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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출 36-39장
성경본문내용 [출 36:1-출 36:38]
(1)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으사 성소에 쓸 모든 일을 할 줄 알게 하심을 입은 자들은 여호와의 무릇 명하신 대로 할 것이니라(2)모세가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그 마음에 여호와께로 지혜를 얻고 와서 그 일을 하려고 마음에 원하는 모든 자를 부르매(3)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성소의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가져온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으니라 그러나 백성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연하여 가져 오는 고로(4)성소의 모든 일을 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각기 하는 일을 정지하고 와서(5)모세에게 고하여 가로되 백성이 너무 많이 가져 오므로 여호와의 명하신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나이다(6)모세가 명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가로되 무론 남녀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정지하니(7)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8)일하는 사람 중에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사람이 열 폭 앙장으로 성막을 지었으니 곧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들을 무늬 놓아 짜서 지은 것이라(9)매폭의 장은 이십 팔 규빗, 광은 사 규빗으로 각 폭의 장단을 같게 하여(10)그 다섯 폭을 서로 연하며 또 그 다섯 폭을 서로 연하고(11)연락할 말폭 가에 청색 고를 만들며 다른 연락할 말폭 가에도 고를 만들되(12)그 연락할 한 폭에 고 오십을 달고 다른 연락할 한 폭의 가에도 고 오십을 달아 그 고들이 서로 대하게 하고(13)금 갈고리 오십을 만들어 그 갈고리로 두 앙장을 연하여 한 막을 이루었더라(14)그 성막을 덮는 막 곧 앙장을 염소털로 만들되 십 일폭을 만들었으니(15)각 폭의 장은 삼십 규빗, 광은 사 규빗으로 십 일폭의 장단을 같게 하여(16)그 앙장 다섯 폭을 서로 연하며 또 여섯 폭을 서로 연하고(17)앙장을 연락할 말폭 가에 고 오십을 달며 다른 연락할 말폭 가에도 고 오십을 달고(18)놋 갈고리 오십을 만들어 그 앙장을 연합하여 한 막이 되게 하고(19)붉은 물 들인 수양의 가죽으로 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웃덮개를 만들었더라(20)그가 또 조각목으로 성막에 세울 널판들을 만들었으니(21)각 판의 장은 십 규빗, 광은 일 규빗 반이며(22)각 판에 두 촉이 있어 서로 연하게 하였으니 성막의 모든 판이 그러하며(23)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었으되 남으로는 남편에 널판이 이십이라(24)그 이십 널판 밑에 은받침 사십을 만들었으되 곧 이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고 저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으며(25)성막 다른 편 곧 북편을 위하여도 널판 이십을 만들고(26)또 은받침 사십을 만들었으니 곧 이 판 밑에도 두 받침이요 저 판 밑에도 두 받침이며(27)장막 뒤 곧 서편을 위하여는 널판 여섯을 만들었고(28)장막 뒤 두 모퉁이 편을 위하여는 널판 둘을 만들되(29)아래서부터 위까지 각기 두 겹 두께로 하여 윗고리에 이르게 하고 두 모퉁이 편을 다 그리하며(30)그 널판은 여덟이요 그 받침은 은받침 열 여섯이라 각 널판 밑에 둘씩이었더라(31)그가 또 조각목으로 띠를 만들었으니 곧 성막 이편 널판을 위하여 다섯이요(32)성막 저편 널판을 위하여 다섯이요 성막 뒤 곧 서편 널판을 위하여 다섯이며(33)그 중간 띠를 만들되 널판 중간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치게 하였으며(34)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에 띠를 꿸 금고리를 만들고 그 띠도 금으로 쌌더라(35)그가 또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장을 짜고 그 위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 놓고(36)조각목으로 네 기둥을 만들어 금으로 쌌으며 그 갈고리는 금이며 기둥의 네 받침은 은으로 부어 만들었으며(37)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 놓아 장막 문을 위하여 장을 만들고(38)문장의 기둥 다섯과 그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머리와 그 가름대를 금으로 쌌으며 그 다섯 받침은 놋이었더라

[출 37:1-출 37:29]
(1)브살렐이 조각목으로 궤를 만들었으니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 고가 일 규빗 반이며(2)정금으로 안팎을 싸고 윗가로 돌아가며 금테를 만들었으며(3)금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네 발에 달았으니 곧 이편에 두 고리요 저편에 두 고리며(4)조각목으로 채를 만들어 금으로 싸고(5)그 채를 궤 양편 고리에 꿰어 궤를 메게 하였으며(6)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었으니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이며(7)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양편에 쳐서 만들었으되(8)한 그룹은 이편 끝에, 한 그룹은 저편 끝에 곧 속죄소와 한 덩이로 그 양편에 만들었으니(9)그룹들이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였더라(10)그가 또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었으니 장이 이 규빗, 광이 일 규빗, 고가 일 규빗 반이며(11)정금으로 싸고 윗가로 돌아가며 금테를 둘렀으며(12)그 사면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었고(13)상을 위하여 금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네 발 위 네 모퉁이에 달았으니(14)그 고리가 턱 곁에 있어서 상을 메는 채를 꿰게 하였으며(15)또 조각목으로 상 멜 채를 만들어 금으로 쌌으며(16)상 위의 기구 곧 대접과 숟가락과 잔과 붓는 병을 정금으로 만들었더라(17)그가 또 정금으로 등대를 만들되 그것을 쳐서 만들었으니 그 밑 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이 그것과 한 덩이로 되었고(18)여섯 가지가 그 곁에서 나왔으니 곧 등대의 세 가지는 저편으로 나왔고 등대의 세 가지는 이편으로 나왔으며(19)이편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고 저편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어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가 그러하며(20)등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고(21)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위하여는 꽃받침이 있게 하였으되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였고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였고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였으니(22)이 꽃받침과 가지들을 줄기와 연하여 전부를 정금으로 쳐서 만들었으며(23)등잔 일곱과 그 불집게와 불똥 그릇을 정금으로 만들었으니(24)등대와 그 모든 기구는 정금 한 달란트로 만들었더라(25)그가 또 조각목으로 분향할 단을 만들었으니 장이 일 규빗이요 광이 일 규빗이라 네모 반듯하고 고는 이 규빗이며 그 뿔들이 단과 연하였으며(26)단 상면과 전후 좌우면과 그 뿔을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둘렀고(27)그 테 아래 양편에 금고리 둘을 만들었으되 곧 그 양편에 만들어 단을 메는 채를 꿰게 하였으며(28)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어 금으로 쌌으며(29)거룩한 관유와 향품으로 정결한 향을 만들었으되 향을 만드는 법대로 하였더라

[출 38:1-출 38:31]
(1)그가 또 조각목으로 번제단을 만들었으니 장이 오 규빗이요 광이 오 규빗이라 네모 반듯하고 고는 삼 규빗이며(2)그 네 모퉁이 위에 그 뿔을 만들되 그 뿔을 단과 연하게 하고 단을 놋으로 쌌으며(3)단의 모든 기구 곧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고(4)단을 위하여 놋 그물을 만들어 단 사면 가장자리 아래 두되 단 절반에 오르게 하고(5)그 놋 그물 네 모퉁이에 채를 꿸 고리 넷을 부어 만들었으며(6)채를 조각목으로 만들어 놋으로 싸고(7)단 양편 고리에 그 채를 꿰어 메게 하였으며 단은 널판으로 비게 만들었더라(8)그가 놋으로 물두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하였으니 곧 회막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더라(9)그가 또 뜰을 만들었으니 남으로 뜰의 남편에는 세마포 포장이 백 규빗이라(10)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이 스물이니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11)그 북편에도 백 규빗이라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이 스물이 니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12)서편에 포장은 오십 규빗이라 그 기둥이 열이요 받침이 열이며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13)동으로 동편에도 오십 규빗이라(14)문 이편의 포장이 십 오 규빗이요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며(15)문 저편도 그와 같으니 뜰문 이편, 저편의 포장이 십 오 규빗씩이요 그 기둥이 셋씩, 받침이 셋씩이라(16)뜰 사면의 포장은 세마포요(17)기둥 받침은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요 기둥머리 싸개는 은이며 뜰의 모든 기둥에 은 가름대를 꿰었으며(18)뜰의 문장을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 놓아 짰으니 장은 이십 규빗이요 광 곧 고는 뜰의 포장과 같이 오 규빗이며(19)그 기둥은 넷인데 그 받침 넷은 놋이요 그 갈고리는 은이요 그 머리 싸개와 가름대도 은이며(20)성막 말뚝과 뜰의 사면 포장 말뚝은 다 놋이더라(21)성막 곧 증거막을 위하여 레위 사람의 쓴 재료의 물목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대로 계산하였으며(22)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고(23)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은 그와 함께 하였으니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며 또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로 수 놓은 자더라(24)성소 건축 비용으로 드린 금은 성소의 세겔대로 이십 구 달란트와 칠백 삼십 세겔이며(25)조사를 받은 회중의 드린 은은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달란트와 일천 칠백 칠십 오 세겔이니(26)조사를 받은 자가 이십세 이상으로 육십만 삼천 오백 오십명인즉 성소의 세겔대로 매인에게 은 한 베가 곧 반 세겔씩이라(27)은 일백 달란트로 성소의 판장 받침과 문장 기둥 받침 합 일백을 부어 만들었으니 매 받침에 한 달란트씩 합 일백 달란트요(28)일천 칠백 칠십 오 세겔로 기둥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머리를 싸고 기둥 가름대를 만들었으며(29)드린 놋은 칠십 달란트와 이천 사백 세겔이라(30)이것으로 회막 문 기둥 받침과 놋 단과 놋그물과 단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며(31)뜰 사면의 기둥 받침과 그 문장 기둥 받침이며 성막의 모든 말뚝과 뜰 사면의 모든 말뚝을 만들었더라

[출 39:1-출 39:43]
(1)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을 만들고 또 아론을 위한 거룩한 옷을 만들었더라(2)그가 또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을 만들었으되(3)금을 얇게 쳐서 오려서 실을 만들어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에 섞어 공교히 짜고(4)에봇을 위하여 견대를 만들어 그 두 끝에 달아 서로 연하게 하고(5)에봇 위에 에봇을 매는 띠를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에 붙여 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6)그들이 또 호마노를 깎아 금테에 물려 인을 새김 같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그것에 새겨(7)에봇 견대에 달아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 보석을 삼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8)그가 또 흉패를 공교히 짜되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하였으니(9)그것의 장이 한 뼘, 광이 한 뼘으로 네모 반듯하고 두 겹이며(10)그것에 네 줄 보석을 물렸으니 곧 홍보석 황옥 녹주옥이 첫 줄이요(11)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12)세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13)네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이라 다 금테에 물렸으니(14)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 곧 그들의 이름대로 열 둘이라 인을 새김 같이 그 열 두 지파의 각 이름을 새겼으며(15)그들이 또 정금으로 사슬을 노끈처럼 땋아 흉패에 붙이고(16)또 금테 둘과 금고리 둘을 만들어 그 두 고리를 흉패 두 끝에 달고(17)그 두 땋은 금사슬을 흉패 끝 두 고리에 꿰어 매었으며(18)그 땋은 두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매고(19)또 금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두 끝에 달았으니 곧 그 에봇에 대한 안쪽 가에 달았으며(20)또 금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견대 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편 곧 공교히 짠 에봇 띠 윗편에 달고(21)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공교히 짠 에봇 띠 위에 붙여서 에봇을 떠나지 않게 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22)그가 에봇 받침 긴 옷을 전부 청색으로 짜서 만들되(23)그 옷의 두 어깨 사이에 구멍을 내고 갑옷 깃 같이 그 구멍 주위에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24)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로 그 옷 가장자리에 석류를 수 놓고(25)정금으로 방울을 만들어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석류 사이 사이에 달되(26)방울과 석류를 서로 간격하여 공직하는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달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27)그들이 또 직조한 가는 베로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짓고(28)세마포로 두건을 짓고 세마포로 빛난 관을 만들고 가는 베실로 짜서 세마포 고의들을 만들고(29)가는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수 놓아 띠를 만들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30)그들이 또 정금으로 거룩한 패를 만들고 인을 새김 같이 그 위에 [여호와께 성결]이라 새기고(31)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전면에 달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32)이스라엘 자손이 이와 같이 성막 곧 회막의 모든 역사를 준공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다 행하고(33)그들이 성막을 모세에게로 가져왔으니 곧 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갈고리들과 그 널판들과 그 띠들과 그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34)붉은 물 들인 수양의 가죽 덮개와 해달의 가죽 덮개와 가리우는 장과(35)증거궤와 그 채들과 속죄소와(36)상과 그 모든 기구와 진설병과(37)정금 등대와 그 잔 곧 벌여놓은 등잔과 그 모든 기구와 등유와(38)금단과 관유와 향기로운 향과 장막 문장과(39)놋단과 그 놋 그물과 그 채들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40)뜰의 포장들과 그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뜰 문의 장과 그 줄들과 그 말뚝들과 회막의 소용 곧 성막의 모든 기구와(41)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 곧 제사 직분을 행할 때에 입는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 아들들의 옷이라(4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필하매(43)모세가 그 필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강설날짜 2015-07-26

2015년 출애굽기 공부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말씀:출애굽기 36:1-39:43

 

출애굽기 36-40장 말씀은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과 제사장의 옷을 만들어 봉헌하는 말씀입니다. 36-38장은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성막과 그 기구들을 만드는 과정을 기술하고 있고, 39장은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제사장의 옷을 만드는 과정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0장은 이 모든 것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든 후에 여호와 하나님께 봉헌하는 사건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36-39장 말씀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과 그 기구들과 제사장의 옷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출애굽기 36:1-2절을 보면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으사 성소에 쓸 모든 일을 할줄 알게 하심을 입은 자들은 여호와의 무릇 명하신대로 할 것이니라. 모세가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그 마음에 여호와께로 지혜를 얻고 와서 그 일을 하려고 마음에 원하는 모든 자를 부르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막을 만들라고 명령하시면서 그 명령에 자원하여 순종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우리는 지난주에 살펴보았습니다. 그런 자원하는 마음이 어떻게 주어집니까?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어주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성막을 만드는 일에 브살렐과 오홀리압에게 지혜와 총명을 부어 주셔서 이들을 책임자로 세워 주셨습니다. 이들은 또다시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어주신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이들 역시 성막을 만들기 위하여 나왔습니다.

 

3-7절을 보면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성소의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가져 온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으니라. 그러나 백성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연하여 가져 오는 고로 성소의 모든 일을 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각기 하는 일을 정지하고 와서 모세에게 고하여 가로되 백성이 너무 많이 가져 오므로 여호와의 명하신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나이다. 모세가 명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가로되 무론 남녀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정지하니.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고 했습니다. 성막을 만들기 위하여 브살렐과 오홀리암의 부르심을 받아 나온 자들은 성소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예물을 자원하는 자들로부터 받은 것을 모세에게서 받았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계속해서 가져왔기 때문에 그 예물이 너무 많아서 성막공사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성소의 기술자들이 일을 해야 하는데 들어오는 물건이 너무 많아 그것을 정리하느라고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는 일을 정지하고 모세에게 와서 제발 백성들로 하여금 이제 예물을 그만 가져 오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이에 모세가 백성에게 명하여 성소에 드릴 예물을 그만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그제서야 백성들이 예물 가져오기를 그쳤습니다. 백성들이 자원하여 가져온 예물은 성소를 짓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습니다. 이로써 성소를 짓기에 필요한 모든 것이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소를 짓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인 이 모습이 얼마나 놀랍고 은혜로운 일입니까? 그들은 자원하여 예물을 준비하여 드렸습니다.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아침마다 자원하여 예물을 들고 나왔습니다. 성소를 짓는 기술자들이 그 예물을 정리하느라고 일을 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이들에게서 무슨 경쟁심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이들에게서 무슨 복을 받으려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까? 이들이 의무감에서 합니까? 전혀 그런 모습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감동케 하시니 그들이 기쁜 마음으로 자원하여 온 백성이 예물을 준비하여 와서 여호와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거처가 될 장막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아낌없이 드리는 것으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이들의 헌물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으로 가는 광야 길에 있습니다. 애굽에서 나올 때 하나님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은혜를 입게 하셔서 그들로부터 많은 금과 은과 여러 가지 폐물을 받아 나오게 하셨습니다. 생활필수품들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물품들은 아무 것도 없는 광야에서는 더욱 소중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자기의 귀한 물건을 우선 챙기고 감추어두고자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광야에서 성막을 만드는 일에 이처럼 넘치도록 드려서 넉넉하여 남게 되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많은 목회자와 교회들이 이 말씀을 가지고 예배당 건물을 지으면서 성전을 짓는다고 하며 헌금을 강요합니다. 특별 부흥회를 하며 온갖 간증들을 모아서 헌금 안하고는 배기지 못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과도하게 작정을 하게 해서 건물을 짓고서는 부도가 나서 다른 곳에 넘어가는 곳이 한 두 곳이 아닙니다. 이런 모습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욕심을 이루는 도구로 악용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자원함으로 예물을 드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에서 우리가 어떻게 헌상을 해야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 어떻게 헌신을 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런 아름다운 헌신이 우리 가운데도, 곧 우리 교회 가운데도 있게 하여 주시기를 합니다.

 

36:8-38절 말씀은 성막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든 것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8-19절을 보면 일하는 사람 중에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사람이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열 폭 앙장으로 성막을 만들었습니다. 성막 맨 안쪽을 덮는 앙장과 두 번째 성막인 염소털로 만든 성막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성막을 덮는 붉은 물들인 수양의 가죽과 마지막으로 덮는 덮게 곧 해달의 가죽으로 만든 웃덮개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었습니다. 20-38절을 보면 성막에 세울 널판들과 그것을 연결할 띠와 지성소와 성소를 나누는 휘장과 성소에 들어가는 휘장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었습니다.

 

37장은 성소 안의 도구들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든 것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1-5절에서는 언약궤를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었음을 말씀하고, 6-9절에서는 속죄소를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16절에서는 떡 상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든 것을 말씀하고, 17-24절에서는 등대를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든 것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25-28절에서는 분향단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든 것을 말씀하고 있고, 29절에서는 관유와 향품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38장은 성막 뜰의 물품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제작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1-7절은 번제단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든 것을 말씀하고 있고, 8절에서는 물두멍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그 물두멍을 회막문에서 수종 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 물두멍이 회막문에서 수종 드는 여인들이 자신을 비춰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9-20절에서는 성막의 울타리를 세마포 포장으로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21-23절 말씀을 보면 성막 곧 증거막을 위하여 레위 사람들이 쓴 재료의 목록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대로 계산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도 브살렐과 함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함께 만들었다고 합니다. 특히 오홀리압은 재능이 많아서 조각을 하고,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로 수놓는 것을 다 하였다고 합니다.

 

24-30절에서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드는데 필요했던 비용 곧 성소 건축 비용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소를 건축하는데 든 비용은 금 29달란트 730세겔, 은 100달란트 1,775세겔, 놋 70달란트 2,400세겔입니다. 이것을 톤으로 환산하면 대략 금 1톤, 은 3.5톤, 놋 2.5톤입니다.

 

39장 말씀은 제사장의 옷을 여호와의 명대로 만든 사건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2-7절을 보면 에봇과 견대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만들었습니다. 3절에 보면 금실은 금을 얇게 쳐서 오려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8-21절을 보면 흉패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만들었습니다. 22-26절을 보면 에봇 안에 받쳐 입는 받침 긴 옷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만들었습니다. 27-29절을 보면 반포 속옷과 세마포 두건으로 만든 빛난 관과 고의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만들었습니다. 30-31절을 보면 정금으로 거룩한 패를 만들어 관 앞에 붙인 것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습니다.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는 일은 불신자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정성을 다해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순종하는 일은 여호와께 지혜를 얻은 성도만이 할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39:32-43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만든 성막의 기구들과 제사장의 옷을 모세에게로 가져왔습니다. 모세는 그 모든 성막의 기구들과 제사장의 옷이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어진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모세는 성막의 모든 기구들과 제사장의 옷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음을 확인 한 후 그들을 축복하였습니다. 42-43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필하매. 모세가 그 필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모세가 축복한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그 축복의 패턴은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에서 천지창조 때의 패턴을 따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천지창조가 그대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축복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여호와의 명령대로 다 이루어졌기에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원하여 헌물을 하고 또 여호와의 영을 부어 주셔서 모든 성막기구를 만들게 하셨으니 비록 이스라엘 백성들이 헌신하였다고 할지라도 이것은 여호와의 명령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다 되었기에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을 대신하여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이 축복의 내용은 다음 주에 한 번 더 보겠습니다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동행하여 주심이 궁극적인 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자기 영광 곧 아들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하였습니다. 골로새서 1:15-17절을 보면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고 했습니다.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이나 모든 것이 다 예수님에게서 창조되고 예수님으로 인하여 창조되었고 예수님을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영광에 참여하는 것이 복인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성막이 완성되듯이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 건물로서의 성전도 여호와의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열왕기상 8:14-15절을 보면 “얼굴을 돌이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섰더라. 왕이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그 입으로 나의 부친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 손으로 이루셨도다”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하신 말씀을 여호와께서 이루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명령대로 되었기에 솔로몬이 백성을 축복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축복을 받는 것은 여호와의 명령대로 되었을 때에 복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성막과 성전이 여호와의 명령하신 대로 다 이루어졌을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복이 주어집니다. 이 복이란 안식과 동행과 영원한 생명과 죄 사함과 영원한 기업 등으로 표현합니다.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다 되었기 때문에 피조물이 복을 받았다는 최초의 내용이 어디에 있습니까? 창세기에 있습니다. 창세기 2:1-3절을 보면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고 했습니다. 천지 창조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더라는 것으로 창조가 완성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더라는 것으로 인하여 보시기에 심히 좋은 상태입니다. 거기에 사람의 손길이 가미되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하나님께서 안식하시고 그 날을 복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창조의 완성 속에 살아가는 것이 모든 피조물의 복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우리 인생이 뱀의 유혹으로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함으로써 참된 안식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안식을 피조물인 인간이 깨어버렸다고 해서 하나님의 원래 창조에 흠집을 낼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앞에서 보았습니다만 하나님의 자기 아들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하신 것이기 때문에 사탄의 활동과 인간의 반역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자기 영광을 포기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창조를 펼쳐내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뒷수습차원에서 일하심이 아닙니다. 처음 아담과 에덴동산은 그림자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은 처음 아담과 같지 않아서 완벽하게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여 내십니다. 그 완벽한 명령 수행의 결과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십니다. 무엇을 다 이루었다는 말입니까? 저주 받아 죽은 예수님이 도대체 무엇을 다 이루었다는 말입니까?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고 승천하신 후에 성령님을 자기 제자들에게 보내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무엇을 다 이루어 내셨는지를 알고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다 이루심이란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다 이루어 내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의 안식을 맛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그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4-19절을 보면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여 복음을 전합니다. 그 복음의 내용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기에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 합니다. 왜 대신하여 죽은 것입니까? 그 안에서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고 하심입니다. 우리가 은혜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면 이제는 결단코 나를 위하여 살 수가 없습니다.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상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다 이루어지면 그것을 보시고 복을 주셨기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다 이루어내심으로 오직 그 안에서만 복이 있습니다. 이 복이 새로운 창조 세계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하늘의 모든 신령한 복들입니다. 이러한 복이 성경의 복인데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세상의 썩어질 것, 불타 없어질 것들을 복이라고 부여잡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른다고 할지라도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복이 주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과정이 세상에서는 환난이라는 모습으로 주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는 환난도 즐거워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환난을 통하여 여호와의 명령대로 이루어진 참된 안식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게 된 것이 영원한 복이기에 이 복을 전하는 사람이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받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 주셔서 우리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의 명대로 순종함으로 복이 주어진 것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여 십자가의 길을 가심으로 하나님의 복이 우리에게 주어짐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참된 성전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주님이 주시는 참된 복을 누리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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