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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하 15:8-12
강설날짜 2018-03-21

2018년 열왕기하 공부

사대 만에 끝난 예후의 왕조

말씀:열왕기하 15:8-12


지난 시간에 우리는 유다 왕 아사랴의 행적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오늘 말씀은 북 이스라엘의 예후 왕조의 마지막 왕인 스가랴에 대한 말씀입니다. 스가랴가 북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겨우 6개월을 통치합니다. 그것은 북 이스라엘의 모든 왕들처럼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함으로 야베스의 아들 살룸의 반역으로 인해 죽임을 당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8-9절을 보면 “유다 왕 아사랴의 삼십 팔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여섯 달을 치리하며 그 열조의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지라”고 했습니다. 유다 왕 아사랴 삼십 팔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가 사마리아에서 북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겨우 여섯 달 밖에 치리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 짧은 치리 기간 동안 열조의 행한 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고 합니다. 그가 행한 악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런 스가랴를 야베스의 아들 살룸을 통해서 징치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10절을 보면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저를 모반하여 백성 앞에서 쳐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고 했습니다.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반역을 하여서 스가랴를 쳐 죽이고 자신이 그를 대신하여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통해서 예후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을 그대로 이루셨습니다. 오늘 본문 12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네 자손이 이스라엘 위를 이어 사대까지 이르리라 하신 그 말씀대로 과연 그렇게 되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이 무엇이었습니까? 열왕기하 10:28-31절을 보면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하였으나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 대로 아합 집에 다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사대를 지나리라 하시니라. 그러나 예후가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며 여로보암이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예후가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요람과 이세벨을 죽이고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군대장관이었던 예후에게 기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신 것은 아합과 이세벨 집안을 심판하고 바알숭배를 척결하고자 하심이었습니다. 예후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스라엘 중에 바알을 멸하였습니다. 이러한 예후에게 하나님께서는 예후의 자손이 사대를 이어서 왕이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예후가 아합과 이세벨의 집안을 심판하고 바알숭배를 척결한 내용은 이미 우리가 앞에서 상세하게 살펴보았습니다(참조. 왕하 9-10장). 그런데 이런 예후도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했습니다. 하여튼 하나님께서는 예후에게 약속하신 대로 그의 후손들을 통해서 4대를 이어서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들이 여호아하스와 요아스와 여로보암과 오늘 본문에 나오는 스가랴입니다. 그런데 스가랴의 아버지 여로보암은 여로보암 2세로 이 때가 북 이스라엘에 있어서 가장 영토가 넓고 나라가 경제적으로 부강하게 된 때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14장 말씀에서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여호와의 시각으로 보는 내용이 아모스와 호세아와 요나 선지자들입니다. 특히 우리는 아모스 선지자의 시각으로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오늘 우리는 호세아를 통해서 북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2세 시대가 어떠하였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스가랴 왕을 보면서 왜 여로보암 2세 시대의 호세아 선지자의 글을 봐야 하는가 하면 호세아 선지자를 통하여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에 대하여 무엇을 책망하는지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로보암 2세 때에 북 이스라엘이 가장 넓은 영토와 경제적으로 부강하였지만 그러할 때에 이스라엘의 모습이 어떠했는지 호세아서를 통해서 보겠습니다. 호세아 10:1-3절을 보면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아름다울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도다. 저희가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죄를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치시며 그 주상을 헐으시리라. 저희가 이제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를 두려워 아니하므로 우리에게 왕이 없거니와 왕이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리요 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북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2세 때에 번영을 이루었습니다. 아모스 선지자를 통하여서도 살펴봤습니다만 호세아 선지자도 북 이스라엘의 죄가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백성들은 여로보암 2세를 좋아했습니다. 나라의 영토가 넓어지고 경제적으로 번영을 이루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나라도 어떤 대통령이 인기가 있습니까? 경제 대통령입니다. 특히 오늘날 젊은이들의 취업문제가 심각하다보니 더더욱 경제문제를 해결해줄 대통령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오늘날 우리의 모습이 여로보암 2세 시대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세상의 관점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 지극히 당연한 모습이지만 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이런 모습이 우상숭배의 모습인 것입니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번영할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한다고 책망합니다. 경제적으로 번영할수록 온갖 우상을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 마음을 품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북 이스라엘이 여호와 하나님께 심판을 받습니다. 그 심판의 결과로 반역으로 인한 왕들의 잦은 교체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후 왕조의 마지막 왕이 스가랴인데 그는 불과 6개월을 통치하고 살룸의 반역으로 인해서 죽임을 당합니다. 이렇게 왕들이 무기력하게 바꾸어짐으로 백성들은 이제 한탄하듯이 말하는 내용이 바로 호세아 10:3절의 말씀입니다. “저희가 이제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를 두려워 아니하므로 우리에게 왕이 없거니와 왕이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리요 하리로다”(호 10:3). 이들은 이미 왕을 구한 자들의 후손입니다. 그런데 사무엘에게 왕을 요구한 자들의 후손들이 바로 이런 모양이 된 것입니다. 그들은 백성들의 욕망을 대변해 주는 왕을 요구하였지만 그 왕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결국 왕을 구한 이스라엘이 망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호세아 10:4-8절을 보면 “저희가 헛된 말을 내며 거짓 맹세를 발하여 언약을 세우니 그 재판이 밭이랑에 돋는 독한 인진같으리로다. 사마리아 거민이 벧아웬의 송아지를 인하여 두려워할 것이라. 그 백성이 슬퍼하며 그것을 기뻐하던 제사장들도 슬퍼하리니 이는 그 영광이 떠나감이며, 그 송아지는 앗수르로 옮겨다가 예물로 야렙 왕에게 드리리니 에브라임은 수치를 받을 것이요,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계의를 부끄러워할 것이며, 사마리아 왕은 물 위에 거품 같이 멸망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죄 된 아웬의 산당은 패괴되어 가시와 찔레가 그 단 위에 날 것이니 그 때에 저희가 산더러 우리를 가리우라 할 것이요, 작은 산더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리라”고 했습니다. 나라가 번영할수록 우상숭배가 심하여지니 제사장들도 기뻐하였습니다. 잦은 우상숭배로 제물을 많이 바치니 제사장들도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나라가 망하게 되니 우상이 파괴가 됩니다. 제물을 드릴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제사장들도 슬퍼하게 됩니다. 사마리아의 왕들이 물 위에 있는 거품과 같다고 합니다. 여로보암 2세 때에 이스라엘이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가장 번영하였습니다. 그런 왕이 41년을 다스렸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 스가랴는 불과 6개월만에 반역으로 인해 죽임을 당합니다. 이미 예후에게 사대를 말씀하셨지만 그런 하나님의 말씀에는 마음도 두지 않았습니다. 여로보암 2세와 같은 번영이 계속될 줄로 알았지만 이제 왕들이 정말 물 위에 거품과 같은 것임을 백성들이 보게 됩니다. 동시에 이스라엘의 죄가 되는 산당들이 파괴가 됩니다. 그때에 백성들이 산더러 우리 위에 무너지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 고통이 너무나 크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6:12-17절을 보면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고 했습니다. 예후의 왕조가 하나님께서는 사대 만에 끝이 날 것을 미리 말씀하셨습니다(왕하 10:28-31). 요한계시록 6장은 또한 이 세상 자체가 이렇게 무너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참조. 벧후 3:7). 그러므로 성경을 하나님의 계시로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너무나 분명합니다. 물위의 거품과 같은 것들을 믿을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것들치고 무너지지 아니할 것이 무엇입니까? 요즘 들어서 지진으로 땅을 한 번씩 흔들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세상에 있는 것들이 영원한 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려주십니다. 그런데도 물위의 거품과 같은 것들을 의지한다면 그들의 최후가 어떻게 될지를 선지자와 사도들이 이미 증언 하였습니다. 어린 양의 진노의 날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그날에 그 진노를 두려워하면서 산과 바위들에게 자기에게 무너지라고 할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이 세상이 영원하지 않고 하나님의 때가 되며 다 무너지고 불살라짐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물 위의 거품과 같은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게 하시고 오직 새 하늘과 새 땅을 소망하며 이 땅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호세아 10:12-15절을 보면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너희는 악을 밭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너희 백성 중에 요란함이 일어나며 네 산성들이 다 훼파되되 살만이 전쟁의 날에 벧아벨을 훼파한 것같이 될 것이라. 그 때에 어미와 자식이 함께 부숴졌도다. 너희의 큰 악을 인하여 벧엘이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스라엘 왕이 새벽에 멸절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선지자들을 통하여 살길을 말씀하셨습니다.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고 합니다. 묵은 땅을 기경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여호와를 찾으라는 말씀입니다. 우상숭배로 굳어진 마음을 갈아엎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행한 것은 악을 밭 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 때문이라고 합니다. 길이 많았다는 것은 나라가 부강하고 용사가 많으니 그것을 믿었다는 것입니다. 믿을 것이 많을수록 주님을 믿고 의지하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끊임없이 세상의 번영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주님을 믿고 의지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그 때에 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부서지고 이스라엘 왕이 새벽에 정녕 망할 것이라고 합니다. 구약의 이런 말씀들이 옛날에 흘러간 이야기입니까? 아닙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입니다.

 

호세아 11:1-7절을 보면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었거늘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을지라도 내가 저희를 고치는 줄을 저희가 알지 못하였도다.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저희를 이끌었고 저희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저희 앞에 먹을 것을 두었었노라. 저희가 애굽 땅으로 다시 가지 못하겠거늘 내게 돌아오기를 싫어하니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 칼이 저희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 하리니 이는 저희의 계책을 인함이니라. 내 백성이 결심하고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저희를 불러 위에 계신 자에게로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라고 했습니다. 선지가가 아무리 불러도 끝끝내 돌아오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은 어떻게 됩니까? 호세아 11:8-11절을 보면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아서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발하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임이라. 나는 네 가운데 거하는 거룩한 자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 하리라. 저희가 사자처럼 소리를 발하시는 여호와를 좇을 것이라. 여호와께서 소리를 발하시면 자손들이 서편에서부터 떨며 오되 저희가 애굽에서부터 새 같이, 앗수르에서부터 비둘기 같이 떨며 오리니 내가 저희로 각 집에 머물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언약을 어긴 자신들의 죄로 인해 여호와의 심판을 받아 앗수르로 잡혀갈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긍휼이 불이 붙듯 하여 그들을 다시 돌이키실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렇게 하시는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은 사람처럼 식언을 하지 않으시는 분이시며(민 23:19), 자신의 거룩함을 위하여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포로 된 자리에서 돌아오게 하여서 그들의 집에 머물게 하시겠다고 합니다.

 

호세아 14:1-9절을 보면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 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리이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지니라.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즐거이 저희를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저에게서 떠났음이니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저희는 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에브라임의 말이 내가 다시 우상과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 할지라. 내가 저를 돌아보아 대답하기를 나는 푸른 잣나무 같으니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하리라.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돌아오게 되고 남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본문 말씀을 통하여 예후 왕조의 끝을 통해 이스라엘의 끝과 이 세상의 끝을 함께 보았습니다. 이미 묵시의 세계에서는 끝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주께로 돌아오는 자들은 말씀을 가지고 오며, 이들은 세상의 그 어떤 구원을 의지하지 않고, 손으로 만든 것을 신이라 하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되는 자들은 긍휼을 입은 자들입니다. 주의 긍휼을 입은 자들은 세상의 믿던 것들이 무너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의지하게 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무너질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두며, 우리가 그 소망 가운데 오직 십자가만을 의지하며, 이 땅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믿음으로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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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열왕기하 7장]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file 왕하 7:1-20 손재호 2017-11-01 547
586 [열왕기하 6장] 아람의 군대에 에워싸인 사마리아 file 왕하 6:24-33 손재호 2017-10-25 341
585 [열왕기하 6장] 아람의 군대를 물리친 엘리사 file 왕하 6:8-23 손재호 2017-10-18 343
584 [열왕기하 6장] 물에 빠진 쇠도끼를 떠오르게 한 엘리사 file 왕하 6:1-7 손재호 2017-10-11 370
583 [열왕기하 5장] 게하시에게 문둥병이 발하다 file 왕하 5:20-27 손재호 2017-09-27 272
582 [열왕기하 5장] 나아만 장군이 문둥병에서 고침을 받다 file 왕하 5:1-19 손재호 2017-09-20 773
581 [열왕기하 4장] 엘리사가 행한 두 가지 기적 사건 file 왕하 4:38-44 손재호 2017-09-13 623
580 [열왕기하 4장] 엘리사와 수넴 여인 file 왕하 4:8-37 손재호 2017-09-06 416
579 [열왕기하 4장] 엘리사와 과부의 기름병 file 왕하 4:1-7 손재호 2017-08-16 756
578 [열왕기하 3장] 이스라엘과 모압의 전쟁 file 왕하 3:1-27 손재호 2017-08-02 551
577 [열왕기하 2장] 엘리사가 행한 두 가지 일 file 왕하 2:19-25 손재호 2017-07-26 455
576 [열왕기하 2장] 엘리사가 엘리야의 직분을 승계하다 file 왕하 2:12-18 손재호 2017-07-19 528
575 [열왕기하 2장]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한 엘리야 file 왕하 2:1-11 손재호 2017-07-12 527
574 [열왕기하 1장]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file 왕하 1:1-18 손재호 2017-07-05 556
573 [열왕기상 22장] 여호사밧과 아하시야 왕 file 왕상 22:41-53 손재호 2017-06-21 430
572 [열왕기상 22장] 이스라엘 왕 아합의 죽음 file 왕상 22:29-40 손재호 2017-06-14 526
571 [열왕기상 22장] 아합에 대한 미가야 선지자의 경고 file 왕상 22:1-28 손재호 2017-06-07 1006
570 [열왕기상 21장]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 file 왕상 21:1-29 손재호 2017-05-31 886
569 [열왕기상 20장] 아합 왕을 규탄한 하나님의 선지자 file 왕상 20:31-43 손재호 2017-05-24 807
568 [열왕기상 20장] 아람 왕 벤하닷을 아합의 손에 붙이다 file 왕상 20:1-30 손재호 2017-05-17 825
567 [열왕기상 19장] 엘리야가 엘리사를 부르다 file 왕상 19:19-21 손재호 2017-05-10 797
566 [열왕기상 19장]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 명 file 왕상 19:1-18 손재호 2017-04-26 844
565 [열왕기상 18장]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한 엘리야 file 왕상 18:41-46 손재호 2017-04-19 829
564 [열왕기상 18장]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file 왕상 18:21-40 손재호 2017-04-12 863
563 [열왕기상 18장]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file 왕상 18:1-20 손재호 2017-04-05 504
562 [열왕기상 17장]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살린 엘리야 file 왕상 17:17-24 손재호 2017-03-29 771
561 [열왕기상 17장]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의 공궤 file 왕상 17:8-16 손재호 2017-03-22 1173
560 [열왕기상 17장] 엘리야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file 왕상 17:1-7 손재호 2017-03-15 846
559 [열왕기상 16장] 북이스라엘 왕 오므리와 아합 file 왕상 16:21-34 손재호 2017-03-08 1025
558 [열왕기상 16장] 북이스라엘 시므리의 반역 file 왕상 16:1-20 손재호 2017-03-01 693
557 [열왕기상 15장] 북이스라엘 왕 나답의 악행 file 왕상 15:25-34 손재호 2017-02-22 688
556 [열왕기상 15장] 여호와 앞에 온전한 유다 왕 아사 file 왕상 15:9-24 손재호 2017-02-15 860
555 [열왕기상 15장] 유다 왕 아비얌의 악행 file 왕상 15:1-8 손재호 2017-02-08 775
554 [열왕기상 14장] 유다 왕 르호보암의 죽음 file 왕상 14:21-31 손재호 2017-02-01 822
553 [열왕기상 14장] 여로보암을 심판하신 하나님 file 왕상 14:1-20 손재호 2017-01-25 838
552 [열왕기상 13장] 여로보암의 죄를 책망하신 하나님 file 왕상 13:1-34 손재호 2017-01-18 1189
551 [열왕기상 12장] 여로보암의 죄 file 왕상 12:25-33 손재호 2017-01-11 992
550 [열왕기상 12장] 북쪽 지파들의 배반 file 왕상 12:1-24 손재호 2017-01-04 821
549 [열왕기상 11장] 솔로몬을 징계하신 하나님 file 왕상 11:14-43 손재호 2016-12-28 1017
548 [열왕기상 11장] 솔로몬의 마음이 여호와를 떠나다 file 왕상 11:1-13 손재호 2016-12-21 1146
547 [열왕기상 10장] 자신의 영광을 추구한 솔로몬 file 왕상 10:14-29 손재호 2016-12-14 683
546 [열왕기상 10장] 스바 여왕이 솔로몬을 찾아오다 file 왕상 10:1-13 손재호 2016-12-07 941
545 [열왕기상 9장] 히람에게 약속의 땅을 준 솔로몬 file 왕상 9:10-28 손재호 2016-11-30 1181
544 [열왕기상 9장] 솔로몬에 대한 여호와의 경고 file 왕상 9:1-9 손재호 2016-11-23 990
543 [열왕기상 8장] 솔로몬의 축복 file 왕상 8:54-66 손재호 2016-11-16 1039
542 [열왕기상 8장} 솔로몬의 기도 file 왕상 8:22-53 손재호 2016-11-09 1118
541 [열왕기상 8장]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기다 file 왕상 8:1-21 손재호 2016-11-02 851
540 [열왕기상 7장] 성전 안의 기구들 file 왕상 7:13-51 손재호 2016-10-26 1054
539 [열왕기상 7장] 솔로몬이 자기 왕궁을 건축하다 file 왕상 7:1-12 손재호 2016-10-19 1181
538 [열왕기상 6장] 언약궤를 두기 위해 지성소를 만들다 file 왕상 6:14-38 손재호 2016-10-12 799
537 [열왕기상 6장]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다 file 왕상 6:1-13 손재호 2016-10-05 1246
536 [열왕기상 5장] 솔로몬의 성전 건축 준비 file 왕상 5:1-18 손재호 2016-09-28 1136
535 [열왕기상 4장] 솔로몬 왕의 영광 file 왕상 4:1-34 손재호 2016-09-21 1100
534 [열왕기상 3장] 솔로몬 왕의 지혜로운 재판 file 왕상 3:16-28 손재호 2016-09-07 869
533 [열왕기상 3장]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왕상 3:1-15 손재호 2016-08-31 1591
532 [열왕기상 2장] 다윗의 나라가 견고히 서다 file 왕상 2:13-46 손재호 2016-08-24 876
531 [열왕기상 2장] 솔로몬에게 남기는 다윗 왕의 유언 file 왕상 2:1-12 손재호 2016-08-17 1481
530 [열왕기상 1장] 솔로몬이 왕이 되다 file 왕상 1:1-53 손재호 2016-08-10 1778
529 [에스더 9-10장] 유다 사람이 대적들을 진멸하다 file 에 9:1-10:3 손재호 2016-04-27 1705
528 [에스더 8장] 유다인에게 살 길이 열리다 file 에 8:1-17 손재호 2016-04-20 1295
527 [에스더 7장] 교만한 하만의 몰락 file 에 7:1-10 손재호 2016-04-13 1474
526 [에스더 6장] 왕이 모르드개를 존귀케 하다 file 에 6:1-14 손재호 2016-04-06 1543
525 [에스더 5장] 에스더가 왕과 하만을 잔치에 청하다 file 에 5:1-14 손재호 2016-03-30 1530
524 [에스더 4장] 에스더가 유다 백성을 구원하고자 하다 file 에 4:1-17 손재호 2016-03-23 1709
523 [에스더 3장] 하만이 유다인을 멸하고자 하다 file 에 3:1-15 손재호 2016-03-16 1649
522 [에스더 2장] 에스더가 왕후가 되다 file 에 2:1-23 손재호 2016-03-09 1843
521 [에스더 1장] 와스디 왕후가 폐위되다 file 에 1:1-22 손재호 2016-03-02 1780
520 [레위기 27장] 서원 예물 무르기 규례 file 레 27:1-34 최상범 2016-02-17 2309
519 [레위기 26장] 이스라엘의 회복 file 레 26:40-46 최상범 2016-02-03 1402
518 [레위기 26장] 언약적 축복과 저주(2) file 레 26:16-39 최상범 2016-01-27 1309
517 [레위기 26장] 언약적 축복과 저주(1) file 레 26:1-15 최상범 2016-01-20 2117
516 [레위기 25장] 희년 규례 file 레 25:8-55 최상범 2016-01-13 1783
515 [레위기 25장] 안식년 규례 file 레 25:1-7 최상범 2016-01-06 1887
514 [레위기 24장] 등잔불과 진설병에 대한 규례 / 신성모독에 대한 규례 file 레 24:1-23 최상범 2015-12-30 2264
513 [레위기 23장] 절기에 대한 규례(2) file 레 23:23-44 최상범 2015-12-23 1722
512 [레위기 23장] 절기에 관한 규례(1) file 레 23:1-22 최상범 2015-12-16 2212
511 [레위기 21장,22장] 제사장과 희생제물에 관한 법 file 레 21:1-22:33 최상범 2015-12-09 2062
510 [레위기 20장] 반드시 죽여야 하는 죄 file 레 20:1-27 최상범 2015-12-02 2196
509 [레위기 19장] 거룩한 삶을 위한 권면 file 레 19:1-37 최상범 2015-11-25 2888
508 [레위기 18장] 음행에 대한 규례 file 레 18:1-30 최상범 2015-11-22 1896
507 [레위기 17장] 가축의 희생과 피에 관한 규례 file 레 17:1-16 최상범 2015-11-18 1907
506 [레위기 16장] 대속죄일 규례 file 레 16:1-34 최상범 2015-11-11 2323
505 [레위기 15장] 유출병에 관한 정결규례 file 레 15:1-33 최상범 2015-11-04 1843
504 [레위기 13장,14장] 악성 피부병에 관한 정결규례(2) file 레 13:47-14:57 최상범 2015-10-28 1498
503 [레위기 13장] 악성 피부병과 관련한 정결규례 file 레 13:1-46 최상범 2015-10-21 2223
502 [레위기 11장, 12장] 사체접촉 및 출산관련 정결규례 file 레 11:24-12:8 최상범 2015-10-14 1561
501 [레위기 11장] 음식법 file 레 11:1-23 최상범 2015-10-07 2212
500 [레위기 서론] 레위기 서론 및 정결규레 file 레위기 최상범 2015-09-23 1354
499 [레위기 10장] 나답과 아비후에 대한 심판 file 레 10:1-20 최상범 2015-09-16 2760
498 [레위기 9장] 아론의 첫 제사 file 레 9:1-24 최상범 2015-09-09 1798
497 [레위기 8장] 대제사장 위임식 file 레 8:1-36 최상범 2015-09-02 1753
496 [레위기 6-7장] 제사장을 위한 지침 file 레 6:8-7:38 최상범 2015-08-26 1450
495 [레위기5,6장] 속건제 file 레 5:14-6:7 최상범 2015-08-09 1517
494 [사무엘상 31장]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 file 사무엘상 31장 손재호 2015-08-05 1693
493 [사무엘상 29-30장] 아멜렉 정벌에 나선 다윗 file 사무엘상 29-30장 손재호 2015-07-29 1610
492 [사무엘상 28장] 신접한 여인을 찾은 사울 file 사무엘상 28장 손재호 2015-07-22 2763
491 [사무엘상 27장] 블레셋 땅으로 피하여 간 다윗 file 사무엘상 27장 손재호 2015-07-15 2019
490 [사무엘상 26장] 두 번째 사울을 살려준 다윗 file 사무엘상 26장 손재호 2015-07-08 2200
489 [사무엘상 25장] 다윗과 아비가일 file 사무엘상 25장 손재호 2015-07-01 2573
488 [사무엘상 24장] 내 손으로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file 사무엘상 24장 손재호 2015-06-24 2466
487 [사무엘상 23장] 다윗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file 사무엘상 23장 손재호 2015-06-17 1993
486 [사무엘상 22장] 환난 당하는 자들의 목자가 된 다윗 file 사무엘상 22장 손재호 2015-06-10 2040
485 [사무엘상 21장] 놉 땅 제사장에게로 피한 다윗 file 사무엘상 21장 손재호 2015-06-03 2021
484 [사무엘상 20장] 요나단이 다윗을 사랑하므로 file 사무엘상 20장 손재호 2015-05-27 1966
483 [스가랴서 14장] 여호와께 성결 file 스가랴서 14:16-21 손재호 1059
482 [스가랴서 14장] 천하의 왕 file 스가랴서 14:9-15 손재호 1121
481 [스가랴서 14장]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file 스가랴서 14:1-8 손재호 1058
480 [스가랴서 13장] 내 목자를 치라 file 스가랴서 13:7-9 손재호 918
479 [스가랴서 13장]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 file 스가랴서 13:1-6 손재호 1359
478 [스가랴서 12장]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 file 스가랴서 12:10-14 손재호 1405
477 [스가랴서 12장] 그 날에! file 스가랴서 12:1-9 손재호 1056
476 [스가랴서 11장] 은 삼십에 팔린 목자 file 스가랴서 11:1-17 손재호 1974
475 [스가랴서 10장]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file 스가랴서 10:1-12 손재호 1818
474 [스가랴서 9장] 네 언약의 피로 인하여 file 스가랴서 9:11-17 손재호 872
473 [스가랴서 9장] 나귀 새끼를 탄 왕 file 스가랴서 9:1-10 손재호 1674
472 [스가랴서 8장] 은혜를 구하라 file 스가랴서 8:14-23 손재호 1400
471 [스가랴서 8장] 질투하시는 하나님 file 스가랴서 8:1-13 손재호 1087
470 [스가랴서 7장] 조상들의 불순종과 심판 file 스가랴서 7:1-14 손재호 1317
469 [스가랴서 6장] 여호와의 순! file 스가랴서 6:9-15 손재호 1348
468 [스가랴서 6장] 여덟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6:1-8 손재호 1208
467 [스가랴서 5장] 일곱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5:5-11 손재호 1551
466 [스가랴서 5장] 여섯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5:1-4 손재호 1107
465 [스가랴서 4장] 다섯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4:1-14 손재호 1838
464 [스가랴서 3장] 네 번째 환상(2) file 스가랴서 3:6-10 손재호 1094
463 [스가랴서 3장] 네 번째 환상(1) file 스가랴서 3:1-10 손재호 950
462 [스가랴서 2장] 세 번째 환상(2) file 스가랴서 2:1-13 손재호 797
461 [스가랴서 2장] 세번째 환상(1) file 스가랴서 2:1-13 손재호 1263
460 [스가랴서 1장] 두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1:18-21 손재호 916
459 [스가랴서 1장] 첫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1:7-17 손재호 1251
458 [스가랴 1장] 내게로 돌아오라 file 스가랴서 1:1-6 손재호 2061
457 [오바댜 1장] 오바댜에게 임한 묵시(피할 자) file 오바댜 1:15-21 손재호 1326
456 [오바댜 1장] 오바댜에게 임한 묵시(에돔의 멸망) file 오바댜 1:1-14 손재호 1494
455 [사무엘상 19장]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하다 file 사무엘상 19장 손재호 2015-05-20 2231
454 [사무엘상 18장]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file 사무엘상 18장 손재호 2015-05-13 2148
453 [사무엘상 17장]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file 사무엘상 17장 손재호 2015-05-06 2488
452 [사무엘상 16장]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붓다 file 사무엘상 16장 손재호 2015-04-29 2148
451 [사무엘상 15장]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file 사무엘상 15장 손재호 2015-04-22 3230
450 [사무엘상 14장]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손에 붙이셨느니라 file 사무엘상 14장 손재호 2015-04-15 2258
449 [사무엘상 13장] 망령된 제사를 드린 사울 왕 file 사무엘상 13장 손재호 2015-04-08 2748
448 [사무엘상 12장] 왕을 구한 이스라엘의 악 file 사무엘상 12장 손재호 2015-04-01 2069
447 [야고보서 5장] 기도하고 찬송하라 file 야고보서 5:13-20 손재호 1543
446 [야고보서 5장] 맹세하지 말라 file 야고보서 5:12 손재호 1220
445 [야고보서 5장] 길이 참으라 file 야고보서 5:7-11 손재호 1311
444 [야고보서 5장] 부자들에 대한 경고 file 야고보서 5:1-6 손재호 1446
443 [야고보서 4장] 너희는 안개니라 file 야고보서 4:13-17 손재호 1256
442 [야고보서 4장] 너는 누구관대 file 야고보서 4:11-12 손재호 1119
441 [야고보서 4장]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file 야고보서 4:5-10 손재호 1981
440 [야고보서 4장] 하나님의 원수 file 야고보서 4:1-4 손재호 1185
439 [야고보서 3장] 두 가지 지혜 file 야고보서 3:13-18 손재호 1745
438 [야고보서 3장] 말의 실수가 없으면 file 야고보서 손재호 1954
437 [야고보서 2장] 참된 믿음의 예 file 야고보서 2:20-26 손재호 1059
436 [야고보서 2장] 행함이 없는 믿음 file 야고보서 2:14-19 손재호 1839
435 [야고보서 2장] 긍휼이 심판을 이긴다. file 야고보서 2:10-13 손재호 1356
434 [야고보서 2장]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file 야고보서 2:1-9 손재호 1696
433 [야고보서 1장] 참된 경건이란? file 야고보서 1:26-27 손재호 1940
432 [야고보서 1장] 듣고 행하는 자가 되라 file 야고보서 1:22-25 손재호 1417
431 [야고보서 1장] 듣기를 속히 하라 file 야고보서 1:19-21 손재호 1556
430 [야고보서 1장] 시험을 참는 자 file 야고보서 1:12-18 손재호 1481
429 [야고보서 1장] 풀의 꽃과 같은 인생 file 야고보서 1:9-11 손재호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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