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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하 8:25-29
강설날짜 2017-11-29

2017년 열왕기하 공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니

말씀:열왕기하 8:25-29

 

우리는 지난 시간에 유다 왕 여호람의 죄악과 그를 징계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왕 여호람이 멸망하지 않고 다윗 성에 장사 되는 것은 그의 행위로 인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하신 그 언약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왕들은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해야 하고, 그 언약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왕뿐만이 아니라 모든 이스라엘 백성도 그러해야 합니다. 오직 언약하시고 그 언약을 반드시 이루시는 여호와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언약은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그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살 수 없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기보다 늘 눈에 보이는 세상의 다른 힘을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길이 멸망의 길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사는 길이 축복의 길입니다.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그 언약을 따라 사는 자들이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은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 왕의 악행에 관한 말씀입니다. 아하시야의 아버지 여호람은 악한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아하시야의 할아버지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크게 입은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온전히 살지 못하고 북 이스라엘과 연혼을 하였습니다. 곧 자신의 아들 여호람을 북 이스라엘 왕 아합의 딸 아달랴와 결혼을 시켰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않고 세상의 힘을 의지하는 불신앙의 모습입니다. 오늘 본문의 아하시야 왕도 아합의 길로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사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25-26절을 보면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 십이 년에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니 아하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이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달랴라.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더라”고 했습니다. 북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아들 요람이 왕이 된지 12년에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됩니다. 아하시야가 22세에 왕이 되어 1년을 통치하고 예후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아하시야의 어머니가 아합 왕의 딸 아달랴입니다. 아달랴는 정략결혼으로 남 유다 왕 여호람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달랴는 여호람을 바알숭배로 이끈 아합과 이세벨의 딸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아들을 어떻게 교육 시켰겠습니까? 북 이스라엘이나 남 유다의 왕들을 기록할 때 그의 어머니를 기록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 어머니의 신앙의 배경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 말은 어릴 때의 영향력의 지대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달랴가 아들 아하시야에게 무엇을 가르쳤는지는 불을 보듯 뻔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27절을 보면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니 저는 아합의 집의 사위가 되었음이러라”고 했습니다. 아하시야가 여호람의 뒤를 이어서 남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남 유다의 왕은 다윗을 따라야 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을 따라야 마땅한 아하시야가 누구를 따릅니까? 북 이스라엘 왕 아합의 집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입니다. 여기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언약을 버리고 세상의 힘과 권력을 추구하며 그것을 자기의 힘으로 삼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북 이스라엘이나 남 유다나 간에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언약을 어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 유다의 왕인 아하시야가 북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집의 사위가 된 것입니다. 아버지 여호람도 아합의 집과 결혼을 하였고, 그의 아들 아하시야도 아합의 집과 결혼을 한 것입니다. 이들은 이렇게 서로 연혼함으로 남북이 연합하여 서로 도와가며 적들을 물리칠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일이었습니다. 이것이 왜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것입니까?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과 연합하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세상의 힘을 의지한 것이요, 우상 숭배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것입니다.

 

열왕기상 14:21-23절을 보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유다 왕이 되었으니 르호보암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사십일세라.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서 빼신 성 예루살렘에서 십 칠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나아마라 암몬 사람이더라. 유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열조의 행한 모든 일보다 뛰어나게 하여 그 범한 죄로 여호와의 노를 격발하였으니 이는 저희도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목상을 세웠음이라”고 했습니다. 르호보암이 왕이 되었을 때에 유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입니다. 그 영향은 그의 어머니가 암몬 사람이었습니다. 암몬 사람 나아마의 영향으로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목상을 세운 것입니다. 곧 우상 숭배의 죄악에 빠진 것입니다. 이것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악은 솔로몬이 수많은 이방 여인과 정략결혼을 한 그 열매들입니다.

 

역대하 36:11-21절을 보면 “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일세라. 예루살렘에서 십 일년을 치리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그의 앞에서 겸비치 아니하였으며, 느부갓네살 왕이 저로 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케 하였으나 저가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강퍅케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제사장의 어른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본받아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만회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갈대아 왕의 손에 저희를 다 붙이시매 저가 와서 그 성전에서 칼로 청년을 죽이며, 청년 남녀와 노인과 백발노옹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였으며, 또 하나님의 전의 대소 기명들과 여호와의 전의 보물과 왕과 방백들의 보물을 다 바벨론으로 가져가고 또 하나님의 전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을 헐며, 그 모든 궁실을 불사르며, 그 모든 귀한 기명을 훼파하고 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이에 토지가 황무하여 안식년을 누림 같이 안식하여 칠십년을 지내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함으로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망하였고, 남 유다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함으로 바벨론에 의해 멸망합니다. 방금 읽은 역대하 말씀에 보면 남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 때에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런 그들을 위하여 선지자들을 부지런히 보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왕으로부터 모든 제사장들과 우두머리들과 모든 백성들이 성전을 더럽히고 온갖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이들은 선지자들을 비웃고 멸시하고 욕한 것입니다. 이것은 곧 하나님을 비웃고 멸시하고 욕한 것입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남 유다는 바벨론에 의하여 그 나라가 망한 것입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나라는 영원히 멸망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언약을 어겨도 하나님은 자신의 언약을 배반하실 수가 없기 때문에 이들을 70년 동안 포로생활을 하게 한 후에 다시 돌아오게 하시는 것입니다. 70년 동안 안식하지 못한 땅이 안식을 하게 한 후에 다시 돌아오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어떻게 남기시는지를 보여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남기실 때 반드시 심판을 통해 남기십니다.

 

오늘 본문 28-29절을 보면 “저가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로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을 상하게 한지라. 요람 왕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아람 사람에게 맞아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아합의 아들 요람이 병이 있으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이스르엘에 내려가서 방문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아하시야가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과 더불어 싸웁니다. 그런데 이 전쟁에서 요람이 부상을 입습니다. 요람은 부상을 치료하기 위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습니다. 이스르엘은 사마리아와 더불어 북 이스라엘의 중요한 성읍입니다. 다른 장군들은 아직 길르앗 라못에 머물러 있습니다. 요람이 이스르엘에서 부상을 치료하기 위하여 물러갔을 때에 아하시야가 요람에게 병문안을 갔습니다. 그런데 이 전쟁에서 북 이스라엘이 남 유다의 도움을 청하여 나갔지만 반드시 아람 왕 하사엘에게 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왜 이 전쟁에서 질 수 밖에 없습니까? 그 이유는 이미 엘리야 선지자가 예언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열왕기상 19:15-18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 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고 했습니다. 이미 엘리야 선지자를 통하여 북 이스라엘을 심판하시겠다고 하신 그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사엘의 칼을 피한 자는 예후가 죽일 것이며, 예후의 칼을 피한 자는 엘리사가가 죽일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지금 요람이 하사엘의 칼에 부상을 입고 이스르엘에 피신을 하여 치료중이지만 결국 예후에 의하여 죽임을 당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요람을 보기 위하여 온 아하시야도 예후에 의하여 죽임을 당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게 빈틈없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심판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이런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남기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은 자는 무엇을 의지 하여야 하는 것입니까?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이사야 37:31-32절을 보면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는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히리니 이는 남는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남 유다의 히스기야 왕 때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포위하였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주어진 말씀입니다. 유다 족속 중에서 피하여 남은 자가 있을 것인데 이렇게 남은 자는 남은 자의 열심이 아니라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열심이 이룰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은 자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31:7-9절을 보면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야곱을 위하여 기뻐 노래하며 만국의 머리 된 자를 위하여 외쳐 전파하며 찬양하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라. 보라. 내가 그들을 북편 땅에서 인도하며 땅 끝에서부터 모으리니 그들 중에는 소경과 절뚝발이와 잉태한 여인과 해산하는 여인이 함께 하여 큰 무리를 이루어 이곳으로 돌아오되 울며 올 것이며 그들이 나의 인도함을 입고 간구할 때에 내가 그들로 넘어지지 아니하고 하숫가의 바른 길로 행하게 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아비요, 에브라임은 나의 장자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돌아오는 자들은 상처를 안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기 힘으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주의 인도함을 받아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더 이상 다른 힘을 의지할 수가 없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오는 자들입니다.

 

이사야 10:20-23절을 보면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뢰치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여호와를 진실히 의뢰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훼멸이 작정되었음이라. 이미 작정되었은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남은 자가 돌아오는 것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돌아오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바다의 모래와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는데 그 남은 자는 자신이 힘이라고 의지하는 것들이 다 부서지고 무너져서 빈손 들고 오직 주의 약속만을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9:27-33절을 보면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시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의를 좇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의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기록된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남은 자만 구원을 얻습니다. 남은 자는 자기 의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왕 아하시야를 보면서 남은 자까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남은 자가 누구입니까? 자기의 행위를 의지하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자입니다. 이들을 주께서 긍휼히 보시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자기의 행위를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남은 자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멸망의 자식들이 되지 않게 하시고 언약에 참예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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