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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살후 2:9-12

2010년 데살로니가후서 공부
                                                          사단의 역사(役事)
말씀:데살로니가후서 2:9-12

 
지난주에 불법 자가 나타날 것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멸망의 아들, 대적자입니다. 이러한 이름이 오늘 9절 말씀에서는 악한 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 같은 자에 대한 다른 이름입니다. 이러한 악한 자, 불법 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나타날 것이지만, 그러나 이미 그러한 자들이 지금 활동하고 있다는 말씀을 보았습니다. 재림이 가까워질 때 최종적인 대적자의 모습이 드러나겠지만 그러나 지금 이미 그러한 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불법자의 모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들어 있는 교만의 모습임을 지난주에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자들의 활동이 우리와 상관없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안에서 활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유혹에 넘어가면 전부 남의 탓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비행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나오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우리 자식은 저러지 않을 것이라고 하고 있다가 막상 사고가 나면 우리아이가 잘못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를 잘못만나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자기 아이가 이미 나쁜 친구들을 좋아하는 그러한 나쁜 생각들이 들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가 불법자의 유혹에 넘어가서 불법 자와 동류가 되는 것은 우리 안에 그러한 것을 좋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불법 자, 악한 자가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9-10절을 보면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악한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른 것입니다. 그 머리가 사단이라는 것입니다. 사단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역사한다는 것은 일을 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곧 어떠한 활동이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역사라고 말하는 역사와 같은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성령의 역사가 있는가 하면 사단의 역사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단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은 성령의 역사인줄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사단의 역사 일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단의 역사가 어떻게 나타나는 것입니까? 표적과 능력과 기적으로 나타납니다. 표적과 능력과 기적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서 이것이 어떻게 사단의 역사이겠는가 할 만큼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병자가 고침을 받고, 사업이 번창하여 지고, 교회가 부흥이 일어나고, 세상 사람들도 놀랄만한 그러한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표적과 능력과 기적이 거짓으로 가득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거짓인지 아닌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기꾼들이 사기치는 것은 들키지 않게 하려고 진짜보다 더 진짜처럼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겉으로 보기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 같은데 그것이 거짓 표적이고, 거짓 능력이고, 거짓 이적이라는 것입니다. 표적과 능력과 이적이 나타나지 않아서 거짓이 아니라, 실제 표적과 능력이 나타나지만 결국 사단의 역사를 따라서 나타나기에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사단은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10절에 보면, 결국 불의의 속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고 있는 자들은 모릅니다. 가장 진짜 같아 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고린도후서 11:13-15절을 보면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거짓 사도, 궤휼의 역군, 이들은 복음을 전한다는 자들 안에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여 나타나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단이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큰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사단의 역사를 따라 나타나는 거짓 사도와 궤휼의 역군들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표적과 능력과 이적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떠나게 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누구인가 하면 바울이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고린도후서 11:3-4절을 보면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라고 했습니다. 뱀이 이와를 미혹하게 한 것처럼 바울이 전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나 다른 영을 받게 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자들에게서도 능력과 표적과 이적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오히려 진짜보다 더 진짜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마치 순금보다 가짜 금이 더 순금 같아 보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 바울보다 훨씬 더 능력 있어 보이고 실력 있어 보이는 자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바울은 오히려 초라해 보이고 말도 어눌하고 사도도 아니라고 배척하는 일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바울의 전한 복음보다 그들의 전하는 것을 더 잘 용납하고 있다고 책망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오늘날 우리 교회 안에서도 일어났었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사람들은 보암직한 것을 원합니다. 볼거리가 있어야 사람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최초의 유혹이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보았을 때 보암직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먹음직하였습니다. 그래서 따 먹은 것입니다. 오늘날도 우리의 유혹거리는 보암직한데서 나오는 것입니다. 보암직하면 장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예 24시간을 광고하는 방송국이 있는 것입니다. 보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운영이 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보암직한 것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기한 능력과 표적과 이적 같은 것들이 교회 안에서 끊임없이 나타나야 사람들의 호응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암직한 일들을 많이 합니다. 세상에서는 보는 것이 믿는 것이라고 합니다.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보여주면 믿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무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요 20:29). 그러므로 믿음이란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다 보고 믿을 수 있도록 하시면 되실 텐데 왜 그렇게 하지 않는 것입니까? 그 이유는 일부러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능력과 표적과 이적을 사랑하면서 진리의 말씀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을 심판하시기 위하여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10절을 새번역으로 보면 “또한 모든 불의한 속임수로 멸망 받을 자들을 속일 것입니다. 그것은 멸망 받을 자들이 자기를 구원하여 줄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결국 사단의 역사를 따라 유혹에 빠지는 자들은 자기들을 구원하여 줄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짓 것들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죄된 상태입니다. 이것을 로마서 1장에서는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그 상실한 대로 내어버려 두신 것입니다. 참으로 자신을 구원할 진리에 대하여서는 냉담한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에 대하여서는 무관심한 것입니다. 애정이 없는 것입니다. 십자가 지신 예수님에 대하여는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병 고쳐 주고 먹을 것 주는 예수님은 좋지만 내가 보여줄 표적은 요나의 표적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십자가로 가시는 예수님은 싫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예수를 원하는 것입니까? 내가 예수를 믿었으니 나를 통하여 능력과 표적과 이적이 나타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병은 들지도 않아야 하고, 만약 불치병이 들었다고 하여도 기적적으로 나아야하고, 시험을 쳤다하면 좋은 성적으로 합격하여야 하고, 정말 세상 사람들이 보아도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이생의 자랑이 될 만한 것들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그러므로 이러한 능력과 표적과 이적들을 보고서 따라가는 자가 많은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결국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이 싫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는 오늘도 십자가에 처형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외면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의 사랑을 외면하고 불의의 것을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일부러 그들을 미혹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죄된 상태대로 그대로 두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 가운데 사단이 역사하여 거짓 것을 믿도록 버려두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단의 역사도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악한 자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거짓 것을 좋아하는 자들에게 심판받게 하시는 장치가 바로 거짓 능력과 표적과 이적을 따라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능력과 표적과 이적은 무엇입니까?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란 참으로 무능력하여 보입니다. 저주 받아 죽은 모습입니다. 약한 모습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하고서 버림받은 모습이 십자가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마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고 지나가는 것입니다. 미련하고 꺼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구약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왕기상 22장에서 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있었습니다. 이때 남쪽 유다왕 여호사밧이 아합왕과 함께 아람을 치기로 하고 하나님의 선지자에게 물어보자고 합니다. 그런데 아합왕이 불러모은 400명의 선지자가 모두가 한 목소리로 왕이 이길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기도응답을 받았다면서 철 뿔을 만들어 와서는 이러한 무기를 사용하여 이길 것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보암직합니까? 능력 있어 보입니까?

 

그런데 여호사밧왕이 아무래도 미심쩍어서 하나님께 물어볼 다른 사람이 없는가 하니 한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그는 늘 나쁜 말만 한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선지자를 불러라고 하여 물어봅니다. 그러자 올라가면 왕이 죽는다는 말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합을 죽이시고자 하시는데 어떻게 하여 죽일꼬 하니 한 영이 자기가 나가서 하겠다는 것입니다.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서 선지자 400명의 입에 동일한 대답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결국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거짓 것을 믿는 아합을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증거하는 미가야는 혼자였습니다. 거짓 것을 믿게하는 선지자는 400명입니다. 이들은 궁중 선지자로 능력도 있고, 표적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가야는 초라합니다. 그래서 400명의 선지자로부터 뺨까지 맞습니다. 그러나 누구의 말대로 되었습니까? 미가야의 말대로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유혹이 하나님께서 직접 유혹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러한 것을 좋아하는 인간들의 죄를 심판하시는 차원에서 사용하시고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윗이 말년에 자기의 힘과 세력을 과시하기 위하여 인구조사를 하게 합니다(삼하 24:1; 대상 21장). 이것을 성경은 사단의 충동으로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도 돌리고 있는 이유입니다.

 

역대상 21:1절을 보면 “사단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고 했습니다. 사무엘하 24:1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고 했습니다. 결국 다윗의 교만에 대한 죄를 심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을 계시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늘 다윗의 인구 조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세력과 힘이 얼마만한 것인가 하면서 다른 교회들과 비교하여 보는 것입니다. 우리 집이 다른 집과 내가 다른 친구들과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주님의 주신 사랑은 간곳이 없어지고 또다시 세상이 원하는 능력과 표적과 이적을 바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참으로 진리의 말씀을 좋아합니까? 아니면 거짓 것을 좋아합니까? 거짓 것이라고 해서 사기치고 도적질 하고 강도질 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가 아닌 것, 영원하지 않는 것, 이 모든 것이 거짓 것입니다. 우상이란 곧 헛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잠시 있다가 없어지는 것들을 영원한 것인 양 사모하고 추구하고 있는 것이 모두 거짓 것입니다. 영원하지 않는 것을 꿈으로 제시하고, 삶의 목표로 제시하면서 계속하여 보암직한 것들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필연적으로 거짓 것을 믿고 사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자신을 어떻게 점검할 수가 있습니까? 지금 진리의 말씀을, 십자가 사랑을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아무도 원하지 않는 좁은 문 좁은 길로 가고 있습니까? 세상에 잠시 있다가 없어지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히려 진리의 말씀에는 냉담하고, 무관심 하면서 오히려 심판 받을 것들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우리가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있다면 세상이 좋아하는 능력과 표적과 이적을 따라가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리를 믿고 진리를 사랑하는 자들은 어떤 모습입니까? 13-14절을 보면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복음으로 우리를 부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는 것입니다. 복음으로 우리를 부르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사랑하는 성도가 사단의 역사를 따르지 않는 자들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사단의 역사를 분별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속에 있는 죄의 속성을 알게 하시고 회개하는 역사를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예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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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고린도후서 12장]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file 고후 12:14-21 손재호 2014-11-12 1909
351 [고린도후서 12장]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file 고후 12:1-13 손재호 2014-11-05 4613
350 [고린도후서 11장]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file 고후 11:28-33 손재호 2014-10-29 1962
349 [고린도후서 11장] 나를 어리석은 자로 여기지 말라 file 고후 11:16-27 손재호 2014-10-22 2147
348 [고린도후서 11장] 사단의 일군, 의의 일군 file 고후 11:7-15 손재호 2014-10-15 2429
347 [레위기 4장,5장] 속죄제(2)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8 2323
346 [레위기 4장,5장] 속죄제(1)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1 2752
345 [레위기 3장] 화목제 file 레 3:1-17 최상범 2014-09-24 3856
344 [고린도후서 11장]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file 고후 11:1-6 손재호 2014-09-17 2283
343 [고린도후서 10장] 분량 밖의 자랑을 하지 않고 file 고후 10:12-18 손재호 2014-09-10 2252
342 [고린도후서 10장] 주께서 주신 권세는 file 고후 10:7-11 손재호 2014-09-03 2076
341 [고린도후서 10장]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file 고후 10:1-6 손재호 2014-08-27 3137
340 [고린도후서 9장] 감사함으로 넘치도록 하라 file 고후 9:6-15 손재호 2014-08-20 3209
339 [고린도후서 9장]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 file 고후 9:1-5 손재호 2014-08-06 2494
338 [레위기 2장] 소제 file 레 2:1-16 최상범 2014-07-30 3036
337 [고린도후서 8장] 아무도 훼방하지 못하게 하라 file 고후 8:16-24 손재호 2014-07-23 2118
336 [고린도후서 8장] 평균케 하려 함이니라 file 고후 8:9-15 손재호 2014-07-16 2065
335 [고린도후서 8장]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는 연보 file 고후 8:1-9 손재호 2014-07-09 3620
334 [고린도후서 7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file 고후 7:8-16 손재호 2014-07-02 4235
333 [고린도후서 7장]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file 고후 7:1-7 손재호 2014-06-25 2079
332 [고린도후서 6장]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file 고후 6:14-7:1 손재호 2014-06-18 3332
331 [고린도후서 6장]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file 고후 6:11-13 손재호 2014-06-11 2723
330 [고린도후서 6장]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file 고후 6:3-10 손재호 2014-06-04 2408
329 [고린도후서 6장]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file 고후 6:1-2 손재호 2014-05-28 3846
328 [고린도후서 5장]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file 고후 5:18-21 손재호 2014-05-21 2509
327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file 고후 5:16-17 손재호 2014-05-14 3021
326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file 고후 5:11-15 손재호 2014-05-07 3812
325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file 고후 5:8-10 손재호 2014-04-30 2381
324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믿는 고로 또한 행하노라 file 고후 5:1-7 손재호 2014-04-23 2336
323 [고린도후서 4장]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file 고후 4:13-18 손재호 2014-04-16 2902
322 [고린도후서 4장]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file 고후 4:7-12 손재호 2014-04-09 7079
321 [레위기 1장] 번제 file 레 1:3-17 최상범 2014-04-02 3628
320 [레위기 1장] 예물과 헌상 file 레 1:1-2 최상범 2014-03-26 3114
319 [고린도후서 4장]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 file 고후 4:1-6 손재호 2014-03-19 3234
318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file 고후 3:12-18 손재호 2014-03-12 3280
317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새 언약의 일꾼이 되기에 file 고후 3:6-11 손재호 2014-03-05 2858
316 [고린도후서 3장]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 file 고후 3:1-5 손재호 2014-02-26 4443
315 [고린도후서 2장]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file 고후 2:12-17 손재호 2014-02-19 4010
314 [고린도후서 2장] 나의 기쁨이 너희 무리의 기쁨 file 고후 2:1-11 손재호 2014-02-12 4433
313 [고린도후서 1장]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file 고후 1:12-24 손재호 2014-02-05 4799
312 [고린도후서 1장]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file 고후 1:1-11 손재호 2014-01-29 5699
311 [고린도전서 16장]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file 고전 16:13-24 손재호 2014-01-22 3737
310 [고린도전서 16장]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file 고전 16:1-12 손재호 2014-01-15 4270
309 [고린도전서 15장]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file 고전 15:50-58 손재호 2014-01-08 4108
308 [고린도전서 15장]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file 고전 15:35-49 손재호 2013-12-18 3570
307 [고린도전서 15장] 나는 날마다 죽노라. file 고전 15:29-34 손재호 2013-12-11 6049
306 [고린도전서 15장]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1 file 고전 15:20-28 손재호 2013-12-04 4455
305 [고린도전서 15장]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file 고전 15:12-19 손재호 2013-11-27 4919
304 [고린도전서 15장] 복음을 알게 하노니. file 고전 15:1-11 손재호 2013-11-20 47271
303 [고린도전서 14장]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file 고전 14:26-40 손재호 2013-11-13 5917
302 [고린도전서 14장]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file 고전 14:20-25 손재호 2013-11-06 5534
301 [고린도전서 14장]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file 고전 14:1-19 손재호 2013-10-30 5074
300 [고린도전서 13장]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file 고전 13:8-13 손재호 2013-10-23 4782
299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이 없으면--- file 고전 13:1-7 손재호 2013-10-16 5551
298 [고린도전서 12장]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file 고전 12:12-31 손재호 2013-10-09 6496
297 [고린도전서 12장] 은사를 주신 목적 file 고전 12:4-11 손재호 2013-10-02 4658
296 [고린도전서 12장] 신령한 것에 대하여 file 고전 12:1-3 손재호 2013-09-25 3750
295 [고린도전서 11장] 주의 만찬에 대한 권면 file 고전 11:17-34 손재호 2013-09-11 5673
294 [고린도전서 11장] 권세 아래 있는 표 file 고전 11:1-16 손재호 2013-09-04 4138
293 [고린도전서 10장] 자기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file 고전 10:23-33 손재호 2013-08-28 5035
292 [고린도전서 10장] 우상숭배 하는 일을 피하라 file 고전 10:14-22 손재호 2013-08-21 4568
291 [고린도전서 10장] 우리의 거울이 되어 file 고전 10:1-13 손재호 2013-08-07 5673
290 [고린도전서 9장]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file 고전 9:19-27 손재호 2013-07-24 4102
289 [고린도전서 9장] 사도 바울의 자랑과 상 file 고전 9:16-18 손재호 2013-07-17 4916
288 [고린도전서 9장] 복음을 위한 사도됨의 변명 file 고전 9:1-15 손재호 2013-07-10 5845
287 [고린도전서 8장]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file 고전 8:1-13 손재호 2013-07-03 5746
286 [고린도전서 7장] 이 세상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file 고전 7:25-40 손재호 2013-06-26 3951
285 [고린도전서 7장]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 file 고전 7:17-24 손재호 2013-06-19 5483
284 [고린도전서 7장] 혼인한 자들에 대한 명령 file 고전 7:10-16 손재호 2013-06-12 3366
283 [고린도전서 7장] 남편과 아내의 의무 file 고전 7:1-7 손재호 2013-06-05 5215
282 [고린도전서 6장]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file 고전 6:12-20 손재호 2013-05-29 6544
281 [고린도전서 6장] 차라리 불의를 당하라 file 고전 6:1-11 손재호 2013-05-22 5396
280 [고린도전서 5장]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 file 고전 5:1-13 손재호 2013-05-15 6004
279 [고린도전서 4장]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file 고전 4:14-21 손재호 2013-05-08 6826
278 [고린도전서 4장] 내가 너희를 위하여 본을 보였으니 file 고전 4:6-13 손재호 2013-05-01 3525
277 [고린도전서 4장]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file 고전 4:1-5 손재호 2013-04-24 3822
276 [고린도전서 3장]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file 고전 3:18-23 손재호 2013-04-17 3980
275 [고린도전서 3장] 터되신 예수 그리스도 file 고전 3:10-17 손재호 2013-04-10 3605
274 [고린도전서 3장]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file 고전 3:1-9 손재호 2013-04-03 5099
273 [고린도전서 2장]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file 고전 2:6-16 손재호 2013-03-27 6133
272 [고린도전서 2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file 고전 2:1-5 손재호 2013-03-20 3940
271 [고린도전서 1장] 주 안에서 자랑하라. file 고전 1:26-31 손재호 2013-03-13 4805
270 [고린도전서 1장] 십자가의 도 file 고전 1:18-25 손재호 2013-03-06 3942
269 [고린도전서 1장] 누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가? file 고전 1:10-17 손재호 2013-02-27 3467
268 [고린도전서 1장] 문안과 인사! file 고전 1:1-9 손재호 2013-02-20 3495
267 [사사기] 이스라엘의 우상숭배 골 3장 최상범 2013-01-30 3297
266 [사무엘상 8,12장] 왕정제도의 구속사적 의미 file 삼상 8,12장 최상범 2013-01-23 3756
265 [사사기 17-21장] 그때에 왕이 없으므로 삿 21:25 최상범 2013-01-16 3719
264 [사사기 21장] 에피소드 2 - 제멋대로인 이스라엘 삿 21:1-25 최상범 2013-01-09 4346
263 [사사기 20장] 에피소드 2 - 이스라엘을 징계하신 하나님 삿 20:1-48 최상범 2013-01-02 4712
262 [사사기 19장] 에피소드 2 - 도덕적 타락상(1) 삿 19:1-30 최상범 2012-12-26 3768
261 [사사기 18장] 에피소드1-종교적 타락상(2) 삿 18:1-31 최상범 2012-12-19 4620
260 [사사기 17장] 에피소드1 - 종교적 타락상(1) 삿 17:1-13 최상범 2012-12-12 4514
259 [사사기 16장] 나실인 서약을 지킨 삼손 삿 16:1-31 최상범 2012-12-05 4371
258 [사사기 14-15장] 틈을 타서 블레셋을 치시는 하나님 삿 14:1-15:20 최상범 2012-11-28 3561
257 [사사기 13장] 삼손의 출생 삿 13:1-25 최상범 2012-11-21 4437
256 [사사기 12장] 동족상잔의 비극 삿 12:1-15 최상범 2012-11-14 3579
255 [사사기 10-11장] 사사 입다 이야기 file 삿 10:17-11:40 최상범 2012-11-07 6237
254 [사사기 10장] 여호와의 근심 삿 10:1-16 최상범 2012-10-31 3865
253 [사사기 9장] 죄에 대한 보응 삿 9:22-57 최상범 2012-10-24 3643
252 [사사기 8-9장] 아비멜렉의 반역과 요담의 책망 삿 8:33-9:21 최상범 2012-10-17 3346
251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2) 삿 8:4-28 최상범 2012-10-10 4063
250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1) - 자기를 낮추는 지혜 삿 8:1-3 최상범 2012-09-26 3563
249 [사사기 7장] 미디안의 날과 같이 삿 7:9-25 최상범 2012-09-19 3849
248 [사사기 7장] 삼백명으로 줄이신 하나님 삿 7:1-8 최상범 2012-09-12 2912
247 [사사기 6장] 표적을 구한 기드온 삿 6:25-40 최상범 2012-09-05 3686
246 [사사기 6장] 기드온을 부르심 삿 6:1-24 최상범 2012-08-29 3279
245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2) 삿 5:19-31 최상범 2012-08-22 2663
244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1) 삿 5:1-18 최상범 2012-08-15 3525
243 [사사기 4장] 바락과 야엘과 이스라엘의 구원 삿 4:10-24 최상범 2012-08-08 2915
242 [사사기 4장] 드보라와 바락 삿 4:1-10 최상범 2012-08-01 4170
241 [사사기 3장] 사사 에훗 삿 3:12-31 최상범 2012-07-25 3176
240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2) 삿 3:7-11 최상범 2012-07-18 2577
239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 삿 3:1-11 최상범 2012-07-11 3173
238 [사사기 2장] 신앙의 요요현상 삿 2:11-23 최상범 2012-07-04 3427
237 [사사기 2장] 신실치 못한 인간 삿 2:1-10 최상범 2012-06-27 2633
236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2) 삿 1:22-36 최상범 2012-06-20 2921
235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 삿 1:1-36 최상범 2012-06-13 3928
234 [디도서 3장] 마지막 교훈과 인사 file 딛 3:9-15 손재호 2012-05-16 3756
233 [디도서 2-3장] 선한 일을 힘쓰라 file 딛 2:15-3:8 손재호 2012-05-09 2937
232 [디도서 2장] 은혜로 양육하시는 하나님 file 딛 2:11-14 손재호 2012-05-02 2949
231 [디도서 2장]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라 file 딛 2:6-10 손재호 2012-04-25 3711
230 [디도서 2장]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file 딛 2:1-5 손재호 2012-04-18 3822
229 [디도서 1장] 장로와 감독이란? file 딛 1:5-16 손재호 2012-04-11 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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