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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출 20:1-6
2003년 특강
                                                      저주와 축복
말씀:출애굽기20:1-6
요절:출애굽기20:5,6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우리 인생은 저주와 축복 두 가지입니다. 우리는 모두다 저주 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아마 있다면 그 사람은 정상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다 축복 받기를 원합니다. 어떤 인생이 저주를 받고, 어떤 인생이 축복을 받습니까? 이 시간 우리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저주의 인생과 축복의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은혜를 주사 저주의 인생이 아니라 축복의 인생을 살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2절을 보면 하나님은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있습니다.“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이 말씀은 십계명의 서론으로서 인간이 누구인지, 내가 누구인지를 말해주는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되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늑대 소년 이야기 잘 아시죠? 부모를 잃은 갓난아이가 늑대의 도움으로 자라나 늑대처럼 사는 것을 한 탐험가가 발견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늑대와 함께 자란 소년은 외모는 분명히 사람인데, 사람의 말도 할 줄 모르고 행동 하나 하나가 늑대와 꼭 닮았습니다. 두 발로 설 수 있으면서도 늑대처럼 네 발로 다니고 늑대처럼 울고 늑대처럼 먹고 늑대와 함께 생활했습니다. 이 책이 말하는 바는 사람은 사회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과 같이 살아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라 할지라도 단순한 짐승에 불과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늑대 소년은 갓난 아이 때 부모를 잃었기 때문에, 늑대사회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자기 부모가 인간인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자기 자신도 인간인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늑대 엄마가 있었고, 늑대 친구들이 항상 함께 있었기 때문에 자기도 늑대인 줄로만 생각할 뿐이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부모가 본래 하나님인 줄을 모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습대로 지어진 고귀한 존재인 줄 모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랬습니다. 그들은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했습니다. 그들의 주인인 이집트 사람들이 전부 각종 우상의 신들을 섬기기 때문에 그들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 신들은 전부 인간의 손으로 만든 것이거나 하나님의 피조물인 자연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들의 주 신인 태양신도 하나님의 창조물에 불과 합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은 다 존재의 원인이 있습니다. 곧 스스로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36년 일제 통치 후에 해방도 감격스러운데 400여년 노예생활하다 해방된 감격과 기쁨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자 결단한 것은 바로 그 분의 살아계심과 그 분의 이 구원의 사랑을 체험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축복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존재와 그 분의 나에 대한 사랑을 받아들여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어쩌다가 우연히 태어난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은 짐승으로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필연적인 뜻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로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세상이 다 하나님의 피조물이지만 인간은 그 중에서도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사랑하시기 위해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신 것은 우리를 교제의 대상 곧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으로 충만하십니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사랑을 나누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교제할 때 존재의미가 있고, 복된 인생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사랑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 인생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세상만민 중에서 택하사 당신의 백성 삼으셨습니다. 애굽의 노예 생활하던 그들을 구원하사 세상에 대한 제사장 나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와 칸나”이십니다. 곧 하나님은 질투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너무나도 거룩하게만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질투하시는 것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질투하실 수 있는가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5절을 보면“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외에 다른 어떤 것도 사랑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질투에 대해서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지나치게 아가페적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구약 성경 전반에 걸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랑은 아가페적인 사랑보다는 심하게 질투하시는 에로스와 같은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여러분 질투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질투에 한 번 사로잡히면 벗어나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 그 질투심에 사로잡혀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 버리기 까지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질투는 굉장합니다. 구약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질투 이야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님의 질투가 얼마나 강렬한지 이스라엘 백성을 몇 번 씩이나 죽여 진멸하려 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엎드려 탄원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질투가 이스라엘을 삼켜 버렸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끓어오르는 질투의 불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위대로 보응하셨더라면 몇 번이라도 진멸했을 것입니다. 이 질투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의 노예에서 구원하신 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요구하십니다.

   3-6절을 보십시오.“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려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십계명을 인간의 행동을 제재할 무거운 멍에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은혜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과 인간을 사랑하며 인간답게 축복 받는 길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인간답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사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을 두지 않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 한 분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상을 만들지 말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않는 것입니다.“필요하면 나의 하나님, 필요하지 않으면 내가 하나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개 사람들은 위기와 곤경에 처할 때 외에는 하나님의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애굽에서 구원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습니다. 위기와 곤경에 처했을 때만 하나님을 찾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연애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나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도깨비 방망이 정도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사랑해야 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 연애해 보셨습니까? 연애하면 어떻습니까? 사랑하는 것이 무거운 멍에입니까? 아닙니다. 즐거움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설거지 하고 빨래하는 것이 얼마나 즐겁습니까?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밥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희생하고 헌신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합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연애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연애에 깊이 빠지면 어떻게 됩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궂은 일이라도 즐거움으로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돈이 안 아깝고, 시간이 안 아깝습니다. 연애하면 온 통 그 마음에 사랑하는 사람으로만 가득차게 됩니다. 자나 깨나 연애하는 사람밖에 생각하지 않습니다. 항상 함께 있고 싶고, 항상 그가 원하는 것을 다 해 주고자 합니다.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즐겁게 해 드릴까?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까?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기쁘게 해 드릴까만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무 것도 해 주지 못할 때 속상합니다. 그러므로 연애는 멍에가 아니라 즐거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을 주신 것은 바로 멍에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다 하게 됩니다. 그것이 어떤 희생이 따른다 할지라도 기쁨으로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결코 멍에가 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다 즐겁습니다. 하나님은 특히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 한 분만을 사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신도 두기를 원하지 아니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사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한분만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저주와 축복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5,6절을 다시 보십시오.“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이 말씀에서 볼 때 우리 인생의 저주와 축복은 한걸음 차이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곧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사랑하지 않느냐, 하나님의 계명의 말씀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행복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행복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행할 때 행복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 다른 형상 곧 우상에게 절하며 그를 사랑하며 섬길 때 하나님의 무서운 저주가 임합니다.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하나님의 저주는 무섭습니다. 하나님의 저주는 삼 사대까지 이릅니다. ‘와- 심하시다. 삼 사대까지 죄를 갚으시다니.’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십니다. 어떤 자가 축복을 받는 다고요? 하나님께서 어떤 자에게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요?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십니다. 질투의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절대적으로 순종할 때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을 내려 주십니다.

   우리는 이상에서 저주받는 인생과 축복받는 인생의 비결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 곧 그의 계명을 지켜 행하지 않는 죄인들은 하나님의 무서운 저주를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계명을 지켜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인생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어떤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저주의 인생입니까? 아니면 축복의 인생입니까?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네다리로 걷다가 두 다리로 걷는 것을 불편해하는 늑대 소년처럼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는 것을 불편해합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조차도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연애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알지만, 그 사랑을 받고 누리기를 원하지만 실제 삶은 자기가 주인이 되어 세상을 엔죠이 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보다 돈과 성공과 자식과 이성과 오락과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등을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의지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명예와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을 하나님처럼 사모합니다. 이렇게 사람이나 물질을 사모하는 사람은 처음에는 좋아서 하지만 나중에는 그것의 노예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연예인이 자살하여 죽을 때 같이 따라 죽는 사람까지 생기는 것입니다. 요사이 사람들은 자유롭게 이것저것을 좋아하며 즐기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잡다한 피조물의 종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창조주 하나님을 사모하지 않을 때 심령이 허전하고 무의미해지고 외로워지게 됩니다. 허전한 그것을 견딜 수 없으므로 락 음악과 영화와 오락과 육체의 쾌락으로 채우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이 허전함을 채워 주지 못합니다. 도리어 허탈감과 죄의식과 도덕적인 방종을 가져옵니다. 결국 죄의식으로 죽음을 생각하고 자살 사이트를 오가다가 불행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이것은 인생의 소중한 가치와 삶의 목표를 제시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아무 우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이것은 인간이 사람과 물질과 오락의 노예가 된 삶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길을 제시한 것입니다. 이 시간 내 삶의 첫째 자리가 어디 있는지, 내 삶의 절대적인 가치기준이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외에 같이 섬기던 잡다한 우상들을 버리고 하나님 한 분만 사랑하며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저주 받는 인생이 아니라 축복받는 인생을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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