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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야고보서 2:1-9

2011년 야고보서 공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말씀:야고보서 2:1-9

 

야고보서 2장은 행함을 강조하는 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야고보서 2장은 단지 ‘행함’을 강조하는 장이라기보다는 ‘참된 믿음’을 강조하는 장입니다. 곧 야고보는 2장에서 행함 그 자체보다도 참된 믿음은 어떤 것인가? 참된 믿음은 구체적인 생활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야 하는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1절에 보면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어떻게 행해야 할 것인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구체적인 내용으로 우선 사람을 외모로 취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4절에서는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라고 했습니다. 여기서도 야고보가 말하는 바는 올바른 믿음은 행함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여기서 믿음이 있다고 말만 하고서 실제로는 행함이 없는 ‘잘못된 믿음’을 책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믿음은 행함과 함께 일하며,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22). 그러므로 야고보서 2장의 전체 주제를 ‘참된 믿음’이라고 보고, 그 믿음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나야 할 것인가를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2장은 1-13절과 14-26절로 나눌 수 있는데, 1-13절에서는 ‘행함이 없는 믿음’에 대해서, 14-26절에서는 ‘행함이 있는 믿음’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곧 참된 믿음은 첫째로 ‘외모로 취함이 없는 믿음’이어야 하며(1-13), 또한 ‘행함이 있는 믿음’(14-26)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중에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야고보와 바울은 믿음과 행함에 대해 서로 다르게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고 각각 다른 측면을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 뿐입니다. 어쨌든 우리는 2장을 살펴보는 가운데 참된 믿음이 무엇인지, 그것이 어떻게 나타나야 하는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1-13절에서 야고보는 성도들 상호간에 ‘외모로 취하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절을 다시 보면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고 합니다. 여기서 ‘사람을 외모로 취한다는 것’은 사람의 얼굴을 보고 판단하는 것 곧 사람의 외적인 지위나 상태에 따라 판단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사람을 그 본질에 따라 공의롭게 판단하지 아니하고 겉으로 보이는 신분이나 지위를 따라 차별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영광의 주,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받은 자는 사람을 외모로 취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영광의 주님 앞에서 자신의 죄와 비참함과 더러움을 발견한 사람이기에 다른 사람을 세상의 외모로 판단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우리의 본성으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곧 우리의 노력으로, 우리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광의 주님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2-4절을 보면 “만일 너희 회당에 금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오고 또 더러운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에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돌아보아 가로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이르되 너는 거기 섰든지 내 발등상 아래 앉으라 하면 너희끼리 서로 구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라고 합니다. 두 사람이 회당에 들어오는데 한 사람은 ‘금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며, 다른 한 사람은 ‘더러운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입니다. 야고보는 여기서 회당이라고 했는데 아마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모이는 장소인 교회를 이처럼 회당이라고 불렀던 것 같습니다. 야고보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것이 왜 잘못된 일인지를 가정적인 예증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금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라고 했는데 우리는 대게 이 사람을 귀부인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원문에 보면 이 사람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헬라어로 ‘람프람’인데 그 기본형이 ‘람프로스’- lamprov")도 정확히 번역하면 ‘찬란한 옷을 입은 사람’이라고 번역하는 것이 옳습니다. 로마 제국에서 가락지를 끼는 것은 공화정(共和政) 시대에는 ‘기사 계급’에 속한 부유한 사람들에게만 해당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정(帝政) 이후로는 일반 사람들에게로 일반화 되었습니다. 따라서 ‘손에 금가락지를 끼고 찬란한 옷을 입은 사람’은 당시의 권세 있는 공무원이거나 유력한 부자를 가리킵니다. 이에 비해 가난한 사람은 ‘더러운 옷’을 입고 회당에 들어옵니다. 여기서 ‘더러운’이란 말은 헬라어로 ‘뤼파라’(기본형이 ‘뤼파라스’-rJuparov")인데 ‘먼지가 묻은’, ‘정결치 못한’이란 뜻이라기보다는 ‘누덕누덕한’, ‘누추한’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곧 가난한 사람의 초라하고 보잘 것없는 모습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교회가 이들을 어떻게 구별하여 대하는 것입니까? 3-4절을 다시 보면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돌아보아 가로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이르되 너는 거기 섰든지 내 발등상 아래 앉으라 하면 너희끼리 서로 구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라고 했습니다. 교회가 부자와 가난한 자를 구별하여 대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옷을 입고 오는 부자는 환영하며 좋은 자리에 앉게 하고 가난한 자는 멸시하여 아무 데나 앉게 하거나 그냥 구석에 서 있으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교회가 부자와 가난한 자를 구별하여 차별적으로 대하는 것은 서로 구별하여 판단하는 악한 생각입니다. 이러한 차별은 하나님의 구원의 원리와는 정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며,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5절에 보면 야고보는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찌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라고 합니다. 야고보는 너희도 알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것이 어떤 형편에서 부름을 받았는지 알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부자와 가난한 자를 차별대우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세상에 대하여 가난한 자를 선택하시는 것입니까? 그 이유는 자기 자랑거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난하다는 것이 선택의 조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난하다는 것은 단순히 경제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심령이 가난하여 자기 자랑거리가 전혀 없다는 차원에서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세상에서 가난한 사람은 다 구원받아야 한다는 식이 되어 버립니다. 세상에서 가난한 사람이라도 얼마든지 돈을 사랑합니다. 그러니 가난한 사람이라고 해서 무언가 그 사람에게서 선한 것이 있어서 선택을 받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7:6-8절을 보면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라고 했습니다. 만민 중에서 이스라엘을 택하신 이유는 다른 민족보다 수가 많아서가 아니라 오히려 가장 적은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선택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이 나타나야 하는 것이지 자기들이 어떤 조건이 있어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그래도 무언가 다른 것이 있어서 선택을 받은 줄 알고 교만하고 자기를 자랑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이스라엘의 민족적인 선택을 통하여 그들의 죄를 다 드러내신 것입니다. 새 언약에서는 그 어떤 민족이나 신분이나 세상의 지위와 상관없이 선택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교회가 금가락지를 끼고 좋은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오면 환영하고, 더러운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오면 차별대우 한다면 그것은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악한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돈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교회에서 복음을 중심으로 교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기준과 세상의 기준을 따라 친하게 지내고 끼리끼리 모이는 것이라면 그것이 또한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한국교회에서는 직분 자를 세울 때 보면 그 사람의 사회적인 직위와 능력을 교려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교회는 장로는 몇 백만원, 집사는 몇 십만원 아에 헌금을 책정해 주고 이것을 감당할 수 있는 자를 직분 자로 세운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이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렇지 않습니까?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습니까?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고 있다면 우리는 경건한 사람이 아닙니다. 영광의 주님을 만나 보지도 못한 자입니다.

 

야고보는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복 주신 자들을 교회가 멸시하고 천대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악한 생각이며, 교회의 본질에 위배되는 모순된 행동임을 밝힌 후 이러한 죄악에 대해 강하게 책망합니다. 6-7절에 보면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괄시하였도다. 부자는 너희를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저희는 너희에게 대하여 일컫는바 그 아름다운 이름을 훼방하지 아니하느냐”라고 했습니다. 부자들이 어떻게 하였습니까? 가난한 자들을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 갔습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회를 볼 때 이 말이 진리처럼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부자가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사람이 가난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증권에서 이익을 보았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사람이 손해를 보았다는 것입니다. 다단계로 돈을 번 사람은 수많은 하부조직의 사람들이 피해를 보았기에 가능한 것이고, 대기업이 되었다는 것은 수많은 중소기업이 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에서 부요하다는 모습들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죄악이 무엇입니까? 성도들이 일컫는 그 아름다운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훼방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누가 훼방하였습니까? 부요한 자들입니다. 세상에 부요한 자들, 종교적으로 부요한 자들, 자기 착함에 부요한 자들, 가난한 사람이라고 자기의 가난함을 청빈으로 여기고 그것을 자랑하게 되면 그것 역시 부요한 자가 됩니다. 이러한 것들이 다 그 아름다운 이름을 훼방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를 선택하셔서 믿음에 부요하게 하셨다는 말씀은 인간은 일체의 자기 자랑이 나올 수 없게 조치하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26-31절을 보면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선택을 하시는 것입니까? 세상에서 부요하다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기 위함입니다. 자기가 무엇을 가졌다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착하다고, 의롭다고 하는 모든 것들을 다 철거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셨다는 것은 자기의 자랑이 일체 없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29절에 보면 “이는 아무 육체라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합니다. 어느 누구라도 영광의 주님 앞에서 입이라도 벙긋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우리가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을 입었다고 함으로 주님만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이 참된 교회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과연 오늘날 우리의 교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습니까? 야고보서를 인용하면서 설교하기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면서 어떤 행함을 강조하고 있습니까? 교회가 힘이 되는 쪽으로 행함을 강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야고보서는 어느 한 구절도 교회가 힘을 가지게 되는 쪽의 행함을 말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도 부자와 가난한 자를 차별대우 하는 것에 대하여 책망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의 모든 차별은 무엇으로 나타납니까? 누가 힘이 있느냐로 따집니다. 돈, 권력, 지식, 가문과 힘이 되는 것을 누가 많이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차별을 받는 것입니다. 이처럼 부자가 교회에 와서 특별대우를 받고, 가난한 자가 차별대우를 받는다면 그것이 바로 세속에 물든 것입니다.

 

9-10절을 보면 “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죄자로 정하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최고한 법이란 레위기 19:18절의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고 하신 말씀을 의미합니다. 이웃이란 어떤 사람입니까?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입니다. 곧 모든 이웃입니다. 왜 이들을 사랑하는 것이 최고한 법이 되는 것입니까?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긍휼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먹고 배부르게 되자 그러한 자격이 원래 있었던 것처럼 가난한 자를 학대하고 멸시하였습니다. 이러한 땅에, 그 율법을 주신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가장 가난한 자로 오셨습니다. 약하신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그들은 이 예수님을 어떻게 대접하였습니까? 외모로 취급하여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린 것입니다. 그들이 최고한 법으로 알고 있던 그 이웃 사랑의 법을 주신 분을 살해함으로 그들의 죄악이 다 드러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어떤 조건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서만 구원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로 모인 성도란 일체 세상의 조건으로 차별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차별이 있다면 그것은 죄를 짓는 것인데 무슨 죄가 되는 것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으로 죄인을 의롭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영화롭게 하시는 그 피의 능력을 무시하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차별 없이 주어지는 우리 주님의 은혜를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는 죄를 범치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은혜를 힘입어 참된 경건을 나타내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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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열왕기하 2장] 엘리사가 엘리야의 직분을 승계하다 file 왕하 2:12-18 손재호 2017-07-19 496
575 [열왕기하 2장]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한 엘리야 file 왕하 2:1-11 손재호 2017-07-12 510
574 [열왕기하 1장]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file 왕하 1:1-18 손재호 2017-07-05 538
573 [열왕기상 22장] 여호사밧과 아하시야 왕 file 왕상 22:41-53 손재호 2017-06-21 421
572 [열왕기상 22장] 이스라엘 왕 아합의 죽음 file 왕상 22:29-40 손재호 2017-06-14 506
571 [열왕기상 22장] 아합에 대한 미가야 선지자의 경고 file 왕상 22:1-28 손재호 2017-06-07 974
570 [열왕기상 21장]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 file 왕상 21:1-29 손재호 2017-05-31 869
569 [열왕기상 20장] 아합 왕을 규탄한 하나님의 선지자 file 왕상 20:31-43 손재호 2017-05-24 802
568 [열왕기상 20장] 아람 왕 벤하닷을 아합의 손에 붙이다 file 왕상 20:1-30 손재호 2017-05-17 802
567 [열왕기상 19장] 엘리야가 엘리사를 부르다 file 왕상 19:19-21 손재호 2017-05-10 772
566 [열왕기상 19장]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 명 file 왕상 19:1-18 손재호 2017-04-26 814
565 [열왕기상 18장]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한 엘리야 file 왕상 18:41-46 손재호 2017-04-19 806
564 [열왕기상 18장]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file 왕상 18:21-40 손재호 2017-04-12 828
563 [열왕기상 18장]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file 왕상 18:1-20 손재호 2017-04-05 498
562 [열왕기상 17장]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살린 엘리야 file 왕상 17:17-24 손재호 2017-03-29 745
561 [열왕기상 17장]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의 공궤 file 왕상 17:8-16 손재호 2017-03-22 1162
560 [열왕기상 17장] 엘리야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file 왕상 17:1-7 손재호 2017-03-15 832
559 [열왕기상 16장] 북이스라엘 왕 오므리와 아합 file 왕상 16:21-34 손재호 2017-03-08 1007
558 [열왕기상 16장] 북이스라엘 시므리의 반역 file 왕상 16:1-20 손재호 2017-03-01 681
557 [열왕기상 15장] 북이스라엘 왕 나답의 악행 file 왕상 15:25-34 손재호 2017-02-22 682
556 [열왕기상 15장] 여호와 앞에 온전한 유다 왕 아사 file 왕상 15:9-24 손재호 2017-02-15 825
555 [열왕기상 15장] 유다 왕 아비얌의 악행 file 왕상 15:1-8 손재호 2017-02-08 748
554 [열왕기상 14장] 유다 왕 르호보암의 죽음 file 왕상 14:21-31 손재호 2017-02-01 815
553 [열왕기상 14장] 여로보암을 심판하신 하나님 file 왕상 14:1-20 손재호 2017-01-25 829
552 [열왕기상 13장] 여로보암의 죄를 책망하신 하나님 file 왕상 13:1-34 손재호 2017-01-18 1151
551 [열왕기상 12장] 여로보암의 죄 file 왕상 12:25-33 손재호 2017-01-11 979
550 [열왕기상 12장] 북쪽 지파들의 배반 file 왕상 12:1-24 손재호 2017-01-04 806
549 [열왕기상 11장] 솔로몬을 징계하신 하나님 file 왕상 11:14-43 손재호 2016-12-28 997
548 [열왕기상 11장] 솔로몬의 마음이 여호와를 떠나다 file 왕상 11:1-13 손재호 2016-12-21 1135
547 [열왕기상 10장] 자신의 영광을 추구한 솔로몬 file 왕상 10:14-29 손재호 2016-12-14 673
546 [열왕기상 10장] 스바 여왕이 솔로몬을 찾아오다 file 왕상 10:1-13 손재호 2016-12-07 924
545 [열왕기상 9장] 히람에게 약속의 땅을 준 솔로몬 file 왕상 9:10-28 손재호 2016-11-30 1154
544 [열왕기상 9장] 솔로몬에 대한 여호와의 경고 file 왕상 9:1-9 손재호 2016-11-23 982
543 [열왕기상 8장] 솔로몬의 축복 file 왕상 8:54-66 손재호 2016-11-16 1015
542 [열왕기상 8장} 솔로몬의 기도 file 왕상 8:22-53 손재호 2016-11-09 1102
541 [열왕기상 8장]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기다 file 왕상 8:1-21 손재호 2016-11-02 824
540 [열왕기상 7장] 성전 안의 기구들 file 왕상 7:13-51 손재호 2016-10-26 1048
539 [열왕기상 7장] 솔로몬이 자기 왕궁을 건축하다 file 왕상 7:1-12 손재호 2016-10-19 1164
538 [열왕기상 6장] 언약궤를 두기 위해 지성소를 만들다 file 왕상 6:14-38 손재호 2016-10-12 777
537 [열왕기상 6장]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다 file 왕상 6:1-13 손재호 2016-10-05 1216
536 [열왕기상 5장] 솔로몬의 성전 건축 준비 file 왕상 5:1-18 손재호 2016-09-28 1113
535 [열왕기상 4장] 솔로몬 왕의 영광 file 왕상 4:1-34 손재호 2016-09-21 1087
534 [열왕기상 3장] 솔로몬 왕의 지혜로운 재판 file 왕상 3:16-28 손재호 2016-09-07 861
533 [열왕기상 3장]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왕상 3:1-15 손재호 2016-08-31 1554
532 [열왕기상 2장] 다윗의 나라가 견고히 서다 file 왕상 2:13-46 손재호 2016-08-24 863
531 [열왕기상 2장] 솔로몬에게 남기는 다윗 왕의 유언 file 왕상 2:1-12 손재호 2016-08-17 1467
530 [열왕기상 1장] 솔로몬이 왕이 되다 file 왕상 1:1-53 손재호 2016-08-10 1744
529 [에스더 9-10장] 유다 사람이 대적들을 진멸하다 file 에 9:1-10:3 손재호 2016-04-27 1675
528 [에스더 8장] 유다인에게 살 길이 열리다 file 에 8:1-17 손재호 2016-04-20 1283
527 [에스더 7장] 교만한 하만의 몰락 file 에 7:1-10 손재호 2016-04-13 1445
526 [에스더 6장] 왕이 모르드개를 존귀케 하다 file 에 6:1-14 손재호 2016-04-06 1513
525 [에스더 5장] 에스더가 왕과 하만을 잔치에 청하다 file 에 5:1-14 손재호 2016-03-30 1523
524 [에스더 4장] 에스더가 유다 백성을 구원하고자 하다 file 에 4:1-17 손재호 2016-03-23 1673
523 [에스더 3장] 하만이 유다인을 멸하고자 하다 file 에 3:1-15 손재호 2016-03-16 1625
522 [에스더 2장] 에스더가 왕후가 되다 file 에 2:1-23 손재호 2016-03-09 1815
521 [에스더 1장] 와스디 왕후가 폐위되다 file 에 1:1-22 손재호 2016-03-02 1766
520 [레위기 27장] 서원 예물 무르기 규례 file 레 27:1-34 최상범 2016-02-17 2274
519 [레위기 26장] 이스라엘의 회복 file 레 26:40-46 최상범 2016-02-03 1398
518 [레위기 26장] 언약적 축복과 저주(2) file 레 26:16-39 최상범 2016-01-27 1306
517 [레위기 26장] 언약적 축복과 저주(1) file 레 26:1-15 최상범 2016-01-20 2104
516 [레위기 25장] 희년 규례 file 레 25:8-55 최상범 2016-01-13 1776
515 [레위기 25장] 안식년 규례 file 레 25:1-7 최상범 2016-01-06 1880
514 [레위기 24장] 등잔불과 진설병에 대한 규례 / 신성모독에 대한 규례 file 레 24:1-23 최상범 2015-12-30 2248
513 [레위기 23장] 절기에 대한 규례(2) file 레 23:23-44 최상범 2015-12-23 1708
512 [레위기 23장] 절기에 관한 규례(1) file 레 23:1-22 최상범 2015-12-16 2183
511 [레위기 21장,22장] 제사장과 희생제물에 관한 법 file 레 21:1-22:33 최상범 2015-12-09 2048
510 [레위기 20장] 반드시 죽여야 하는 죄 file 레 20:1-27 최상범 2015-12-02 2175
509 [레위기 19장] 거룩한 삶을 위한 권면 file 레 19:1-37 최상범 2015-11-25 2840
508 [레위기 18장] 음행에 대한 규례 file 레 18:1-30 최상범 2015-11-22 1882
507 [레위기 17장] 가축의 희생과 피에 관한 규례 file 레 17:1-16 최상범 2015-11-18 1899
506 [레위기 16장] 대속죄일 규례 file 레 16:1-34 최상범 2015-11-11 2282
505 [레위기 15장] 유출병에 관한 정결규례 file 레 15:1-33 최상범 2015-11-04 1800
504 [레위기 13장,14장] 악성 피부병에 관한 정결규례(2) file 레 13:47-14:57 최상범 2015-10-28 1477
503 [레위기 13장] 악성 피부병과 관련한 정결규례 file 레 13:1-46 최상범 2015-10-21 2174
502 [레위기 11장, 12장] 사체접촉 및 출산관련 정결규례 file 레 11:24-12:8 최상범 2015-10-14 1557
501 [레위기 11장] 음식법 file 레 11:1-23 최상범 2015-10-07 2188
500 [레위기 서론] 레위기 서론 및 정결규레 file 레위기 최상범 2015-09-23 1345
499 [레위기 10장] 나답과 아비후에 대한 심판 file 레 10:1-20 최상범 2015-09-16 2753
498 [레위기 9장] 아론의 첫 제사 file 레 9:1-24 최상범 2015-09-09 1789
497 [레위기 8장] 대제사장 위임식 file 레 8:1-36 최상범 2015-09-02 1741
496 [레위기 6-7장] 제사장을 위한 지침 file 레 6:8-7:38 최상범 2015-08-26 1443
495 [레위기5,6장] 속건제 file 레 5:14-6:7 최상범 2015-08-09 1507
494 [사무엘상 31장]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 file 사무엘상 31장 손재호 2015-08-05 1684
493 [사무엘상 29-30장] 아멜렉 정벌에 나선 다윗 file 사무엘상 29-30장 손재호 2015-07-29 1595
492 [사무엘상 28장] 신접한 여인을 찾은 사울 file 사무엘상 28장 손재호 2015-07-22 2721
491 [사무엘상 27장] 블레셋 땅으로 피하여 간 다윗 file 사무엘상 27장 손재호 2015-07-15 1990
490 [사무엘상 26장] 두 번째 사울을 살려준 다윗 file 사무엘상 26장 손재호 2015-07-08 2158
489 [사무엘상 25장] 다윗과 아비가일 file 사무엘상 25장 손재호 2015-07-01 2533
488 [사무엘상 24장] 내 손으로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file 사무엘상 24장 손재호 2015-06-24 2453
487 [사무엘상 23장] 다윗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file 사무엘상 23장 손재호 2015-06-17 1958
486 [사무엘상 22장] 환난 당하는 자들의 목자가 된 다윗 file 사무엘상 22장 손재호 2015-06-10 2021
485 [사무엘상 21장] 놉 땅 제사장에게로 피한 다윗 file 사무엘상 21장 손재호 2015-06-03 1987
484 [사무엘상 20장] 요나단이 다윗을 사랑하므로 file 사무엘상 20장 손재호 2015-05-27 1955
483 [스가랴서 14장] 여호와께 성결 file 스가랴서 14:16-21 손재호 1053
482 [스가랴서 14장] 천하의 왕 file 스가랴서 14:9-15 손재호 1115
481 [스가랴서 14장]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file 스가랴서 14:1-8 손재호 1043
480 [스가랴서 13장] 내 목자를 치라 file 스가랴서 13:7-9 손재호 912
479 [스가랴서 13장]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 file 스가랴서 13:1-6 손재호 1354
478 [스가랴서 12장]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 file 스가랴서 12:10-14 손재호 1394
477 [스가랴서 12장] 그 날에! file 스가랴서 12:1-9 손재호 1051
476 [스가랴서 11장] 은 삼십에 팔린 목자 file 스가랴서 11:1-17 손재호 1952
475 [스가랴서 10장]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file 스가랴서 10:1-12 손재호 1791
474 [스가랴서 9장] 네 언약의 피로 인하여 file 스가랴서 9:11-17 손재호 866
473 [스가랴서 9장] 나귀 새끼를 탄 왕 file 스가랴서 9:1-10 손재호 1647
472 [스가랴서 8장] 은혜를 구하라 file 스가랴서 8:14-23 손재호 1394
471 [스가랴서 8장] 질투하시는 하나님 file 스가랴서 8:1-13 손재호 1071
470 [스가랴서 7장] 조상들의 불순종과 심판 file 스가랴서 7:1-14 손재호 1304
469 [스가랴서 6장] 여호와의 순! file 스가랴서 6:9-15 손재호 1339
468 [스가랴서 6장] 여덟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6:1-8 손재호 1190
467 [스가랴서 5장] 일곱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5:5-11 손재호 1543
466 [스가랴서 5장] 여섯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5:1-4 손재호 1102
465 [스가랴서 4장] 다섯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4:1-14 손재호 1819
464 [스가랴서 3장] 네 번째 환상(2) file 스가랴서 3:6-10 손재호 1089
463 [스가랴서 3장] 네 번째 환상(1) file 스가랴서 3:1-10 손재호 947
462 [스가랴서 2장] 세 번째 환상(2) file 스가랴서 2:1-13 손재호 785
461 [스가랴서 2장] 세번째 환상(1) file 스가랴서 2:1-13 손재호 1256
460 [스가랴서 1장] 두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1:18-21 손재호 902
459 [스가랴서 1장] 첫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1:7-17 손재호 1224
458 [스가랴 1장] 내게로 돌아오라 file 스가랴서 1:1-6 손재호 2050
457 [오바댜 1장] 오바댜에게 임한 묵시(피할 자) file 오바댜 1:15-21 손재호 1317
456 [오바댜 1장] 오바댜에게 임한 묵시(에돔의 멸망) file 오바댜 1:1-14 손재호 1469
455 [사무엘상 19장]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하다 file 사무엘상 19장 손재호 2015-05-20 2195
454 [사무엘상 18장]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file 사무엘상 18장 손재호 2015-05-13 2137
453 [사무엘상 17장]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file 사무엘상 17장 손재호 2015-05-06 2477
452 [사무엘상 16장]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붓다 file 사무엘상 16장 손재호 2015-04-29 2117
451 [사무엘상 15장]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file 사무엘상 15장 손재호 2015-04-22 3192
450 [사무엘상 14장]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손에 붙이셨느니라 file 사무엘상 14장 손재호 2015-04-15 2227
449 [사무엘상 13장] 망령된 제사를 드린 사울 왕 file 사무엘상 13장 손재호 2015-04-08 2735
448 [사무엘상 12장] 왕을 구한 이스라엘의 악 file 사무엘상 12장 손재호 2015-04-01 2063
447 [야고보서 5장] 기도하고 찬송하라 file 야고보서 5:13-20 손재호 1532
446 [야고보서 5장] 맹세하지 말라 file 야고보서 5:12 손재호 1199
445 [야고보서 5장] 길이 참으라 file 야고보서 5:7-11 손재호 1295
444 [야고보서 5장] 부자들에 대한 경고 file 야고보서 5:1-6 손재호 1413
443 [야고보서 4장] 너희는 안개니라 file 야고보서 4:13-17 손재호 1248
442 [야고보서 4장] 너는 누구관대 file 야고보서 4:11-12 손재호 1113
441 [야고보서 4장]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file 야고보서 4:5-10 손재호 1956
440 [야고보서 4장] 하나님의 원수 file 야고보서 4:1-4 손재호 1161
439 [야고보서 3장] 두 가지 지혜 file 야고보서 3:13-18 손재호 1730
438 [야고보서 3장] 말의 실수가 없으면 file 야고보서 손재호 1935
437 [야고보서 2장] 참된 믿음의 예 file 야고보서 2:20-26 손재호 1047
436 [야고보서 2장] 행함이 없는 믿음 file 야고보서 2:14-19 손재호 1820
435 [야고보서 2장] 긍휼이 심판을 이긴다. file 야고보서 2:10-13 손재호 1340
» [야고보서 2장]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file 야고보서 2:1-9 손재호 1681
433 [야고보서 1장] 참된 경건이란? file 야고보서 1:26-27 손재호 1913
432 [야고보서 1장] 듣고 행하는 자가 되라 file 야고보서 1:22-25 손재호 1402
431 [야고보서 1장] 듣기를 속히 하라 file 야고보서 1:19-21 손재호 1539
430 [야고보서 1장] 시험을 참는 자 file 야고보서 1:12-18 손재호 1470
429 [야고보서 1장] 풀의 꽃과 같은 인생 file 야고보서 1:9-11 손재호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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