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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하 15:27-38
강설날짜 2018-04-04

2018년 열왕기하 공부

이스라엘 왕 베가와 유다 왕 요담의 행적

말씀:열왕기하 15:27-38


우리는 지난 시간에 북 이스라엘 왕 살룸과 므나헴과 브가히야의 행적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자기 손으로 나라를 든든히 세우고자 했습니다. 그로인해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북 이스라엘 왕 베가와 남 유다 왕 요담의 행적에 관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27-28절을 보면 “유다 왕 아사랴 오십 이년에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이십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남 유다의 아사랴 왕은 웃시야 왕으로도 불리웁니다. 웃시야 왕 오십 이년에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북 이스라엘의 왕이 됩니다. 베가가 북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십년을 통치합니다. 그런데 그 이십년간 왕으로 그가 행한 일이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입니다. 그 악이란 이스라엘을 범죄 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우리가 북 이스라엘의 왕 베가와 남 유다의 왕 요담에 대해서 봅니다만 북 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하고 남 유다의 왕들은 산당을 제거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둘의 공통점은 지난 시간에 본 대로 자기 자신의 손으로 나라를 든든히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이 여호와를 대적하는 모습임을 지난 시간에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살펴봤습니다.

 

지난 시간에 본 열왕기하 15:25절을 보면 “그 장관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반역하여 사마리아 왕궁 호위소에서 왕과 아르곱과 아리에를 죽이되 길르앗 사람 오십 명으로 더불어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었더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장관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반역하여 므나헴의 아들 브가히야를 죽입니다. 그런데 브가히야를 죽인 장소가 사마리아 왕궁 호위소(성채 혹은 망루)라고 합니다. 베가가 왕궁 호위소에서 브가히야 왕 뿐만 아니라 아르곱과 아리에를 죽이고 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베가는 길르앗 사람 오십 명으로 반역을 행하였습니다.

 

27-28절을 다시 보면 “유다 왕 아사랴 오십 이년에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이십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베가가 길르앗 사람을 동원하여 브가히야를 죽이고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20년을 다스렸지만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습니다. 베가도 모든 이스라엘 왕들과 같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습니다.

 

오늘 본문 29-31절을 보면 “이스라엘 왕 베가 때에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와서 이욘과 아벨벳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 온 땅을 취하고 그 백성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옮겼더라. 웃시야의 아들 요담 이십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반역하여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쳐서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베가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행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고 했습니다. 베가는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베가를 앗수르 왕에게 붙이십니다. 앗수르 왕 디글랏 빌세셀이 침략합니다. 단과 벧엘에 여호와를 위하는 성전을 세웠지만 금송아지를 섬기는 산당이었습니다. 이런 것을 의지하는 북 이스라엘의 왕과 백성들은 적의 공격 앞에 아무런 힘을 발휘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북 이스라엘의 여러 지역이 앗수르에 의해 점령을 당하고 그 백성들은 사로잡혀 앗수르로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남 유다의 요담 이십년에 북 이스라엘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베가를 반역하여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됩니다. 베가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행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습니다.

 

오늘 본문 32-36절을 보면 “이스라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 이년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십 륙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 요담이 그 부친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오직 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요담이 여호와의 전의 윗문을 건축하니라.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행한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웃시야의 아들 요담에 대한 평가입니다. 이스라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 이년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었습니다. 그가 왕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가 이십 오세였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십 육년을 치리하였습니다. 그의 모친의 이름은 여루사였으며, 사독의 딸이었습니다. 요담은 그 부친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습니다. 그러나 그도 역시 산당을 제하지 못하므로 백성들이 산당에서 제사 드리며 분향하였습니다. 요담은 여호와의 전의 윗문을 건축하였습니다. 그리고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행한 일은 이스라엘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습니다.

 

이러한 요담의 행적을 역대하 27장에 보면 상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역대하 27:1-9절을 보면 “요담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십 륙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 요담이 그 부친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여호와의 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고 백성은 오히려 사악을 행하였더라. 저가 여호와의 전 윗문을 건축하고 또 오벨성을 많이 증축하고 유다 산중에 성읍을 건축하며 수풀 가운데 견고한 영채와 망대를 건축하고 암몬 자손의 왕으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그 해에 암몬 자손이 은 일백 달란트와 밀 일만석과 보리 일만석을 드렸고 제 이년과 제 삼년에도 암몬 자손이 그와 같이 드렸더라. 요담이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정도를 행하였으므로 점점 강하여 졌더라.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전쟁과 행위는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요담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요, 예루살렘에서 치리한지 십 륙년이라. 저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열왕기하에서 나오지 않는 내용이 역대기에서는 나옵니다.

 

열왕기서는 역사서로 남북 이스라엘의 왕조를 교차하여 보도하고 있지만 역대기는 남 유다의 성전을 중심으로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담의 행적을 성전을 중심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요담이 성전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말이 역대기에만 나옵니다. 요담은 자기 아버지가 제사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분향하려 하다가 문둥병이 발하여 진 것을 보았습니다. 그로인하여 웃시야 왕은 별채에 거하고 그 아들 요담이 대신하여 통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담의 어머니 여루사는 사독 제사장의 계열의 사람으로 그의 남편이 당한 일을 아들에게도 말해 주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전에 나가지 않았다는 것은 제사를 드리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처럼 월권을 행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요담은 성전의 윗 문을 건축하였습니다. 이러한 요담을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걸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점점 강성하여 유다 산중에 성읍을 건축하고 수풀 가운데 견고한 진영들과 망대를 건축하며 암몬 자손과 싸워 이겼습니다. 그 암몬에게서 조공을 받았습니다. 그가 이렇게 잘하였지만 그런데 한 가지 산당을 없애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일을 어떻게 다루십니까? 오늘 본문 37-38절을 보면 “그 때에 여호와께서 비로소 아람 왕 르신과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보내어 유다를 치게 하셨더라. 요담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조상 다윗성에 열조와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고 했습니다. 그 때에 여호와께서 비로소 아람 왕 르신과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보내어서 유다를 치게 하셨다고 합니다. 요담 말기와 요담의 아들 아하스 때에 아람 왕과 북 이스라엘의 베가가 연합하여 유다를 공격한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보면 우리는 이상한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북 이스라엘의 베가와 요담 가운데 누가 더 선합니까? 여호와 보시기에 곧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한 왕은 요담입니다. 그래서 나라도 강성하였습니다. 그런데 단 한 가지 산당을 없애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북 이스라엘의 베가 왕은 여호와 보시기에 선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왜 이런 베가 왕이 어떻게 남 유다를 공격하게 되는 것입니까? 하박국 1:1-4절을 보면 “선지자 하박국의 묵시로 받은 경고라.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를 인하여 외쳐도 주께서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어찌하여 나로 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목도하게 하시나이까. 대저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공의가 아주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공의가 굽게 행함이니이다”고 했습니다. 악인이 의인을 괴롭히는 이런 일에 대한 의문이 하박국 선지자의 질문입니다.

 

하박국 1:12-17절을 보면 “선지가 가로되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자시여 주께서는 만세 전부터 계시지 아니하시니이까. 우리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그를 두셨나이다. 반석이시여 주께서 경계하기 위하여 그를 세우셨나이다.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참아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참아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궤휼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하시나이까. 주께서 어찌하여 사람으로 바다의 어족 같게 하시며 주권자 없는 곤충 같게 하시나이까. 그가 낚시로 모두 취하며 그물로 잡으며 초망으로 모으고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 그물에 제사하며 초망 앞에 분향하오니. 이는 그것을 힘입어 소득이 풍부하고 식물이 풍성케 됨이니이다. 그가 그물을 떨고는 연하여 늘 열국을 살륙함이 옳으니이까”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박국 선지자의 이런 질문이 오늘날 우리에게는 없습니까?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한 질문이 나오는 것입니다. 곧 악인의 형통과 의인의 고난에 대한 질문이 나오는 것입니다. ‘악인이 왜 의인을 공격하는가?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는데도 하나님께서는 왜 잠잠하시는가?’ 이런 질문이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의하면 ‘항상 악한 북 이스라엘의 베가 왕이 아람과 연합하여 여호와 앞에서 정직하게 행하였지만 단 하나 산당을 제거하지 못한 남 유다의 요담을 공격하게 하시는가?’ 이런 질문에 대하여 성경은 어떻게 대답하고 있습니까? 하박국 2:1-4절을 보면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그리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의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에 의하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정하신 심판이 반드시 있기에 세상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보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지체하지 않고 반드시 이룰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어떻게 될지를 이미 성경은 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눈이 보이는 이 세상 곧 하늘과 땅은 다 불에 살라져 사라질 것입니다(참조. 벧후 3:7; 계 6:14). 그러므로 이 세상의 불의와 부조리를 보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를 말하지 말고 믿음으로 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하나도 빈틈이 없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12:1-13절을 보면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고 했습니다.

 

베가와 요담을 비교해 보면 베가는 악한 것만 나옵니다. 반면에 요담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습니다. 단 하나 산당을 없애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베가가 아람과 연합하여 남 유다를 공격하게 하신 것은 하박국 선지자와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 본 것처럼 믿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하나님께 받으시는 자들은 성실하게 징계 하십니다. 징계가 없으면 버림받은 사생자입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받으시는 자는 고난이 많은 것이 지극히 당연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길을 가면서 낙심하지 말라고 우리에게 구름같이 허다한 증인들을 성경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믿음의 길은 좁은 문, 좁은 길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길이 생명의 길입니다. 징계를 당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징계를 당할 때 신세를 한탄하지 말고 죄 없이 십자가를 지신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오직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적 축복에 참예하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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