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62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고전 3:10-17
성경본문내용 (10)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11)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12)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13)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14)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15)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16)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17)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강설날짜 2013-04-10

 
2013년 고린도전서 공부

 

터되신 예수 그리스도

 

말씀:고린도전서 3:10-17


우리는 이제까지 고린도 교회 내에 있던 파당 문제에 대해서 권면하는 사도 바울의 권면을 공부해 왔습니다. 특히 지난 시간에 우리는 심는 자나 물주는 자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배웠습니다(3:7). 이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랑이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우리 하나님을 자랑할 뿐입니다. 그런데도 고린도 교회 가운데서 자기 자랑이 나오고 파당이 생긴 것입니다. 고린도 교회 내에 있었던 파당문제의 근본 문제가 바로 자기 자랑이었습니다. 고린도 교회 교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을 모르고 자기 자신들이 잘 나서 그렇게 된 것인양 착각하고 자기를 자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 시기와 분쟁이 일어나고 파당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런 그들의 모습을 육신에 속한 자의 모습이라고 한 것입니다. 3:3절에 보면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육신에 속하지 아니한 신령한 자, 즉 영에 속한 자는 어떤 모습이 나오는 것입니까? 2:12절을 보면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신령한 자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아는 사람입니다. 모든 것이 은혜인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은 자기를 자랑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자랑할 뿐입니다. 이런 사람이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런 자들은 바른 터 위에서 하나님의 집을 바르게 지어갑니다. 곧 우리의 공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력을 따라 지어져갑니다. 이런 자들에게서 자기 자랑이 나올 수 없고, 시기와 분쟁이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바울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집으로 지어져가는 터가 무엇이며, 그 터 위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집을 지어가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10-11절을 보면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찌니라.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라고 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따라서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바울 사도가 자기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닦아 둔 그 터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바울은 이 닦아 둔 것 외에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다고 합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터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 터 위에 성도가 서로 연결되어서 하나님의 집으로 지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터가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된 것처럼 그 위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집도 언약을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 터 위에 다른 이가 각각 집을 세울 때에 어떻게 그 위에 세워야 할지를 조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하나님의 집을 세워 갈 때 잘 못 세워 갈 수도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바르게 세워가고 있는지를 늘 생각해야 합니다.


출애굽기 15:13절을 보면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라고 했습니다. 계속되는 17-18절에도 보면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여호와의 다스리심이 영원무궁하시도다 하였더라”고 했습니다(출 15:17-18).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속하시고 은혜로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즉 주께서 약속의 땅인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최종목표가 아니고 그렇게 구속하신 백성을 주의 처소로 삼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 주의 처소는 사람의 손으로 세운 것이 아니라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성소란 가나안 땅도 아니고 구약의 성전도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언약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의 성소요, 하나님의 성전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성전의 모퉁이 돌이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복음서에서 건물로 된 성전을 헐라고 하시면서 자기 몸이 성전 됨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2:19절에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고 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하나님의 모든 언약을 이루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성령을 보내신 것입니다. 그 성령이 임한 자는 버림받은 모퉁이 돌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붙어져서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처소로 지어져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입니다. 이 성전은 사람의 손으로 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지으시는 것입니다. 이 성전이 바로 하나님이 거하실 거룩한 집이 되는 것입니다.


12-15절을 보면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그 공력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 공력은 그 날 곧 주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실 때에 밝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그 공력을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한다고 합니다. 그 때 그 공력이 불에 타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으면 상을 받고, 불에 타 없어지면 해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오해 합니다. 곧 인간의 공력에 따라 하늘에서 상급이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천국과 지옥을 갔다 왔다는 간증을 하면서 천국은 지금 한창 건축공사중인데 그 재료가 지상에서 올라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떤 집들은 이미 다 지어진 집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죽은 성도들은 집이 다 지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집들을 보니 바울 사도의 집은 너무나 크고 넓고 좋은 집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도를 많이 한 사람의 집이 크고 좋은 집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의 건축 재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하면 전도를 하면 그 전도한 사람의 이름을 벽에 붙여서 넓혀간다는 것입니다. 어떤 재료는 계란 몇 개이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목사님께 계란 몇 개로 섬겼다는 것입니다. 곧 가난한 사람이 목사님께 정성껏 드리는 것이 하늘에 재료가 되어서 집이 지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에서 열심히 하면 하늘에서 좋은 집에서 살고 그렇지 아니하면 단독주택은커녕 합숙소에나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세상의 공력에 따라 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오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력이 불타면 상을 받지 못한다고 말하기에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이 말씀이 그러한 말씀입니까? 천국이 과연 이런 것일까요? 3:9절을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 했습니다. 무엇이 하나님의 밭이고, 무엇이 하나님의 집이 됩니까? 성도가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의 건축 재료란 인간의 땀과 노력과 수고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이 임한 성도가 바로 하나님의 집의 건축 재료인 것입니다. 에베소서 2:20-22절을 보면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거하실 성전을 짓고 계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터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여기서 말하는 터는 무엇입니까?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하고 사도들이 증거 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터가 되는 것입니다.


16-17절을 보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이 성전을 더럽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멸하십니다. 그러면 어떤 것이 더럽히는 것이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자기 피로 값 주고 세우신 교회를 인간의 야망이나 땀으로 세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이 임한 성전이라면 그 십자가의 피로만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인데 다른 것으로 자기를 치장하면 그것이 바로 성전을 더럽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야망이나 땀으로 세운 성전은 어떻게 하십니까?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셔서라도 자기의 거하실 처소를 깨끗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터 위에 집이 세워지는 것은 누가 하시는 일입니까? 하나님께서 친히 자기가 거하실 처소를 만들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 일에 은혜로 부름을 입은 자들이 성도입니다.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터를 세웠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 하나님의 도구로서 사용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더 낫고 못났다는 비교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다 성전의 재료들인 것입니다. 우리가 따로 나의 재료를 마련해서 하나님의 집을 지어드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집이 되는데 조심해서 세우라는 것입니다. 금이나 은이나 보석은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은혜로 주어진 것들입니다. 이것이 영원한 것입니다. 풀이나 나무나 짚이란 자기에게서 나온 재료들입니다. 비교하고, 경쟁하고, 자기 자랑하기 위해서 하는 것들은 다 불타 없어지는 것입니다. 주께서 세우시지 아니하신 것은 다 뽑혀지는 것입니다. 결국 구원이란 내 공력의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상을 받고 해를 받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미 그 은혜에 참여되어진 것이 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지금 이 땅에서부터 상을 받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 상이란 하나님께서 주신 각양 좋은 것들입니다. 그 은혜를 지금 맛보고 사는 사람들은 주님 오시는 그날에 그 은혜만 남게 되니 그것이 온전한 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고집과 종교적인 야망으로 상을 많이 받아보려고 자기의 땀과 열심을 쏟아 부었다면 주님께서 오시는 날에 다 불타서 사라져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를 받는 모습이 됩니다. 그러나 그 불에 탐을 통하여 무엇을 남기시는 것입니까? 왜 하나님의 나라는 은혜로만 되는지를 확인 시키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를 보십시오. 아니 우리 자신들을 보십시오.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집을 짓고자 합니까? 우리의 열심과 노력과 땀으로 짓고자 하지 않습니까? 오늘날 한국 교회를 보면 세상의 경쟁 원리를 그대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먼저 바치면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비록 이 세상에서 성공 못해도 하늘에서는 호화저택에서 보란 듯이 잘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바치기 경쟁이 나오는 것입니다. 전도 경쟁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오늘날 한국의 세속화된 오직 성장제일주의 교회의 탄생입니다. 그러나 이런 인간의 공력으로 세워진 것들은 그날에 곧 우리 주님께서 불로 심판하시는 그날에 다 불타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왜 불태워버리시는 것입니까.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모든 것들을 다 부정한 것으로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23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똥을 누면 반드시 흙으로 덮으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그 진중에 다니시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명기 23:12-14절을 보면 “너의 진 밖에 변소를 베풀고 그리로 나가되 너의 기구에 작은 삽을 더하여 밖에 나가서 대변을 통할 때에 그것으로 땅을 팔 것이요, 몸을 돌이켜 그 배설물을 덮을찌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구원하시고 적군을 네게 붙이시려고 네 진중에 행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진을 거룩히 하라. 그리하면 네게서 불합한 것을 보시지 않으므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리라”고 했습니다. 또 신명기 23:10-11절을 보면 “너희 중에 누가 밤에 몽설함으로 부정하거든 진 밖으로 나가고 진 안에 들어오지 아니하다가 해 질 때에 목욕하고 해 진 후에 진에 들어올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사람의 땀도 하나님의 일에 흘리지 못하게 하십니다. 에스겔서 44:17-18절을 보면 “그들이 안 뜰 문에 들어올 때에나 안 뜰 문과 전 안에서 수종들 때에는 양털 옷을 입지 말고 가는 베 옷을 입을 것이니. 가는베 관을 머리에 쓰며 가는베 바지를 입고 땀나게 하는 것으로 허리를 동이지 말 것이며”라고 했습니다. 제사장들이 양털로 된 속옷을 입지 못하게 하신 것은 땀을 흘리면 안 되기에 그렇습니다. 즉 하나님의 거룩한 처소에는 인간의 배설물인 정액과 땀과 똥들이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럽혀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사람의 솜씨를 발휘하지도 못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제단을 쌓을 때 그 제단의 돌을 징으로 다듬지도 못하게 하셨습니다. 신명기 27:4-7절에 보면 “너희가 요단을 건너거든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이 돌들을 에발산에 세우고 그 위에 석회를 바를 것이며 또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단 곧 돌단을 쌓되 그것에 철기를 대지 말찌니라. 너는 다듬지 않은 돌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단을 쌓고 그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릴 것이며 또 화목제를 드리고 거기서 먹으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하나님의 집을 지을 때 각자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지는지, 아니면 자기의 명예와 영광과 욕망을 따라 세우는지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그 날에 모두 불을 태웁니다. 불에 타는지 안 타는지 지금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불로 심판하실 그날에 모든 공력이 드러날 것입니다. 자기의 행한 일들이 다 드러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불로 태우셔서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만을 남기시는 것입니다.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약 1:17). 그러므로 모든 영광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7-11절을 보고 마치겠습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따라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해야 합니다.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해야 합니다. 여기에 자기 자랑이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시기와 분쟁이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 돌릴 뿐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워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 터 위에 굳게 서서 하나님의 교훈으로 바르게 하나님의 집으로 세워져 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교회를 통해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428 [야고보서 1장] 지혜를 구하라 file 야고보서 1:5-8 손재호 2495
427 [야고보서 1장] 시험을 만나거든 file 야고보서 1:2-4 손재호 1290
426 [야고보서 1장] 야고보의 문안 인사 file 야고보서 1:1 손재호 1302
425 [데살로니가후서 3장] 마지막 당부와 인사 file 살후 3:6-18 손재호 1465
424 [데살로니가후서 3장] 미쁘신 주님 file 살후 3:1-5 손재호 1454
423 [데살로니가후서 3장] 바울의 기도 요청 file 살후 3:1-5 손재호 1223
422 [데살로니가후서 2장] 영원한 위로 file 살후 2:16-17 손재호 1218
421 [데살로니가후서 2장] 감사할 것! file 살후 2:13-15 손재호 950
420 [데살로니가후서 2장] 사단의 역사 file 살후 2:9-12 손재호 1009
419 [데살로니가후서 2장] 불법 자! file 살후 2:1-8 손재호 955
418 [데살로니가후서 1장] 영원한 형벌과 영광 file 살후 1:8-12 손재호 864
417 [데살로니가후서 1장] 환난과 안식 file 살후 1:5-12 손재호 1094
416 [데살로니가후서 1장] 믿음이 더욱 자라고 file 살후 1:1-4 손재호 1284
415 [데살로니가전서 5장] 흠 없게 보전되기를 file 살전 5:23-28 손재호 1236
414 [데살로니가전서 5장] 하나님의 뜻(2) file 살전 5:19-22 손재호 1113
413 [데살로니가전서 5장] 하나님의 뜻(1) file 살전 5:16-18 손재호 1175
412 [데살로니가전서 5장] 화목하라! file 살전 5:12-15 손재호 1119
411 [데살로니가전서 5장] 때와 시기 file 살전 5:1-11 손재호 1211
410 [데살로니가전서 4장] 서로 위로하라! file 살전 4:13-18 손재호 1665
409 [데살로니가전서 4징] 성도의 삶 file 살전 4:9-12 손재호 899
408 [데살로니가전서 4장] 하나님의 뜻 file 살전 4:1-8 손재호 1441
407 [데살로니가전서 3장] 바울의 기도 file 살전 3:9-13 손재호 1628
406 [데살로니가전서 2장] 바울의 기쁨 file 살전 2:17-3:10 손재호 1268
405 [데살로니가전서 2장] 말씀의 역사 file 살전 2:13-16 손재호 955
404 [데살로니가전서 2장] 사도의 의무와 권리 file 살전 2:6-12 손재호 1045
403 [데살로니가전서 2장] 하나님의 복음 file 살전 2:1-5 손재호 1210
4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노하심에서 건지심 file 살전 1:9-10 손재호 810
401 [데살로니가전서 1장] 복음의 내용 file 살전 1:9-10 손재호 854
400 [데살로니가전서 1장] 복음의 능력 file 살전 1:5-8 손재호 1387
399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file 살전 1:2-4 손재호 898
398 [데살로니가전서 1장] 은혜와 평강 file 살전 1:1 손재호 1102
397 [골로새서 4장]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file 골 4:7-18 손재호 1664
396 [골로새서 4장] 기도를 항상 힘쓰라 file 골 4:2-6 손재호 1134
395 [골로새서 3장] 주께 하듯이 하라 file 골 3:18-4:1 손재호 1419
394 [골로새서 3장] 주 예수의 이름으로 file 골 3:12-17 손재호 1273
393 [골로새서 3장] 새 사람을 입었으니 file 골 3:5-11 손재호 1066
392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file 골 3:1-4 손재호 1058
391 [골로새서 2장] 어찌하여 의문에 순종하느냐 file 골 2:20-3:4 손재호 1033
390 [골로새서 2장] 그림자와 실체 file 골 2:16-19 손재호 1376
389 [골로새서 2장] 십자가로 승리 file 골 2:8-15 손재호 1465
388 [골로새서 2장] 하나님의 비밀 file 골 2:1-7 손재호 1135
387 [골로새서 1장] 비밀의 영광 file 골 1:24-29 손재호 1259
386 [골로새서 1장] 터 위에 굳게 서서 file 골 1:21-23 손재호 1114
385 [골로새서 1장] 교회의 머리 예수님 file 골 1:18-20 손재호 1133
384 [골로새서 1장] 그분을 위하여 file 골 1:15-17 손재호 934
383 [골로새서 1장] 아들의 나라로 file 골 1:9-14 손재호 1407
382 [골로새서 1장] 복음의 열매 file 골 1:1-8 손재호 2898
381 [빌레몬서 1장] 빚진 자! file 빌레몬서 1:19-25 손재호 1069
380 [빌레몬서 1장] 종에서 형제로 file 빌레몬서 1:11-18 손재호 808
379 [빌레몬서 1장] 믿음의 교제 file 빌레몬서 1:4-10 손재호 1474
378 [빌레몬서 1장] 은혜와 평강 file 빌레몬서 1:1-3 손재호 975
377 [유다서 1장] 능히 서게 하실 자 file 유다서 1:24-25 손재호 1256
376 [유다서 1장] 사도들이 한 말을 기억하라 file 유다서 1:17-23 손재호 1455
375 [유다서 1장] 에녹의 예언 file 유다서 1:12-16 손재호 1357
374 [유다서 1장] 꿈구는 사람들 file 유다서 1:8-11 손재호 1218
373 [유다서 1장] 다시 생각나도록 file 유다서 1:5-7 손재호 1072
372 [유다서 1장]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 file 유다서 1:3-4 손재호 1113
371 [유다서 1장] 예수 그리스도의 종 file 유다서 1:1-2 손재호 1385
370 [요한이서 1장] 진리를 아는 모든 자 file 요한이서 1:1-4 손재호 1335
369 [사무엘상 11장]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file 사무엘상 11장 손재호 2015-03-25 1885
368 [사무엘상 10장] 사울이 왕으로 뽑히다. file 사무엘상 10장 손재호 2015-03-18 2165
367 [사무엘상 9장] 사울이 사무엘을 만나다. file 사무엘상 9장 손재호 2015-03-11 2068
366 [사무엘상 8장] 우리에게 왕을 세워 주소서! file 사무엘상 8장 손재호 2015-03-04 1945
365 [사무엘상 7장] 에벤에셀의 하나님! file 사무엘상 7장 손재호 2015-02-25 2274
364 [사무엘상 5-6장] 벧세메스로 돌아온 하나님의 언약궤 file 사무엘상 5-6장 손재호 2015-02-11 2238
363 [사무엘상 4장] 이스라엘을 떠난 하나님의 영광 file 삼상 4:1-22 손재호 2015-02-04 2412
362 [사무엘상 3장]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 file 삼상 3:1-21 손재호 2015-01-28 2777
361 [사무엘상 2장] 제사를 멸시한 제사장 file 삼상 2:12-36 손재호 2015-01-21 2045
360 [사무엘상 2장] 한나의 찬양 file 삼상 2:1-11 손재호 2015-01-14 2419
359 [사무엘상 1장] 한나의 기도와 사무엘의 출생 file 삼상 1:1-28 손재호 2015-01-07 2901
358 [룻기서 4장] 메시아의 계보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섭리 file 룻 4:1-22 손재호 2014-12-31 1874
357 [성탄말씀] 초림과 재림 히 9:26-28 최상범 2014-12-24 1186
356 [룻기서 3장] 나오미의 계획을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3:1-18 손재호 2014-12-17 2023
355 [룻기서 2장] 룻이 보아스를 만나도록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2:1-23 손재호 2014-12-10 2692
354 [룻기서 1장] 룻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file 룻기서 1:1-22 손재호 2014-12-03 1635
353 [고린도후서 13장]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라 file 고후 13:1-13 손재호 2014-11-19 3161
352 [고린도후서 12장]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file 고후 12:14-21 손재호 2014-11-12 1917
351 [고린도후서 12장]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file 고후 12:1-13 손재호 2014-11-05 4639
350 [고린도후서 11장]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file 고후 11:28-33 손재호 2014-10-29 1968
349 [고린도후서 11장] 나를 어리석은 자로 여기지 말라 file 고후 11:16-27 손재호 2014-10-22 2168
348 [고린도후서 11장] 사단의 일군, 의의 일군 file 고후 11:7-15 손재호 2014-10-15 2440
347 [레위기 4장,5장] 속죄제(2)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8 2330
346 [레위기 4장,5장] 속죄제(1)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1 2758
345 [레위기 3장] 화목제 file 레 3:1-17 최상범 2014-09-24 3865
344 [고린도후서 11장]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file 고후 11:1-6 손재호 2014-09-17 2291
343 [고린도후서 10장] 분량 밖의 자랑을 하지 않고 file 고후 10:12-18 손재호 2014-09-10 2263
342 [고린도후서 10장] 주께서 주신 권세는 file 고후 10:7-11 손재호 2014-09-03 2084
341 [고린도후서 10장]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file 고후 10:1-6 손재호 2014-08-27 3150
340 [고린도후서 9장] 감사함으로 넘치도록 하라 file 고후 9:6-15 손재호 2014-08-20 3223
339 [고린도후서 9장]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 file 고후 9:1-5 손재호 2014-08-06 2500
338 [레위기 2장] 소제 file 레 2:1-16 최상범 2014-07-30 3055
337 [고린도후서 8장] 아무도 훼방하지 못하게 하라 file 고후 8:16-24 손재호 2014-07-23 2126
336 [고린도후서 8장] 평균케 하려 함이니라 file 고후 8:9-15 손재호 2014-07-16 2070
335 [고린도후서 8장]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는 연보 file 고후 8:1-9 손재호 2014-07-09 3633
334 [고린도후서 7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file 고후 7:8-16 손재호 2014-07-02 4248
333 [고린도후서 7장]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file 고후 7:1-7 손재호 2014-06-25 2084
332 [고린도후서 6장]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file 고후 6:14-7:1 손재호 2014-06-18 3346
331 [고린도후서 6장]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file 고후 6:11-13 손재호 2014-06-11 2728
330 [고린도후서 6장]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file 고후 6:3-10 손재호 2014-06-04 2414
329 [고린도후서 6장]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file 고후 6:1-2 손재호 2014-05-28 3858
328 [고린도후서 5장]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file 고후 5:18-21 손재호 2014-05-21 2516
327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file 고후 5:16-17 손재호 2014-05-14 3031
326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file 고후 5:11-15 손재호 2014-05-07 3822
325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file 고후 5:8-10 손재호 2014-04-30 2389
324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믿는 고로 또한 행하노라 file 고후 5:1-7 손재호 2014-04-23 2342
323 [고린도후서 4장]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file 고후 4:13-18 손재호 2014-04-16 2909
322 [고린도후서 4장]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file 고후 4:7-12 손재호 2014-04-09 7095
321 [레위기 1장] 번제 file 레 1:3-17 최상범 2014-04-02 3642
320 [레위기 1장] 예물과 헌상 file 레 1:1-2 최상범 2014-03-26 3131
319 [고린도후서 4장]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 file 고후 4:1-6 손재호 2014-03-19 3240
318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file 고후 3:12-18 손재호 2014-03-12 3288
317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새 언약의 일꾼이 되기에 file 고후 3:6-11 손재호 2014-03-05 2867
316 [고린도후서 3장]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 file 고후 3:1-5 손재호 2014-02-26 4468
315 [고린도후서 2장]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file 고후 2:12-17 손재호 2014-02-19 4030
314 [고린도후서 2장] 나의 기쁨이 너희 무리의 기쁨 file 고후 2:1-11 손재호 2014-02-12 4442
313 [고린도후서 1장]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file 고후 1:12-24 손재호 2014-02-05 4820
312 [고린도후서 1장]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file 고후 1:1-11 손재호 2014-01-29 5721
311 [고린도전서 16장]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file 고전 16:13-24 손재호 2014-01-22 3758
310 [고린도전서 16장]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file 고전 16:1-12 손재호 2014-01-15 4293
309 [고린도전서 15장]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file 고전 15:50-58 손재호 2014-01-08 4123
308 [고린도전서 15장]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file 고전 15:35-49 손재호 2013-12-18 3581
307 [고린도전서 15장] 나는 날마다 죽노라. file 고전 15:29-34 손재호 2013-12-11 6065
306 [고린도전서 15장]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1 file 고전 15:20-28 손재호 2013-12-04 4474
305 [고린도전서 15장]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file 고전 15:12-19 손재호 2013-11-27 4945
304 [고린도전서 15장] 복음을 알게 하노니. file 고전 15:1-11 손재호 2013-11-20 49865
303 [고린도전서 14장]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file 고전 14:26-40 손재호 2013-11-13 5977
302 [고린도전서 14장]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file 고전 14:20-25 손재호 2013-11-06 5595
301 [고린도전서 14장]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file 고전 14:1-19 손재호 2013-10-30 5109
300 [고린도전서 13장]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file 고전 13:8-13 손재호 2013-10-23 4798
299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이 없으면--- file 고전 13:1-7 손재호 2013-10-16 5568
298 [고린도전서 12장]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file 고전 12:12-31 손재호 2013-10-09 6510
297 [고린도전서 12장] 은사를 주신 목적 file 고전 12:4-11 손재호 2013-10-02 4691
296 [고린도전서 12장] 신령한 것에 대하여 file 고전 12:1-3 손재호 2013-09-25 3762
295 [고린도전서 11장] 주의 만찬에 대한 권면 file 고전 11:17-34 손재호 2013-09-11 5700
294 [고린도전서 11장] 권세 아래 있는 표 file 고전 11:1-16 손재호 2013-09-04 4177
293 [고린도전서 10장] 자기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file 고전 10:23-33 손재호 2013-08-28 5071
292 [고린도전서 10장] 우상숭배 하는 일을 피하라 file 고전 10:14-22 손재호 2013-08-21 4596
291 [고린도전서 10장] 우리의 거울이 되어 file 고전 10:1-13 손재호 2013-08-07 5698
290 [고린도전서 9장]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file 고전 9:19-27 손재호 2013-07-24 4122
289 [고린도전서 9장] 사도 바울의 자랑과 상 file 고전 9:16-18 손재호 2013-07-17 4923
288 [고린도전서 9장] 복음을 위한 사도됨의 변명 file 고전 9:1-15 손재호 2013-07-10 5896
287 [고린도전서 8장]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file 고전 8:1-13 손재호 2013-07-03 5771
286 [고린도전서 7장] 이 세상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file 고전 7:25-40 손재호 2013-06-26 3989
285 [고린도전서 7장]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 file 고전 7:17-24 손재호 2013-06-19 5500
284 [고린도전서 7장] 혼인한 자들에 대한 명령 file 고전 7:10-16 손재호 2013-06-12 3374
283 [고린도전서 7장] 남편과 아내의 의무 file 고전 7:1-7 손재호 2013-06-05 5257
282 [고린도전서 6장]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file 고전 6:12-20 손재호 2013-05-29 6584
281 [고린도전서 6장] 차라리 불의를 당하라 file 고전 6:1-11 손재호 2013-05-22 5445
280 [고린도전서 5장]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 file 고전 5:1-13 손재호 2013-05-15 6029
279 [고린도전서 4장]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file 고전 4:14-21 손재호 2013-05-08 6841
278 [고린도전서 4장] 내가 너희를 위하여 본을 보였으니 file 고전 4:6-13 손재호 2013-05-01 3556
277 [고린도전서 4장]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file 고전 4:1-5 손재호 2013-04-24 3840
276 [고린도전서 3장]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file 고전 3:18-23 손재호 2013-04-17 3997
» [고린도전서 3장] 터되신 예수 그리스도 file 고전 3:10-17 손재호 2013-04-10 3620
274 [고린도전서 3장]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file 고전 3:1-9 손재호 2013-04-03 5156
273 [고린도전서 2장]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file 고전 2:6-16 손재호 2013-03-27 6167
272 [고린도전서 2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file 고전 2:1-5 손재호 2013-03-20 3946
271 [고린도전서 1장] 주 안에서 자랑하라. file 고전 1:26-31 손재호 2013-03-13 4814
270 [고린도전서 1장] 십자가의 도 file 고전 1:18-25 손재호 2013-03-06 3958
269 [고린도전서 1장] 누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가? file 고전 1:10-17 손재호 2013-02-27 3481
268 [고린도전서 1장] 문안과 인사! file 고전 1:1-9 손재호 2013-02-20 3504
267 [사사기] 이스라엘의 우상숭배 골 3장 최상범 2013-01-30 3306
266 [사무엘상 8,12장] 왕정제도의 구속사적 의미 file 삼상 8,12장 최상범 2013-01-23 3761
265 [사사기 17-21장] 그때에 왕이 없으므로 삿 21:25 최상범 2013-01-16 3725
264 [사사기 21장] 에피소드 2 - 제멋대로인 이스라엘 삿 21:1-25 최상범 2013-01-09 4353
263 [사사기 20장] 에피소드 2 - 이스라엘을 징계하신 하나님 삿 20:1-48 최상범 2013-01-02 4718
262 [사사기 19장] 에피소드 2 - 도덕적 타락상(1) 삿 19:1-30 최상범 2012-12-26 3775
261 [사사기 18장] 에피소드1-종교적 타락상(2) 삿 18:1-31 최상범 2012-12-19 4633
260 [사사기 17장] 에피소드1 - 종교적 타락상(1) 삿 17:1-13 최상범 2012-12-12 4520
259 [사사기 16장] 나실인 서약을 지킨 삼손 삿 16:1-31 최상범 2012-12-05 4376
258 [사사기 14-15장] 틈을 타서 블레셋을 치시는 하나님 삿 14:1-15:20 최상범 2012-11-28 3566
257 [사사기 13장] 삼손의 출생 삿 13:1-25 최상범 2012-11-21 4450
256 [사사기 12장] 동족상잔의 비극 삿 12:1-15 최상범 2012-11-14 3590
255 [사사기 10-11장] 사사 입다 이야기 file 삿 10:17-11:40 최상범 2012-11-07 6248
254 [사사기 10장] 여호와의 근심 삿 10:1-16 최상범 2012-10-31 3875
253 [사사기 9장] 죄에 대한 보응 삿 9:22-57 최상범 2012-10-24 3652
252 [사사기 8-9장] 아비멜렉의 반역과 요담의 책망 삿 8:33-9:21 최상범 2012-10-17 3352
251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2) 삿 8:4-28 최상범 2012-10-10 4072
250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1) - 자기를 낮추는 지혜 삿 8:1-3 최상범 2012-09-26 3568
249 [사사기 7장] 미디안의 날과 같이 삿 7:9-25 최상범 2012-09-19 3857
248 [사사기 7장] 삼백명으로 줄이신 하나님 삿 7:1-8 최상범 2012-09-12 2923
247 [사사기 6장] 표적을 구한 기드온 삿 6:25-40 최상범 2012-09-05 3692
246 [사사기 6장] 기드온을 부르심 삿 6:1-24 최상범 2012-08-29 3286
245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2) 삿 5:19-31 최상범 2012-08-22 2669
244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1) 삿 5:1-18 최상범 2012-08-15 3533
243 [사사기 4장] 바락과 야엘과 이스라엘의 구원 삿 4:10-24 최상범 2012-08-08 2919
242 [사사기 4장] 드보라와 바락 삿 4:1-10 최상범 2012-08-01 4179
241 [사사기 3장] 사사 에훗 삿 3:12-31 최상범 2012-07-25 3182
240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2) 삿 3:7-11 최상범 2012-07-18 2584
239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 삿 3:1-11 최상범 2012-07-11 3182
238 [사사기 2장] 신앙의 요요현상 삿 2:11-23 최상범 2012-07-04 3442
237 [사사기 2장] 신실치 못한 인간 삿 2:1-10 최상범 2012-06-27 2641
236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2) 삿 1:22-36 최상범 2012-06-20 2929
235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 삿 1:1-36 최상범 2012-06-13 3939
234 [디도서 3장] 마지막 교훈과 인사 file 딛 3:9-15 손재호 2012-05-16 3768
233 [디도서 2-3장] 선한 일을 힘쓰라 file 딛 2:15-3:8 손재호 2012-05-09 2945
232 [디도서 2장] 은혜로 양육하시는 하나님 file 딛 2:11-14 손재호 2012-05-02 2958
231 [디도서 2장]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라 file 딛 2:6-10 손재호 2012-04-25 3724
230 [디도서 2장]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file 딛 2:1-5 손재호 2012-04-18 3848
229 [디도서 1장] 장로와 감독이란? file 딛 1:5-16 손재호 2012-04-11 429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