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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하 25:8-21
강설날짜 2018-08-15

2018년 열왕기하 공부

여호와의 전과 왕궁이 불살라지다

말씀:열왕기하 25:8-21

 

지난 시간부터 우리는 유다의 멸망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우리는 예루살렘성이 바벨론에 의해 18개월 동안 포위되어 있는 동안 어떤 끔찍한 일이 일어났는지를 예레미야 애가를 통해서 살펴봤습니다. 그러나 그 멸망의 애통 속에서도 예레미야 선지자는 소망을 말하였습니다. 그 소망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자와 자비가 무궁하심으로 영원히 멸망치 않게 하실 것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고통과 환난의 때에 그 입을 땅의 티끌에 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혹시 소망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은 끊임없이 높아지고자 하는 것이 근원적인 죄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은 티끌과 같은 자임을 알고 그렇게 낮추어져야 오직 주의 긍휼과 자비만 바라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은 여호와의 전과 왕궁이 불살라지는 사건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지난 시간에 본 사건이 일어난 후 약 한 달 뒤에 일어난 일입니다. 지난 시간에 본 내용은 예루살렘 성이 함락 되고 도망가던 시드기야 왕이 사로잡혀 두 눈이 뽑히고 바벨론에 끌려갔습니다. 그렇지만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귀인의 집이 불살라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예루살렘이 완전히 초토화 됩니다.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모든 귀인의 집이 불살라지고 성전에 있던 모든 귀중한 것들을 다 약탈해 갑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8-17절을 보면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 구년 오월 칠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렀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다 불살랐습니다. 그리고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습니다. 그리고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땅에는 빈천한 국민들만 남겨두었습니다. 그 남은 빈천한 국민들은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습니다. 또한 갈대아 사람이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갔습니다. 또한 가마들과 부삽들과 불집게들과 숟가락들과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길 때 쓰던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 갔습니다.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은 또 불 옮기는 그릇들과 주발들 곧 금물의 금과 은 물의 은을 가져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들을 취하여 갔습니다. 이 모든 기구의 놋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그 한 기둥의 높이가 십팔 규빗이요, 그 꼭대기에 놋머리가 있어 높이가 삼 규빗이요, 그 머리에 둘린 그물과 석류가 다 놋인데 다른 기둥의 장식과 그물도 이와 같았습니다. 한마디로 바벨론 왕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군대를 이끌고 올라와서 예루살렘의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귀인들의 집을 다 불사르고 성전의 귀중한 것들을 다 약탈하여 갔습니다. 예루살렘이 완전히 초토화 된 것입니다.

 

우리가 예루살렘에 살던 사람이라면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일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 것입니까? 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약속의 땅 가나안에 심으셨습니다. 그런데 바벨론에 의해 이렇게 당신의 백성들이 철저히 멸망을 당하는 것을 보시고도 속수무책으로 계시는 분으로 보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상황 가운데서도 거짓 선지자들은 계속해서 거짓 희망을 말하였습니다. 그들은 바벨론이 쳐들어오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바벨론이 쳐들어왔습니다. 바벨론이 성을 포위하고 있지만 그들은 성이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성이 무너집니다. 포로로 잡혀갑니다. 그러자 그들은 2년 만에 돌아온다고 하였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분명히 70년이 되어야 돌아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순순히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가라고 했습니다. 아에 거기 가서 집을 짓고 결혼을 하여 자식을 낳고 살라고 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바벨론이 평안하도록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렘 29장).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그래야 7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곳에서 살아남아서 다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가 예루살렘의 주민이라면 누구의 말이 좋게 들리겠습니까? 당연히 거짓 선지자들의 말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예레미야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수많은 적들에 둘러싸여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유다의 멸망을 통하여 하나님은 무엇을 이스라엘 백성들과 오늘날 우리에게 말씀하고자 하시는 것입니까? 곧 그 의미가 무엇일까요? 지난 시간에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한 이스라엘이 이렇게 멸망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함을 언약의 저주가 담겨있는 신명기 28장과 그 일의 성취라는 차원에서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망하고 낮추어짐으로 오직 주의 긍휼과 자비만 의지하게 하시는 것임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유다가 사로잡혀 그 본토에서 떠났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보려고 합니다. 그러면 왜 그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 18-21절을 보면 “시위대 장관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전 문지기 세 사람을 잡고 또 성중에서 사람을 잡았으니 곧 군사를 거느린 내시 하나와 또 성중에서 만난 바 왕의 시종 다섯 사람과 국민을 초모하는 장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중에서 만난 바 국민 육십명이라.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저희를 잡아가지고 립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바벨론 왕이 하맛 땅 립나에서 다 쳐 죽였더라.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토에서 떠났더라”고 했습니다. 바벨론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대제사장과 부제사장과 성중의 중요하다는 사람들을 다 사로잡아 갑니다. 이들을 사로잡아 바벨론 왕이 있는 하맛 땅 립나에 끌고 갑니다. 바벨론 왕이 이들을 다 쳐 죽였습니다. 그런데 시위대장은 별 볼일 없는 비천한 사람들만 예루살렘에 남겨두었습니다.

 

그러면 예루살렘에 남은 이들이 과연 남은 자 일까요? 아니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자들이 남은 자 일까요?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자들이 남은 자가 됩니다. 이들이 멸망을 당하고 다시 돌아오는 과정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가 어떠한지를 보여줍니다. 이렇게 멸망한 유다에 대하여 2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토에서 떠났더라”(21). 여기서 ‘본토’는 하나님의 약속의 땅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서 떠났다고 합니다.

 

레위기 18장에 보면 “그 땅이 백성을 토하여 낸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레위기 18:24-30절을 보면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시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도 행하지 말라. 너희의 전에 있던 그 땅 거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 있기 전 거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무릇 이 가증한 일을 하나라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 있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좇음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말씀하십니다. 가나안 땅의 원주민들을 쫓아내시는 이유는 그들이 온갖 우상숭배와 음행으로 인하여 그 땅을 더럽혔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우상숭배란 자기 자녀를 제물로 바치는 인신제사까지 드리는 것입니다. 음행들은 근친상간, 동성애, 수간 등의 음행을 행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가나안 족속들의 죄악을 말씀하시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도 이러한 일을 행하면 그 땅에서 쫓겨 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가나안 사람들이 그들 자신들의 죄악이 관영함으로 쫓겨난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도 죄악이 관영함으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더럽힘으로 쫓겨나는 것은 가나안 원주민이나 이스라엘이나 동일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과정에서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가나안 원주민은 땅을 더럽힘으로 땅에서 토하여지는 것으로 끝이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쫓겨남을 통하여 땅이 안식을 하게 됩니다. 그런 안식의 과정을 마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이것이 언약 안의 백성과 언약 밖의 백성의 차이점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하나님의 언약의 땅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그들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자기 언약의 성실함인 것을 알게 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그러한 약속들이 그 백성에게 담겨지는 것이 바로 언약의 백성들입니다.

 

레위기 25:1-7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간 후에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 너는 육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안식년의 소출은 너희의 먹을 것이니 너와 네 남종과 네 여종과 네 품군과 너와 함께 거하는 객과 네 육축과 네 땅에 있는 들짐승들이 다 그 소산으로 식물을 삼을지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안식년에 대한 규례입니다만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이 안식년을 제대로 지킨 적이 없습니다. 6일 동안 일하고 하루 쉬는 것은 열심히 지켰습니다. 그런데 6년 농사지은 땅을 7년째 통째로 안식하는 것은 믿음이 없어서 그렇게 하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들은 일 년 동안 소출이 얼마인데, 일 년 동안 농사를 안 지으면 어떻게 먹고 사느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그들의 생각은 믿음이 없는 생각입니다. 이런 믿음 없는 생각으로 인해 그들은 쉴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믿음이 없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유대인들은 이런 율법을 어떻게 지키는가 하면 안식년이 되기 전에 일 년 동안 경작권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경작비용을 제외한 수입은 자기의 것으로 삼는 것입니다. 이렇게 율법을 교묘하게 이용하면서 율법을 지킨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보다 더한 규례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희년입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레위기 25:8-12절을 보면 “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지니 이는 칠년이 일곱번인즉 안식년 일곱번 동안 곧 사십 구년이라.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는 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나팔을 크게 불지며 제 오십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그 오십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 너희가 밭의 소산을 먹으리라”고 했습니다. 7년마다 땅을 쉬게 하는 안식년도 지키지 못하였는데 어떻게 희년을 지켰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먹을 것을 주신다고 하셨는데도 믿지 못하였습니다. 레위기 25:20-22절을 보면 “혹 너희 말이 우리가 만일 제 칠년에 심지도 못하고 그 산물을 거두지도 못하면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내가 명하여 제 육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년 쓰기에 족하게 할지라. 너희가 제 팔년에는 파종하려니와 묵은 곡식을 먹을 것이며 제 구년 곧 추수하기까지 묵은 곡식을 먹으리라”고 했습니다. 이런 말씀을 믿지 못하였기에 그들은 안식년도 희년도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들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역대하 36:21절을 보면 “이에 토지가 황무하여 안식년을 누림 같이 안식하여 칠십년을 지내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역대하 36:11-20절까지는 열왕기하의 내용과 예레미야의 내용들을 요약하여 유다의 멸망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유다의 이러한 멸망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온갖 우상숭배와 음행으로 더럽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안식년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땅이 안식년을 누리듯이 70년 동안 안식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동안 지키지 못한 안식년을 한꺼번에 다 지키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왜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희생과 그 수고의 결과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인생들은 하나님의 안식에 대한 약속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나를 살리지 않으면 누가 나를 살리겠느냐는 마음으로 자기를 위하여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아무리 채워도 채워도 만족이 없는 것입니다. 언약 밖의 백성들은 이렇게 평생을 물을 모아둘 수 없는 터진 웅덩이에 물을 붓는 식으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언약 백성들은 그 터진 웅덩이와 밑 빠진 독을 주님께서 완전히 부수어 버립니다. 그 어떠한 것도 신뢰할 수 없도록 부수어 버립니다. 그것이 바벨론 70년입니다. 완전하게 무너뜨림으로 이제 더 이상 다른 것을 의지할 수가 없게 하심으로 오직 하나님의 약속만 믿고 의지하게 되는 것이 야곱의 생애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이며, 오늘날 영적인 이스라엘이라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들이 살아가는 생애인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여호와 하나님께서 언약을 배반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70년 동안 포로로 잡혀 가게 하시는 그 의미를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이 세상에서 믿던 모든 것이 무너질 그날이 되어도 우리 주님의 언약을 믿고 오직 주님의 언약을 따라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멸망의 자식들이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언약적 축복에 참예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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