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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하 22:1-20
강설날짜 2018-06-27

2018년 열왕기하 공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한 요시야

말씀:열왕기하 22:1-20

 

우리는 지난 시간에 요시야의 아버지 아몬의 행적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아몬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습니다.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그 길로 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로인해 심복들의 반역에 의해서 제위 2년 만에 살해 당했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에 의해서 그 반역한 심복들도 죽임을 당하고 아몬의 아들 요시야가 왕이 되었습니다. 요시야는 여호와 앞에 정직히 행한 왕이었으며, 엄청난 개혁을 이룬 왕입니다. 우리는 열왕기하 22장과 23장 말씀을 통해서 요시야 왕에 대해서 공부하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요시야가 성전을 수리하다가 율법책을 발견하는 사건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1-2절을 보면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 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디다라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요시야가 왕이 된 나이가 8세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섭정을 했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섭정의 말이 없지만 대부분 왕이 어릴 때는 어머니의 영향이 큽니다. 그러므로 그의 어머니의 이름이 나옵니다. 요시야 왕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디다인데 보스갓 아다야의 딸입니다. 보스갓은 지명이며, 아다야는 인명입니다. 아다야는 성경에 보면 여러 사람이 나오는데 역대상 6장에 보면 레위지파의 찬송하는 사람들 중에 아다야가 있습니다(41-42). 그렇다면 레위지파의 딸일 수 있습니다. 요시야의 어머니가 레위지파의 딸이었다면 그 어머니가 아들에게 여호와 경외하기를 가르쳤을 것입니다. 요시야는 31년간 왕으로 다스리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역대하 34:3-7절을 보면 “오히려 어렸을 때 곧 위에 있은지 팔년에 그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구하고 그 십 이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케 하여 그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제하여 버리매 무리가 왕의 앞에서 바알들의 단을 훼파하였으며 왕이 또 그 단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거기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제사장들의 뼈를 단 위에서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였으며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 사면 황폐한 성읍들에도 그렇게 행하여 단들을 훼파하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고 했습니다. 왕이 된지 8년 만에 요시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찾고 제12년에 예루살렘과 유다의 전 지역의 우상을 제거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북 이스라엘 지역까지 우상을 제거하여 버립니다. 요시야가 16세에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찾았다는 말은 자신이 하나님을 알고 섬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왕이 된지 12년이라면 요시야가 20세가 되던 때를 말합니다. 요시야는 약관 20세에 유다 전 지역과 북 이스라엘까지 우상들을 다 부수어 버립니다. 참으로 이것은 놀라운 개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요시야가 우상을 제거할 것을 이미 하나님의 사람이 예언을 하였습니다. 열왕기상 13:1-2절을 보면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인하여 유다에서부터 벧엘에 이르니 마침 여로보암이 단 곁에 서서 분향하는지라. 하나님의 사람이 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가로되 단아 단아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 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저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 제사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고”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요시야의 개혁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지는 일임을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요시야가 우상을 척결하고 나서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게 합니다. 성전 수리 중에 율법책을 발견합니다. 오늘 본문 3-7절을 보면 “요시야 왕 십 팔년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전에 보내며 가로되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수하여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여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 있는 공장에게 주어 전의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되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전을 수리하게 하라 하니라. 그러나 저희 손에 붙인 은을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 행하는 것이 진실함이었더라”고 했습니다. 요시야 왕 18년이면 그의 나이 26세 때입니다. 요시야는 약 5년간 우상들을 제거하고 나서 성전 수리를 시작합니다. 서기관 사반을 성전에 보내서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은을 계산하여 성전 맡은 감독자에게 주어 성전의 부서진 곳을 수리하게 합니다. 성전 수리비인 은을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고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수리를 하게 하는데 얼마나 진실하게 일을 하는지 그들에게 맡긴 은을 회계하지 않아도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 8-11절을 보면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복명하여 가로되 왕의 신복들이 전에 있던 돈을 쏟아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였나이다 하고 또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왕의 앞에서 읽으매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고 했습니다. 힐기야가 성전을 수리하는 중에 율법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주고 사반이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왕에게 보고하여 왕 앞에서 그 율법책을 읽자 요시야 왕이 옷을 찢습니다. 율법책을 읽는데 옷을 찢었다는 것은 율법을 통하여 자신들이 그 율법을 어긴 것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동안 율법책이 성전에 들어와 있었지만 우상숭배의 만연으로 인하여 율법 책이 방치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요시야 왕은 이와 같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옷을 찢으며 애통히 회개 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12-13절을 보면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신 아사야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발하신 진노가 크도다”고 했습니다. 서기관 사반이 읽은 율법책의 말씀을 듣고 옷을 찢은 요시야 왕은 우리가 이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진노하신다는 것을 알고 여호와께 그 뜻을 묻게 하였습니다.

 

14-17절을 보면 “이에 제사장 힐기야와 또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가 여선지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저는 할하스의 손자 디과의 아들 예복을 주관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하였더라. 저희가 더불어 말하매 훌다가 저희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고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의 읽은 책의 모든 말대로 하리니 이는 이 백성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분향하며 그 손의 모든 소위로 나의 노를 격발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이곳을 향하여 발한 진노가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요시야 왕의 명으로 이 말씀의 뜻을 묻기 위해 제사장 힐기야와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가 여선지 훌다에게 갔습니다. 이에 여선지자가 말하기를 “너희를 보낸 왕에게 가서 말하라”고 합니다. “유다 왕이 읽은 책의 모든 말대로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이 어느 율법 책인지 모르지만 “이 백성이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분향하며 그들의 손의 모든 행위로 나를 격노케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곳을 향한 여호와의 진노라 꺼지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율법책이 23:2절에 보면 ‘언약의 책’이라고 합니다. 즉 언약을 배반했기에 여호와의 진노가 임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8-20절을 보면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고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들은 말을 의논컨대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대하여 빈 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한 말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하여 여호와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로 너의 열조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에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사자들이 왕에게 복명하니라”고 했습니다. 요시야 왕에게 개인적으로 여호와의 말씀이 주어집니다. 여호와의 율법책 곧 언약의 책을 통하여 자신과 자신의 백성들과 자신의 조상들이 여호와의 언약을 배반한 것을 알고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여호와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음을 보고 들으셨기에 여호와께서 네가 조상들에게 평안히 돌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 눈이 보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 본문에서 살펴볼 내용은 여호와의 율법책이 발견되었다는 것과 그 율법책의 내용 곧 언약의 내용을 듣고서 왕의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겸비하여졌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겸비하여 졌다’는 말은 마음이 겸손하게 낮추어 진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은혜입니다.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마음이 겸비하여지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여호와의 말씀을 읽을 때에 그 말씀을 칼로 찢어서 불에 던지는 왕도 있습니다.

 

예레미야 36:20-26절을 보면 “그들이 두루마리를 서기관 엘리사마의 방에 두고 뜰에 들어가 왕께 나아가서 이 모든 말로 왕의 귀에 고하니 왕이 여후디를 보내어 두루마리를 가져오게 하매 여후디가 서기관 엘리사마의 방에서 가져다가 왕과 왕의 곁에 선 모든 방백의 귀에 낭독하니 때는 구월이라 왕이 겨울 궁전에 앉았고 그 앞에는 불 피운 화로가 있더라. 여후디가 삼편 사편을 낭독하면 왕이 소도로 그것을 연하여 베어 화로 불에 던져서 온 두루마리를 태웠더라. 왕과 그 신하들이 이 모든 말을 듣고도 두려워하거나 그 옷을 찢지 아니하였고 엘라단과 들라야와 그마랴가 왕께 두루마리를 사르지 말기를 간구하여도 왕이 듣지 아니하였으며 왕이 왕의 아들 여라므엘과 아스리엘의 아들 스라야와 압디엘의 아들 셀레먀를 명하여 서기관 바룩과 선지자 예레미야를 잡으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그들을 숨기셨더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여호와의 말씀을 받습니다. 그 말씀을 바룩에게 받아 적게 하여 성전에 들어가서 읽게 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구금이 되어 바룩에게 가서 두루마리에 기록된 여호와의 말씀을 읽으라고 합니다. 성전에서 읽자 관리들이 듣고 그 내용을 왕에게 보고합니다. 왕이 그 두루마리를 낭독하게 하자 여후디가 그 두루마리를 읽습니다. 그런데 왕이 어떻게 합니까? 겨울 궁에 화로를 피워놓고 있는 중인데 그 화로에 두루마리 성경을 읽으면 읽는 대로 칼로 베어 화로에 던져 넣고 있습니다. 이 왕이 여호야김입니다. 요시야의 아들입니다. 아버지는 여호와의 말씀 앞에 옷을 찢고 두려워 떨면서 회개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 여호야김은 두루마리의 말씀을 읽는 대로 칼로 잘라서 화로 불에 던져 넣어버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늘 성경을 보고 공부하고 설교를 듣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호와의 말씀 앞에 어떤 자세가 됩니까? 요시야 왕처럼 옷을 찢고 회개합니까? 아니면 여호야김처럼 성경을 찢어서 화로 불에 던져버립니까? 우리가 실제로 성경을 찢어서 불에 던지는 행위를 하지 않을지라도 성경의 말씀을 우습게 여기고 그 말씀을 믿지 않는다면 여호야김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돌보시는 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요시야 왕처럼 여호와의 말씀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서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호와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기고 있다면 소돔과 고모라 성의 롯의 사위들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여호야김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여호야김은 유대의 왕이지만 여호와의 말씀을 조롱하고 멸시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성경 말씀을 늘 보지만 성경이 날마다 새롭게 보여야 합니다. 요시야 왕이 성전을 수리하다가 율법 책을 발견하고 그 율법책의 말씀을 듣고 옷을 찢은 것처럼 우리가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자신의 죄를 알게 된다면 이것이 말씀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성경을 읽고 연구하고 나의 소유로 삼는 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서는 이런 모습이 말씀을 발견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발견된 율법책으로 인해 옷을 찢고 회개한 요시야 왕과 두루마리의 말씀을 찢어서 불에 던져 버리는 여호야김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 자신들이 어떤 자리에 있는지 봐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 한절 한절이 살아서 우리에게 새롭게 보여 진다면 그 사람은 말씀을 발견한 사람입니다.

 

이사야 66:1-5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아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특히 2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으로 인하여 떠는 자를 여호와께서 권고하신다고 하십니다. 곧 돌보신다고 하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요시야 왕과 같이 여호와의 말씀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서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게 하시고 여호와의 영광 앞에서 진정으로 기뻐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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