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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야고보서 1:22-25

2011년 야고보서 공부
                                                      듣고 행하는 자가 되라
말씀:야고보서 1:22-25

 

우리는 지난 시간에 ‘듣기를 속히 하라’는 말씀을 공부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듣기만 하지 말고 행할 것’을 권면하시는 말씀입니다. ‘행함’의 주제는 지난 시간에 살펴본 ‘듣기를 속히 하라’는 말씀과 연관이 있습니다. 즉 ‘듣기를 속히 하라’는 말씀을 자칫 듣는 행위만을 의미하는 것으로 오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야고보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반드시 그 행함이 뒤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22절에 보면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기를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고 합니다. 여기서 ‘도’란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야고보는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는 자기를 속이는 자와 같다고 합니다. 야고보는 이를 통해서 단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해도 하나님의 은총의 자리에 선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잘못된 생각에 스스로 속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은 사람이 그 말씀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말씀을 듣지 못한 사람들보다 더 책임이 큽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들은 자는 그 말씀을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듣고 행하라’는 주제는 야고보가 본 서신에서 가르치고자 하는 모든 말씀의 중심 주제가 되는 사상입니다. 곧 행함이 없는 신앙은 참된 믿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들의 문제를 거울 비유를 통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23-24절에 보면 “누구든지 도를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양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라고 합니다. 22절에서 말씀을 듣고 그것을 실행할 것에 대해서 역설한 야고보는 사람들이 진리의 말씀을 단순히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행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거울 비유를 통해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본다’라는 동사는 헬라어로 ‘카타노에오’(katanoevw)인데, 이 단어는 경솔하게 힐끗 쳐다보는 것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조심스럽게 관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곧 주의를 집중하여 어떤 사물을 세밀히 관찰한다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거울에 자기 얼굴과 모습을 비춰봅니다. 우리가 얼마나 거울을 자주 봅니까. 특히 자매들은 거울 없으면 못 살 정도죠. 우리는 거울을 통해서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얼굴에 무엇이 묻었는지, 화장은 잘됐는지, 우리는 항상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봅니다. 그런데 그렇게 거울을 보고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금방 자신의 모습을 잊어버리고 삽니다. 이처럼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거울을 통해 자신을 보고도 금방 잊어버리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말씀을 듣고 일시적으로 깨달을 뿐, 그것을 행하지 않는다면 그러한 깨달음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듣기만 하는 것은 듣는 자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거울에 비친 자기의 모습이 전부가 아닙니다. 이처럼 진리의 말씀을 듣는 것만으로는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리의 말씀을 듣는 목적은 그 말씀을 실행함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마태복음 7:21-27절을 보면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자요,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말씀을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말씀을 실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25절에 보면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고 합니다. 여기서 야고보는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과 대조하면서 듣고 행하는 자에 대해 묘사합니다.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여기서 ‘이 사람’이란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복을 받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는 하나님의 진리를 ‘들여다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것을 행하는 자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서 ‘들여다 본다’라고 할 때 사용된 동사는 헬라어 ‘파라퀴프토’(parakuvptw)라는 단어인데, 이 단어는 ‘뚫어지게 무엇에 열중하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동사는 예수님이 부활하셨을 때 빈무덤에 달려와 요한이 허리를 꾸푸려 무덤 안을 들여다볼 때 사용된 단어입니다(요 20:5). 그러므로 야고보가 ‘자유케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 본다’라는 말은 마치 어떤 사람이 성경에 엎드리어 그 메시지를 열심히 찾는 것을 묘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사도행전 17장에 나오는 베뢰아 성도들과 같이 날마다 성경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행 17:11). 이런 자의 행하는 일에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시편 1편을 보면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시편 기자는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복 있는 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곧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는 의인의 길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말씀을 집중하여 묵상하는 자는 그 말씀을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닙니다. 그 말씀을 실행하는 자입니다. 그러하기에 그 행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야고보가 여기서 ‘자유케 하는 온전한 율법’이라고 했는데 그 의미가 무엇일까요? 우리가 그동안 율법 그러면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는 것이며, 그래서 율법이란 죄 아래 가두어 버리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았는데, 야고보는 오늘 말씀에서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율법을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이라고 말씀할 수가 있는 것입니까? 야고보는 행함을 강조하는데 행함을 강조하는 것이라면 율법적인 행함이 강조되어야 하는데 정작 본문에서는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이란 모세 율법의 조문 조문을 말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야고보는 율법의 문자적인 지킴이나 행함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율법의 완성에서 나오는 행함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율법의 완성이란 무엇입니까? 2:8절을 보면 “내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처럼 하라”는 말씀에 다 들어있는 것입니다. 2:15-16절을 보면 역시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야고보가 말하는 행함이란 율법의 완성에서 나오는 이웃에 대한 사랑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유케 하는 온전한 율법은 무엇입니까? 1:21을 보면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 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마음에 심긴 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은 돌 판에 새겨진 것입니다. 돌 판에 새겨진 말씀을 듣고 지킨 사람들은 온전한 자유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새겨진 도가 있어야 온전한 자유에 이르는 율법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새겨진다는 말씀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예레미야 31:31-34절을 보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레미야 선지자가 새 언약을 예언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새 언약은 마음에 새겨진다고 하셨습니다. 옛 언약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새운 언약인데 돌 판에 새겨진 것입니다. 그 돌 판에 새겨진 율법을 지키지도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킨다고 한 사람들은 자기들의 의가 나와서 자기 자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은 마음에 새겨지는데 그때에 이웃이나 형제에게 여호와를 알라고 하지 아니하여도 다 알게 된다고 하십니다. 율법으로 교육하고 가르치지 않아도 아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새 언약의 완성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새 언약 하에서 마음에 심겨진 도를 받는 사람은 누구나 율법으로 무엇을 하라, 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 즉 복음을 따라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복음을 따라 사는 사람은 주의 영의 인도를 받는 사람입니다. 누가 시켜서 하거나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닙니다. 돌 판에 기록된 말씀은 그들의 남편이 되어서 손을 잡고 나와도 하나님의 언약을 파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마음에 심겨진 도는 도저히 스스로 파괴할 수가 없는 언약이 된 것입니다. 마치 문신을 새겨놓은 것처럼 부인 할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된 사람은 듣고 잊어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음에 새겨져 있는데 어떻게 잊어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따라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유케 하는 온전한 율법이란 복음입니다. 복음의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자유하게 합니다. 율법으로 인한 죄와 사망의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는 것이 복음의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이 오게 되면 두 가지를 다 알게 됩니다. 먼저 자신이 죄와 사망 아래 종노릇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자신이 열심을 내어서 율법을 지키면 지킬수록 오히려 하나님의 의에 불복종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 안에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 낼 그 어떤 능력과 자질이 없음을 알게 됩니다. 마음으로 원한다고 하여도 그것을 행할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호라. 곤고한 자로라”고 탄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탄식으로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자유하게 하였습니다. 이제는 죄의 종이 아니라 의의 종이 되었습니다. 의의 종이 된 사람은 죄의 종에서 자기 마음대로 빠져 나올 수가 없었던 것처럼 자기 스스로 빠져 나갈 수 없게 된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은 거울을 들여다보고서 곧 자기의 얼굴을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가 누구의 종임을 제대로 알게 됩니다. 자신이 죄의 종이 아니라 의의 종이 되었음을 아는 자는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본 자입니다. 이 자유케 하는 온전한 율법은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새겨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잊어버릴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라, 하지마라’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우리를 죽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율법의 기능이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죽이게 하는 법을 가지고 살겠다고 지켜낸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모습인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죽이고 다시 살리시는 것은 우리의 행함과 상관없이 주님의 언약으로 이루어내어 마음에 새겨준 새 언약인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19-21절을 보면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고 했습니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변화산에서 예수님께서 영광스럽게 변화되고 하늘에서 음성을 들은 것 보다 더 확실한 예언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기록된 말씀입니다. 그러니 무엇을 보았다 들었다 하지 말고 기록된 이 말씀을 주의 깊게 보라는 것입니다.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이, 날이 새어 샛별이 떠오르듯이 너희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비추어질 때까지 주의하여 보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8-12절을 보면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구약 성경이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 거울이 됩니다. 외모를 꾸미기 위해 거울을 보듯 우리 속을 단장하기 위해 말씀의 거울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죄와 비참함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 추하고 더러움이 어떠한지 다 드러납니다. 그런데 그 추함을 우리가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우리를 정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견하는 것이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는 자입니다. 이들은 더 이상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시켜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완성된 사랑이 마음에 새겨지니 그 자유함으로 그리스도의 종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책임져야 하는 율법에서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으로 자유가 주어진 것입니다. 이런 자에게서 나오는 행함이란 자기 의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가 복 있는 자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케 하는 율법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 율법을 날마다 들여다보는 자가 되게 하셔서 자유함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에 복이 넘치는 인생이 되게 하시길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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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열왕기하 3장] 이스라엘과 모압의 전쟁 file 왕하 3:1-27 손재호 2017-08-02 547
577 [열왕기하 2장] 엘리사가 행한 두 가지 일 file 왕하 2:19-25 손재호 2017-07-26 454
576 [열왕기하 2장] 엘리사가 엘리야의 직분을 승계하다 file 왕하 2:12-18 손재호 2017-07-19 518
575 [열왕기하 2장]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한 엘리야 file 왕하 2:1-11 손재호 2017-07-12 522
574 [열왕기하 1장]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file 왕하 1:1-18 손재호 2017-07-05 552
573 [열왕기상 22장] 여호사밧과 아하시야 왕 file 왕상 22:41-53 손재호 2017-06-21 430
572 [열왕기상 22장] 이스라엘 왕 아합의 죽음 file 왕상 22:29-40 손재호 2017-06-14 523
571 [열왕기상 22장] 아합에 대한 미가야 선지자의 경고 file 왕상 22:1-28 손재호 2017-06-07 996
570 [열왕기상 21장]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 file 왕상 21:1-29 손재호 2017-05-31 878
569 [열왕기상 20장] 아합 왕을 규탄한 하나님의 선지자 file 왕상 20:31-43 손재호 2017-05-24 807
568 [열왕기상 20장] 아람 왕 벤하닷을 아합의 손에 붙이다 file 왕상 20:1-30 손재호 2017-05-17 819
567 [열왕기상 19장] 엘리야가 엘리사를 부르다 file 왕상 19:19-21 손재호 2017-05-10 787
566 [열왕기상 19장]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 명 file 왕상 19:1-18 손재호 2017-04-26 831
565 [열왕기상 18장]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한 엘리야 file 왕상 18:41-46 손재호 2017-04-19 821
564 [열왕기상 18장]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file 왕상 18:21-40 손재호 2017-04-12 851
563 [열왕기상 18장]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file 왕상 18:1-20 손재호 2017-04-05 503
562 [열왕기상 17장]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살린 엘리야 file 왕상 17:17-24 손재호 2017-03-29 767
561 [열왕기상 17장]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의 공궤 file 왕상 17:8-16 손재호 2017-03-22 1170
560 [열왕기상 17장] 엘리야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file 왕상 17:1-7 손재호 2017-03-15 843
559 [열왕기상 16장] 북이스라엘 왕 오므리와 아합 file 왕상 16:21-34 손재호 2017-03-08 1015
558 [열왕기상 16장] 북이스라엘 시므리의 반역 file 왕상 16:1-20 손재호 2017-03-01 690
557 [열왕기상 15장] 북이스라엘 왕 나답의 악행 file 왕상 15:25-34 손재호 2017-02-22 688
556 [열왕기상 15장] 여호와 앞에 온전한 유다 왕 아사 file 왕상 15:9-24 손재호 2017-02-15 853
555 [열왕기상 15장] 유다 왕 아비얌의 악행 file 왕상 15:1-8 손재호 2017-02-08 770
554 [열왕기상 14장] 유다 왕 르호보암의 죽음 file 왕상 14:21-31 손재호 2017-02-01 821
553 [열왕기상 14장] 여로보암을 심판하신 하나님 file 왕상 14:1-20 손재호 2017-01-25 836
552 [열왕기상 13장] 여로보암의 죄를 책망하신 하나님 file 왕상 13:1-34 손재호 2017-01-18 1177
551 [열왕기상 12장] 여로보암의 죄 file 왕상 12:25-33 손재호 2017-01-11 985
550 [열왕기상 12장] 북쪽 지파들의 배반 file 왕상 12:1-24 손재호 2017-01-04 818
549 [열왕기상 11장] 솔로몬을 징계하신 하나님 file 왕상 11:14-43 손재호 2016-12-28 1012
548 [열왕기상 11장] 솔로몬의 마음이 여호와를 떠나다 file 왕상 11:1-13 손재호 2016-12-21 1143
547 [열왕기상 10장] 자신의 영광을 추구한 솔로몬 file 왕상 10:14-29 손재호 2016-12-14 681
546 [열왕기상 10장] 스바 여왕이 솔로몬을 찾아오다 file 왕상 10:1-13 손재호 2016-12-07 935
545 [열왕기상 9장] 히람에게 약속의 땅을 준 솔로몬 file 왕상 9:10-28 손재호 2016-11-30 1172
544 [열왕기상 9장] 솔로몬에 대한 여호와의 경고 file 왕상 9:1-9 손재호 2016-11-23 988
543 [열왕기상 8장] 솔로몬의 축복 file 왕상 8:54-66 손재호 2016-11-16 1034
542 [열왕기상 8장} 솔로몬의 기도 file 왕상 8:22-53 손재호 2016-11-09 1114
541 [열왕기상 8장]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기다 file 왕상 8:1-21 손재호 2016-11-02 841
540 [열왕기상 7장] 성전 안의 기구들 file 왕상 7:13-51 손재호 2016-10-26 1052
539 [열왕기상 7장] 솔로몬이 자기 왕궁을 건축하다 file 왕상 7:1-12 손재호 2016-10-19 1173
538 [열왕기상 6장] 언약궤를 두기 위해 지성소를 만들다 file 왕상 6:14-38 손재호 2016-10-12 793
537 [열왕기상 6장]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다 file 왕상 6:1-13 손재호 2016-10-05 1227
536 [열왕기상 5장] 솔로몬의 성전 건축 준비 file 왕상 5:1-18 손재호 2016-09-28 1130
535 [열왕기상 4장] 솔로몬 왕의 영광 file 왕상 4:1-34 손재호 2016-09-21 1096
534 [열왕기상 3장] 솔로몬 왕의 지혜로운 재판 file 왕상 3:16-28 손재호 2016-09-07 868
533 [열왕기상 3장]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왕상 3:1-15 손재호 2016-08-31 1578
532 [열왕기상 2장] 다윗의 나라가 견고히 서다 file 왕상 2:13-46 손재호 2016-08-24 874
531 [열왕기상 2장] 솔로몬에게 남기는 다윗 왕의 유언 file 왕상 2:1-12 손재호 2016-08-17 1481
530 [열왕기상 1장] 솔로몬이 왕이 되다 file 왕상 1:1-53 손재호 2016-08-10 1768
529 [에스더 9-10장] 유다 사람이 대적들을 진멸하다 file 에 9:1-10:3 손재호 2016-04-27 1698
528 [에스더 8장] 유다인에게 살 길이 열리다 file 에 8:1-17 손재호 2016-04-20 1291
527 [에스더 7장] 교만한 하만의 몰락 file 에 7:1-10 손재호 2016-04-13 1462
526 [에스더 6장] 왕이 모르드개를 존귀케 하다 file 에 6:1-14 손재호 2016-04-06 1534
525 [에스더 5장] 에스더가 왕과 하만을 잔치에 청하다 file 에 5:1-14 손재호 2016-03-30 1530
524 [에스더 4장] 에스더가 유다 백성을 구원하고자 하다 file 에 4:1-17 손재호 2016-03-23 1691
523 [에스더 3장] 하만이 유다인을 멸하고자 하다 file 에 3:1-15 손재호 2016-03-16 1642
522 [에스더 2장] 에스더가 왕후가 되다 file 에 2:1-23 손재호 2016-03-09 1834
521 [에스더 1장] 와스디 왕후가 폐위되다 file 에 1:1-22 손재호 2016-03-02 1776
520 [레위기 27장] 서원 예물 무르기 규례 file 레 27:1-34 최상범 2016-02-17 2302
519 [레위기 26장] 이스라엘의 회복 file 레 26:40-46 최상범 2016-02-03 1401
518 [레위기 26장] 언약적 축복과 저주(2) file 레 26:16-39 최상범 2016-01-27 1308
517 [레위기 26장] 언약적 축복과 저주(1) file 레 26:1-15 최상범 2016-01-20 2114
516 [레위기 25장] 희년 규례 file 레 25:8-55 최상범 2016-01-13 1780
515 [레위기 25장] 안식년 규례 file 레 25:1-7 최상범 2016-01-06 1885
514 [레위기 24장] 등잔불과 진설병에 대한 규례 / 신성모독에 대한 규례 file 레 24:1-23 최상범 2015-12-30 2261
513 [레위기 23장] 절기에 대한 규례(2) file 레 23:23-44 최상범 2015-12-23 1718
512 [레위기 23장] 절기에 관한 규례(1) file 레 23:1-22 최상범 2015-12-16 2201
511 [레위기 21장,22장] 제사장과 희생제물에 관한 법 file 레 21:1-22:33 최상범 2015-12-09 2057
510 [레위기 20장] 반드시 죽여야 하는 죄 file 레 20:1-27 최상범 2015-12-02 2187
509 [레위기 19장] 거룩한 삶을 위한 권면 file 레 19:1-37 최상범 2015-11-25 2868
508 [레위기 18장] 음행에 대한 규례 file 레 18:1-30 최상범 2015-11-22 1892
507 [레위기 17장] 가축의 희생과 피에 관한 규례 file 레 17:1-16 최상범 2015-11-18 1904
506 [레위기 16장] 대속죄일 규례 file 레 16:1-34 최상범 2015-11-11 2307
505 [레위기 15장] 유출병에 관한 정결규례 file 레 15:1-33 최상범 2015-11-04 1826
504 [레위기 13장,14장] 악성 피부병에 관한 정결규례(2) file 레 13:47-14:57 최상범 2015-10-28 1491
503 [레위기 13장] 악성 피부병과 관련한 정결규례 file 레 13:1-46 최상범 2015-10-21 2202
502 [레위기 11장, 12장] 사체접촉 및 출산관련 정결규례 file 레 11:24-12:8 최상범 2015-10-14 1559
501 [레위기 11장] 음식법 file 레 11:1-23 최상범 2015-10-07 2197
500 [레위기 서론] 레위기 서론 및 정결규레 file 레위기 최상범 2015-09-23 1351
499 [레위기 10장] 나답과 아비후에 대한 심판 file 레 10:1-20 최상범 2015-09-16 2758
498 [레위기 9장] 아론의 첫 제사 file 레 9:1-24 최상범 2015-09-09 1794
497 [레위기 8장] 대제사장 위임식 file 레 8:1-36 최상범 2015-09-02 1744
496 [레위기 6-7장] 제사장을 위한 지침 file 레 6:8-7:38 최상범 2015-08-26 1448
495 [레위기5,6장] 속건제 file 레 5:14-6:7 최상범 2015-08-09 1515
494 [사무엘상 31장]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 file 사무엘상 31장 손재호 2015-08-05 1691
493 [사무엘상 29-30장] 아멜렉 정벌에 나선 다윗 file 사무엘상 29-30장 손재호 2015-07-29 1605
492 [사무엘상 28장] 신접한 여인을 찾은 사울 file 사무엘상 28장 손재호 2015-07-22 2753
491 [사무엘상 27장] 블레셋 땅으로 피하여 간 다윗 file 사무엘상 27장 손재호 2015-07-15 2012
490 [사무엘상 26장] 두 번째 사울을 살려준 다윗 file 사무엘상 26장 손재호 2015-07-08 2184
489 [사무엘상 25장] 다윗과 아비가일 file 사무엘상 25장 손재호 2015-07-01 2563
488 [사무엘상 24장] 내 손으로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file 사무엘상 24장 손재호 2015-06-24 2458
487 [사무엘상 23장] 다윗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file 사무엘상 23장 손재호 2015-06-17 1979
486 [사무엘상 22장] 환난 당하는 자들의 목자가 된 다윗 file 사무엘상 22장 손재호 2015-06-10 2030
485 [사무엘상 21장] 놉 땅 제사장에게로 피한 다윗 file 사무엘상 21장 손재호 2015-06-03 2011
484 [사무엘상 20장] 요나단이 다윗을 사랑하므로 file 사무엘상 20장 손재호 2015-05-27 1960
483 [스가랴서 14장] 여호와께 성결 file 스가랴서 14:16-21 손재호 1058
482 [스가랴서 14장] 천하의 왕 file 스가랴서 14:9-15 손재호 1121
481 [스가랴서 14장]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file 스가랴서 14:1-8 손재호 1055
480 [스가랴서 13장] 내 목자를 치라 file 스가랴서 13:7-9 손재호 916
479 [스가랴서 13장]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 file 스가랴서 13:1-6 손재호 1359
478 [스가랴서 12장]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 file 스가랴서 12:10-14 손재호 1401
477 [스가랴서 12장] 그 날에! file 스가랴서 12:1-9 손재호 1055
476 [스가랴서 11장] 은 삼십에 팔린 목자 file 스가랴서 11:1-17 손재호 1962
475 [스가랴서 10장]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file 스가랴서 10:1-12 손재호 1805
474 [스가랴서 9장] 네 언약의 피로 인하여 file 스가랴서 9:11-17 손재호 872
473 [스가랴서 9장] 나귀 새끼를 탄 왕 file 스가랴서 9:1-10 손재호 1668
472 [스가랴서 8장] 은혜를 구하라 file 스가랴서 8:14-23 손재호 1399
471 [스가랴서 8장] 질투하시는 하나님 file 스가랴서 8:1-13 손재호 1083
470 [스가랴서 7장] 조상들의 불순종과 심판 file 스가랴서 7:1-14 손재호 1315
469 [스가랴서 6장] 여호와의 순! file 스가랴서 6:9-15 손재호 1346
468 [스가랴서 6장] 여덟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6:1-8 손재호 1203
467 [스가랴서 5장] 일곱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5:5-11 손재호 1550
466 [스가랴서 5장] 여섯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5:1-4 손재호 1106
465 [스가랴서 4장] 다섯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4:1-14 손재호 1832
464 [스가랴서 3장] 네 번째 환상(2) file 스가랴서 3:6-10 손재호 1093
463 [스가랴서 3장] 네 번째 환상(1) file 스가랴서 3:1-10 손재호 950
462 [스가랴서 2장] 세 번째 환상(2) file 스가랴서 2:1-13 손재호 794
461 [스가랴서 2장] 세번째 환상(1) file 스가랴서 2:1-13 손재호 1262
460 [스가랴서 1장] 두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1:18-21 손재호 911
459 [스가랴서 1장] 첫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1:7-17 손재호 1242
458 [스가랴 1장] 내게로 돌아오라 file 스가랴서 1:1-6 손재호 2058
457 [오바댜 1장] 오바댜에게 임한 묵시(피할 자) file 오바댜 1:15-21 손재호 1321
456 [오바댜 1장] 오바댜에게 임한 묵시(에돔의 멸망) file 오바댜 1:1-14 손재호 1489
455 [사무엘상 19장]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하다 file 사무엘상 19장 손재호 2015-05-20 2216
454 [사무엘상 18장]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file 사무엘상 18장 손재호 2015-05-13 2141
453 [사무엘상 17장]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file 사무엘상 17장 손재호 2015-05-06 2488
452 [사무엘상 16장]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붓다 file 사무엘상 16장 손재호 2015-04-29 2139
451 [사무엘상 15장]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file 사무엘상 15장 손재호 2015-04-22 3216
450 [사무엘상 14장]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손에 붙이셨느니라 file 사무엘상 14장 손재호 2015-04-15 2252
449 [사무엘상 13장] 망령된 제사를 드린 사울 왕 file 사무엘상 13장 손재호 2015-04-08 2744
448 [사무엘상 12장] 왕을 구한 이스라엘의 악 file 사무엘상 12장 손재호 2015-04-01 2068
447 [야고보서 5장] 기도하고 찬송하라 file 야고보서 5:13-20 손재호 1538
446 [야고보서 5장] 맹세하지 말라 file 야고보서 5:12 손재호 1215
445 [야고보서 5장] 길이 참으라 file 야고보서 5:7-11 손재호 1304
444 [야고보서 5장] 부자들에 대한 경고 file 야고보서 5:1-6 손재호 1432
443 [야고보서 4장] 너희는 안개니라 file 야고보서 4:13-17 손재호 1253
442 [야고보서 4장] 너는 누구관대 file 야고보서 4:11-12 손재호 1117
441 [야고보서 4장]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file 야고보서 4:5-10 손재호 1973
440 [야고보서 4장] 하나님의 원수 file 야고보서 4:1-4 손재호 1180
439 [야고보서 3장] 두 가지 지혜 file 야고보서 3:13-18 손재호 1740
438 [야고보서 3장] 말의 실수가 없으면 file 야고보서 손재호 1944
437 [야고보서 2장] 참된 믿음의 예 file 야고보서 2:20-26 손재호 1053
436 [야고보서 2장] 행함이 없는 믿음 file 야고보서 2:14-19 손재호 1833
435 [야고보서 2장] 긍휼이 심판을 이긴다. file 야고보서 2:10-13 손재호 1349
434 [야고보서 2장]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file 야고보서 2:1-9 손재호 1691
433 [야고보서 1장] 참된 경건이란? file 야고보서 1:26-27 손재호 1930
» [야고보서 1장] 듣고 행하는 자가 되라 file 야고보서 1:22-25 손재호 1410
431 [야고보서 1장] 듣기를 속히 하라 file 야고보서 1:19-21 손재호 1550
430 [야고보서 1장] 시험을 참는 자 file 야고보서 1:12-18 손재호 1478
429 [야고보서 1장] 풀의 꽃과 같은 인생 file 야고보서 1:9-11 손재호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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