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10:27

Gr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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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나바목자님 그리고 창원동역자님들,

언제나 저희 선교가정을 위해서 기도해주시는 목사님과 동역자님들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주님 예비하신 길로 때때마다 인도하시는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최근 몇달간 바꾸어진 환경에 많은 적응을 했는것 같습니다. 직장일도 이제는 많이 적응이 되었습니다. 이곳 워싱턴 선교회에 요회목자로 그룹성경공부를 섬기는 일도 열심을 내었습니다. 박사과정에도 직장을 마치고 선교회 모임을 마치고 거의 매일 학교로 발길을 옮겨 최선을 다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난 한달간 제게 맡겨진 일들로 많이 지쳤고 박사과정 감당을 위해서 조금씩 선교회 모임을 줄여가기 시작했습니다. 요회 그룹성경공부를 섬기는 일을 제외하고는 모임에 가지 않고 대신 학교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저는 올해 8월에 프로포절 (PhD proposal)을 하고 내년에는 졸업을 하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 일들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again and again) 거듭해서 깨닫고 있습니다. 오직 기도와 간구로 감당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거듭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을 돌아볼때 많은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꾸어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하실수 있다는것을 다시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달 5월 18일에 모니카선교사와 두아이들이 한국으로 출국을 했습니다. 갑작스런 출국은 다름이 아니라 아버님에 약해지신 건강때문이었습니다. 아버님은 올해 초 수술이후 목소리도 많이 낮아지고 건강도 약해 지셨습니다. 그리고 아직 보지못한 손자을 보기를 원하셨습니다. 저는 직장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긴휴가를 낼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몇칠전 직장상사의 도움으로 2주간 휴가를 낼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6월 8일 한국으로 출국을 해서 6월 21일 모니카선교사와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이번에 한국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비자 인터뷰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비자인터뷰를 수속하는데 또 몇칠이 걸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저희 가정은 6월 18일 주일을 창원에서 예배를 드리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한국에 있는 동안 해야할 일들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그럼 강건하소서.

김마태
  • ?
    김승환 2006.06.13 10:20
    마태 선교사님 보고 싶읍니다.다들 잘 지내 시는지,창원에 한번 오십시오. 그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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