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8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하 8:1-6
강설날짜 2017-11-08

2017년 열왕기하 공부

기업을 돌려받은 수넴 여인

말씀:열왕기하 8:1-6

 

오늘 말씀은 수넴 여인이 칠년 동안 블레셋에 우거하다가 돌아와서 기업을 돌려받은 사건입니다. 엘리사는 수넴 여인의 죽은 아들을 살려 준 후에 이스라엘 땅에 기근이 칠년 동안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거할만한 곳으로 가서 거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수넴 여인은 권속들과 함께 블레셋에 가서 칠년을 우거하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기업을 돌려 받았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연대기 순으로 보면 4장과 연결시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열왕기하 4장을 보면 수넴 여인의 죽은 아들을 엘리사가 살려주는 사건이 나옵니다(왕하 4:8-37). 그런데 열왕기서 기자는 이때 바로 오늘 본문의 사건을 기술하지 않고 이곳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뿐만 아니라 다른 성경에도 보면 꼭 연대기적인 시간의 순서대로 기록하지 않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곧 앞의 사건을 뒤로 보내기도 하고, 뒤의 사건을 앞으로 당기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계시 전달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무엇을 계시하고자 하시는지 그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4장 말씀 곧 열왕기하 4:8-37절 말씀과 연결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열왕기하 4:8-37절을 보면 엘리사가 수넴 여인의 집 앞을 자주 지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 수넴 여인이 엘리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알아보고 남편에게 말하여 자기 집 담벼락에 연결된 다락방을 지어 쉬게 하였습니다. 수넴 여인은 엘리사가 선지자의 직분을 잘 감당하도록 섬세하게 대접하고 섬겼던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엘리사를 대머리라고 조롱하다가 심판을 받기도 했지만 수넴 여인은 엘리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극진히 대접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수넴 여인이 착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여인에게 그런 마음을 주신 것입니다. 이 일로 인해 엘리사는 그 여인의 가정에 무언가 선물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수종드는 게하시를 통해 그 여인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물어보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수넴 여인은 필요한 것이 없다고 합니다. 왕이나 사령관에게 청탁할 일이 있으면 말하라고 해도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게하시가 그 집에 아들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자 엘리사는 그 여인에게 내년 이맘때 아들을 안으리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수넴 여인은 엘리사의 이 말을 믿지를 않았지만 엘리사의 말대로 일년 후에 아들을 낳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어느 날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니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엘리사가 와서 그 죽은 아들을 살려주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이 어떻게 성취되는지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없는데서 있게 하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살려내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언약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여호와이십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살아야 했습니다.

 

오늘 본문 1-3절을 보면 “엘리사가 이전에 아들을 다시 살려준 여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서 네 권속과 함께 거할만한 곳으로 가서 거하라. 여호와께서 기근을 명하셨으니 그대로 이 땅에 칠년 동안 임하리라. 여인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하여 그 권속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의 땅에 칠년을 우거하다가 칠년이 다하매 여인이 블레셋 사람의 땅에서 돌아와서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호소하려 하여 왕에게 나아갔더라”고 합니다. 엘리사는 수넴 여인의 죽은 아들을 살려 준 후에 이스라엘 땅에 기근이 칠년 동안 있을 것이기 때문에 권속을 이끌고 거할만한 곳으로 가서 거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수넴 여인이 순종하여 블레셋 땅에 가서 우거하다가 칠년 기근이 끝나자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7년 동안 땅을 비워두었으니 다른 사람이 경작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집과 전토를 돌려달라고 왕에게 나아갔습니다.

 

4-6절을 보면 “때에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 게하시와 서로 말씀하며 가로되 너는 엘리사의 행한 모든 큰 일을 내게 고하라 하니 게하시가 곧 엘리사가 죽은 자를 다시 살린 일을 왕에게 이야기 할 때에 그 다시 살린 아이의 어미가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왕에게 호소하는지라. 게하시가 가로되 내 주 왕이여 이는 그 여인이요, 저는 그 아들이니 곧 엘리사가 다시 살린 자니이다. 왕이 그 여인에게 물으매 여인이 고한지라. 왕이 저를 위하여 한 관리를 임명하여 가로되 무릇 이 여인에게 속한 것과 이 땅에서 떠날 때부터 이제까지 그 밭의 소출을 다 돌려주라 하였더라”고 합니다. 수넴 여인이 블레셋에 돌아와서 자신들의 기업을 돌려받기 위해 왕 앞에 나아갔을 때 엘리사가 등장하지 않고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등장합니다. 왕이 게하시에게 엘리사가 행한 하나님의 모든 큰일을 설명하라고 합니다. 이에 게하시가 엘리사가 죽은 자를 다시 살린 일을 왕에게 말하였습니다. 그 때에 수넴 여인이 왕에게 호소하려고 온 것입니다. 수넴 여인이 엘리사가 말한 대로 7년이 지나서 돌아왔는데 마침 그 시간에 왕에게 게하시가 수넴 여인의 아들이 죽고 살아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원래 아들이 없었는데 엘리사로 인해 아들이 있게 되었고 그 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왕이 그 여인에게 말하기를 허락하고 그 여인은 그간의 사정을 이야기합니다. 그러자 왕은 그 여인을 위해 한 관리를 임명하여 여인에게 속한 모든 것과 땅에서 떠날 때부터 이제까지 그의 밭의 소출까지 다 돌려주라고 하였습니다. 이 여인이 직접 왕에게 온 것을 보면 그동안 남편이 죽은 모양입니다. 하여튼 수넴 여인은 자신의 모든 땅을 돌려받았습니다.

 

그러면 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계시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이스라엘에 기근이 온다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의 저주로 인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기근을 피하여 수넴 여인이 블레셋 땅에 갔다가 7년 만에 돌아오니 이미 그 땅을 다른 사람이 경작하고 있었습니다. 이럴 때에 이 땅을 돌려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바로 ‘고엘’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왕이 바로 이런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북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남 유다도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고 있었습니다. 말은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지만 그들 속 마음은 풍요와 다산의 신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한 그 나라에 흉년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 수넴 여인은 그 기근이 끝나고 돌아와서 왕에게 요청했을 때 자신의 모든 땅만이 아니라 그 동안의 소출까지도 다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것은 엘리사가 선포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침 그 시간에 왕이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와 엘리사가 죽은 아이를 살려준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7년 동안 기근을 피하여 갔다가 돌아오는 동안 남편이 죽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은 왕에게 청원하는 일을 그 남편이 하지 않고 수넴 여인이 직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넴 여인은 아무 것도 없이 텅 비어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엘리사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녀는 모든 것을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룻기의 나오미의 이야기와 비슷합니다. 룻기서에 보면 베들레헴이라는 하나님의 떡집에 기근이 듭니다. 그래서 온 가족이 모압으로 이사를 갔지만 그 곳에서 남편과 두 아들이 죽고 두 며느리만 남았을 때 베들레헴을 하나님이 돌보셨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룻만 끝까지 따라 왔습니다. 이때 이 가정의 유업을 물려준 자가 보아스 입니다. 이러한 룻에게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가 연결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수넴 여인이나 나오미의 며느리 룻이 물려받은 기업은 무엇을 보여주는 것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영원한 기업을 받게 되는 것을 보여 줍니다. 수넴 여인이나 나오미가 받은 땅이 아직 있습니까? 그 집안의 후손들이 아직 그 땅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사건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세대주의 자들의 주장처럼 육적인 예루살렘의 회복과 성전의 회복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 언약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완성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영원한 기업을 받게 될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1:9-12절을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반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신 것은 우리의 행위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수넴 여인이나 나오미나 룻도 그들의 행위대로 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불러내시고 그런 역할을 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구약의 그림자로 보인 모습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실상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들이 물려받은 기업은 하늘의 기업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받은 그것들은 결국 불에 살라지지만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으로 인하여 모든 것이 드러나는데 이제는 그가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복음을 말하면서 썩어질 것을 복음의 내용으로 전한다면 그 사람이 전하는 복음은 다른 복음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어지는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전하였기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율법주의자들에게서 미움을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 율법주의자들은 자신들의 율법지킴이라는 자기들의 의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여지없이 무너져 내리기에 복음을 미워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 전하는 자도 미워하였습니다. 이들만이 아니라 신을 믿어서 복을 받고 싶은 자들이나 신비한 체험을 원하는 자들이나 내세의 복을 구하는 자들에게서도 미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가는 곳마다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런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자신이 믿게 된 예수님을 안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이 길을 가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울에게 믿음을 주셨기에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모든 약속을 십자가로 다 이루시고 그 이루신 내용을 이 역사 속에 펼쳐내고 계시는데 그 약속에 자신이 선택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지 사람이 절대로 이를 수 없는 영원 전의 약속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영원 전의 약속에 누가 참여할 수가 있겠습니까? 에베소서 1:3-6절을 보면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자가 참여합니다. 바울은 영원 전의 그 언약을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셨고, 그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고 계시는 것을 알고 믿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믿는다는 그 믿음의 내용도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것이라고 합니다(엡 2:8-9).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을 그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러한 복음을 전함으로 모든 사람에게 고난을 받을지라도 자신은 하나님의 그 약속이 믿어지기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도리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 바울은 그렇게 복음을 전할 때에 천에 하나 만에 하나 그 복음을 듣고 반응하면 그렇게 기뻐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모습이 나오미와 룻과 같을 수 있습니다. 수넴 여인의 모습과 같을 수 있습니다. 우리도 “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는 소리를 들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일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언약이 얼마나 신실하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주십니다. 온 이스라엘이 다 타락하여 우상을 섬겨도 하나님의 자기 약속을 이루시는 일에 이러한 일들이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러한 불순종의 배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기 언약을 얼마나 신실하게 이루어내시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주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선명하게 보여주시고 계시하시지만 우리는 늘 우리의 인본주의적인 시각으로 성경을 보기에 하나님의 일하심보다 사람의 일함을 더 크게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눈에 가려진 모세의 수건이 벗겨지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약속을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어내신 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그 약속의 완성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세상의 시각으로 보면 참으로 미련하고 어리석은 십자가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에게는 구원의 능력으로 보입니다(고전 1:8).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자기 언약을 인간의 불순종과 반역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신실하게 이루어 가시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살고자 할 때 나오미와 같이, 수넴 여인과 같이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려도 그리스도를 받았다면 모든 것을 다 돌려받은 것입니다. 그 돌려받은 것이 이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나 이 세상에 속한 것은 다 썩어지고 불태워지고 사라질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모든 것을 돌려받는 것은 하늘에 속한 영원한 기업이며, 이것은 그 아들의 나라이기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품에 안는 것이 그 모든 것을 받는 비결인 것입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당신의 품에 안아주시면 우리는 주님 안에 있는 그 모든 영원한 기업을 다 받는 것입니다. 이런 복이 우리에게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히브리서 11:13-16절을 보고 마치겠습니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이 믿음의 선진들의 믿음을 따라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632 [열왕기하 12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떠난 요아스 file 왕하 12:1-21 손재호 2018-01-24 517
631 [열왕기하 11장] 제사장 여호야다의 개혁 file 왕하 11:1-21 손재호 2018-01-17 282
630 [열왕기하 10장]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한 예후 file 왕하 10:18-36 손재호 2018-01-10 258
629 [열왕기하 10장] 아합의 아들들이 살해되다 file 왕하 10:1-17 손재호 2018-01-03 449
628 [열왕기하 9장] 이세벨 왕후가 살해되다 file 왕하 9:30-37 손재호 2017-12-27 294
627 [열왕기하 9장] 요람과 아하시야 왕이 살해되다 file 왕하 9:14-29 손재호 2017-12-13 282
626 [열왕기하 9장] 예후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다 file 왕하 9:1-13 손재호 2017-12-06 326
625 [열왕기하 8장]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니 file 왕하 8:25-29 손재호 2017-11-29 236
624 [열왕기하 8장] 그 종 다윗을 위하여 file 왕하 8:16-24 손재호 2017-11-22 251
623 [열왕기하 8장] 내 주여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file 왕하 8:7-15 손재호 2017-11-15 354
» [열왕기하 8장] 기업을 돌려받은 수넴 여인 file 왕하 8:1-6 손재호 2017-11-08 282
621 [열왕기하 7장]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file 왕하 7:1-20 손재호 2017-11-01 455
620 [열왕기하 6장] 아람의 군대에 에워싸인 사마리아 file 왕하 6:24-33 손재호 2017-10-25 331
619 [열왕기하 6장] 아람의 군대를 물리친 엘리사 file 왕하 6:8-23 손재호 2017-10-18 304
618 [열왕기하 6장] 물에 빠진 쇠도끼를 떠오르게 한 엘리사 file 왕하 6:1-7 손재호 2017-10-11 336
617 [열왕기하 5장] 게하시에게 문둥병이 발하다 file 왕하 5:20-27 손재호 2017-09-27 268
616 [열왕기하 5장] 나아만 장군이 문둥병에서 고침을 받다 file 왕하 5:1-19 손재호 2017-09-20 778
615 [열왕기하 4장] 엘리사가 행한 두 가지 기적 사건 file 왕하 4:38-44 손재호 2017-09-13 575
614 [열왕기하 4장] 엘리사와 수넴 여인 file 왕하 4:8-37 손재호 2017-09-06 415
613 [열왕기하 4장] 엘리사와 과부의 기름병 file 왕하 4:1-7 손재호 2017-08-16 73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4 Next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