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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하 9:14-29
강설날짜 2017-12-13

2017년 열왕기하 공부

요람과 아하시야 왕이 살해되다

말씀:열왕기하 9:14-29

 

지난 시간에 우리는 예후가 기름 부음을 받는 장면을 살펴봤습니다. 예후는 왕을 반역할 생각이 전혀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여호와의 기름 부음이 임하자 왕을 반역하였습니다. 예후와 함께한 장관들은 엘리사가 보낸 소년을 미친 자로 보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선지자가 보낸 그 소년을 우습게 여긴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미친 자라고 한 그 소년의 말을 듣자 곧 예후를 왕으로 옹립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범죄 한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 왕 요람과 유다 왕 아하시야가 예후에 의해서 살해 되는 사건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 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14-15절을 보면 “이에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가 요람을 배반하였으니 곧 요람이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아람 왕 하사엘을 인하여 길르앗 라못을 지키다가 아람 왕 하사엘로 더불어 싸울 때에 아람 사람에게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던 때라. 예후가 이르되 너희 뜻에 합당하거든 한 사람이라도 이 성에서 도망하여 이스르엘에 전하러 가지 못하게 하라 하니라”고 했습니다.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가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고 왕으로 옹립된 것은 곧 요람을 배반한 것이 됩니다. 요람이 온 이스라엘을 동원하여 아람 왕 하사엘을 맞아 싸우다가 부상을 입고 이스르엘에 물러가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후는 길르앗 라못에 머물러 있던 군대에 명하기를 너희 뜻에 합당하거든 한 사람이라도 이 성에서 도망하여 이스르엘에 알리러 가지 못하게 하라고 합니다. 예후는 자기와 함께한 장관들의 의향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들 중에 예후를 왕으로 세운 일에 동조를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몰래 이스르엘에 있는 요람 왕에게 이 반역 사건을 알릴 것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도 이스르엘에 가지 못하게 한 것은 모든 장관들이 다 예후를 왕으로 옹립한 일에 동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름 부음입니다. 기름 부음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6-19절을 보면 “예후가 병거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요람이 거기 누웠음이라. 유다 왕 아하시야는 요람을 보러 내려왔더라. 이스르엘 망대에 파숫군 하나가 섰더니 예후의 무리의 오는 것을 보고 가로되 내가 한 무리를 보나이다. 요람이 가로되 한 사람을 말을 태워 보내어 맞아 평안이냐 묻게 하라.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서 만나 가로되 왕의 말씀이 평안이냐 하시더이다 하매. 예후가 가로되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뒤로 돌이키라 하니라. 파숫군이 고하여 가로되 사자가 저희에게 갔으나 돌아오지 아니하나이다 하는지라. 다시 한 사람을 말을 태워 보내었더니 저희에게 가서 가로되 왕의 말씀이 평안이냐 하시더이다 하매. 예후가 가로되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뒤로 돌이키라 하니라”고 했습니다. 드디어 예후가 요람 왕을 치기 위해서 병거를 타고 이스르엘로 갑니다. 그곳에 요람이 치료차 누워있었고 남 유다의 왕 아하시야가 병문안을 와 있었습니다. 아하시야의 처남이 요람입니다. 이때 이스르엘의 망대에 있던 파수꾼이 한 무리가 오는 것을 보고 요람에게 보고 합니다. 그러자 요람이 한 사람을 말에 태워 보내어 그들을 맞으며 ‘평안이냐’고 묻게 합니다. 그런데 예후가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뒤로 물러나라”고 합니다. 곧 자기를 따르라고 합니다. 이에 요람이 보낸 사자가 예후를 따르는 것입니다. 보냄을 받은 자가 돌아오지 않자 파수꾼이 말하기를 사자가 그들에게 갔으나 돌아오지 않는다고 보고 하였습니다. 이에 요람은 다시 한 사람을 보냅니다. 그 보냄을 받은 자가 평안을 묻자 예후는 동일하게 “평안이 네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하며 “내 뒤를 따르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그 보냄을 받은 자도 예후를 따르는 것입니다. 요람이 보낸 전령들은 예후의 말에 압도당해 반역의 무리들에 가담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요람과 예후 사이에 주고받는 말 속에 보면 평안의 말이 반복이 됩니다. ‘평안이냐?’,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요람 왕이 전령을 두 사람이나 보냈지만 두 사람 다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평안이냐’는 왕의 전령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예후는 ‘평안이 너에게 무슨 상관이냐’고 합니다. 네가 정말 평화에 대하여 알기는 하느냐는 말입니다. 온갖 우상숭배로 가득한 이스라엘에 무슨 평안이 있겠느냐는 말입니다. 그런데 예후도 이런 거짓된 평안 속에 이제까지 군대장관을 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기름 부음이 그에게 이루어지자 이런 그를 완전히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기름 부음이 있기에 구별하여 내는 것입니다. 전에는 그런 거짓된 평안 속에 살았지만 이제 그 평안이 가짜임을 알게 된 것입니다. 좋은 것이 좋다는 분위기에서 이제는 아니라고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짓 평안을 부수기 위하여 반역을 하고 있습니다. 반역을 하지 않는 것은 거짓 평안에 동조를 하고 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후의 이런 반역은 북 이스라엘의 거짓 평안을 부수어 버리는 것입니다. 지난 번에 본 대로 여호와의 종들의 피를 흘린 이스라엘은 결코 평안이 없는 땅입니다. 요람이 이런 땅에서 계속하여 평안을 물은 것은 무언가 불안한 것입니다. 이미 반역을 생각 했고, 반역을 두려워 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20-22절을 보면 “파숫군이 또 고하여 가로되 저도 저희에게까지 갔으나 돌아오지 아니하고 그 병거 모는 것이 님시의 손자 예후의 모는 것같이 미치게 모나이다. 요람이 가로되 메우라 하매 그 병거를 메운지라. 이스라엘 왕 요람과 유다 왕 아하시야가 각각 그 병거를 타고 가서 예후를 맞을새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토지에서 만나매 요람이 예후를 보고 가로되 예후야 평안이냐 대답하되 네 어미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가 이렇게 많으니 어찌 평안이 있으랴”고 합니다. 요람 왕이 보낸 두 명의 전령들은 돌아오지 않고 어떤 자가 병거를 난폭하게 몰고 오는 것입니다. 병거를 모는 자가 가까이 오자 파수꾼은 그가 누구인지를 금방 알아보았습니다. 파수꾼은 님시의 손자 예후가 모는 것 같이 미치게 몬다고 합니다. 이것은 평소에 예후가 병거를 몰 때 아주 거칠게 몰았던 모양입니다. 예후가 미친듯이 병거를 몰고 온다는 파수꾼의 이야기를 들은 요람이 병거를 준비하게 하여 직접 나아갑니다. 유다 왕 아하시야도 함께 병거를 타고 예후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예후를 맞이한 장소가 마침 나봇의 토지였습니다. 이것은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두 명의 전령을 보내고 돌아오지 않는 시간과 요람 왕이 이곳까지 오는 시간이 나봇의 포도원에서 딱 맞추어지는 것입니다. 요람이 예후를 보고 “예후야! 평안이냐”고 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혹시 전쟁에서 승리의 소식을 가지고 오는지 기대하고 물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후가 말하기를 “네 어머니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가 이렇게 많으니 어찌 평안이 있으랴”고 합니다. 여기서 음행과 술수는 바알과 아세라 숭배를 만연하게 하고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기 위하여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봇을 죽인 사건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23-26절을 보면 “요람이 곧 손을 돌이켜 도망하며 아하시야에게 이르되 아하시야여! 반역이로다. 예후가 힘을 다하여 활을 당기어 요람의 두 팔 사이를 쏘니 살이 그 염통을 꿰뚫고 나오매 저가 병거 가운데 엎드러진지라. 예후가 그 장관 빗갈에게 이르되 그 시체를 취하여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밭에 던지라. 네가 기억하려니와 이전에 너와 내가 함께 타고 그 아비 아합을 좇았을 때에 여호와께서 이 아래 같이 저의 일을 예언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어젯날에 나봇의 피와 그 아들들의 피를 분명히 보았노라. 또 말씀하시기를 이 토지에서 네게 갚으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 시체를 취하여 이 밭에 던질지니라”고 했습니다. 요람이 이제야 눈치를 챕니다. 요람이 예후의 반역을 미리 알았다면 나봇의 포도원까지 그를 맞으려 나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손을 돌이켜 도망하면서 아하시야에게도 반역이니 도망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후가 활을 당겨 요람의 두 팔 사이를 쏘니 화살이 그의 염통을 꿰뚫었습니다. 그가 병거 가운데 엎드려집니다. 예후가 그의 장관 빗갈에게 왕의 시체를 나봇의 포도원에 던지라고 합니다. 예후가 빗갈에게 “너와 네가 이전에 아합을 따를 때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지금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아합의 아들의 시체가 나봇의 포도원에 던져지는 것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예후의 반역은 여호와의 심판을 이루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엘리야를 통해 하사엘과 예후와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으라고 하신 그 일들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열왕기상 21:16-19절을 보면 “아합이 나봇의 죽었다 함을 듣고 곧 일어나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취하러 그리로 내려갔더라.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내려가서 사마리아에 거하는 이스라엘 왕 아합을 만나라. 저가 나봇의 포도원을 취하러 그리로 내려갔나니 너는 저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 하셨다 하고 또 저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네 피 곧 네 몸의 피도 핥으리라 하셨다 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이세벨의 술수로 나봇을 죽이고 포도원을 빼앗은 후에 아합이 그 포도원을 차지하려고 갈 때에 엘리야 선지자가 아합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전한 것입니다. 이 아합이 갈 때 누구도 함께 간 것입니까? 예후와 빗갈이 함께 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엘리야 선지자의 말을 들었던 것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아합이 변장까지 하여 전쟁에 나갔지만 적군이 우연히 쏜 화살에 갑옷 솔기를 맞아 피를 많이 흘려 죽었습니다. 열왕기상 22:38절을 보면 그 병거의 피를 개들이 핥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아들 요람은 나봇의 포도원에 시체가 되어 던져지는 것입니다. 나봇은 여호와의 기업을 사사로이 팔수가 없다는 신앙을 지키다가 순교당한 것입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이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26절을 다시 보면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어젯날에 나봇의 피와 그 아들들의 피를 분명히 보았노라. 또 말씀하시기를 이 토지에서 네게 갚으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 시체를 취하여 이 밭에 던질지니라”고 했습니다. 이세벨의 술수로 나봇을 죽일 때에 나봇의 아들들도 함께 죽은 것으로 예후가 말하고 있습니다. 열왕기상 21장에서는 나봇만 죽은 것처럼 보이는데 예후의 말은 나봇의 아들들도 죽임을 당한 것으로 말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합의 아들 요람도 심판하신 것이라고 하면서 나봇의 포도원에 시체를 던지라고 합니다. 지금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예후는 자신이 행하는 이런 일이 사적인 왕에 대한 욕망으로 인한 것이 아님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오늘 본문 27-29절을 보면 “유다 왕 아하시야가 이를 보고 동산 정자 길로 도망하니 예후가 쫓아가며 이르되 저도 병거 가운데서 죽이라 하매 이블르암 가까운 구르 비탈에서 치니 저가 므깃도까지 도망하여 거기서 죽은지라. 그 신복들이 저를 병거에 싣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다윗성에서 그 열조와 함께 그 묘실에 장사하니라. 아합의 아들 요람의 십 일년에 아하시야가 유다 왕이 되었었더라”고 합니다. 요람과 함께 있던 남 유다 왕 아하시야도 예후에 의해 죽임을 당합니다. 아하시야와 요람은 처남 매부 사이입니다. 아하시야의 아버지 여호사밧이 아합의 딸을 자기 아들 아하시야의 아내로 삼은 것입니다. 여호사밧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강하게 되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 강한 북 이스라엘의 아합과 결혼 동맹을 한 것입니다. 왕으로서 이렇게 한 것은 나라의 평안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을 했겠지만 그러나 이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것이었습니다. 이런 인간적이고 정치적인 것이 어찌 평안이 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런 거짓 평안을 부수어 버리시는 것이 바로 여호와의 기름 부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셔서 요람과 아하시야를 죽이심으로써 그 모든 거짓 평안을 부수어 버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는 어디에 속한 사람들입니까? 아합과 요람, 아하시야와 예후 우리는 어디에 속한 사람처럼 보입니까? 우리는 다 좋은 것이 좋다고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닙니까? 분명히 진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인간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용납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그렇게 넘어가며 살지 않습니까? 도리어 진리대로 행하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고 대적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거짓된 평안이 교회 가운데 가득합니다. 이런 거짓된 평안은 결코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들에게는 평안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 평안을 다 부수어 버리십니다.

 

마태복음 10:34-39절을 보면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으로 오늘 본문의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의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자기 목숨을 얻고자 거짓 평안을 구축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런 모습이 오늘날 우리의 모습이지 않습니까? 이런 우리 안에 주의 기름 부음이 임하게 되면 분리가 일어나게 됩니다. 성령은 거룩한 영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임하게 되면 구별하여 내는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자들은 세상이 주는 거짓 평안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로 인해서 분리가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러한 일이 일어날 때에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도리어 이상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일을 통하여 세상이 줄 수도 없고 세상이 알 수도 없는 참된 평안을 맛보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14:26-27절을 보면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이 주는 거짓된 평안이 아니라, 세상이 다 사라질지라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그 평안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바로 성도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 가운데도 기름 부음의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가운데 분리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고, 모든 거짓 평안이 사라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안이 우리 교회 가운데 충만히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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