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64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손재호 목사님, 김동진 은사님 그리고 한결교회 가족님들 모두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지난해부터 있었던 소식을 올립니다.

 2013 4/9일 대구에서 파송되신 조에스더 선교사님이 소천하셨습니다소천하신 그날밤 그 아들 바울을 메릴랜드대학 기숙사에서 픽업해서 그가 계신곳으로 향했습니다. 몇일전만해도 앞으로 몇십년은 더 사실것 같았는데 갑작스런소식에 모두가 놀랐습니다.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이미 영혼이 떠난 얼굴은 평안했습니다.

그리고 한달도 안지나서 새직장이 될곳에서 전화가 왔고, 인터뷰를 하고, 잡오퍼레터를 받고 5/28일 새직장에 첫출근을 했습니다. 아내가 그동안 바라고 기도했던 연봉보다 조금 더받고 2주마다 금요일은 쉬는 연방정부에서 운영하는 연구소에서 일하는 직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첫열매를 받아 하나님께 감사로 드릴수 있었습니다. 그후 한달반이 지난 7/13일 직장에서 10분거리인 집으로 렌트를해서 이사를 했습니다. 메릴랜드주에서 버지니아주로 이사를 하면서 모니카,이삭 두아이들도 학교를 옮기고 온가족이 새로운 교회를 찾는일등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메릴랜드의 집을 숏세일로 처분하는것을 결정하면서 롤로코스트를 타는것같이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5/9일에 모두 마무리할수 있었습니다.  

이번 5월달이 지나면 직장을 옮기고 1년이 됩니다. 이사를 하고 교회를 옮기고 또 아이들을 위해서 또 교회를 옮기는 일이 있었지만 저희 가정을 위해 더 나은 환경으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지난 삼사년간 세네 가정이 모이기를 힘쓰고 가정기도모임을 이루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들에게 축복하신 자녀들이 이제는 제법 크고 어떤 아이들은 곧 대학을 진학해야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기도가 절실합니다. 저와 아내, 선미,도 자녀들에게 부모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을 전도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 어떤 말보다 그런 삶을 보여주기위해서 노력합니다.

한결교회 홈페이지에 젊은세대을 위해 노력하는 최상범목사님을 축복합니다.

  • ?
    최상범 2014.05.19 16:57

    선교사님 오랜만에 소식들어서 반갑습니다. 특히 좋은 직장을 얻게 되어 감사하네요.
    늘 있는 곳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삭이와 하은이도 많이 컸을텐데 어떻게 컸을지 궁금하네요... 다음에는 사진도 같이 올려주세요^^)

  • ?
    물이좋아 2014.10.02 21:41
    해진선교사님!!!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을 귀하게 사용하시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한결교회 20주년 동영상에 선미동역자와 이삭, 모니카와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해진선교사님이 집안에 기둥이시니 건강늘 체크하셔서 이 다음에 한 번 만나길 바랍니다. 저의 큰아들 요한이가 이제 100일 후면 해군에서 제대합니다. 세월 참 빠르죠 늦게 댓글해서 미안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버지니아에서 올립니다. 2 먼저 2014.05.17 964
68 김해진 선교사님 소식글입니다. 2 최상범 2014.05.16 798
67 신엘리야 선교사 선교보고 손재호 2012.05.26 1300
66 샬롬 브이(Bowie)에서 5 김해진 2012.05.14 1346
65 김믿음 선교사 아들 출산 손재호 2011.10.24 1246
64 김해진(마태)선교사 소식입니다. 손재호 2011.01.11 1321
63 김해진, 홍선미 선교사님 잘 계시는지요? 손재호 2009.08.20 1213
62 [re] 김해진, 홍선미 선교사님 잘 계시는지요? 6 김마태 2009.12.16 1351
61 하롤드 형제 출장차 교회 방문 손재호 2009.04.06 1118
60 홍선미 선교사 안부 전화 손재호 2008.11.20 1062
59 마태선교사님! 연락요. 2 손재호 2008.07.12 1028
58 어거스틴,에스더선교사님에게 김동진 2008.02.12 1050
57 잘도착했습니다. 1 김마태 2007.11.15 1080
56 버지니아에서 4 김마태 2007.06.25 1180
55 샬롬 3 김마태 2007.03.21 1005
54 2006년 12월 3 김마태 2006.12.11 1040
53 9월을 바라보며 2 김마태 2006.08.21 1108
52 미국 도착 4 김마태 2006.06.26 1182
51 Greeting! 1 김마태 2006.06.05 887
50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7 김마태 2006.03.04 109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