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트신조
2018.06.19 07:42

2018년 도르트 신조 공부(제4장 6-7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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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도르트 신조 제4장 6-7항
강설날짜 2018-06-24

2018년 도르트 신조 공부(29)

 

제4장. 도르트 신조의 다섯 번째 교리

- 성도의 견인(4) -

 

제6항.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택하신 자들을 잃어버리도록 허용하지 않으신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선택에 대한 변치 않는 작정에 따라서 당신의 소유된 백성들이 통탄할만한 심각한 죄에 빠졌을지라도 그들로부터 성령을 완전히 거두시지 않으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결코 택자들이 넘어진 상태로 두어서 양자됨의 은혜와 칭의의 신분에서 떨어져 나가도록 방치해 두거나 사망에 이르는 죄나 성령을 거스르는 죄를 짓고 그분에게서 완전히 버림을 받는 영원한 멸망에 빠지도록 허용하지도 않으십니다.

 

해설 : 지난 시간에 우리는 제4항과 제5항을 공부하면서 중생한 참된 성도들도 삶 가운데서 심각한 범죄에 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였습니다. 이는 성도가 중생했다고 할지라도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죄가 그 속에 내재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중생한 성도라도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삶 가운데서 자신의 잘못 때문에 은혜의 인도하심으로부터 벗어나 죄에 빠져 육체의 욕망에 미혹되며 굴복하게 됩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참된 성도들은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항상 은혜의 수단을 사용하여서 말씀과 기도 가운데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제6항에서는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택한 백성들이 심각한 죄에 빠졌을지라도 결코 성령을 완전히 거두지 아니하시며, 양자됨의 은혜와 칭의의 상태에서 떨어져 나가도록 방치해 두거나, 사망에 이르는 성령을 훼방하는 죄를 짓고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한 버림을 받는 상태로 영원한 멸망에 빠지도록 허락하지 않는다”고 고백합니다. 물론 이러한 진리의 고백은 제7항의 “하나님께서 썩지 않는 중생의 씨를 그들 안에 보존하심으로써 그렇게 하신다”고 하는 고백과 연결이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은 ‘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을 통하여 믿음으로 거듭나게 하사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이요, 또한 ‘거룩한 말씀을 통하여 새 생명을 창조하시는 그분의 성령 안에서 새 생명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변하지 아니하는 선택의 목적은 자신의 성도를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4절에 보면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우리를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신 목적은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자들이 범죄 하게 되었을 때에 영원한 멸망에 빠지도록 내버려두지 아니하시고 갱신하여 거룩하게 하시는 작업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면 성령의 갱신하는 작업 앞에서 자신의 죄를 슬퍼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효 안에서 그 죄에 대한 용서를 구하게 됩니다. 바로 이것은 선택받은 자와 유기된 자의 본질적인 차이점 가운데 한 가지입니다. 즉 사람들이 죄를 지으며 타락할 때 유기된 자들은 그 멸망의 길로 계속 갈 수밖에 없지만, 반면에 선택받은 자들은 하나님께서 변함없는 은혜로 굳건하게 붙드셔서 구원의 반열에서 떨어져 나가거나, 타락하여 영원한 멸망의 구덩이에 빠지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시는 은혜를 베푸시는 것입니다. 곧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돌이키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택하신 자들을 끝까지 견인하시는 것입니다. 이는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미니안주의자들은 진정한 성도도 타락하여 구원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견인의 은혜를 부정하는 자들입니다. 만약에 성도라고 불리던 자가 그리스도의 피를 부정하고 타락하며 성령훼방죄를 짓는다면 그에게 있었던 은혜는 거짓 은혜였던 것입니다. 진정한 성도는 이렇게 타락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간섭하셔서 회개케 하시며 갱신케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타락과 배교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진정한 구원의 은혜가 없는 자가 은혜로운 모습을 하고 있다가 그 심령에 은혜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결국 자기 곳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2:20-22절을 보면 “만일 저희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라고 했습니다. 물론 이렇게 타락한 자들 가운데는 성령의 은사를 맛본 자들도 있습니다. 히브리서 6:4-6절을 보면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은사는 성령의 일반 사역으로서 구원의 은혜인 특별 사역과는 구별됩니다. 즉 구원의 은혜가 없는 자가 그 기능상 은사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은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혜가 없어서 타락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는 죄는 성령훼방죄로 다시 회개의 기회를 얻지 못합니다. 앞에서 본 히브리서 6:6절을 보면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고 했습니다. 또 마태복음 12:30-32절을 보면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진정한 성도는 이러한 죄에 이르지 않습니다. 이러한 죄에까지 이르는 자는 원래 구원의 은혜가 없었던 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미니안주의자들은 진정한 성도도 타락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진정으로 중생한 자도 성령훼방죄를 지어서 죽음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처럼 알미니안주의자들의 가르침에 따르면 결국 참된 성도도 어느 순간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알미니안주의자들의 주장은 참된 구원의 은혜가 지닌 성질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에 나온 주장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을 통해 성도의 마음에 부은바 되었다고 말하였습니다. 로마서 5:5절을 보면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의롭다하신 이를 영화롭게 하시기까지 그 은혜가 성도를 주장합니다. 로마서 8:29-30절을 보면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로마서 9:15-16절을 보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구원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 얼마나 안전하고 든든합니까?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17장 성도의 견인에 관하여에 보면 “(1) 하나님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서 용납하셨고, 그의 성령으로 효과적으로 부르셨고, 성화시키신 성도들은 은혜의 상태에서 전적으로 떨어질 수 없고 궁극적으로 떨어져 나갈 수가 없다. 이 성도들은 마지막 날까지 이 은혜의 상태를 견지할 수 있고, 영원히 구원받을 수 있다(빌 1:6, 벧후 1:10, 요 1-:28, 요일 3:9, 벧전 1:5,9, 요 17:9”, “(2) 이와 같은 성도들에게 대한 하나님의 견인은 성도 자신의 자유의지에 달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자유롭고 불변하는 사랑에서 넘쳐 나온 선택의 불변하시는 작정에 달린 것이다(딤후 2:18-19, 렘 31:3). 또한 이 견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와 중보기도의 효력에 달렸고...”라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성도들을 끝까지 견인하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구원의 확실성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8:37절을 보면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원의 확실성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습니다. 택하신 성도들을 끝까지 견인하시고 이김을 주시는 우리 주를 찬양합니다.

 

제7항.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택자들이 다시 회개하도록 새롭게 하신다.


무엇보다 택자들이 타락했을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썩지 않는 중생의 씨앗을 그들 안에 보존하셔서 중생이 사라지거나 버려지지 않게 하십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성령을 통해서 그들이 회개하도록 확실하고 효과적으로 그들을 새롭게 하십니다. 결과적으로 택자들은 그들이 지었던 죄에 대하여 경건한 슬픔을 가지고 마음으로부터 애통해 합니다. 즉 중보자의 보혈의 은혜 안에서 죄를 깊이 뉘우치는 마음과 믿음으로 용서를 구하여 얻습니다. 곧 그들은 화목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다시 한 번 경험하며, 그 분의 긍휼과 신실하심을 찬송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때부터 더욱 부지런히 그들 자신의 구원을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 갑니다.

 

해설 :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지키시는데, 썩지 않는 씨 곧 중생의 씨를 주시고 보존하시는 방식으로 하십니다. 베드로 사도는 베드로전서 1:23절에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중생의 썩지 않는 씨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의 심령을 갱신시키십니다. 여기서 ‘썩지 않는다’는 말은 그 효과가 항상 나타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생의 수단이 되었던 말씀은 그 심령 속에 심겨져 하나님의 보존하심의 은혜로 말미암아 성도가 죄를 지을 때 그 말씀을 다시 유효하게 하셔서 회개가 가능하도록 역사하십니다. 즉 말씀으로 죄를 깨닫게 되어서 온전히 회개할 수 있게 됩니다. 이처럼 성령 하나님께서 말씀을 적용하심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혼에 심겨진 중생의 씨에 물을 주시고, 말씀으로 권고하사 배역한 성도를 회개의 은혜의 자리로 이끄십니다. 그 때 죄인은 상한 심령과 거룩한 슬픔으로 하나님께로 진실 되게 돌아서게 됩니다.

 

성도가 육신의 연약함 또는 은혜의 수단에서 멀어짐으로 인해 심각한 죄에 빠지면 그 영혼이 회개하도록 성령께서 역사하십니다. 그때 은혜의 수단인 말씀을 사용하십니다. 성령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말씀을 가지고 질책하심으로 그 영혼으로 하여금 죄를 분명하게 깨닫게 하십니다. 죄를 깨달은 성도는 자신의 죄를 가지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주 앞에 나아와서 솔직히 고백합니다. 이때 죄에 대해 슬퍼하고 미워하는 영적 성질이 다시 크게 일어나며 주의 용서하심을 구하게 됩니다. 이는 회심할 때의 성령의 유효한 역사와 그 성질이 같습니다. 다만 이미 회심한 자가 다시 성령의 유효한 역사로 인해 온전히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때 자신의 죄에 대해 애통해 하며, 오직 주의 긍휼을 바라고 구하게 됩니다.

 

고린도후서 7:11절을 보면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죄 용서함을 구하고 간구하는 영혼을 주께서 용서해 주시고, 용서를 경험한 영혼은 하나님과 화목된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그리고 주의 무한하신 자비하심을 찬양하게 됩니다. 이처럼 회심한 자가 다시 성령의 유효한 역사를 경험하는 것이 바로 갱신의 역사입니다.

 

영혼이 갱신되면 죄를 더욱 미워하게 되고 죄와 싸우는 갱신의 증거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은혜의 수단을 더욱 부지런히 사용하며 특별히 구원의 은혜를 소중히 여기게 됩니다. 히브리서 2:3절을 보면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성도의 책임을 다합니다. 즉 죄에 빠지지 않도록 자신을 돌아보며, 죄에 얽매이지 않도록 세상에 대해서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이때의 두려움은 경건한 두려움이며, 복음적인 두려움입니다. 고린도후서 7:1절을 보면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거룩해지려고 애쓰며, 의로운 삶을 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빌립보서 2:12절을 보면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했습니다.

 

이상 도르트 신조 다섯 번째 교리 성도의 견인에 대한 제6항과 제7항의 고백을 정리하면 하나님께서는 죄악에 빠져 있는 택함 받은 자들을 회개케 하여 새롭게 하심으로 중생한 자를 견인하신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택함 받은 중생한 성도들도 자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삶 가운데서 죄에 빠지지만 하나님의 견인의 은혜로 말미암아 성령 하나님의 역사로 말씀을 통해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갱신의 역사가 있게 됩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썩지 않는 씨 곧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고 성령을 통해서 회개케 하여 새롭게 하십니다. 그리하여 택함 받은 성도들로 하여금 더욱 거룩을 힘쓰며, 의로운 삶을 살고자 노력하게 하십니다. 이 모든 견인의 은혜의 역사는 택함 받은 성도들에 대한 삼위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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