 하나님과 가까이 하며 살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려면 반드시 우리의 이웃과 바른 관계 속에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고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는 말씀은 인간의 책임을 나타내는 것이면서 또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태도를 보여 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고 명령하시는 것도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9-11절을 보십시오.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우리는 이 말씀을 주목해야 합니다. 이 말씀은 분명히 하나님은 악한 분도 아니시오, 악을 행하실 수도 없다는 사실을 암시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악하다”는 말은 비단 죄악된 상태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말은 본성적이며 도덕적인 한계성이나 오점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 말 속에는 허약함과 여림, 병듬, 그리고 슬픔 등이 예속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악한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아무런 오점도 없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연약해지지도 피곤해지지도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 분에게는 모든 면에서 한계라는 것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한계가 있는 우리들이 우리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을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구하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우리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시는 우리의 참 아버지가 되십니다. 이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릴 때 들으시는 분이십니다. 세상에 아무리 악한 아버지도 자녀가 빵을 달라고 할 때 돌을 주지 않습니다. 생선을 달라고 할 때 뱀을 주지 않습니다. 아무리 악한 아버지라 할지라도 자식에게만큼 모든 좋은 것을 주고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참 아버지가 되십니다. 한계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구하는 자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십니다.

우리 주님의 제자들은 우리가 분별해야 하고, 그러면서도 결코 비판해서는 안 되는 그런 사람들 사이에 서 있습니다. 최종 심판대를 가로채어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거룩한 것을 개나 돼지에게 주어서도 안 되는 어찌 보면 곤란한 처지에 서 있습니다. 이것이 제자들의 실존입니다. 이런 우리가 어떻게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도 않으면서 개와 돼지를 분별할 수 있을까요?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길밖에 없습니다. 구하는 자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고 명령하시는 우리 주님은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하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구하는 자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가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맺고 주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다른 사람들과도 바른 관계성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명하신 것, 곧 비판하지 않는 것과 분별하는 것을 행하며 더 나은 의를 덧입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복된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12절을 보십시오. 이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결론적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여기서 ‘그러므로’라는 말이 받는 것은 7-11절일 수도 있고, 1-6절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 보다는 우리가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다른 사람을 대접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산상수훈 전체(5:17-7:12)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합당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율법과 선지자들”에 대한 두 번째 언급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구약의 율법의 진정한 의미에 관하여 주님께서 가르친 모든 말씀의 조명 하에 황금률에 순종하라 왜냐하면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해야 합니다. 이것이 모든 인간관계의 대원칙이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더 나은 의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할 바를 요약한 이 말씀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우리는 이 말씀을 일명 ‘황금률’이라고 부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황금률을 주님의 독특한 가르침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황금률은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시는 독특한 것입니다. 히브리 문학에 보면 예수님의 가르침과 비슷한 가르침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히브리 민족의 위대한 스승이었던 힐렐(Hille)이라는 랍비는 어느 이방인으로부터 한 다리로 서 있을 수 있는 짧은 시간 내에 율법을 요약해 보라는 도전을 받고 “당신에게 해로운 것은 다른 누구에게도 행하지 말라. 이것이 전 율법이며, 다른 모든 것은 부수적이다. 가서 그것을 배우라”고 하였습니다(b Shabbath 31a). 또한 위대한 철학자인 소크라테스는 “남이 네게 화나는 일을 행하더라도 남들에게 그대로 행하지 말라”고 했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대해 참아 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들에 대해 참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은 가르침들은 예수님의 황금률과 비슷한 가르침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가르침은 이들의 가르침과 큰 차이가 납니다. 이들의 가르침은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반면에 주님의 명령은 적극적이요, 능동적입니다. 이들은 조용히 당하고 싶지 않는 일을 행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가서 스스로 받고 싶은 대로 먼저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즉 주님께서는 그저 남을 해하는 일을 하지 말라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서 남에게 선을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남에게 무엇을 빼앗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에게 주라고 하십니다. 남을 죽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를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우리 주님의 제자들이 다른 사람을 향하여 가져야 할 대원칙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명하시는 이 황금률은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 행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고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다른 사람과의 올바른 태도를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 구하고 찾고 두드림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덧입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웃으로부터 받고 싶은 대로 먼저 그들에게 베풀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더 나은 의를 덧입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복된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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