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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고전 14:20-25
성경본문내용 (20)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21)율법에 기록된바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른 방언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저희가 오히려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22)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23)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무식한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24)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무식한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25)그 마음의 숨은 일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시다 전파하리라
강설날짜 2013-11-06

2013년 고린도전서 공부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말씀:고린도전서 14:20-25

 

오늘도 우리는 지난 시간에 이어서 고린도전서 14장 말씀을 공부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우리는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하기를 사모하라는 말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해야 합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그 말씀을 증거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늘 분문에 보면 바울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고 권면합니다. 왜 우리가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우리는 오늘 본문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지혜에 장성한 자가 되어 하나님을 바르게 섬겨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바울 사도시대 때는 아직 하나님의 계시가 완성이 되지 않은 때였습니다. 그래서 부분적으로 하나님의 계시가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계시가 주어지는 방법이 예언이나 방언이나 방언의 통역을 통하여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모든 예언과 모든 방언이 다 계시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고린도전서 14:26-33절을 보면 서로 제제를 받아야 하고 분별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 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변할 것이요, 만일 곁에 앉은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거든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찌니라.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예언하는 자들의 영이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자세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사도시대로 계시적인 모든 은사는 완성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사도시대가 마감이 되고 나서 사도들에게 직접 복음을 들었던 사람들을 우리는 속사도라고 부릅니다. 속사도들은 직접 계시를 받은 사도들과 자신들을 엄격하게 구별하였습니다. 그러한 사도시대와 그 이후 3세기까지 엄청난 핍박이 교회에 왔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계속해서 증거 되어 갔습니다.

 

그러면 왜 수많은 기적과 계시가 계속해서 주어졌을까요? 이 부분을 깊이 연구한 워필드에 의하면 속사도 교회의 첫 50년(주후 100-150년) 동안에는 이적이 있었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 50년(주후 150-200년) 동안에는 조금 그리고 대수롭지 않는 이적들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4세기에 이르러서야 풍성하고 정밀한 이적들이 나타났으며, 5세기 이후로는 계속 그 증가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사도시대 이후에는 기적이나 표적이 거의 없었는데 왜 3세기 4세기에 들어가면서 이적과 기적들이 급속도로 많이 나타났다고 기록이 되어 있는 것입니까? 그것은 핍박을 받던 교회가 도리어 힘을 가지게 되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교회가 핍박을 받을 때에는 이방인들이 함부로 기독교인이 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13년에 기독교를 공인하고, 테오도시우스 황제가 392년에 기독교를 로마의 국교로 정하면서 기독교는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기독교가 핍박을 받는 종교가 아니라 핍박을 하는 종교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온갖 미신적인 것과 신비종교들까지 기독교의 이름으로 교회 안으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곧 교회가 권력과 결탁하게 되고 돈이 많아지게 되니까 온갖 부패가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마틴 루터가 오직 계시는 성경뿐이라고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그리고 구원이란 인간의 선행이나 공로가 아니라 오직 은혜라고 외친 것이 1517년 10월 31일이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종교개혁을 한 개신교는 오직 성경, 오직 은혜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까? 물론 하기는 합니다. 일년에 한번 종교개혁 기념일에 할 것입니다. 그러나 개신교 역시 교회의 역사와 전통을 계시처럼 간주하고 있습니다. 온갖 체험과 성공사례를 성경의 계시보다 오히려 우위에 두고 있습니다. 성경은 뒷전이고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물만 그럴듯하면 성경을 가지고 얼마든지 포장해 주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를 보십시오. 교회의 외적 성장만 하면 모든 것이 진리인냥 인정이 됩니다. 그래서 교회 성장을 위해서 온갖 세상적인 방법들이 얼마나 동원되고 있으며, 그것들이 마치 진리인냥 여겨지고 있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다시 성경을 제대로 봐야 합니다. 성경이 계시하는 바가 무엇인지 제대로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지혜에 장성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교회다움을 잃게 되고 말 것입니다.

오늘 본문 20절을 보면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여기서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장성한 자가 되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교회에 주어진 은사들이 교회에 덕을 세우는 것이어야 하는데 자기를 과시하는 자기 증명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책망하는 것입니다. 은사가 주어졌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자기의 몸 된 교회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친히 다스리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보내시고 성령의 은사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은사가 임하였다는 것은 성도가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은사를 받은 자가 자기를 자랑하는 것이 얼마나 가당찮은 이야기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자기에게 무슨 은사가 임하였다면 어떤 생각이 듭니까? ‘나는 무언가 특별하니까? 이런 은사를 받았지! 나는 영적으로 뛰어난 자다. 성숙한 자다.’ 이런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그런데 바울이 사도가 된 것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바울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나은게 있어서, 더 뛰어나서 사도가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디모데전서 1:15-17절을 보면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이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긍휼을 입은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절 오래 참으로 말미암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은사를 받은 자의 고백입니다. 자기를 자랑하는 것이라고는 단 한마디라도 나오지 않습니다. 죄인 중의 괴수였는데 주님의 긍휼을 입은 까닭은 후에 주님을 믿어 영생 얻는 자들의 본이 되게 하려고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나 같은 죄인도 용서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이 은혜와 은사를 받은 자의 모습입니다. 그러니 일절 자기의 자랑은 없고, 오직 하나님께만 존귀와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21-23절 말씀을 보면 “율법에 기록된바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른 방언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찌라도 저희가 오히려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무식한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합니다. 특히 22절 말씀에 보면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흔히 방언을 하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방언을 하는 것을 보고 저 사람은 신적인 간섭이 있고 신과 직통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그렇게 본 것은 오늘 본문의 말씀과 정 반대로 본 것입니다.

 

21절의 말씀을 보면 “율법에 기록된바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른 방언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찌라도 저희가 오히려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이사야 28:1절의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이사야 28장의 말씀은 하나님의 심판을 전하는 내용입니다. 이스라엘이 교만하여 질대로 교만하여 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28:1절에 보면 이사야 선지자는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이여!”라고 책망을 합니다. 교만을 면류관처럼 쓰고 있으니 교만의 절정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안중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는 말씀이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즉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말한다는 말은 심판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그 심판의 결과가 북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하여 망하는 것입니다(B.C. 722). 앗수르 사람들이 쳐들어와서 무슨 짓을 하였겠습니까? 온갖 약탈을 다 행하였습니다. 온갖 약탈을 하면서 그들이 한 말이 입술이 생소한 다른 방언이었습니다. 그러니 방언이 나타난 것이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남쪽 유다도 B.C. 586년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을 당합니다. 그러니 역시 다른 방언이 나타났다는 것은 심판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방언을 말하면서 왜 이사야 28장을 인용하여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것은 방언한다고 떠들어대는 고린도교회 교인들을 향하여 지금 너희들이 하는 모습이 바로 이방인들이 쳐들어와서 방언을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어디에 있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이방인이 쳐들어와서 방언하는 것이 해만 끼치듯이 너희들이 전부 방언만 한다고 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볼 때에 미쳤다고 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언은 통역이 되면 교회에서 하지만 통역이 되지 않으면 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4:19절에 보면 일만 마디 방언보다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고전 14:19).

 

그래서 고린도전서 14:1-5절에서 특별히 예언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교인들이 다 예언을 하라고 합니다. 이 예언이란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언약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 언약이 이제 새 언약으로 완성이 되었기에 온 세상을 예수 그리스도로 통일하시며, 모든 권세와 능력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일임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이름에 무릎을 꿇는 것이 복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철장권세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 24절을 보면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무식한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라고 합니다. 방언이 아니라 예언을 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무식한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그 마음에 숨은 일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방언을 한다고 온 교회가 왕왕거리면 다른 사람들이 볼 때에 미쳤다고 하겠지만 모든 교인이 다 예언을 하면, 다시 말씀드리지만 예언이란 점치는 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과 하실 일을 증거 하는 것이 예언입니다. 바로 이 예언 곧 복음을 들으면 그들의 마음의 숨은 죄가 드러나고 회개하게 되는 역사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였을 때에 어떤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사도행전 2장에 보면 복음을 들은 자들이 “어찌할꼬!” 하면서 탄식을 한 것입니다. 사도행전 2:36-37절을 보면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찌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핍박하고 배척하는 자들이 더 많았지만 복음을 받아들이는 자들은 회개하며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그들에게 사도들이 무엇을 증거한 것입니까? “주 예수를 믿으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구원의 능력임을 증거 하게 되면 반드시 죄에 대하여 책망이 나옵니다.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행 2:36). 그러므로 그들의 숨겨진 것들이 복음으로 인해 다 들추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 무엇을 꼬깃꼬깃 감추어 두고 있는지를 하나님의 말씀이 다 드러내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4:12-13절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감찰하셔서 벌거벗은 것 같이 다 드러내십니다. 이렇게 벌거벗은 듯이 드러나면 무엇을 원하겠습니까? 요한계시록 3장에 보면 라오디게아 교회에 흰 옷을 사 입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부자라 부족한 것이 없다고 하였으나 실상은 가련하고 벌거벗고 있었던 것입니다(계 3:14-22).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또다시 복음을 듣고서 책망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도대체 무엇으로 만족하고 있습니까? 우리에게 무엇이 있으면 만족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 앞에 벌거벗은 듯이 드러나야 우리의 수치와 부끄러움을 알고 흰 옷을 사 입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 앞에 벌거벗은 듯이 드러나게 되어 책망과 판단을 받게 되면 그 마음의 숨은 모든 일이 다 드러나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과연 너희 중에 하나님이 계시다고 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 25절에 보면 “그 마음의 숨은 일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시다 전파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기서 ‘너희 중에 하나님이 계시다’라는 이 말씀은 구약 성경 스가랴 8:23절의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스가랴 8:23절을 보면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회복하시면 이렇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은혜를 구하러 와서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신다는 말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때 돌아오는 자들이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이 돌아올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알아듣지 못하고 이방인들이 복음을 듣고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복음은 방언입니다. 이상한 소리가 방언이 아니라 복음이 방언인 것은 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방언인 복음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구원이 오직 은혜로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어떤 선행이나 공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한 것이 없이 의롭다 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지혜에 장성한 자들이 되어서 우리의 구원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았음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위에 굳게 서서 이 복음을 자랑하며, 증거 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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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사무엘상 10장] 사울이 왕으로 뽑히다. file 사무엘상 10장 손재호 2015-03-18 2142
367 [사무엘상 9장] 사울이 사무엘을 만나다. file 사무엘상 9장 손재호 2015-03-11 2044
366 [사무엘상 8장] 우리에게 왕을 세워 주소서! file 사무엘상 8장 손재호 2015-03-04 1920
365 [사무엘상 7장] 에벤에셀의 하나님! file 사무엘상 7장 손재호 2015-02-25 2228
364 [사무엘상 5-6장] 벧세메스로 돌아온 하나님의 언약궤 file 사무엘상 5-6장 손재호 2015-02-11 2217
363 [사무엘상 4장] 이스라엘을 떠난 하나님의 영광 file 삼상 4:1-22 손재호 2015-02-04 2373
362 [사무엘상 3장]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 file 삼상 3:1-21 손재호 2015-01-28 2739
361 [사무엘상 2장] 제사를 멸시한 제사장 file 삼상 2:12-36 손재호 2015-01-21 2029
360 [사무엘상 2장] 한나의 찬양 file 삼상 2:1-11 손재호 2015-01-14 2402
359 [사무엘상 1장] 한나의 기도와 사무엘의 출생 file 삼상 1:1-28 손재호 2015-01-07 2888
358 [룻기서 4장] 메시아의 계보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섭리 file 룻 4:1-22 손재호 2014-12-31 1861
357 [성탄말씀] 초림과 재림 히 9:26-28 최상범 2014-12-24 1176
356 [룻기서 3장] 나오미의 계획을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3:1-18 손재호 2014-12-17 2010
355 [룻기서 2장] 룻이 보아스를 만나도록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2:1-23 손재호 2014-12-10 2678
354 [룻기서 1장] 룻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file 룻기서 1:1-22 손재호 2014-12-03 1623
353 [고린도후서 13장]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라 file 고후 13:1-13 손재호 2014-11-19 3131
352 [고린도후서 12장]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file 고후 12:14-21 손재호 2014-11-12 1902
351 [고린도후서 12장]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file 고후 12:1-13 손재호 2014-11-05 4570
350 [고린도후서 11장]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file 고후 11:28-33 손재호 2014-10-29 1951
349 [고린도후서 11장] 나를 어리석은 자로 여기지 말라 file 고후 11:16-27 손재호 2014-10-22 2126
348 [고린도후서 11장] 사단의 일군, 의의 일군 file 고후 11:7-15 손재호 2014-10-15 2408
347 [레위기 4장,5장] 속죄제(2)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8 2308
346 [레위기 4장,5장] 속죄제(1)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1 2745
345 [레위기 3장] 화목제 file 레 3:1-17 최상범 2014-09-24 3842
344 [고린도후서 11장]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file 고후 11:1-6 손재호 2014-09-17 2274
343 [고린도후서 10장] 분량 밖의 자랑을 하지 않고 file 고후 10:12-18 손재호 2014-09-10 2241
342 [고린도후서 10장] 주께서 주신 권세는 file 고후 10:7-11 손재호 2014-09-03 2062
341 [고린도후서 10장]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file 고후 10:1-6 손재호 2014-08-27 3120
340 [고린도후서 9장] 감사함으로 넘치도록 하라 file 고후 9:6-15 손재호 2014-08-20 3182
339 [고린도후서 9장]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 file 고후 9:1-5 손재호 2014-08-06 2487
338 [레위기 2장] 소제 file 레 2:1-16 최상범 2014-07-30 3001
337 [고린도후서 8장] 아무도 훼방하지 못하게 하라 file 고후 8:16-24 손재호 2014-07-23 2111
336 [고린도후서 8장] 평균케 하려 함이니라 file 고후 8:9-15 손재호 2014-07-16 2051
335 [고린도후서 8장]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는 연보 file 고후 8:1-9 손재호 2014-07-09 3595
334 [고린도후서 7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file 고후 7:8-16 손재호 2014-07-02 4224
333 [고린도후서 7장]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file 고후 7:1-7 손재호 2014-06-25 2070
332 [고린도후서 6장]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file 고후 6:14-7:1 손재호 2014-06-18 3288
331 [고린도후서 6장]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file 고후 6:11-13 손재호 2014-06-11 2711
330 [고린도후서 6장]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file 고후 6:3-10 손재호 2014-06-04 2399
329 [고린도후서 6장]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file 고후 6:1-2 손재호 2014-05-28 3823
328 [고린도후서 5장]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file 고후 5:18-21 손재호 2014-05-21 2497
327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file 고후 5:16-17 손재호 2014-05-14 3013
326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file 고후 5:11-15 손재호 2014-05-07 3799
325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file 고후 5:8-10 손재호 2014-04-30 2373
324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믿는 고로 또한 행하노라 file 고후 5:1-7 손재호 2014-04-23 2328
323 [고린도후서 4장]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file 고후 4:13-18 손재호 2014-04-16 2890
322 [고린도후서 4장]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file 고후 4:7-12 손재호 2014-04-09 7064
321 [레위기 1장] 번제 file 레 1:3-17 최상범 2014-04-02 3607
320 [레위기 1장] 예물과 헌상 file 레 1:1-2 최상범 2014-03-26 3104
319 [고린도후서 4장]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 file 고후 4:1-6 손재호 2014-03-19 3227
318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file 고후 3:12-18 손재호 2014-03-12 3272
317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새 언약의 일꾼이 되기에 file 고후 3:6-11 손재호 2014-03-05 2852
316 [고린도후서 3장]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 file 고후 3:1-5 손재호 2014-02-26 4415
315 [고린도후서 2장]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file 고후 2:12-17 손재호 2014-02-19 3994
314 [고린도후서 2장] 나의 기쁨이 너희 무리의 기쁨 file 고후 2:1-11 손재호 2014-02-12 4420
313 [고린도후서 1장]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file 고후 1:12-24 손재호 2014-02-05 4786
312 [고린도후서 1장]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file 고후 1:1-11 손재호 2014-01-29 5659
311 [고린도전서 16장]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file 고전 16:13-24 손재호 2014-01-22 3729
310 [고린도전서 16장]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file 고전 16:1-12 손재호 2014-01-15 4262
309 [고린도전서 15장]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file 고전 15:50-58 손재호 2014-01-08 4079
308 [고린도전서 15장]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file 고전 15:35-49 손재호 2013-12-18 3560
307 [고린도전서 15장] 나는 날마다 죽노라. file 고전 15:29-34 손재호 2013-12-11 6036
306 [고린도전서 15장]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1 file 고전 15:20-28 손재호 2013-12-04 4439
305 [고린도전서 15장]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file 고전 15:12-19 손재호 2013-11-27 4887
304 [고린도전서 15장] 복음을 알게 하노니. file 고전 15:1-11 손재호 2013-11-20 43245
303 [고린도전서 14장]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file 고전 14:26-40 손재호 2013-11-13 5901
» [고린도전서 14장]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file 고전 14:20-25 손재호 2013-11-06 5497
301 [고린도전서 14장]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file 고전 14:1-19 손재호 2013-10-30 5069
300 [고린도전서 13장]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file 고전 13:8-13 손재호 2013-10-23 4770
299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이 없으면--- file 고전 13:1-7 손재호 2013-10-16 5545
298 [고린도전서 12장]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file 고전 12:12-31 손재호 2013-10-09 6487
297 [고린도전서 12장] 은사를 주신 목적 file 고전 12:4-11 손재호 2013-10-02 4645
296 [고린도전서 12장] 신령한 것에 대하여 file 고전 12:1-3 손재호 2013-09-25 3738
295 [고린도전서 11장] 주의 만찬에 대한 권면 file 고전 11:17-34 손재호 2013-09-11 5664
294 [고린도전서 11장] 권세 아래 있는 표 file 고전 11:1-16 손재호 2013-09-04 4124
293 [고린도전서 10장] 자기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file 고전 10:23-33 손재호 2013-08-28 4993
292 [고린도전서 10장] 우상숭배 하는 일을 피하라 file 고전 10:14-22 손재호 2013-08-21 4555
291 [고린도전서 10장] 우리의 거울이 되어 file 고전 10:1-13 손재호 2013-08-07 5654
290 [고린도전서 9장]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file 고전 9:19-27 손재호 2013-07-24 4089
289 [고린도전서 9장] 사도 바울의 자랑과 상 file 고전 9:16-18 손재호 2013-07-17 4905
288 [고린도전서 9장] 복음을 위한 사도됨의 변명 file 고전 9:1-15 손재호 2013-07-10 5798
287 [고린도전서 8장]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file 고전 8:1-13 손재호 2013-07-03 5735
286 [고린도전서 7장] 이 세상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file 고전 7:25-40 손재호 2013-06-26 3937
285 [고린도전서 7장]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 file 고전 7:17-24 손재호 2013-06-19 5467
284 [고린도전서 7장] 혼인한 자들에 대한 명령 file 고전 7:10-16 손재호 2013-06-12 3356
283 [고린도전서 7장] 남편과 아내의 의무 file 고전 7:1-7 손재호 2013-06-05 5194
282 [고린도전서 6장]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file 고전 6:12-20 손재호 2013-05-29 6516
281 [고린도전서 6장] 차라리 불의를 당하라 file 고전 6:1-11 손재호 2013-05-22 5368
280 [고린도전서 5장]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 file 고전 5:1-13 손재호 2013-05-15 5981
279 [고린도전서 4장]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file 고전 4:14-21 손재호 2013-05-08 6811
278 [고린도전서 4장] 내가 너희를 위하여 본을 보였으니 file 고전 4:6-13 손재호 2013-05-01 3500
277 [고린도전서 4장]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file 고전 4:1-5 손재호 2013-04-24 3809
276 [고린도전서 3장]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file 고전 3:18-23 손재호 2013-04-17 3966
275 [고린도전서 3장] 터되신 예수 그리스도 file 고전 3:10-17 손재호 2013-04-10 3585
274 [고린도전서 3장]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file 고전 3:1-9 손재호 2013-04-03 5076
273 [고린도전서 2장]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file 고전 2:6-16 손재호 2013-03-27 6105
272 [고린도전서 2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file 고전 2:1-5 손재호 2013-03-20 3931
271 [고린도전서 1장] 주 안에서 자랑하라. file 고전 1:26-31 손재호 2013-03-13 4793
270 [고린도전서 1장] 십자가의 도 file 고전 1:18-25 손재호 2013-03-06 3927
269 [고린도전서 1장] 누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가? file 고전 1:10-17 손재호 2013-02-27 3456
268 [고린도전서 1장] 문안과 인사! file 고전 1:1-9 손재호 2013-02-20 3486
267 [사사기] 이스라엘의 우상숭배 골 3장 최상범 2013-01-30 3282
266 [사무엘상 8,12장] 왕정제도의 구속사적 의미 file 삼상 8,12장 최상범 2013-01-23 3747
265 [사사기 17-21장] 그때에 왕이 없으므로 삿 21:25 최상범 2013-01-16 3712
264 [사사기 21장] 에피소드 2 - 제멋대로인 이스라엘 삿 21:1-25 최상범 2013-01-09 4337
263 [사사기 20장] 에피소드 2 - 이스라엘을 징계하신 하나님 삿 20:1-48 최상범 2013-01-02 4704
262 [사사기 19장] 에피소드 2 - 도덕적 타락상(1) 삿 19:1-30 최상범 2012-12-26 3758
261 [사사기 18장] 에피소드1-종교적 타락상(2) 삿 18:1-31 최상범 2012-12-19 4610
260 [사사기 17장] 에피소드1 - 종교적 타락상(1) 삿 17:1-13 최상범 2012-12-12 4504
259 [사사기 16장] 나실인 서약을 지킨 삼손 삿 16:1-31 최상범 2012-12-05 4363
258 [사사기 14-15장] 틈을 타서 블레셋을 치시는 하나님 삿 14:1-15:20 최상범 2012-11-28 3555
257 [사사기 13장] 삼손의 출생 삿 13:1-25 최상범 2012-11-21 4426
256 [사사기 12장] 동족상잔의 비극 삿 12:1-15 최상범 2012-11-14 3566
255 [사사기 10-11장] 사사 입다 이야기 file 삿 10:17-11:40 최상범 2012-11-07 6217
254 [사사기 10장] 여호와의 근심 삿 10:1-16 최상범 2012-10-31 3860
253 [사사기 9장] 죄에 대한 보응 삿 9:22-57 최상범 2012-10-24 3634
252 [사사기 8-9장] 아비멜렉의 반역과 요담의 책망 삿 8:33-9:21 최상범 2012-10-17 3341
251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2) 삿 8:4-28 최상범 2012-10-10 4055
250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1) - 자기를 낮추는 지혜 삿 8:1-3 최상범 2012-09-26 3556
249 [사사기 7장] 미디안의 날과 같이 삿 7:9-25 최상범 2012-09-19 3844
248 [사사기 7장] 삼백명으로 줄이신 하나님 삿 7:1-8 최상범 2012-09-12 2899
247 [사사기 6장] 표적을 구한 기드온 삿 6:25-40 최상범 2012-09-05 3682
246 [사사기 6장] 기드온을 부르심 삿 6:1-24 최상범 2012-08-29 3271
245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2) 삿 5:19-31 최상범 2012-08-22 2657
244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1) 삿 5:1-18 최상범 2012-08-15 3520
243 [사사기 4장] 바락과 야엘과 이스라엘의 구원 삿 4:10-24 최상범 2012-08-08 2909
242 [사사기 4장] 드보라와 바락 삿 4:1-10 최상범 2012-08-01 4161
241 [사사기 3장] 사사 에훗 삿 3:12-31 최상범 2012-07-25 3172
240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2) 삿 3:7-11 최상범 2012-07-18 2571
239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 삿 3:1-11 최상범 2012-07-11 3168
238 [사사기 2장] 신앙의 요요현상 삿 2:11-23 최상범 2012-07-04 3410
237 [사사기 2장] 신실치 못한 인간 삿 2:1-10 최상범 2012-06-27 2627
236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2) 삿 1:22-36 최상범 2012-06-20 2914
235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 삿 1:1-36 최상범 2012-06-13 3922
234 [디도서 3장] 마지막 교훈과 인사 file 딛 3:9-15 손재호 2012-05-16 3709
233 [디도서 2-3장] 선한 일을 힘쓰라 file 딛 2:15-3:8 손재호 2012-05-09 2926
232 [디도서 2장] 은혜로 양육하시는 하나님 file 딛 2:11-14 손재호 2012-05-02 2936
231 [디도서 2장]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라 file 딛 2:6-10 손재호 2012-04-25 3690
230 [디도서 2장]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file 딛 2:1-5 손재호 2012-04-18 3800
229 [디도서 1장] 장로와 감독이란? file 딛 1:5-16 손재호 2012-04-11 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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