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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고전 14:1-19
성경본문내용 (1)사랑을 따라 구하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2)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3)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안위하는 것이요(4)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5)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만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6)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을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이나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7)혹 저나 거문고와 같이 생명 없는 것이 소리를 낼 때에 그 음의 분별을 내지 아니하면 저 부는 것인지 거문고 타는 것인지 어찌 알게 되리요(8)만일 나팔이 분명치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예비하리요(9)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서 알아 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10)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이같이 많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11)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야만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야만이 되리니(12)그러면 너희도 신령한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 세우기를 위하여 풍성하기를 구하라(13)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지니(14)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15)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16)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무식한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17)너는 감사를 잘하였으나 그러나 다른 사람은 덕 세움을 받지 못하리라(18)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19)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강설날짜 2013-10-30

2013년 고린도전서 공부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말씀:고린도전서 14:1-19

 

오늘부터 우리는 고린도전서 14장 말씀을 공부하겠습니다. 1절 말씀에 보면 “사랑을 따라 구하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고 합니다. 바울은 사랑을 따라 구하며, 신령한 것을 사모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사랑을 따라 구하는 신령한 것이 무엇입니까? 예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는 것입니다(1,5). 그래서 오늘은 예언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14장 말씀은 10-14장까지 계속되는 은사에 관한 권면의 말씀입니다. 14장 전체가 예언과 방언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언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살펴보기 전에 먼저 예언과 방언의 차이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겠습니다. 2-5절 말씀을 보면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안위하는 것이요,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만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방언은 사람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반해서 예언은 사람에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방언은 개인의 덕을 세우는 것이지만 예언은 교회의 덕을 세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모든 사람이 방언 말하기를 원하지만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통역이 없으면 방언은 사용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덕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예언과 방언이 주어지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아직 하나님의 계시가 완성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도시대 때에는 아직 성경이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시가 예언이나 방언을 통하여 부분적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계시가 완성이 되면 곧 성경이 완성이 되면 계시적인 은사인 예언이나 방언과 같은 은사는 필요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온전한 것이 왔기 때문입니다. 그 온전한 것이란 계시의 온전함만이 아니라 그 계시의 온전함으로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의 완전함임을 우리는 지난 시간에 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이란 바로 죄인이요, 원수된 자들에 대한 일방적인 사랑이었습니다. 그 사랑 안에 있는 자는 온전한 자이기에 그 사랑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1절을 다시 보면 바울 사도는 고린도교회를 향해 “사랑을 따라 구하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바울 사도가 예언을 하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예언하라는 것입니까? 우리가 이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예언이 아닌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사람들이 예언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언하면 장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아는 것이 예언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장래에 나에게 좋은 일이 있을지, 아니면 불행한 일이 있을지를 알아서 좋은 일은 불러들이고, 불행한 일은 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찾아 가는 곳이 어디입니까? 점집입니다. 사람들이 왜 점집에 찾아가는 것입니까? 자신이나 자신의 가정에 불행이 찾아온다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래서 점을 보고 미리 그 불행을 알아서 자신들에게 닥칠 불행을 피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점쟁이들은 바로 이러한 두려움을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겁을 주고 많은 복채를 바치게 하여 자기 배를 채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이 오늘날 교회라는 이름으로, 기도원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에 다닌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유명한 기도원이나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하는 사람에게 찾아가서 기도를 받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무당이 하는 짓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주의 종이라고 하면서 직접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러한 자들을 찾아가서 장래일을 물어보고 기도를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무당이나 무당에게 찾아가는 사람들과 다를 바가 무엇입니까? 똑같은 것입니다. 사람들을 속여서 자기 유익을 취하고, 사람들은 무당에게 속듯이 속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1:20절을 보면 “누가 너희로 종을 삼거나 잡아먹거나 사로잡거나 자고하다 하거나 뺨을 칠지라도 너희가 용납하는구나”라고 합니다. 왜 고린도교회가 이들을 용납합니까? 무당처럼 장래 일로 위협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유명하다는 목사나 기도를 많이 한다는 사람을 찾아가서 기도 받는 사람들 마음 속에는 무엇이 있는 것입니까? 세상이 어떻게 되어도 나와 내 가정은 잘 되어야 한다고 하는 이기심이 가득한 것입니다. 이러한 욕심이 무엇을 잉태합니까? 죄를 잉태합니다.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15절을 보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했습니다. 무당에게 속거나 중에게 속거나 목사에게 속는 것은 다 그 마음속에 자기 욕심이 가득하기에 속는 것입니다. 그러면 속이는 자가 나쁩니까? 속는 자가 나쁩니까? 둘 다 똑같습니다. 그러므로 속이는 자나 속는 자가 다 함께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에게는 그런 욕심이 없습니까? 우리의 시간과 물질을 어디에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까? 자신과 자신의 자녀들과 자기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서도 우리는 늘 입술로는 무엇을 말합니까? 예수님을 제일로 사랑한다고 말을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까? 얼마나 가증한 모습입니까? 그러므로 이런 우리의 심성으로 예언을 알려고 한다면 그 예언조차 자기 자신의 이익의 재료로 삼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종말론을 이야기 하면서 재산을 착취하고, 그런 종말론에 빠져서 자기는 구원받아야 하겠다는 것도 역시 인간 누구에게나 있는 보편적인 구원의 욕망인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의 예언들은 모두가 다 가짜 예언인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에서 말씀하는 예언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을 예언이라고 합니다. 창세기 15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창 15:13-14). 그런데 이 언약을 받는 아브라함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100세가 다 되도록 자식 하나 낳지 못하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언약하신 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내려가서 사백년 동안 종살이 한 후 출애굽의 역사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출애굽기 6:3-9절을 보면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너희가 알찌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역사의 혹독함을 인하여 모세를 듣지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신 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언약하신 것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언약을 기억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키시기 위하여 모세를 보내시고, 그 언약의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였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전한 그 말씀을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언약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생 종살이나 하도록 내버려 두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무엇 때문에 출애굽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자기 언약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언약을 이루시기 위하여 열 가지 재앙을 내리고,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게 하셔서 이스라엘로 출애굽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홍해 앞에서 가만히 서서 홍해바다가 갈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마른 땅 같이 홍해 바다를 건넜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광야에서 불순종하였습니다. 그로인해 다 멸망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불순종이 무엇에 대한 불순종이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바를 이루실 능력이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그들을 멸망시키시지만 결국 자기의 언약을 이루어 내셔서 가나안 땅에 들여놓으시는 것입니다. 그래야 언약의 완성을 통하여 영광을 하나님 홀로 받으시는 것입니다.

 

자기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시는 하나님을 통하여 모세가 계시를 받았습니다. 율법도 받고 장차 일어날 한 선지자에 대한 예언도 받게 됩니다. 신명기 18:15절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어디에서 받은 말씀입니까? 그 내용이 무엇입니까?

 

계속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18:16-22절을 보면 “이것이 곧 네가 총회의 날에 호렙산에서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네가 말하기를 나로 다시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두렵건대 내가 죽을까 하나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무릇 그가 내 이름으로 고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내가 고하라고 명하지 아니한 말을 어떤 선지자가 만일 방자히 내 이름으로 고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고 합니다. 진짜 선지자는 그 하신 말씀이 반드시 성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면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짓 선지자는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어떻게 구별합니까? 똑같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하지만 그 말의 증험과 성취함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선지자는 자기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입니다. 그것이 이 땅에서 예언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예언자들의 공통점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지적하면서 그들로 하여금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나님의 언약을 말하면서 예언한 선지자들은 왜 백성들에게 미움을 당하고 배척을 당하였을까요? 개인의 욕망을 정죄하였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꿈, 가정의 꿈, 자기가 속한 단체가 회사이든, 국가이든, 교회이든 자기들의 욕망을 위한 장래를 꿈꾸면서 자기들의 영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 가려는 자들에 대하여 심판을 선고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예언을 증거 하던 선지자들이 받은 대접이 무엇입니까? 이사야 50:4-6절을 보면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열으셨으므로 내가 거역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수욕과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예언을 전하는 예언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아듣고 학자의 혀로 곤핍한 자를 도와주려고 하는데 그런 예언자를 어떻게 대접합니까? 때리고 수염을 뽑고 뺨을 때리고 침을 뱉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언을 전하는 자들에 대하여 이렇게 대접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예언자들의 완성을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예언을 하나님 자신이 오셔서 이루셨는데 세상이 그를 어떻게 대접하였습니까? 결국 강도보다 더 밉다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 아래 곧 하나님의 저주 아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무슨 예언을 해야 할 것입니까? 이 세상은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다 불에 타 사라질 것이라는 것입니다(벧후 3:7; 계 6:14).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그 피로 만드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곧 임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사랑하는 것에서 돌이켜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실 것을 증거 하는 것이 예언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도 바울 사도는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4:3절에 보면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는 것이며, 권면하는 것이며, 안위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즉 예언하는 자는 교회에 예언을 함으로 교회의 덕을 세우고 권면하고 안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가 무슨 말로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서로 격려하고 안위케 되는 것입니까? 믿음으로 인해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에게 무엇이 위안이 됩니까? 잠시잠간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 이것이 위안입니다. 그러므로 권면이란 세상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이 세상의 물건들은 다 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이나 북한의 지하성도들이 고난 중에 있습니다. 그들에게 무엇이 위로겠습니까? 주님이 곧 오신다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한 위로는 없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이 위로로 들리십니까? 아니면 저주로 들리십니까? 위로로 들리는 사람은 소수요, 저주로 들리는 사람이 다수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회에서 예언이 사라져버린 것이 아닙니까? 세상의 영광을 구하지 않고 주님의 영광의 날을 소망하면서 나그네로, 외국인으로 살지 않고 있는 교회라면 이런 예언의 말씀은 저주로 들릴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가는 곳마다 환영 받는 일은 극소수였고, 온갖 고난과 핍박과 매 맞음과 헐벗음과 위협 속에 춥고 떨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참된 예언자의 길로 갔기 때문입니다.

 

말라기 4:5-6절 말씀을 보면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구약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이 말씀에 보면 돌이키지 아니하면 저주로 땅을 치신다고 합니다. 그 엘리야로 온 자가 세례요한이며, 이 세례요한은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증거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아버지에게로 돌이키지 아니하시고 그대로 두시면 그것은 저주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이 세상에서 편안하고 잘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만이 전부인양 살아가는 자들에게 오늘도 예언을 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불살라집니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믿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 하며, 사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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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골로새서 1장] 복음의 열매 file 골 1:1-8 손재호 2886
381 [빌레몬서 1장] 빚진 자! file 빌레몬서 1:19-25 손재호 1060
380 [빌레몬서 1장] 종에서 형제로 file 빌레몬서 1:11-18 손재호 801
379 [빌레몬서 1장] 믿음의 교제 file 빌레몬서 1:4-10 손재호 1453
378 [빌레몬서 1장] 은혜와 평강 file 빌레몬서 1:1-3 손재호 965
377 [유다서 1장] 능히 서게 하실 자 file 유다서 1:24-25 손재호 1238
376 [유다서 1장] 사도들이 한 말을 기억하라 file 유다서 1:17-23 손재호 1433
375 [유다서 1장] 에녹의 예언 file 유다서 1:12-16 손재호 1349
374 [유다서 1장] 꿈구는 사람들 file 유다서 1:8-11 손재호 1210
373 [유다서 1장] 다시 생각나도록 file 유다서 1:5-7 손재호 1065
372 [유다서 1장]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 file 유다서 1:3-4 손재호 1107
371 [유다서 1장] 예수 그리스도의 종 file 유다서 1:1-2 손재호 1377
370 [요한이서 1장] 진리를 아는 모든 자 file 요한이서 1:1-4 손재호 1306
369 [사무엘상 11장]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file 사무엘상 11장 손재호 2015-03-25 1875
368 [사무엘상 10장] 사울이 왕으로 뽑히다. file 사무엘상 10장 손재호 2015-03-18 2152
367 [사무엘상 9장] 사울이 사무엘을 만나다. file 사무엘상 9장 손재호 2015-03-11 2059
366 [사무엘상 8장] 우리에게 왕을 세워 주소서! file 사무엘상 8장 손재호 2015-03-04 1935
365 [사무엘상 7장] 에벤에셀의 하나님! file 사무엘상 7장 손재호 2015-02-25 2265
364 [사무엘상 5-6장] 벧세메스로 돌아온 하나님의 언약궤 file 사무엘상 5-6장 손재호 2015-02-11 2224
363 [사무엘상 4장] 이스라엘을 떠난 하나님의 영광 file 삼상 4:1-22 손재호 2015-02-04 2394
362 [사무엘상 3장]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 file 삼상 3:1-21 손재호 2015-01-28 2758
361 [사무엘상 2장] 제사를 멸시한 제사장 file 삼상 2:12-36 손재호 2015-01-21 2038
360 [사무엘상 2장] 한나의 찬양 file 삼상 2:1-11 손재호 2015-01-14 2410
359 [사무엘상 1장] 한나의 기도와 사무엘의 출생 file 삼상 1:1-28 손재호 2015-01-07 2895
358 [룻기서 4장] 메시아의 계보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섭리 file 룻 4:1-22 손재호 2014-12-31 1866
357 [성탄말씀] 초림과 재림 히 9:26-28 최상범 2014-12-24 1181
356 [룻기서 3장] 나오미의 계획을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3:1-18 손재호 2014-12-17 2017
355 [룻기서 2장] 룻이 보아스를 만나도록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2:1-23 손재호 2014-12-10 2685
354 [룻기서 1장] 룻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file 룻기서 1:1-22 손재호 2014-12-03 1629
353 [고린도후서 13장]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라 file 고후 13:1-13 손재호 2014-11-19 3147
352 [고린도후서 12장]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file 고후 12:14-21 손재호 2014-11-12 1909
351 [고린도후서 12장]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file 고후 12:1-13 손재호 2014-11-05 4613
350 [고린도후서 11장]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file 고후 11:28-33 손재호 2014-10-29 1962
349 [고린도후서 11장] 나를 어리석은 자로 여기지 말라 file 고후 11:16-27 손재호 2014-10-22 2147
348 [고린도후서 11장] 사단의 일군, 의의 일군 file 고후 11:7-15 손재호 2014-10-15 2429
347 [레위기 4장,5장] 속죄제(2)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8 2323
346 [레위기 4장,5장] 속죄제(1)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1 2752
345 [레위기 3장] 화목제 file 레 3:1-17 최상범 2014-09-24 3855
344 [고린도후서 11장]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file 고후 11:1-6 손재호 2014-09-17 2283
343 [고린도후서 10장] 분량 밖의 자랑을 하지 않고 file 고후 10:12-18 손재호 2014-09-10 2252
342 [고린도후서 10장] 주께서 주신 권세는 file 고후 10:7-11 손재호 2014-09-03 2076
341 [고린도후서 10장]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file 고후 10:1-6 손재호 2014-08-27 3137
340 [고린도후서 9장] 감사함으로 넘치도록 하라 file 고후 9:6-15 손재호 2014-08-20 3209
339 [고린도후서 9장]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 file 고후 9:1-5 손재호 2014-08-06 2494
338 [레위기 2장] 소제 file 레 2:1-16 최상범 2014-07-30 3036
337 [고린도후서 8장] 아무도 훼방하지 못하게 하라 file 고후 8:16-24 손재호 2014-07-23 2118
336 [고린도후서 8장] 평균케 하려 함이니라 file 고후 8:9-15 손재호 2014-07-16 2065
335 [고린도후서 8장]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는 연보 file 고후 8:1-9 손재호 2014-07-09 3620
334 [고린도후서 7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file 고후 7:8-16 손재호 2014-07-02 4235
333 [고린도후서 7장]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file 고후 7:1-7 손재호 2014-06-25 2079
332 [고린도후서 6장]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file 고후 6:14-7:1 손재호 2014-06-18 3332
331 [고린도후서 6장]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file 고후 6:11-13 손재호 2014-06-11 2723
330 [고린도후서 6장]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file 고후 6:3-10 손재호 2014-06-04 2408
329 [고린도후서 6장]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file 고후 6:1-2 손재호 2014-05-28 3846
328 [고린도후서 5장]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file 고후 5:18-21 손재호 2014-05-21 2509
327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file 고후 5:16-17 손재호 2014-05-14 3021
326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file 고후 5:11-15 손재호 2014-05-07 3812
325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file 고후 5:8-10 손재호 2014-04-30 2381
324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믿는 고로 또한 행하노라 file 고후 5:1-7 손재호 2014-04-23 2336
323 [고린도후서 4장]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file 고후 4:13-18 손재호 2014-04-16 2902
322 [고린도후서 4장]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file 고후 4:7-12 손재호 2014-04-09 7079
321 [레위기 1장] 번제 file 레 1:3-17 최상범 2014-04-02 3627
320 [레위기 1장] 예물과 헌상 file 레 1:1-2 최상범 2014-03-26 3114
319 [고린도후서 4장]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 file 고후 4:1-6 손재호 2014-03-19 3234
318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file 고후 3:12-18 손재호 2014-03-12 3280
317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새 언약의 일꾼이 되기에 file 고후 3:6-11 손재호 2014-03-05 2858
316 [고린도후서 3장]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 file 고후 3:1-5 손재호 2014-02-26 4442
315 [고린도후서 2장]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file 고후 2:12-17 손재호 2014-02-19 4010
314 [고린도후서 2장] 나의 기쁨이 너희 무리의 기쁨 file 고후 2:1-11 손재호 2014-02-12 4433
313 [고린도후서 1장]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file 고후 1:12-24 손재호 2014-02-05 4799
312 [고린도후서 1장]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file 고후 1:1-11 손재호 2014-01-29 5699
311 [고린도전서 16장]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file 고전 16:13-24 손재호 2014-01-22 3737
310 [고린도전서 16장]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file 고전 16:1-12 손재호 2014-01-15 4270
309 [고린도전서 15장]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file 고전 15:50-58 손재호 2014-01-08 4108
308 [고린도전서 15장]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file 고전 15:35-49 손재호 2013-12-18 3570
307 [고린도전서 15장] 나는 날마다 죽노라. file 고전 15:29-34 손재호 2013-12-11 6049
306 [고린도전서 15장]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1 file 고전 15:20-28 손재호 2013-12-04 4455
305 [고린도전서 15장]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file 고전 15:12-19 손재호 2013-11-27 4919
304 [고린도전서 15장] 복음을 알게 하노니. file 고전 15:1-11 손재호 2013-11-20 47261
303 [고린도전서 14장]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file 고전 14:26-40 손재호 2013-11-13 5917
302 [고린도전서 14장]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file 고전 14:20-25 손재호 2013-11-06 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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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고린도전서 13장]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file 고전 13:8-13 손재호 2013-10-23 4782
299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이 없으면--- file 고전 13:1-7 손재호 2013-10-16 5551
298 [고린도전서 12장]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file 고전 12:12-31 손재호 2013-10-09 6496
297 [고린도전서 12장] 은사를 주신 목적 file 고전 12:4-11 손재호 2013-10-02 4658
296 [고린도전서 12장] 신령한 것에 대하여 file 고전 12:1-3 손재호 2013-09-25 3750
295 [고린도전서 11장] 주의 만찬에 대한 권면 file 고전 11:17-34 손재호 2013-09-11 5673
294 [고린도전서 11장] 권세 아래 있는 표 file 고전 11:1-16 손재호 2013-09-04 4138
293 [고린도전서 10장] 자기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file 고전 10:23-33 손재호 2013-08-28 5035
292 [고린도전서 10장] 우상숭배 하는 일을 피하라 file 고전 10:14-22 손재호 2013-08-21 4568
291 [고린도전서 10장] 우리의 거울이 되어 file 고전 10:1-13 손재호 2013-08-07 5673
290 [고린도전서 9장]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file 고전 9:19-27 손재호 2013-07-24 4102
289 [고린도전서 9장] 사도 바울의 자랑과 상 file 고전 9:16-18 손재호 2013-07-17 4916
288 [고린도전서 9장] 복음을 위한 사도됨의 변명 file 고전 9:1-15 손재호 2013-07-10 5845
287 [고린도전서 8장]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file 고전 8:1-13 손재호 2013-07-03 5746
286 [고린도전서 7장] 이 세상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file 고전 7:25-40 손재호 2013-06-26 3951
285 [고린도전서 7장]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 file 고전 7:17-24 손재호 2013-06-19 5483
284 [고린도전서 7장] 혼인한 자들에 대한 명령 file 고전 7:10-16 손재호 2013-06-12 3366
283 [고린도전서 7장] 남편과 아내의 의무 file 고전 7:1-7 손재호 2013-06-05 5215
282 [고린도전서 6장]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file 고전 6:12-20 손재호 2013-05-29 6544
281 [고린도전서 6장] 차라리 불의를 당하라 file 고전 6:1-11 손재호 2013-05-22 5396
280 [고린도전서 5장]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 file 고전 5:1-13 손재호 2013-05-15 6004
279 [고린도전서 4장]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file 고전 4:14-21 손재호 2013-05-08 6826
278 [고린도전서 4장] 내가 너희를 위하여 본을 보였으니 file 고전 4:6-13 손재호 2013-05-01 3525
277 [고린도전서 4장]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file 고전 4:1-5 손재호 2013-04-24 3822
276 [고린도전서 3장]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file 고전 3:18-23 손재호 2013-04-17 3980
275 [고린도전서 3장] 터되신 예수 그리스도 file 고전 3:10-17 손재호 2013-04-10 3605
274 [고린도전서 3장]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file 고전 3:1-9 손재호 2013-04-03 5099
273 [고린도전서 2장]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file 고전 2:6-16 손재호 2013-03-27 6132
272 [고린도전서 2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file 고전 2:1-5 손재호 2013-03-20 3940
271 [고린도전서 1장] 주 안에서 자랑하라. file 고전 1:26-31 손재호 2013-03-13 4805
270 [고린도전서 1장] 십자가의 도 file 고전 1:18-25 손재호 2013-03-06 3942
269 [고린도전서 1장] 누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가? file 고전 1:10-17 손재호 2013-02-27 3467
268 [고린도전서 1장] 문안과 인사! file 고전 1:1-9 손재호 2013-02-20 3495
267 [사사기] 이스라엘의 우상숭배 골 3장 최상범 2013-01-30 3297
266 [사무엘상 8,12장] 왕정제도의 구속사적 의미 file 삼상 8,12장 최상범 2013-01-23 3756
265 [사사기 17-21장] 그때에 왕이 없으므로 삿 21:25 최상범 2013-01-16 3718
264 [사사기 21장] 에피소드 2 - 제멋대로인 이스라엘 삿 21:1-25 최상범 2013-01-09 4345
263 [사사기 20장] 에피소드 2 - 이스라엘을 징계하신 하나님 삿 20:1-48 최상범 2013-01-02 4712
262 [사사기 19장] 에피소드 2 - 도덕적 타락상(1) 삿 19:1-30 최상범 2012-12-26 3768
261 [사사기 18장] 에피소드1-종교적 타락상(2) 삿 18:1-31 최상범 2012-12-19 4620
260 [사사기 17장] 에피소드1 - 종교적 타락상(1) 삿 17:1-13 최상범 2012-12-12 4514
259 [사사기 16장] 나실인 서약을 지킨 삼손 삿 16:1-31 최상범 2012-12-05 4371
258 [사사기 14-15장] 틈을 타서 블레셋을 치시는 하나님 삿 14:1-15:20 최상범 2012-11-28 3561
257 [사사기 13장] 삼손의 출생 삿 13:1-25 최상범 2012-11-21 4437
256 [사사기 12장] 동족상잔의 비극 삿 12:1-15 최상범 2012-11-14 3579
255 [사사기 10-11장] 사사 입다 이야기 file 삿 10:17-11:40 최상범 2012-11-07 6237
254 [사사기 10장] 여호와의 근심 삿 10:1-16 최상범 2012-10-31 3865
253 [사사기 9장] 죄에 대한 보응 삿 9:22-57 최상범 2012-10-24 3643
252 [사사기 8-9장] 아비멜렉의 반역과 요담의 책망 삿 8:33-9:21 최상범 2012-10-17 3346
251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2) 삿 8:4-28 최상범 2012-10-10 4063
250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1) - 자기를 낮추는 지혜 삿 8:1-3 최상범 2012-09-26 3563
249 [사사기 7장] 미디안의 날과 같이 삿 7:9-25 최상범 2012-09-19 3849
248 [사사기 7장] 삼백명으로 줄이신 하나님 삿 7:1-8 최상범 2012-09-12 2912
247 [사사기 6장] 표적을 구한 기드온 삿 6:25-40 최상범 2012-09-05 3686
246 [사사기 6장] 기드온을 부르심 삿 6:1-24 최상범 2012-08-29 3279
245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2) 삿 5:19-31 최상범 2012-08-22 2663
244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1) 삿 5:1-18 최상범 2012-08-15 3525
243 [사사기 4장] 바락과 야엘과 이스라엘의 구원 삿 4:10-24 최상범 2012-08-08 2915
242 [사사기 4장] 드보라와 바락 삿 4:1-10 최상범 2012-08-01 4170
241 [사사기 3장] 사사 에훗 삿 3:12-31 최상범 2012-07-25 3176
240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2) 삿 3:7-11 최상범 2012-07-18 2577
239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 삿 3:1-11 최상범 2012-07-11 3173
238 [사사기 2장] 신앙의 요요현상 삿 2:11-23 최상범 2012-07-04 3427
237 [사사기 2장] 신실치 못한 인간 삿 2:1-10 최상범 2012-06-27 2633
236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2) 삿 1:22-36 최상범 2012-06-20 2921
235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 삿 1:1-36 최상범 2012-06-13 3928
234 [디도서 3장] 마지막 교훈과 인사 file 딛 3:9-15 손재호 2012-05-16 3756
233 [디도서 2-3장] 선한 일을 힘쓰라 file 딛 2:15-3:8 손재호 2012-05-09 2937
232 [디도서 2장] 은혜로 양육하시는 하나님 file 딛 2:11-14 손재호 2012-05-02 2949
231 [디도서 2장]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라 file 딛 2:6-10 손재호 2012-04-25 3711
230 [디도서 2장]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file 딛 2:1-5 손재호 2012-04-18 3822
229 [디도서 1장] 장로와 감독이란? file 딛 1:5-16 손재호 2012-04-11 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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