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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빌레몬서 1:1-3

2007년 빌레몬서 공부
                                                             은혜와 평강
말씀:빌레몬서 1:1-3

 

빌레몬서는 사도바울이 감옥에 갇혀서 골로새에 살고 있는 빌레몬에게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그래서 빌레몬서를 옥중서신이라고 합니다. 옥중서신은 사도바울이 감옥에 있으면서 보낸 서신들인데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와 빌레몬서입니다. 빌레몬은 골로새에 살고 있는 부자입니다. 이 사람은 바울의 전도를 받고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집에는 많은 노예들이 있었고, 그 중에 오네시모라는 노예가 있었습니다. 그는 주인의 물건을 훔쳐 도망을 갔습니다. 그런데 이런 그가 바울을 만나 복음을 듣게 되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런 관계 속에서 빌레몬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빌레몬서의 수신자는 빌레몬과 자매 압비아와 아킵보입니다. 이들의 관계는 빌레몬이 집 주인이고, 압비아는 빌레몬의 아내로 보입니다. 그 당시의 집안일과 노예에 대한 관리는 여주인에게 있었다고 합니다. 아킵보는 아들로 보기도 하는데, 골로새서 4:17에보면 “아킵보에게 이르기를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고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킵보에게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지키라’고 하는 것을 보면 복음을 전하는 자로 보입니다. 사도바울은 이들에 대하여 호칭을 달리 부르고 있습니다. 1-2절에 보면 “그리스도를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동역자인 빌레몬과 및 자매 압비아와 및 우리와 함께 군사 된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교회에게 편지 하노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보면 바울은 빌레몬과 압비아는 동역자로 부르고, 아킵보는 함께 군사 된 자라고 합니다. 바울은 바로 이들에게 함께 편지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특히 2절에서 ‘네 집에 있는 교회’라고 합니다. 아마 빌레몬은 자신의 집을 교회의 모임장소로 제공했던 것 같습니다. 초대교회는 대부분 개인의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그러므로 네 집에 있는 교회에게 편지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약 200년까지는 대부분의 교회들이 개인의 가정에서 모였고, 200년이 지나면서 독립된 교회 건물들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얼마든지 이렇게 가정 교회로 모일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보고자 하는 말씀은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바울이 감옥에 갇혔다는 것과 그 감옥에서 빌레몬의 집에 있는 교회에 은혜와 평강이 있도록 인사하는 내용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리는 흔히 예수님을 믿으면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비록 고생을 하기도 하지만 그러나 고생이 크면 클수록 나중에 성공은 더 크다는 식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간증들과 설교들을 들어보면 거의가 고진감래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괴로움 속에서도 주님을 위하여 참고 견디며 충성을 다하였더니 결국은 이렇게 세상에서 보란 듯이 성공하였다는 이야기들입니다. 남편이 사업에 성공하고, 교회가 부흥이 되고, 집안이 잘되고, 자식들이 원하는 대학에 붙고, 좋은 회사에 취직이 되었다는 간증들입니다. 그러나 정작 성경에서 주님을 위하여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입니다. 혹시 하더라도 전혀 다른 방향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부자였다고, 그래서 우리도 믿음으로 자기 자식이라도 바치라면 바쳐서 복을 받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아브라함이 무엇을 복으로 받았는지를 관심도 없고, 그저 소 떼 양떼 많아졌다는 것에 관심이 가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에 보면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것에 대하여 증거 하고 있습니다. 이복이 진짜 복입니다. 땅에 있는 흔적들은 잠시 있다가 다 사라지는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의롭다 함을 받는 복이 참된 복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것이 무엇인지는 신약을 가지고 구약을 보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구약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욕망이 어떻게 드러나며 하나님의 일하심이 무엇을 위하여 일하시는가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인간의 욕망에 의하여 휘둘리는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이 말씀하시고 말씀하신 바를 친히 이루어 내심을 인간의 반역과 불순종을 함께 드러내면서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약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성경을 받아서 그 말씀을 순종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온 세상을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으로 다스리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구약에서 문자적으로 나타난 곳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므로 구약을 믿는다는 유대인들이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참된 메시야를 자기들이 죽여 놓고서는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유대인들의 사고방식이 오늘 예수님을 믿는 다는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별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의 사고방식이 자기들은 구원을 받았기에 이제부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산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영광은 눈에 보이는 세상적인 영광이었기에 십자가의 영광을 인정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죽인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주변의 환경들도 이와 같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었으니 이제는 내가 최선을 다하여 세상에서 성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을 위하여 또는 예수님을 위하여 이렇게 헌신 충성 봉사 하였더니 하나님께서 이렇게 은혜를 주셨다고 간증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되어 버리면 이미 복음이 아닙니다. 율법적입니다. 조건을 갖춤으로 받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도록 충성하고서도 별 다른 복이나 성공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생각합니까? 내 정성이 부족한가 보다 더 열심히 하자고 하면서 자기를 또다시 닦달하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말라 끝까지 복 받을 때 까지 성공할 때까지 부흥할 때까지 끈질기게 야곱처럼 매달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보란 듯이 성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크게 돌리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주님을 위하여 산 사람들의 결과는 어떤 모습입니까? 핍박과 환난과 순교의 행진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조롱당하고 매 맞고 유리하며 다녔습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나 예수님의 제자들치고 어디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이 있습니까? 주를 위하여 죽었는데 무엇이 남았습니까? 세상 사람들이 원하는 것들이 남은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죄가 무엇이며, 하나님의 언약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가를 남긴 것입니다. 이것이 주를 위하여 산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1절을 보겠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은 이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성경에서 바울만큼 수고하고 애쓴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 어떤 사도들보다 더 힘을 다하여 주를 섬긴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감옥에 있습니다. 오늘날도 우리가 주님을 제대로 만나고 주를 위하여 살면 이런 신세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계속 예수를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합니다.

 

예수 믿는 다는 것은 우리가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좋아하시는 것을 주시는 것입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좋은 것을 주십니다. 그 좋은 것이란 우리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면 죄를 깨닫고 예수를 믿습니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자기 부인의 길입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를 부인하고 가지 못하기에 날마다 우리로 하여금 세상에서 실패를 경험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무안을 당하게도 하시는 것입니다. 만물의 찌끼 같은 대접을 받게도 하시는 것입니다. 주를 위하여 사는데도 그렇게 대접을 받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주어지는 신령한 복이 세상의 환난과 핍박과 죽음조차 빼앗아 갈 수 없는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바울은 감옥에서 편지를 쓰면서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에베소서에서는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창세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시고 때가 되어 부르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하늘의 기업을 받게 하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사랑이 얼마나 엄청나고 대단한지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알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는 지금 감옥이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에베소서 1:3-23, 3:14-20절을 보면, 감옥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빌립보서는 기뻐하고 기뻐하라고 그렇게 자주 말하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기뻐하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위해 감옥에 갇혔으면 억울하게 여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바울을 감옥에 가두어 두고서 빼내지도 못하는 것입니까? 베드로도 감옥에서 기적으로 나왔고 바울과 실라도 그런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빼 내실 수 있는데도 지금 감옥에 잡혀 있으면서 기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하늘의 시민이기 때문입니다.

 

골로새서3:1-4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중에 나타나리라”고 했습니다. 몸은 감옥에 있어도 그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감옥이 의미 없는 것입니다.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각 지역의 교회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어떤 인사를 하고 있습니까? 3절을 보십시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 찌어다.” 감옥에서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 입니까? 자기가 감옥에 있으면서 은혜와 평강을 바란다고 하면 무어라고 하겠습니까? 너나 은혜와 평강을 누리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창세기 47장에 보면 야곱이 노년에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먹을 양식이 없어서 내려간 자리에서 바로 왕에게 축복합니다. 기근으로 살기위하여 애굽으로 온 사람이 애굽의 왕에게, 모든 세상의 것들이 가득한 왕에게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바로가 무어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나중에 모세가 바로 왕에게 여호와의 이름으로 내 백성을 내어 놓으라고 합니다. 그때 바로 왕이 여호와가 누구 간대 그런 말을 하느냐고 합니다. 노예들의 신이라면 그 신도 별 볼일 없는 신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잘 되어야 예수님을 잘 전할 수 있다는 마귀의 속임에 넘어가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 말에 집단적으로 속아 넘어간 것이 유대인들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고 하면서 참된 하나님을 죽인 것입니다. 오늘 교회라고 모인 자들로 헛된 세상의 영광에 속을 수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영광을 버리고 세상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영광을 함께 추구하는 것이라면 교회라고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우리는 바울이 누린 이러한 은혜와 평강을 누리고 있습니까? 감옥은커녕 조금만 덥거나 추워도 불평과 불만이 나오지 않습니까? 아주 사소한 일들로 인하여 분노가 폭발하지 않습니까? 주를 위하기는커녕 거저 내 기분과 내 만족에 미흡하면 모든 것이 싫고 짜증스럽지 않습니까? 남편도 아내도 자식도 가정도 교회도 국가도 하나님조차 나를 위하여 주면 좋지만 나를 조금이라고 불편하게 하면 은혜고 평강이고 다 날아 가버리고 분노만 가득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남의 이야기입니까? 바로 우리의 이야기 아닙니까?

 

사도바울의 인사말 하나를 가지고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우리에게서 얼마나 먼지를 보아야 할 것입니다. 먼 정도가 아니라 아예 상관없이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단지 은혜와 평강을 누리지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바울이 전한 복음, 바울이 믿는 예수님을 우리는 믿지 않고 엉뚱한 복음을 만들어서 믿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예수를 위하여 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우상 예수를 믿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바울이 전한 복음을 듣고 바울이 믿는 예수를 믿으며, 바울에게 주신 은혜와 평강을 우리에게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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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고린도후서 9장] 감사함으로 넘치도록 하라 file 고후 9:6-15 손재호 2014-08-20 3209
339 [고린도후서 9장]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 file 고후 9:1-5 손재호 2014-08-06 2494
338 [레위기 2장] 소제 file 레 2:1-16 최상범 2014-07-30 3036
337 [고린도후서 8장] 아무도 훼방하지 못하게 하라 file 고후 8:16-24 손재호 2014-07-23 2118
336 [고린도후서 8장] 평균케 하려 함이니라 file 고후 8:9-15 손재호 2014-07-16 2065
335 [고린도후서 8장]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는 연보 file 고후 8:1-9 손재호 2014-07-09 3620
334 [고린도후서 7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file 고후 7:8-16 손재호 2014-07-02 4235
333 [고린도후서 7장]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file 고후 7:1-7 손재호 2014-06-25 2079
332 [고린도후서 6장]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file 고후 6:14-7:1 손재호 2014-06-18 3332
331 [고린도후서 6장]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file 고후 6:11-13 손재호 2014-06-11 2723
330 [고린도후서 6장]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file 고후 6:3-10 손재호 2014-06-04 2408
329 [고린도후서 6장]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file 고후 6:1-2 손재호 2014-05-28 3846
328 [고린도후서 5장]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file 고후 5:18-21 손재호 2014-05-21 2509
327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file 고후 5:16-17 손재호 2014-05-14 3021
326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file 고후 5:11-15 손재호 2014-05-07 3812
325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file 고후 5:8-10 손재호 2014-04-30 2381
324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믿는 고로 또한 행하노라 file 고후 5:1-7 손재호 2014-04-23 2336
323 [고린도후서 4장]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file 고후 4:13-18 손재호 2014-04-16 2902
322 [고린도후서 4장]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file 고후 4:7-12 손재호 2014-04-09 7079
321 [레위기 1장] 번제 file 레 1:3-17 최상범 2014-04-02 3628
320 [레위기 1장] 예물과 헌상 file 레 1:1-2 최상범 2014-03-26 3114
319 [고린도후서 4장]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 file 고후 4:1-6 손재호 2014-03-19 3234
318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file 고후 3:12-18 손재호 2014-03-12 3280
317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새 언약의 일꾼이 되기에 file 고후 3:6-11 손재호 2014-03-05 2858
316 [고린도후서 3장]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 file 고후 3:1-5 손재호 2014-02-26 4443
315 [고린도후서 2장]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file 고후 2:12-17 손재호 2014-02-19 4010
314 [고린도후서 2장] 나의 기쁨이 너희 무리의 기쁨 file 고후 2:1-11 손재호 2014-02-12 4433
313 [고린도후서 1장]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file 고후 1:12-24 손재호 2014-02-05 4799
312 [고린도후서 1장]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file 고후 1:1-11 손재호 2014-01-29 5699
311 [고린도전서 16장]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file 고전 16:13-24 손재호 2014-01-22 3737
310 [고린도전서 16장]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file 고전 16:1-12 손재호 2014-01-15 4270
309 [고린도전서 15장]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file 고전 15:50-58 손재호 2014-01-08 4108
308 [고린도전서 15장]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file 고전 15:35-49 손재호 2013-12-18 3570
307 [고린도전서 15장] 나는 날마다 죽노라. file 고전 15:29-34 손재호 2013-12-11 6049
306 [고린도전서 15장]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1 file 고전 15:20-28 손재호 2013-12-04 4455
305 [고린도전서 15장]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file 고전 15:12-19 손재호 2013-11-27 4919
304 [고린도전서 15장] 복음을 알게 하노니. file 고전 15:1-11 손재호 2013-11-20 47319
303 [고린도전서 14장]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file 고전 14:26-40 손재호 2013-11-13 5917
302 [고린도전서 14장]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file 고전 14:20-25 손재호 2013-11-06 5534
301 [고린도전서 14장]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file 고전 14:1-19 손재호 2013-10-30 5074
300 [고린도전서 13장]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file 고전 13:8-13 손재호 2013-10-23 4782
299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이 없으면--- file 고전 13:1-7 손재호 2013-10-16 5551
298 [고린도전서 12장]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file 고전 12:12-31 손재호 2013-10-09 6496
297 [고린도전서 12장] 은사를 주신 목적 file 고전 12:4-11 손재호 2013-10-02 4659
296 [고린도전서 12장] 신령한 것에 대하여 file 고전 12:1-3 손재호 2013-09-25 3750
295 [고린도전서 11장] 주의 만찬에 대한 권면 file 고전 11:17-34 손재호 2013-09-11 5673
294 [고린도전서 11장] 권세 아래 있는 표 file 고전 11:1-16 손재호 2013-09-04 4138
293 [고린도전서 10장] 자기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file 고전 10:23-33 손재호 2013-08-28 5035
292 [고린도전서 10장] 우상숭배 하는 일을 피하라 file 고전 10:14-22 손재호 2013-08-21 4568
291 [고린도전서 10장] 우리의 거울이 되어 file 고전 10:1-13 손재호 2013-08-07 5673
290 [고린도전서 9장]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file 고전 9:19-27 손재호 2013-07-24 4102
289 [고린도전서 9장] 사도 바울의 자랑과 상 file 고전 9:16-18 손재호 2013-07-17 4916
288 [고린도전서 9장] 복음을 위한 사도됨의 변명 file 고전 9:1-15 손재호 2013-07-10 5845
287 [고린도전서 8장]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file 고전 8:1-13 손재호 2013-07-03 5747
286 [고린도전서 7장] 이 세상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file 고전 7:25-40 손재호 2013-06-26 3951
285 [고린도전서 7장]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 file 고전 7:17-24 손재호 2013-06-19 5483
284 [고린도전서 7장] 혼인한 자들에 대한 명령 file 고전 7:10-16 손재호 2013-06-12 3366
283 [고린도전서 7장] 남편과 아내의 의무 file 고전 7:1-7 손재호 2013-06-05 5215
282 [고린도전서 6장]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file 고전 6:12-20 손재호 2013-05-29 6544
281 [고린도전서 6장] 차라리 불의를 당하라 file 고전 6:1-11 손재호 2013-05-22 5397
280 [고린도전서 5장]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 file 고전 5:1-13 손재호 2013-05-15 6004
279 [고린도전서 4장]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file 고전 4:14-21 손재호 2013-05-08 6826
278 [고린도전서 4장] 내가 너희를 위하여 본을 보였으니 file 고전 4:6-13 손재호 2013-05-01 3525
277 [고린도전서 4장]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file 고전 4:1-5 손재호 2013-04-24 3822
276 [고린도전서 3장]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file 고전 3:18-23 손재호 2013-04-17 3980
275 [고린도전서 3장] 터되신 예수 그리스도 file 고전 3:10-17 손재호 2013-04-10 3605
274 [고린도전서 3장]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file 고전 3:1-9 손재호 2013-04-03 5099
273 [고린도전서 2장]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file 고전 2:6-16 손재호 2013-03-27 6133
272 [고린도전서 2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file 고전 2:1-5 손재호 2013-03-20 3940
271 [고린도전서 1장] 주 안에서 자랑하라. file 고전 1:26-31 손재호 2013-03-13 4805
270 [고린도전서 1장] 십자가의 도 file 고전 1:18-25 손재호 2013-03-06 3942
269 [고린도전서 1장] 누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가? file 고전 1:10-17 손재호 2013-02-27 3467
268 [고린도전서 1장] 문안과 인사! file 고전 1:1-9 손재호 2013-02-20 3495
267 [사사기] 이스라엘의 우상숭배 골 3장 최상범 2013-01-30 3297
266 [사무엘상 8,12장] 왕정제도의 구속사적 의미 file 삼상 8,12장 최상범 2013-01-23 3756
265 [사사기 17-21장] 그때에 왕이 없으므로 삿 21:25 최상범 2013-01-16 3719
264 [사사기 21장] 에피소드 2 - 제멋대로인 이스라엘 삿 21:1-25 최상범 2013-01-09 4346
263 [사사기 20장] 에피소드 2 - 이스라엘을 징계하신 하나님 삿 20:1-48 최상범 2013-01-02 4712
262 [사사기 19장] 에피소드 2 - 도덕적 타락상(1) 삿 19:1-30 최상범 2012-12-26 3768
261 [사사기 18장] 에피소드1-종교적 타락상(2) 삿 18:1-31 최상범 2012-12-19 4620
260 [사사기 17장] 에피소드1 - 종교적 타락상(1) 삿 17:1-13 최상범 2012-12-12 4514
259 [사사기 16장] 나실인 서약을 지킨 삼손 삿 16:1-31 최상범 2012-12-05 4371
258 [사사기 14-15장] 틈을 타서 블레셋을 치시는 하나님 삿 14:1-15:20 최상범 2012-11-28 3561
257 [사사기 13장] 삼손의 출생 삿 13:1-25 최상범 2012-11-21 4437
256 [사사기 12장] 동족상잔의 비극 삿 12:1-15 최상범 2012-11-14 3579
255 [사사기 10-11장] 사사 입다 이야기 file 삿 10:17-11:40 최상범 2012-11-07 6237
254 [사사기 10장] 여호와의 근심 삿 10:1-16 최상범 2012-10-31 3865
253 [사사기 9장] 죄에 대한 보응 삿 9:22-57 최상범 2012-10-24 3643
252 [사사기 8-9장] 아비멜렉의 반역과 요담의 책망 삿 8:33-9:21 최상범 2012-10-17 3346
251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2) 삿 8:4-28 최상범 2012-10-10 4063
250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1) - 자기를 낮추는 지혜 삿 8:1-3 최상범 2012-09-26 3563
249 [사사기 7장] 미디안의 날과 같이 삿 7:9-25 최상범 2012-09-19 3849
248 [사사기 7장] 삼백명으로 줄이신 하나님 삿 7:1-8 최상범 2012-09-12 2912
247 [사사기 6장] 표적을 구한 기드온 삿 6:25-40 최상범 2012-09-05 3686
246 [사사기 6장] 기드온을 부르심 삿 6:1-24 최상범 2012-08-29 3279
245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2) 삿 5:19-31 최상범 2012-08-22 2663
244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1) 삿 5:1-18 최상범 2012-08-15 3525
243 [사사기 4장] 바락과 야엘과 이스라엘의 구원 삿 4:10-24 최상범 2012-08-08 2915
242 [사사기 4장] 드보라와 바락 삿 4:1-10 최상범 2012-08-01 4170
241 [사사기 3장] 사사 에훗 삿 3:12-31 최상범 2012-07-25 3176
240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2) 삿 3:7-11 최상범 2012-07-18 2577
239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 삿 3:1-11 최상범 2012-07-11 3173
238 [사사기 2장] 신앙의 요요현상 삿 2:11-23 최상범 2012-07-04 3427
237 [사사기 2장] 신실치 못한 인간 삿 2:1-10 최상범 2012-06-27 2633
236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2) 삿 1:22-36 최상범 2012-06-20 2921
235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 삿 1:1-36 최상범 2012-06-13 3928
234 [디도서 3장] 마지막 교훈과 인사 file 딛 3:9-15 손재호 2012-05-16 3756
233 [디도서 2-3장] 선한 일을 힘쓰라 file 딛 2:15-3:8 손재호 2012-05-09 2937
232 [디도서 2장] 은혜로 양육하시는 하나님 file 딛 2:11-14 손재호 2012-05-02 2949
231 [디도서 2장]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라 file 딛 2:6-10 손재호 2012-04-25 3711
230 [디도서 2장]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file 딛 2:1-5 손재호 2012-04-18 3822
229 [디도서 1장] 장로와 감독이란? file 딛 1:5-16 손재호 2012-04-11 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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