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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고전 7:17-24
성경본문내용 (17)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18)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19)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20)각 사람이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21)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자유할 수 있거든 차라리 사용하라(22)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23)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24)형제들아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강설날짜 2013-06-19

2013년 고린도전서 공부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

 

말씀:고린도전서 7:17-24

 

우리는 지난 시간에 고린도전서 7:10-16절 말씀을 통해서 혼인한 자들에게 권면하는 바울 사도의 권면의 말씀을 공부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여자는 남편에게서 갈리지 말고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또한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저를 버리지 말며,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다고 했습니다. 곧 하나님께는 우리를 화평을 위하여 부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편이나 아내나 간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자는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나 아내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고린도전서 7장 말씀을 공부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7장은 혼인에 관한 사도 바울의 권면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7:17-24)은 결혼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 관해서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의 원칙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결혼을 했던 안 했든, 어디에 있든지, 어떤 상황에 있든지 오직 주님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7-19절을 보면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 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고 했습니다. 여기 서두에 쓰인 ‘오직’이라는 말은 헬라어 원문에는 ei' mhv (에이 메)인데 많은 학자들이 해석상의 문제를 제기 하기도 합니다. 이 말을 ‘없다면’, ‘---을 제외하고’라는 뜻으로 해석한다면 바울이 불신자와 결혼한 그리스도인은 자기의 배우자를 주께로 인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사실과 연결시키는 것을 어렵게 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ei' mhv (에이 메)라는 말은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번역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여튼 이것은 바울이 배우자 문제를 제외한 다른 영역에로의 그리스도인의 소명에 대한 자신의 사상을 계속해서 넓히고 있음을 뜻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가 어디에 있든지 간에 주님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 말을 모든 교회에서 따라야 한다고 합니다.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즉 바울은 모든 영역을 초월한 원칙이라고 합니다.

 

바울은 모든 교회에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고 명령합니다. 여기서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라는 말은 주께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주께서 각 사람에게 은사를 주시는 이유는 우리에게 내리신 그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각자에게 은사를 나누어 주셨다는 것은 우리 각자에게 사명을 나누어 주셨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믿음과 구원으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의 이 부르심에는 사명으로 부르심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행하라’라는 말은 ‘삶의 길을 가라’, ‘살아가라’라는 뜻의 유대교식 숙어입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믿음과 구원으로의 부르심은 우리 각자를 저마다의 은사로 갖추게 해서 저마다 다른 처소에서 주님을 섬기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바울은 여기서 그리스도인 각자가 하나님의 소명이 임한 그 처소에서 주께서 주신 은사로 각자의 삶을 살아 가야한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 교훈을 모든 교회에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 원칙을 당시 두 가지 중요한 신분적 대립 관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종교적 대립 관계로 유대인과 이방인 곧 할례와 무 할례에 적용하고, 다른 하나는 사회적 대립 관계로 자유인과 종의 관계에 적용합니다. 먼저 유대인과 이방인의 관계입니다. 18-19절을 다시 보면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 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할례로 구원 받은 것도 아니고,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받은 것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할례나 무 할례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복음을 듣고서 할례가 아무 소용이 없다고 여긴다고 해서 그 할례의 흔적을 지우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한 무 할례자로 부름을 받았다면 할례를 받으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유대인의 입장에서 보면 할례는 분명히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있어서 19절 말씀 곧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다’라는 말은 어불성설입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바울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유대교가 문자적으로 해석한 하나님의 계명과 그리스도 안에서 비로소 깨닫게 된 영적인 뜻 곧 그리스도의 법을 구분하기 때문입니다. 할례라는 계명을 문자적으로 지키는 것은 구원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계시된 하나님의 뜻에 충실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할례 받은 유대인으로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면 그 할례 받은 상태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면 될 것이고, 할례 받지 아니한 이방인으로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면 그 역시 무 할례의 상태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에 보면 이방인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데 이들에게 유대인들은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일에 대하여 바울 사도는 대단히 화를 내며 책망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6:11-15절을 보면 “내 손으로 너희에게 이렇게 큰 글자로 쓴 것을 보라.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이 억지로 너희로 할례 받게 함은 저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인하여 핍박을 면하려 함 뿐이라. 할례 받은 저희라도 스스로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로 할례 받게 하려 하는 것은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니라.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할례나 무 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 뿐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바울은 할례나 무 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혁명적인 발언입니까? 오늘날 우리에게는 이 말씀이 당연한 말입니다. 그러나 당시 유대인들에게는 이 말은 너무나 충격적인 말씀인 것입니다. 이 말이 그들에게 얼마나 충격적인 말이었는지 이로 인해서 그들은 더욱 바울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할례나 무 할례가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승리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신 것입니다. 골로새서 2:8-15절을 보면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승리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모든 것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할례나 무 할례가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17-19절을 다시 보면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 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고 명합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에 이와 같이 명한다고 했습니다. 바울은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는 자는 무 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는 할례를 받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할례나 무 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라고 했습니다. 곧 할례를 행하고 안 행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바울 사도가 말하는 하나님의 계명이 무엇이겠습니까? 다시 율법을 지키라는 이야기 입니까?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다시 할례를 행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의 하나님의 계명은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9:28-30절을 보면 “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머금은 해융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에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뿐인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라는 진정한 의미인 것입니다.

 

또 하나는 종과 자유자의 문제입니다. 20-24절을 보면 “각 사람이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자유할 수 있거든 차라리 사용하라.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형제들아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고 합니다.

 

바울 사도는 20절 말씀에 보면 ‘각 사람이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고 합니다. 바울은 이 원칙을 당시 사회적 신분의 상황에 적용합니다. 당시 사회에는 종과 자유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종으로 있던 자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런 그들에게 네가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면 평생 종으로 그대로 지내도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종이란 노예입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노예로 평생을 지낸다는 것은 힘들고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할 수만 있으면 노예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종으로 있을 때 부르심을 받은 자는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유 할 수 있거든 차라리 사용하라고 했습니다(21).

 

그런데 이 말씀 곧 ‘자유 할 수 있거든 차라리 시용하라’는 말씀은 상반되는 해석이 있습니다. 하나는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어도 차라리 현재의 처지를 이용하라’이고, 다른 하나는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그 기회를 이용하라’입니다. 어느쪽 해석이 맞는지 정확히 결론을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하여튼 바울은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자유자로 있을 때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주시고 우리를 사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사람의 종이 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그가 노예제도를 옹호하는 것입니까? 결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그 어떤 환경을 막론하고 주님의 부르심을 막아낼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님의 능력은 평생 종으로 살면서도 주님을 섬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록 종이라도 그리스도 안에서는 자유자라는 것입니다. 그 종의 형적도 잠시 지나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엄청난 자유입니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세상을 보며 사는 자들인 것입니다. 곧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이 땅에서 자유자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우리 그리스도인인 것입니다.

 

그리고 자유자로 부르심을 입은 자란 종과 얼마나 대비가 됩니까? 그 자유자로 부르심을 입은 자는 자기가 그리스도의 종임을 알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노예가 아니라 주인이고 자유자라도 그리스도 안에서는 종이라는 것입니다. 종이라도 그리스도 안에서는 자유자요, 자유자라도 그리스도 안에서는 종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거할 때에 그리스도의 종이지만 세상에서는 참된 자유자로 사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이목에서 자유 합니다. 사람의 종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어떤 환경에서도 우리 주님과 함께 하지 못할 장애물은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이 주님을 의지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환경입니다. 그러므로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실상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할례나 무 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누구나 다 쉽게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무엇에 대하여는 민감합니까? 가난하냐. 부자냐 하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민감한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는 돈으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말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결혼 선호도에서도 무엇이 1위로 나왔는가 하면 경제적인 능력입니다. 나이도 외모도 이혼경력도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능력만 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교회도 무엇을 축복으로 여깁니까? ‘좋은 대학에 합격하고, 좋은 회사에 취업하고, 승진하고, 성공하고, 부자가 되는 것’ 이런 것을 축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 안에 있으면서도 어찌하든지 종에서 벗어나 자유자가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곧 더 좋은 신분상승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하며 부르심을 받은 대로 살기보다 자꾸만 자신의 계획에 따라 환경이나 조건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남과 비교하며 더 좋은 환경, 더 좋은 조건, 더 좋은 모습을 기대하며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애를 씁니다. 그러나 주 안에서 부르심을 입은 자는 진정으로 자유한 자입니다. 이 세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든 그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과 형편이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섬기기에 합당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면 되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주 안에서 참된 자유를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어떤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감사하며 사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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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사무엘상 10장] 사울이 왕으로 뽑히다. file 사무엘상 10장 손재호 2015-03-18 2210
367 [사무엘상 9장] 사울이 사무엘을 만나다. file 사무엘상 9장 손재호 2015-03-11 2091
366 [사무엘상 8장] 우리에게 왕을 세워 주소서! file 사무엘상 8장 손재호 2015-03-04 2021
365 [사무엘상 7장] 에벤에셀의 하나님! file 사무엘상 7장 손재호 2015-02-25 2352
364 [사무엘상 5-6장] 벧세메스로 돌아온 하나님의 언약궤 file 사무엘상 5-6장 손재호 2015-02-11 2274
363 [사무엘상 4장] 이스라엘을 떠난 하나님의 영광 file 삼상 4:1-22 손재호 2015-02-04 2471
362 [사무엘상 3장]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 file 삼상 3:1-21 손재호 2015-01-28 2857
361 [사무엘상 2장] 제사를 멸시한 제사장 file 삼상 2:12-36 손재호 2015-01-21 2072
360 [사무엘상 2장] 한나의 찬양 file 삼상 2:1-11 손재호 2015-01-14 2489
359 [사무엘상 1장] 한나의 기도와 사무엘의 출생 file 삼상 1:1-28 손재호 2015-01-07 2933
358 [룻기서 4장] 메시아의 계보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섭리 file 룻 4:1-22 손재호 2014-12-31 1890
357 [성탄말씀] 초림과 재림 히 9:26-28 최상범 2014-12-24 1214
356 [룻기서 3장] 나오미의 계획을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3:1-18 손재호 2014-12-17 2056
355 [룻기서 2장] 룻이 보아스를 만나도록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2:1-23 손재호 2014-12-10 2723
354 [룻기서 1장] 룻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file 룻기서 1:1-22 손재호 2014-12-03 1662
353 [고린도후서 13장]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라 file 고후 13:1-13 손재호 2014-11-19 3245
352 [고린도후서 12장]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file 고후 12:14-21 손재호 2014-11-12 1950
351 [고린도후서 12장]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file 고후 12:1-13 손재호 2014-11-05 4804
350 [고린도후서 11장]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file 고후 11:28-33 손재호 2014-10-29 2010
349 [고린도후서 11장] 나를 어리석은 자로 여기지 말라 file 고후 11:16-27 손재호 2014-10-22 2204
348 [고린도후서 11장] 사단의 일군, 의의 일군 file 고후 11:7-15 손재호 2014-10-15 2525
347 [레위기 4장,5장] 속죄제(2)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8 2359
346 [레위기 4장,5장] 속죄제(1)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1 2789
345 [레위기 3장] 화목제 file 레 3:1-17 최상범 2014-09-24 3929
344 [고린도후서 11장]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file 고후 11:1-6 손재호 2014-09-17 2318
343 [고린도후서 10장] 분량 밖의 자랑을 하지 않고 file 고후 10:12-18 손재호 2014-09-10 2286
342 [고린도후서 10장] 주께서 주신 권세는 file 고후 10:7-11 손재호 2014-09-03 2116
341 [고린도후서 10장]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file 고후 10:1-6 손재호 2014-08-27 3213
340 [고린도후서 9장] 감사함으로 넘치도록 하라 file 고후 9:6-15 손재호 2014-08-20 3292
339 [고린도후서 9장]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 file 고후 9:1-5 손재호 2014-08-06 2517
338 [레위기 2장] 소제 file 레 2:1-16 최상범 2014-07-30 3122
337 [고린도후서 8장] 아무도 훼방하지 못하게 하라 file 고후 8:16-24 손재호 2014-07-23 2168
336 [고린도후서 8장] 평균케 하려 함이니라 file 고후 8:9-15 손재호 2014-07-16 2101
335 [고린도후서 8장]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는 연보 file 고후 8:1-9 손재호 2014-07-09 3762
334 [고린도후서 7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file 고후 7:8-16 손재호 2014-07-02 4305
333 [고린도후서 7장]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file 고후 7:1-7 손재호 2014-06-25 2110
332 [고린도후서 6장]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file 고후 6:14-7:1 손재호 2014-06-18 3416
331 [고린도후서 6장]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file 고후 6:11-13 손재호 2014-06-11 2752
330 [고린도후서 6장]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file 고후 6:3-10 손재호 2014-06-04 2445
329 [고린도후서 6장]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file 고후 6:1-2 손재호 2014-05-28 3945
328 [고린도후서 5장]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file 고후 5:18-21 손재호 2014-05-21 2547
327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file 고후 5:16-17 손재호 2014-05-14 3060
326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file 고후 5:11-15 손재호 2014-05-07 3864
325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file 고후 5:8-10 손재호 2014-04-30 2418
324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믿는 고로 또한 행하노라 file 고후 5:1-7 손재호 2014-04-23 2372
323 [고린도후서 4장]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file 고후 4:13-18 손재호 2014-04-16 2932
322 [고린도후서 4장]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file 고후 4:7-12 손재호 2014-04-09 7171
321 [레위기 1장] 번제 file 레 1:3-17 최상범 2014-04-02 3685
320 [레위기 1장] 예물과 헌상 file 레 1:1-2 최상범 2014-03-26 3149
319 [고린도후서 4장]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 file 고후 4:1-6 손재호 2014-03-19 3262
318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file 고후 3:12-18 손재호 2014-03-12 3310
317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새 언약의 일꾼이 되기에 file 고후 3:6-11 손재호 2014-03-05 2895
316 [고린도후서 3장]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 file 고후 3:1-5 손재호 2014-02-26 4649
315 [고린도후서 2장]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file 고후 2:12-17 손재호 2014-02-19 4135
314 [고린도후서 2장] 나의 기쁨이 너희 무리의 기쁨 file 고후 2:1-11 손재호 2014-02-12 4471
313 [고린도후서 1장]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file 고후 1:12-24 손재호 2014-02-05 4878
312 [고린도후서 1장]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file 고후 1:1-11 손재호 2014-01-29 5826
311 [고린도전서 16장]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file 고전 16:13-24 손재호 2014-01-22 3790
310 [고린도전서 16장]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file 고전 16:1-12 손재호 2014-01-15 4316
309 [고린도전서 15장]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file 고전 15:50-58 손재호 2014-01-08 4155
308 [고린도전서 15장]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file 고전 15:35-49 손재호 2013-12-18 3605
307 [고린도전서 15장] 나는 날마다 죽노라. file 고전 15:29-34 손재호 2013-12-11 6145
306 [고린도전서 15장]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1 file 고전 15:20-28 손재호 2013-12-04 4513
305 [고린도전서 15장]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file 고전 15:12-19 손재호 2013-11-27 4975
304 [고린도전서 15장] 복음을 알게 하노니. file 고전 15:1-11 손재호 2013-11-20 62577
303 [고린도전서 14장]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file 고전 14:26-40 손재호 2013-11-13 6068
302 [고린도전서 14장]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file 고전 14:20-25 손재호 2013-11-06 5695
301 [고린도전서 14장]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file 고전 14:1-19 손재호 2013-10-30 5136
300 [고린도전서 13장]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file 고전 13:8-13 손재호 2013-10-23 4849
299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이 없으면--- file 고전 13:1-7 손재호 2013-10-16 5598
298 [고린도전서 12장]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file 고전 12:12-31 손재호 2013-10-09 6539
297 [고린도전서 12장] 은사를 주신 목적 file 고전 12:4-11 손재호 2013-10-02 4738
296 [고린도전서 12장] 신령한 것에 대하여 file 고전 12:1-3 손재호 2013-09-25 3789
295 [고린도전서 11장] 주의 만찬에 대한 권면 file 고전 11:17-34 손재호 2013-09-11 5748
294 [고린도전서 11장] 권세 아래 있는 표 file 고전 11:1-16 손재호 2013-09-04 4225
293 [고린도전서 10장] 자기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file 고전 10:23-33 손재호 2013-08-28 5177
292 [고린도전서 10장] 우상숭배 하는 일을 피하라 file 고전 10:14-22 손재호 2013-08-21 4637
291 [고린도전서 10장] 우리의 거울이 되어 file 고전 10:1-13 손재호 2013-08-07 5735
290 [고린도전서 9장]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file 고전 9:19-27 손재호 2013-07-24 4159
289 [고린도전서 9장] 사도 바울의 자랑과 상 file 고전 9:16-18 손재호 2013-07-17 4951
288 [고린도전서 9장] 복음을 위한 사도됨의 변명 file 고전 9:1-15 손재호 2013-07-10 6000
287 [고린도전서 8장]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file 고전 8:1-13 손재호 2013-07-03 5826
286 [고린도전서 7장] 이 세상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file 고전 7:25-40 손재호 2013-06-26 4013
» [고린도전서 7장]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 file 고전 7:17-24 손재호 2013-06-19 5558
284 [고린도전서 7장] 혼인한 자들에 대한 명령 file 고전 7:10-16 손재호 2013-06-12 3394
283 [고린도전서 7장] 남편과 아내의 의무 file 고전 7:1-7 손재호 2013-06-05 5322
282 [고린도전서 6장]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file 고전 6:12-20 손재호 2013-05-29 6658
281 [고린도전서 6장] 차라리 불의를 당하라 file 고전 6:1-11 손재호 2013-05-22 5515
280 [고린도전서 5장]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 file 고전 5:1-13 손재호 2013-05-15 6082
279 [고린도전서 4장]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file 고전 4:14-21 손재호 2013-05-08 6906
278 [고린도전서 4장] 내가 너희를 위하여 본을 보였으니 file 고전 4:6-13 손재호 2013-05-01 3633
277 [고린도전서 4장]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file 고전 4:1-5 손재호 2013-04-24 3906
276 [고린도전서 3장]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file 고전 3:18-23 손재호 2013-04-17 4027
275 [고린도전서 3장] 터되신 예수 그리스도 file 고전 3:10-17 손재호 2013-04-10 3669
274 [고린도전서 3장]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file 고전 3:1-9 손재호 2013-04-03 5258
273 [고린도전서 2장]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file 고전 2:6-16 손재호 2013-03-27 6221
272 [고린도전서 2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file 고전 2:1-5 손재호 2013-03-20 3966
271 [고린도전서 1장] 주 안에서 자랑하라. file 고전 1:26-31 손재호 2013-03-13 4844
270 [고린도전서 1장] 십자가의 도 file 고전 1:18-25 손재호 2013-03-06 3998
269 [고린도전서 1장] 누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가? file 고전 1:10-17 손재호 2013-02-27 3511
268 [고린도전서 1장] 문안과 인사! file 고전 1:1-9 손재호 2013-02-20 3563
267 [사사기] 이스라엘의 우상숭배 골 3장 최상범 2013-01-30 3322
266 [사무엘상 8,12장] 왕정제도의 구속사적 의미 file 삼상 8,12장 최상범 2013-01-23 3789
265 [사사기 17-21장] 그때에 왕이 없으므로 삿 21:25 최상범 2013-01-16 3805
264 [사사기 21장] 에피소드 2 - 제멋대로인 이스라엘 삿 21:1-25 최상범 2013-01-09 4384
263 [사사기 20장] 에피소드 2 - 이스라엘을 징계하신 하나님 삿 20:1-48 최상범 2013-01-02 4766
262 [사사기 19장] 에피소드 2 - 도덕적 타락상(1) 삿 19:1-30 최상범 2012-12-26 3798
261 [사사기 18장] 에피소드1-종교적 타락상(2) 삿 18:1-31 최상범 2012-12-19 4660
260 [사사기 17장] 에피소드1 - 종교적 타락상(1) 삿 17:1-13 최상범 2012-12-12 4548
259 [사사기 16장] 나실인 서약을 지킨 삼손 삿 16:1-31 최상범 2012-12-05 4409
258 [사사기 14-15장] 틈을 타서 블레셋을 치시는 하나님 삿 14:1-15:20 최상범 2012-11-28 3584
257 [사사기 13장] 삼손의 출생 삿 13:1-25 최상범 2012-11-21 4486
256 [사사기 12장] 동족상잔의 비극 삿 12:1-15 최상범 2012-11-14 3614
255 [사사기 10-11장] 사사 입다 이야기 file 삿 10:17-11:40 최상범 2012-11-07 6318
254 [사사기 10장] 여호와의 근심 삿 10:1-16 최상범 2012-10-31 3912
253 [사사기 9장] 죄에 대한 보응 삿 9:22-57 최상범 2012-10-24 3672
252 [사사기 8-9장] 아비멜렉의 반역과 요담의 책망 삿 8:33-9:21 최상범 2012-10-17 3365
251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2) 삿 8:4-28 최상범 2012-10-10 4094
250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1) - 자기를 낮추는 지혜 삿 8:1-3 최상범 2012-09-26 3582
249 [사사기 7장] 미디안의 날과 같이 삿 7:9-25 최상범 2012-09-19 3876
248 [사사기 7장] 삼백명으로 줄이신 하나님 삿 7:1-8 최상범 2012-09-12 2966
247 [사사기 6장] 표적을 구한 기드온 삿 6:25-40 최상범 2012-09-05 3702
246 [사사기 6장] 기드온을 부르심 삿 6:1-24 최상범 2012-08-29 3308
245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2) 삿 5:19-31 최상범 2012-08-22 2682
244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1) 삿 5:1-18 최상범 2012-08-15 3552
243 [사사기 4장] 바락과 야엘과 이스라엘의 구원 삿 4:10-24 최상범 2012-08-08 2940
242 [사사기 4장] 드보라와 바락 삿 4:1-10 최상범 2012-08-01 4196
241 [사사기 3장] 사사 에훗 삿 3:12-31 최상범 2012-07-25 3195
240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2) 삿 3:7-11 최상범 2012-07-18 2597
239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 삿 3:1-11 최상범 2012-07-11 3204
238 [사사기 2장] 신앙의 요요현상 삿 2:11-23 최상범 2012-07-04 3475
237 [사사기 2장] 신실치 못한 인간 삿 2:1-10 최상범 2012-06-27 2660
236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2) 삿 1:22-36 최상범 2012-06-20 2943
235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 삿 1:1-36 최상범 2012-06-13 3972
234 [디도서 3장] 마지막 교훈과 인사 file 딛 3:9-15 손재호 2012-05-16 3841
233 [디도서 2-3장] 선한 일을 힘쓰라 file 딛 2:15-3:8 손재호 2012-05-09 2963
232 [디도서 2장] 은혜로 양육하시는 하나님 file 딛 2:11-14 손재호 2012-05-02 3002
231 [디도서 2장]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라 file 딛 2:6-10 손재호 2012-04-25 3766
230 [디도서 2장]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file 딛 2:1-5 손재호 2012-04-18 3958
229 [디도서 1장] 장로와 감독이란? file 딛 1:5-16 손재호 2012-04-11 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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