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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상 6:14-38
강설날짜 2016-10-12

2016년 열왕기상 공부


언약궤를 두기 위해 지성소를 만들다


말씀:열왕기상 6:14-38


우리는 지난 시간에 열왕기상 6:1-13절 말씀을 통해서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는 것을 살펴봤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 볼 말씀은 솔로몬이 성전 건축 역사를 마치고 성전 내부에 언약궤를 두기 위해서 지성소를 만드는 과정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솔로몬이 건축한 성전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 언약궤를 두는 지성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약궤는 우리가 출애굽기 말씀을 통해서 살펴본 대로 이미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설계도가 주어졌고, 시내산 앞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언약궤 안에는 언약의 두 돌판이 들어 있습니다. 이 두 돌판은 모세가 두 번째 받아 온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듯이 처음 두 돌판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숭배로 인해서 깨어졌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다시 여호와 앞에 나아가 두 번째 돌판을 받아 왔습니다. 그 두 번째 돌판을 언약궤 안에 담아둔 것입니다(출 10:5).


그리고 나중에 이 언약궤 안에는 만나 항아리와(출 16:33) 아론의 싹 난 지팡이도(민 17:10) 함께 두도록 합니다. 히브리서 9:4-5절을 보면 이 세 가지를 한꺼번에 말하고 있습니다.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히 9:4-5). 여기서 말하는 이 세 가지 곧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 아론의 싹 난 지팡이, 언약의 비석 곧 두 돌판은 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거역한 흔적들 입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언약궤 안에 두고 그 언약궤 뚜껑을 덮어 두는 것입니다. 이 언약궤 뚜껑이 바로 속죄소입니다. 이러한 언약궤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와 그들의 죄를 덮어주신 은혜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바로 언약궤입니다.


솔로몬은 성전 건축을 마치고 바로 이러한 언약궤를 두기 위해서 성전 안에 지성소를 만듭니다. 오늘 본문 14-20절 말씀을 보면 “솔로몬이 전 건축하기를 마치고 백향목 널판으로 전의 안벽 곧 전 마루에서 천장까지의 벽에 입히고 또 잣나무 널판으로 전 마루를 놓고 또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장이 사십 규빗이며, 전 안에 입힌 백향목에는 박과 핀 꽃을 아로새겼고 모두 백향목이라. 돌이 보이지 아니하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내소를 예비하였는데 그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이라.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고 했습니다. 솔로몬이 전 건축역사를 마치고 백향목 널판으로 전의 안벽 곧 전 마루에서부터 천장까지 벽에 입혔습니다. 또 잔나무 널판으로 전 마루를 놓고,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막아서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습니다.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는 장이 사십 규빗이었습니다. 전 안에 입힌 백향목에는 박(봉우리 모양의 장식)과 핀 꽃을 아로 새겼습니다.


성전의 중심은 지성소입니다. 그리고 그 지성소에는 언약궤가 놓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보면 이 언약궤를 두는 장소인 지성소는 길이와 넓이와 높이가 각각 이십 규빗인 정육면체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절을 다시 보면 “그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이라.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고 했습니다.


솔로몬은 이 지성소에 다시 감람나무로 그룹을 만들어 세웁니다. 21-28절을 보면 “솔로몬이 정금으로 외소 안에 입히고 내소 앞에 금사슬로 건너지르고 내소를 금으로 입히고 온 전을 금으로 입히기를 마치고 내소에 속한 단의 전부를 금으로 입혔더라. 내소 안에 감람목으로 두 그룹을 만들었는데 그 고가 각각 십 규빗이라. 한 그룹의 이 날개는 다섯 규빗이요, 저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이 날개 끝으로부터 저 날개 끝까지 십 규빗이며, 다른 그룹도 십 규빗이니. 그 두 그룹은 한 척수, 한 모양이요, 이 그룹의 고가 십 규빗이요, 저 그룹도 일반이라. 솔로몬이 내소 가운데 그룹을 두었으니. 그룹들의 날개가 폐었는데 이 그룹의 날개는 이 벽에 닿았고 저 그룹의 날개는 저 벽에 닿았으며 두 날개는 전의 중앙에서 서로 닿았더라. 저가 금으로 그룹에 입혔더라”고 했습니다. 솔로몬은 외소와 내소 곧 성소와 지성소를 모두 정금으로 입혔습니다. 그리고 내소 안에 감람목으로 두 그룹을 만들었습니다. 그룹은 날개 달린 천사를 말합니다. 그 그룹은 높이가 각각 십 규빗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그룹의 날개는 이쪽 저쪽 모두 다섯 규빗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이 두 그룹을 내소 곧 지성소에 두었습니다. 두 그룹들의 날개가 폐였었는데 이 그룹의 날개는 한쪽은 이 벽과 한쪽은 저 벽에 땋았습니다. 두 날개는 전의 중앙에서 서로 닿았습니다. 곧 두 그룹이 언약궤를 덮고 있는 형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두 그룹의 날개가 여호와의 언약궤를 덮고 있는 형상으로 만들어 세운 것은 여호와의 보좌를 천사들이 시중드는 모습을 상징합니다.


이사야 6:1-3절을 보면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가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본 하늘의 성소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신 것을 봤습니다. 그 옷은 성전에 가득 하였고, 날개 달린 천사들이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었습니다. 주를 모셔 선 그 스랍들은 두 날개로 얼굴을 가리었고, 또 다른 두 날개로는 그 발을 가리웠고, 또 다른 두 날개로는 날며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하고 노래하였습니다. 이것이 이사야 선지자가 본 하늘 성소의 모습입니다. 성막이나 성전의 기능들은 하늘의 모형으로써 여호와 하나님의 언약이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언약궤와 그 성막과 성전을 통하여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4:1-11절을 보면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 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고 했습니다. 이 모습은 사도 요한이 성령에 감동되어 본 천상의 하나님의 보좌를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성령에 감동되어 천상의 하나님의 보좌를 봤습니다. 하늘에 보좌가 베풀었고 그 보좌에 앉은 이가 있었습니다.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습니다. 그 모양이 녹보석 같았습니다.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었는데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아 있었습니다.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켜져 있었는데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었습니다.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였습니다.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았습니다. 네 생물이 다 각각 여섯개의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고 하며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렸습니다. 이 때에 이십 사 장로들도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고 하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천상의 하나님의 보좌의 모습을 지상에서 모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성막과 성전과 언약궤와 그 모든 기구들 입니다. 그러므로 성전과 언약궤와 그 모든 기구들은 하나님의 언약의 완성으로 인하여 완성될 나라가 어떠한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29-38절을 보면 “내외소 사면 벽에는 모두 그룹들과 종려와 핀 꽃 형상을 아로새겼고 내외 전 마루에는 금으로 입혔으며 내소에 들어가는 곳에는 감람목으로 문을 만들었는데 그 문 인방과 문설주는 벽의 오분지 일이요, 감람목으로 만든 그 두 문짝에 그룹과 종려와 핀 꽃을 아로새기고 금으로 입히되 곧 그룹들과 종려에 금으로 입혔더라. 또 외소의 문을 위하여 감람목으로 문설주를 만들었으니 곧 벽의 사분지 일이며 그 두 문짝은 잣나무라 이 문짝도 두 짝으로 접게 되었고 저 문짝도 두 짝으로 접게 되었으며 그 문짝에 그룹들과 종려와 핀 꽃을 아로새기고 금으로 입히되 그 새긴데 맞게 하였고 또 다듬은 돌 세 켜와 백향목 두꺼운 판자 한 켜로 둘러 안뜰을 만들었더라. 제 사년 시브월에 여호와의 전 기초를 쌓았고 제 십일년 불월 곧 팔월에 그 설계와 식양대로 전이 다 필역되었으니. 솔로몬이 전을 건축한 동안이 칠년이었더라”고 했습니다. 솔로몬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식양대로 모든 전을 건축한 기간이 칠년이었습니다. 곧 솔로몬이 왕이 된지 사년 시브월에 여호와의 전 기초를 놓기 시작해서 제 십일년 불월 곧 팔월에 모든 전 건축역사를 마쳤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칠이라는 개념은 늘 완성을 의미하는 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전 건축역사 기간이 칠년이었다라는 말은 여호와의 전이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완성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언약궤를 두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의 이 성전 건축은 여호와 하나님의 언약의 완성이 무엇인지를 그림자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 양의 피로 출애굽 하여 광야 교회가 된 것을 성전은 다윗의 여호와의 전쟁으로 인하여 약속의 땅을 차지한 후에 7년 동안 성전이 완성됨으로써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과 함께 하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여호와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신약에서는 건물이나 언약궤라는 그런 도구들이 아니라 친히 성전이 되시며, 언약의 완성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과 함께 하시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히브리서 12:18-21절을 보면 “너희의 이른 곳은 만질만한 불 붙는 산과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나팔 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으니. 이는 짐승이라도 산에 이르거든 돌로 침을 당하리라 하신 명을 저희가 견디지 못함이라. 그 보이는 바가 이렇듯이 무섭기로 모세도 이르되 내가 심히 두렵고 떨린다 하였으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보면 우리가 이른 곳은 시내산도 아니고, 성막도 아니고, 건물로 된 성전도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솔로몬이 건축한 이 성전과 그 안의 모든 기구들은 다 모형에 불과한 것입니다. 곧 참된 성전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모형인 것입니다.


그러면 성도는 어디에 이른 것입니까? 계속해서 히브리서 12:22-24절을 보면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고 했습니다. 우리 성도가 이른 곳은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 하늘의 예루살렘이란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으로 말미암아 이르게 되는 곳을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막이나 성전이나 언약궤를 통하여 보여주시고자 하시는 내용인 것입니다.


히브리서 12:25-29절을 보면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가라사대 내가 또 한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이 또 한번이라 하심은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영존케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든 것들의 변동 될 것을 나타내심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진동 되거나 불에 태워질 것들이 아닌 하나님의 언약의 완성인 새 언약의 피 뿌림을 입은 자 만이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은 자들입니다. 이 진동치 아니할 나라 곧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은 자들은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겨야 합니다. 또한 이 은혜를 입은 자는 세상의 요란함에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새 언약의 중보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진동치 아니할 나라를 받았음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그 은혜 위에 굳게 서서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섬겨 나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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