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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하 11:1-21
강설날짜 2018-01-17

2018년 열왕기하 공부

제사장 여호야다의 개혁

말씀:열왕기하 11:1-21

 

오늘 말씀은 제사장 여호야다가 자신의 손자들을 죽이고 유다의 왕이 된 아달랴 여왕을 죽이고 요아스를 왕으로 세워 백성들로 하여금 여호와와 언약을 세우는 사건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1-3절을 보면 “아하시야의 모친 아달랴가 그 아들의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씨를 진멸하였으나 요람 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도적하여 내고 저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치 않게 한지라. 요아스가 저와 함께 여호와의 전에 육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고 했습니다. 예후가 북 이스라엘의 왕 요람을 죽이고 남 유다의 왕 아하시야와 아하시야의 형제들도 죽였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아하시야의 모친 아달랴가 왕의 씨를 진멸합니다. 여기서 ‘왕의 씨’란 아달랴 자신의 손자들을 말합니다. 어떻게 할머니가 자기 손자들을 다 죽일 수 있는 것입니까? 우리 조선왕조만 봐도 왕자의 난이 일어나면 그 형제들을 다 죽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세상의 권력의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역사든 구약의 역사든 인간의 악함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 아달랴가 누구의 딸입니까? 아합과 이세벨의 딸입니다. 그러므로 아달랴는 태중에서부터 어머니 이세벨의 영향을 받아서 바알 숭배자의 골수분자로 자랐습니다. 아달랴의 할아버지가 오므리입니다. 열왕기상 16장에 보면 오므리는 아합의 아버지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여호와로 말미암아 노를 격발케 하였습니다. 이러한 아달랴가 남쪽 여호람 왕의 아내가 됩니다. 남 유다의 왕들이 북 이스라엘과 연혼을 함으로 바알과 아세라 숭배를 남 유다에 끌어들이게 됩니다. 이러한 아달랴가 남 유다의 씨를 말리려고 아하시야의 아들들을 다 찾아 죽이는 것입니다. 참으로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 당하는 중에 몰래 빼돌려서 그 유모와 함께 침실에 숨겼습니다. 이때 요아스는 한 살 나이의 어린 아기였습니다. 어린 요아스와 유모가 여호와의 전에 육년을 숨어 지냅니다. 이렇게 요아스와 유모를 여호세바가 빼돌려 성전에 숨길 수 있었던 것은 여호세바의 남편이 여호야다 제사장이었기 때문에 가능하였습니다. 역대하 22:11절을 보면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도적하여 내고 저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게 한 고로 아달랴가 저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여호사브앗은 여호람 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역사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것입니까? 여기에는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신 당신의 언약을 이루시기 위한 섭리가 숨어 있었습니다. 만약에 요아스가 살아남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언약하신 다윗의 씨를 이어주겠다는 약속이 파기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자기 언약에 신실하시기 때문에 아달랴가 왕의 씨를 다 죽이는 이러한 와중에서도 여호세바와 여호야다를 통하여 그 씨를 보존하여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었던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언약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달랴의 악한 행위 가운데서도 섭리하셔서 당신의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우리의 악함과 인간의 악함을 사용하셔서 당신의 언약을 이루어 가십니다. 우리가 오늘 본문을 인간적으로만 보면 아달랴가 자신의 권력을 가지고 악을 자행하는 것을 보며 비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달랴의 이런 모습이 오늘날 우리의 모습은 아닙니까? 우리도 얼마나 아달랴와 같이 자신의 욕심과 생각으로 악을 행합니까? 미가서 2:1-5절을 보면 “침상에서 악을 꾀하며 간사를 경영하고 날이 밝으면 그 손에 힘이 있으므로 그것을 행하는 자는 화 있을진저. 밭들을 탐하여 빼앗고 집들을 탐하여 취하니 그들이 사람과 그 집 사람과 그 산업을 학대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이 족속에게 재앙 내리기를 계획하나니 너희의 목이 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요, 또한 교만히 다니지 못할 것이라. 이는 재앙의 때임이니라 하셨느니라. 그 때에 너희에게 대하여 풍사를 지으며 슬픈 애가를 불러 이르기를 우리가 온전히 망하게 되었도다. 그가 내 백성의 산업을 옮겨 내게서 떠나게 하시며 우리 밭을 나누어 패역자에게 주시는도다 하리니. 그러므로 여호와의 회중에서 제비를 뽑고 줄을 띨 자가 너희 중에 하나도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미가 선지자는 침상에서 악을 꾀하며 간사를 경영하는데 날이 밝으면 그 손에 힘이 있으므로 그 악과 간사를 이루어낸다고 합니다. 그런 악한 계획으로 밭들을 탐하여 빼앗고 집들을 탐하여 취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가 선지자가 말하는 이들이 바로 오늘날 우리들이 아닙니까? 우리는 우리의 이와 같은 죄로 인하여 멸망을 받아야 마땅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은 우리의 악함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십니다.

 

오늘 본문 4-8절을 보면 “제 칠년에 여호야다가 보내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고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서 맹세케 한 후에 왕자를 보이고 명하여 가로되 너희의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입번한 너희 중 삼분 일은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삼분 일은 수르문에 있고 삼분 일은 호위대 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켜 방어하고 안식일에 출번하는 너희 중 두 대는 여호와의 전을 주의하여 지켜 왕을 호위하되 너희는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무릇 너희 반열을 침범하는 자는 죽이고 왕의 출입할 때에 시위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여호야다가 어린 요아스를 6년 동안 성전에서 비밀리에 키웁니다. 제사장들이 다윗 언약을 기억하였는지 이들은 다윗의 씨를 지키고 있습니다. 여호야다가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서 여호와의 전으로 데리고 가서 언약을 세웁니다. 가리 사람은 용병들로 보입니다. 이러한 백부장들을 성전에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게 합니다. 맹세로 언약을 세운 후에 왕자를 보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에 왕궁 호위를 위하여 들어올 때에 삼분의 일씩 왕궁의 문들을 잘 지키게 합니다. 그리고 안식일에 보초 교대를 하고 나가는 두 대는 여호와의 전을 지켜서 왕을 보호하게 합니다. 그리고 각자의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면서 너희 반열을 침범하는 자는 죽이고 왕의 출입을 호위하라고 합니다.

 

9-12절을 보면 “백부장들이 이에 제사장 여호야다의 모든 명대로 행하여 각기 관할하는바 안식일에 입번할 자와 출번할 자를 거느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 제사장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다윗 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니 호위병이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전 우편에서부터 전 좌편까지 단과 전 곁에 서고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 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고 합니다. 드디어 안식일에 거사가 진행이 됩니다. 제사장 여호야다의 명대로 요아스를 왕으로 옹립하는데 여호와의 전에 있는 다윗 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에게 주어 다윗의 후손을 왕으로 세우는 일에 권위를 부여합니다.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면류관을 씌우고 율법 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웁니다. 그러자 무리들이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릅니다. 그런데 이러한 왕의 등극식이 아달랴에게는 없었습니다. 그것은 스스로 반역하여 왕자들을 죽였기에 왕의 등극을 성경이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아스는 비록 일곱 살의 어린 나이지만 완벽하게 왕으로 등극하는 것입니다. 왕은 항상 율법 책을 옆에 두고 백성을 다스려야 하는 것이 이스라엘 왕의 법도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이스라엘 왕들을 보면 여호와의 법을 버리고 금송아지 우상을 섬기고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며 여호와의 언약을 배반하였습니다.

 

오늘 본문 13-16절을 보면 “아달랴가 호위병과 백성의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백성에게 이르러 보매 왕이 규례대로 대 위에 섰고 장관들과 나팔수가 왕의 곁에 모셨으며 온 국민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부는지라. 아달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반열 밖으로 몰아내라 무릇 저를 따르는 자는 칼로 죽이라 하니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전에서는 저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 이에 저의 길을 열어주매 저가 왕궁 말 다니는 길로 통과하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왕의 등극 소리를 듣고 아달랴가 성전에 들어가 보니 이미 요아스는 왕으로 옹립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달랴는 옷을 찢으며 반역이라고 소리를 쳤습니다. 하지만 여호야다가 백부장들에게 명하여 그를 반열 밖으로 몰아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달랴를 따르는 자는 칼로 죽이라고 합니다. 성전에서 피를 흘리지 말고 몰아내어 죽이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아달랴가 왕궁 말 다니는 길로 통과하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언약의 씨를 진멸하려고 하였던 아달랴는 죽임을 당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기까지는 참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왕궁과 성전은 지척에 있습니다. 그런데 6년 동안 비밀을 유지하며 요아스를 키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 언약을 이루시기 위하여 이들을 보호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역사 가운데 힘 있는 아달랴를 제거하시고 어린 요아스를 왕으로 세웠습니다. 그리하여 아달랴로 인해 다윗의 씨가 끊어질뻔한 위기를 넘기고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셨습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오늘 본문 17-21절을 보면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으로 여호와와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매. 온 국민이 바알의 당으로 가서 그 당을 훼파하고 그 단들과 우상들을 깨뜨리고 그 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전을 수직하게 하고 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국민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서 호위병의 문 길로 말미암아 왕궁에 이르매 저가 왕의 보좌에 앉으니 온 국민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었더라. 요아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칠세였더라”고 했습니다.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으로 여호와와 언약을 세웁니다. 여기서 ‘언약을 세운다’는 것은 언약을 배반하였기에 회개하고 하나님의 언약에 충성하겠다는 언약갱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온 국민이 바알의 당으로 가서 그 당을 훼파하고 그 단들과 우상들을 깨뜨리고 그 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였습니다. 여호야다가 관리들을 세우고 여호와의 전을 수직하게 하고 백부장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이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왕궁으로 가서 요아스를 왕의 보좌에 앉혔습니다. 이로 인하여 온 국민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고 합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언약을 갱신할 때 그 심령에 참된 평안이 이루어집니다.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과 언약을 갱신할 수 있는 것입니까? 오늘날 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과 언약을 갱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새롭게 하는 자리가 바로 예배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하는 자들인지 아달랴와 이세벨을 보면 압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들의 악한 계획과 뜻들이 우리에게도 그대로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과 우리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그들과 같은 힘이 우리에게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들과 같은 힘이 있었다면 그들과 똑같이 행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만한 힘이 없기에 그들과 같이 그렇게 큰 일을 벌이지 못하지만 아주 작게 우리는 자신의 뜻과 계획을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우리도 아달랴와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자기 백성들에게 힘을 빼게 하셔서 주님만 의지하게 하시는 그 언약의 신실하심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늘 힘을 달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그들이 힘을 가지는 순간 언약을 배반하는 자들이 됩니다. 다윗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힘 있는 왕이 되었을 때에 간음과 살인을 하는 것입니다. 사울에게 쫓겨 다닐 때는 그럴 틈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언약을 세운 자기 백성들을 사랑하시는 방법이 힘을 빼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서 징계하시기도 하시고 훈련하시기도 하시고 실패하게도 하셔서 우리로 힘을 빼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적으로 보면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힘을 빼실 때 낙심하지 말고 도리어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멸망의 자식들이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언약에 참예하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시편 39:1-7절을 보면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발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도다.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묵상할 때에 화가 발하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 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 뿐이니이다(셀라).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시편은 언약 백성들의 간구입니다. 이 간구를 하는 자들은 세상의 힘이 헛됨을 알고 주를 바라봅니다. 주께 소망을 둡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실 때에 우리는 세상의 힘을 가지고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고자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가장 미련하고 어리석고 약한 십자가로 하나님의 언약을 완성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13:4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고 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인간의 악함 가운데서도 언약에 신실하셔서 당신의 언약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오직 주께 소망을 두며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사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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